탄핵무효를 위한 국민저항 총궐기 운동본부(이하 국민저항본부)가 서울시의 사전 승인 없이 서울광장에 불법 설치한 천막(텐트) 등 41개 동 및 적치물에 대해 서울시가 2017년 5월 30일(화) 행정대집행을 실시했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서울시는 지난 2017년 1월 21일부터 넉 달 넘게 장기화되고 있는 서울광장 무단점유 문제 해결을 위해 그동안 국민저항본부 사무총장 등과의 수차례 면담 및 서울광장 내 무단점유 물품 자진철거 요청 문서(9회)와 행정대집행 계고서(13회)를 전달하는 등 총 22차례 자진철거를 요청했습니다.
또한, 국민저항본부 측 시위관계자를 ‘집시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 조치하는 등 전방위적인 대처에 나선 바 있습니다.
 
시는 서울광장 무단 점유에 대해 변상금(5회, 6천3백만 원)을 부과하고 자진철거를 위한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는 한편, 불법 적치된 물품에 대해서 행정대집행 할 수 있음을 거듭 안내했습니다.

지난 2월 28일에는 국민저항본부 측 시위 관계자 7명을 공무집행방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조치했습니다.

하지만, 시는 이와 같은 법적‧행정적 조치에도 불구하고 국민저항본부 측에서 여전히 무단점유를 이어가고 있고 이로 인해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해야 할 서울광장 운영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만큼, 광장 본연의 기능 회복을 위해 더 이상은 늦출 수 없다고 판단, 행정대집행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국민저항본부가 서울광장을 무단점유한 1월 21일부터 5월 25일까지(4개월 간) ‘2017 지구촌 나눔한마당’ 등 예정됐던 행사 33건(참가예정인원 12만여 명)이 취소 또는 연기됐으며, 매년 3월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잔디식재도 늦어져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흙먼지가 날리는 등 무단점유로 인한 피해가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이어졌습니다.

1월 21일부터 5월 25일까지 사용승인된 총 52건의 행사 중 33건이 취소 또는 연기되었으며, 이로 인해 시에서 사용료 약 4천9백만 원을 반환조치했습니다.
 
아울러, 서울광장 홈페이지에 사실상 서울광장 사용이 어렵다는 내용을 사전에 안내한 결과, 작년 같은 기간(2016년 1월 21일 ~ 5월 25일) 대비 광장 사용률이 57퍼센트(%)(56건→24건) 감소했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잔디식재의 경우 매년 3월 실시했지만 올해는 4월12일(수) 1차 부분식재를 진행했고, 4월 25일(화) 2차, 5월 15일(월) 3차로 무단점유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서울광장 전체 6,449평방미터(㎡) 중 4,514㎡, 77퍼센트(%))에 대한 식재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서울광장 이용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민원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컵라면을 끓여먹는 등 취사행위를 하고 흡연을 하는데 도가 지나치다.”(3월 14일), “문화행사와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달라.”(3월 14일), “아이들과 왔는데 어르신들이 술 마시고 욕해서 보기 좋지 않다.”(3월 23일) 등 관련 민원 66건이 접수됐습니다.

이날 행정대집행에는 서울시 직원, 종로구‧중구 등 소방서 및 보건소 등 유관기관 직원이 참여하고,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만일에 있을 충돌 등 사고에 대비해 남대문경찰서의 협조 및 소방차‧구급차와 의사‧간호사 등을 현장에 배치, 적치물에 대한 신속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수거된 천막 및 텐트 등 적치물품은 국민저항본부 측의 반환요구가 있기 전까지 서울시 물품보관창고에 보관될 예정입니다.
특히, 탄기국 측에서 모셔놓은 위패(천안함, 연평해전 등) 50여 개는 전문 상조업체 직원이 정중히 모셔, 국민저항본부에 반환 할 예정입니다.

시는 행정대집행 후 곧바로 추가 잔디식재를 위한 준비에 들어갑니다.
앞으로 약 4주간 잔디 식재 및 화단 조성 등 작업을 진행해 겨우내 집회‧시위 공간이었던 서울광장을 문화와 휴식의 공간이라는 본래기능을 회복, 6월 말 경 시민에게 돌려준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시는 이번 서울광장 행정대집행과 관련, 광화문광장에 설치되어 있는 세월호 천막과의 형평성에 대한 일부 지적에 대해 세월호 천막은 범국가적 공감대 속에서 인도적 차원으로 지원한 것이며, 광장의 기능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설치된 만큼 그 성격이 전혀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은 당시 희생자 가족에 대한 범국가적 지원 분위기 속에서 2014년 7월 폭염 속에서 단식을 진행하던 유가족의 건강 악화를 우려해 중앙정부가 요청함에 따라 서울시가 인도적 차원에서 천막을 지원한 것으로, 광화문광장 남쪽에 한정된 공간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인철 서울시 행정국장은 “시민의 자유로운 광장이용이 보장 될 수 있도록 불법적인 광장 무단사용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격하게 대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서울광장을 본래의 목적에 맞는 ‘문화가 흐르는 시민 휴식의 공간’, 그리고 ‘평화로운 집회와 시위가 보장’되는 시민 모두의 공간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 참고자료 : 서울광장을 무단 점유한 국민저항본부(탄기국) 천막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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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2017년 5월 문화가 있는 날(5월 31일(수))에는 총 2,377개(2017년 5월 25일 기준)의 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문화가있는날 홈페이지 http://www.culture.go.kr/wday/

전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진행하는 ‘지역 특화프로그램’이 이번에는 생생한 삶의 공간에 더 가까이 찾아갑니다.
400여 곳의 수제화 제작업체가 모여 있는 서울 성수동 수제화거리에서는 성동문화재단과 일대의 구두업체들이 참여하는 ‘매마수 풋풋(foot foot)한 성동’(12:00~20:00) 프로그램이 5월부터 11월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5월에는 ‘풋풋한 웨딩마치’를 주제로 노부부와 다문화가정 부부 등을 대상으로 하는 리마인드 웨딩과 예비부부들이 웨딩슈즈 경품을 놓고 벌이는 ‘달려라 성수렐라’ 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제화거리 일대 행사장에서는 탭댄스, 마술 및 음악 버스킹 공연, 수제화 전시회 및 각종 체험행사까지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동대문시장의 의류봉제산업 생산기지로 오랜 기간 활약해 온 창신동 봉제거리에서는 ‘신나는 봉제로 예술여행’(11:30~19:00)이 마을 주민을 찾아갑니다.
창신 2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든 밥상을 나누며 공연을 관람하는 ‘행복한 문화밥상’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봉제거리 주차장에서는 주민들과 지역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한 봉제인형 전시회가 진행됩니다.
이밖에도 문화생활을 즐길 여유가 없는 내·외국인 봉제업 종사자들에게 식사를 배달하고 이와 함께 공연을 선사하는 ‘누나 고마워요’ 프로젝트가 창신동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바쁜 직장인들에게 문화공연을 직접 배달하는 ‘직장배달콘서트’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경기도 여주의 여주도시관리공단에서는 모차르트의 음악과 연기가 결합된 극단 애플씨어터의 공연 ‘찾아가는 명작극장-아마데우스’의 막이 오릅니다.
또 부산의 에어부산 소속 직장인들에게는 대한민국 최초의 브라스(금관악기) 공연그룹 퍼니밴드가 공연 ‘컬러 오브 브라스(Color of Brass)’을 통해 금관악기와 타악기의 유쾌한 하모니를 선사할 계획입니다.

출퇴근 시간 혹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직장인들에게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직장인 밀집지역 특화프로그램’도 5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충주 시청 인근 직장인들이라면 오는 9월까지 매달 ‘문화가 있는 날’ 점심시간에 금제공원에서 다양한 예술가들의 공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비보이와 국악, 밸리댄스 등 다양한 공연 행사가 점심시간(12:30) 공원을 찾는 직장인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 내의 문화 대장간 풀무에서 펼쳐지는 ‘십분콘서트’(12:00)에서는 짧지만 여운이 있는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지역 문예회관 등 내 고장의 가까운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작은음악회’도 이달 전국 30여 곳에서 일제히 진행됩니다.
강원도 횡성의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는 둔내합창단, 느티나무합창단과 성악가, 더보이스중창단의 합창공연 ‘신나는 횡성의 봄’(19:30)이 공연됩니다.
경기도 양주시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1세대 샌드(모래) 애니메이션 작가로 유명한 김하준의 ‘모래로 그리는 동물이야기 샌드 애니메이션’(10:30)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젊은 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청춘마이크’도 전국 31개 주요 관광지나 유동인구가 많은 거리에서 버스킹(거리 공연)을 진행합니다.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입구 잔디광장에서는 ‘방성원’의 어쿠스틱기타 공연과 보컬과 건반으로 구성된 ‘홍조밴드’의 대중음악 공연(13:00)이 펼쳐집니다.
전북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는 판소리가창자와 대중음악연주자들이 협업한 ‘이희정밴드’의 퓨전콘서트, 전통음악그룹 ‘국악바리’의 민속악 공연, ‘김말이매직’ 팀의 공연마술쇼(16:30)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있습니다.

전시.공연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됩니다.
뮤지컬 ‘시카고 오리지널 내한’(20:00,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공연을 전석 25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한국현대미술 시리즈Ⅱ 화화-반려·교감’전을 관람하면 부대행사인 문화가 있는 날 특별 기획 ‘미술관 플러스-북칼럼리스트가 들려주는 낭독회’(18:00)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부산의 해운대문화회관에서는 ‘해설이 있는 가곡의 밤, 재미난 우리 가곡’(19:30)을 전석 1천 원에 만날 수 있으며,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는 인천시립무용단이 출연하는 전통무용공연 ‘춤추는 도시-인천: 다, 시(多, 視)’(19:30)를 전석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편 5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배우 이정재, 여진구가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극영화 <대립군>과 화제의 외화 <원더우먼> 등이 개봉하며,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모든 영화를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누리집(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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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소장 오성환)와 주한미국대사관(대리대사 마크 내퍼)은 대한제국기의 대표적인 근대 건축물인 덕수궁 석조전에서 오는 2017년 6월 6일 오후 7시에 '미국대사관과 함께하는 석조전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덕수궁 관리소 홈페이지 http://www.deoksugung.go.kr/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

덕수궁관리소는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기념하고 자주외교를 통해 독립국으로서 위상을 높이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역사와 의미를 국민과 공유하고자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음악회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로 구성된 현악 4중주단과 가야금 연주자 박경소가 합동무대를 펼쳐 다양한 클래식 명곡과 전통음악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는 1900년 창단된 이래 현재는 미국을 대표하는 5대 관현악단 중 하나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음악회의 연주자인 현악 4중주단은 비올라 수석의 장중진, 제2바이올린 수석의 킴벌리 피셔(Kimberly Fisher), 제2바이올린 부수석의 다라 모랄레스(Dara Morales), 첼로의 존 코엔(John Koe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주곡은 하이든과 브람스의 클래식 명곡을 비롯하여 가야금과 현악 4중주의 조화가 돋보이는 ‘신관동별곡’, 창작곡 ‘곰의 노래’ 등으로 전통 클래식 음악이 담고 있는 깊이 있는 현악기 소리와 우리 고유의 가락이 살아 있는 가야금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을 즐겁게 할 것입니다.

음악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홈페이지 → 신청안내)에서 오는 5월 31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50명까지 신청 받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덕수궁관리소(전화 02-751-0740)로 문의하면 됩니다.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는 앞으로도 대한제국 시기 각국의 외교 공관이 모여 있던 근대 외교의 상징적 공간인 정동을 주제로 한 문화행사를 주한외국대사관과 함께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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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정동 5-1 | 덕수궁 석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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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월미공원사업소는 월미도에서 경기만과 인천시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월미공원 조망데크'의 공사를 마치고 2017년 5월 말부터 시민들에게 공개했습니다.

인천 월미공원사업소 홈페이지 http://wolmi.incheon.go.kr/

월미산은 인천에서 서해(황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 중 하나로, 연말연시가 되면 각종 해맞이 해넘이 행사가 열려 시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장소입니다.

이번에 설치된 조망데크(조망대)는 월미산 정상과 박물관길 언덕에 각각 자리잡고 있으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아름다운 서해바다의 경관을 보다 편리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바다)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조망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며, 월미산이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을 살려 인천을 대표하는 공원으로 자리매김 할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월미공원 조망대 2곳 사진


출처 :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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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북성동1가 산 2-1 | 월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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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동대문디자인프라자 팔거리광장에서 첫선을 보였을 때 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공식 홈페이지 http://www.bamdokkaebi.org/

2017년에는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청계천(광통교 광교 구간), 청계광장(계절운영;시즌 마켓)으로 개최 장소를 확대했습니다.

아래는 그 중 하나인 청계천 밤도깨비 야시장 모습인데요.

청계천 구간 행사장은 청계광장에서 을지로 방면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나옵니다.
영풍문고가 있는 광교사거리 구간까지 거리에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장이 섭니다.

청계천 윗부분 인도와 차로는 일반상점과 이동밥차(푸드트럭)가 차로를 사이에 두고 장사를 합니다.

아래 사진은 청계천 밤도깨비 야시장 문 열 때 모습입니다. ㅋ

광통교와 광교 난간에는 밤도깨비 야시장이라는 간판이 걸려 있구요.

광통교 한국관광공사 서울사무소 쪽에는 도깨비 동상(?)도 서 있습니다.

참고로, 이게 도깨비인가 고개를 갸웃거릴 분들도 있을 건데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머리에 뿔나고 외눈이고 붉은색 피부에 방망이 들고 있는 그 도깨비는 일본도깨비입니다.

우리나라 도깨비는 형체가 없답니다.

도무지 어떻게 생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했다(존재한다?)는 게 정설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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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밤도깨비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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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산업 전문 전시회 ‘2017 경기국제보트쇼’가 5월 2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날 오후 2시 열린 개막행사는 경기국제보트쇼의 10년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선포하는 ‘10주년 기념식’을 겸해 진행됐으며,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남경순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유영록 김포시장, 김성환 중소조선연구원 원장, 이강석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등을 비롯한 국내외 해양레저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 http://www.kibs.com/

김동근 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국제보트쇼가 아시아 3대 보트쇼로 성장하며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성장을 견인하였다는 것에 의미와 보람을 느낀다”며, “경기도는 앞으로 경기국제보트쇼의 성장을 기반으로 한국 해양레저산업의 더 큰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동근 부지사는 이날 해양레저인력양성을 위해 참가업체인 보트코리아가 김포 아라마리나에 기증한 레스큐보트 기증식에 참석해 업체관계자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두바이 국제보트쇼, 상하이 국제보트쇼와 함께 아시아 3대 보트쇼로 손꼽히는 ‘경기국제보트쇼’는 해양레저산업 기업의 판로확대와 해양레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올해(2017년)에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 두 곳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이번 보트쇼는 고양 킨텍스 3·4·5홀 32,157평방미터(㎡), 김포 아라마리나 25,400㎡ 등 총 57,557㎡ 규모로 진행되며,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378개사 1,607부스가 참가해 보트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입니다.

특히 유럽최대 해양레저분야 빅바이어인 네덜란드 ‘왓스키(Watski)’사의 참여를 유치해 경기국제보트쇼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했으며, 세계 20여개국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해 국내 유망 제조업체들과 열띤 사업(비즈니스) 상담을 벌이게 됩니다.

또한 한국루어낚시협회 등 해양레저 활동과 관련된 7대 직능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보트.요트, 스포츠 피싱, 스쿠버다이빙, 워터스포츠 등 대중 위주의 품목을 확대해 ‘사용자 중심’의 종합 해양레저산업전으로 행사를 운영합니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피싱보트, 무동력 보트 등 720여개의 전시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먼저, 최신예 보트들을 한 눈에 보는 ‘요트&보트전’, 카누와 카약 등 패들러들을 위한 ‘무동력 보트전’, 낚시의 모든 것을 선보이는 ‘스포츠피싱쇼’, 수상 레포츠의 현재를 알아보는 ‘워터스포츠쇼’, 다이빙 및 관련산업을 둘러볼 수 있는 ‘한국다이빙엑스포’, 해양부품 및 안전용품 전시회인 ‘해양부품, 안전&마리나산업전’, 아웃도어 산업의 모든 것 ‘아웃도어·캠핑카쇼’ 등 다양한 전시 코너들이 마련됩니다.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72피트(ft), 68ft 급 대형 보트 등 무려 80여척이 바다 위에 전시됩니다.
또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찾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보트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해양레저 해설사를 운영하며 카약, 수상자전거 등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50퍼센트(%)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코스닥 상장사 우성아이비(인천)는 자사 워터스포츠룩 패션 브랜드 ‘미스트랄’ 패션쇼를 보트쇼 기간 중 주말 이틀간 개최하기로 한 데 이어서, 세계 60여개국으로 수출하는 공기주입식 카약, SUP(Stand Up Paddle) 보드 등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습니다.
피싱TV, NollTV 등 낚시, 레저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영되며 인기를 모은 ‘렛츠고 보트피싱’ 출연자 여성 낚시인 최운정씨의 DVD 사인회,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 밖에도 해양레저 활동 시 반드시 알아야할 수칙들을 배워 볼 수 있는 ‘해양안전교육’, 해양산업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오픈 컨퍼런스’ 등을 비롯한 사생대회, 경품추첨, 회뜨기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됩니다.

경기국제보트쇼의 참관신청 및 전시회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는 경기국제보트쇼 사무국 대표전화 1670-8785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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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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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DMZ)를 품고 있는 경기도와 강원도가 평화누리길 연결을 통한 상생협력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경기도와 강원도는 ‘평화누리길 12코스 연장 기념 걷기행사’를 오는 2017년 6월 1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연천군 신탄리역에서 공동 개최한다고 5월 25일 밝혔습니다.

경기도 평화누리길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ggtrail

이번 행사는 지난 2015년 4월 경기도와 강원도가 협약을 체결한 ‘경기도-강원도 상생협력’사업 중 하나인 ‘평화누리길 연계·조성을 통한 DMZ 관광 활성화’의 일환입니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연천 신탄리역에서 끝나는 평화누리길 12코스를 강원도 철원군 경계까지 연결해 운영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연천 평화누리길 12코스 ‘통일이음길(군남홍수조절지~신탄리역)’과 ‘강원도 평화누리길’이 하나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이번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경기도 연천 신탄리역에서 출발, 고대산 북쪽 경원선 폐 터널의 역고드름, 경원선 종착역인 백마고지역을 거쳐 철원평야와 비무장지대 최고의 조망점인 소이산을 넘어 등록문화재 제22호 노동당사까지 12킬로미터(km) 경로(코스)를 걷게 됩니다.

또한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동일 강원도의회 의장, 한상협 경기관광공사 사업본부장, 평화누리길 홍보대사 배우 박철민, 정준구 씨 등이 참석자들과 동행할 예정으로, 경기도와 강원도의 경계인 고대산 역고드름에서 테이프 커팅 퍼포먼스를 치르며 양 도의 상생발전과 평화누리길 활성화를 기원할 예정입니다.

김동근 부지사는 “평화누리길 연결은 경기도와 강원도가 그동안 DMZ의 생태 및 관광자원 공동개발을 위해 추진한 상생협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도가 힘을 합쳐 평화누리길을 DMZ 대표 관광자원으로 개발하여 세계적인 명품 트레킹 코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참가신청은 포털사이트 다음(DAUM)의 '경기도 평화누리길 카페'를 통해서 신청하면 됩니다.
참가비는 1만원 입니다.
 
걷기행사 관련 문의 : 경기관관공사 전화 031-956-8310
 
본문 출처 : 경기도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연천 신탄리역 앞 경기도 평화누리길 전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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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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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에서 2017년 5월 27일(토)부터 6월 11일(일)까지 16일간 '사랑은 장미원에서'란 주제로 장미원 장미축제를 엽니다.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http://grandpark.seoul.go.kr/

179종 38,000주의 수백만송이 장미가 54,075평방미터(㎡;구. 1만6천여 평)꽃밭에 펼쳐진 장미의 향연은 친구‧연인‧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샘솟게 만드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줍니다.
특히 올해 장미축제에서는 장미를 일반 나무처럼 만든 최고급형 정원수 장미인 ‘영국 스탠다드 장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장미 하부에는 보라색의 프렌치라벤더가 다층으로 식재되어 장미와 허브의 색다른 조화를 보여줍니다.

2017년도 서울대공원의 장미는 5월 27일(토)부터 개화하기 시작하여 5월 30일부터 6월 첫째 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대공원이 위치한 경기도 과천시는 서울보다 기온이 낮아 장미, 벚꽃, 개나리 등 계절꽃의 개화시기가 일주일 정도 늦는 편입니다.

서울대공원은 대표축제인 장미원 축제를 더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축제 기간동안 연장 개장할 계획입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19시까지, 금‧토‧일 주말에는 20시까지 개장합니다.
  ※ 6월 5일(월), 6월 6일(현충일)은 주말과 동일하게 20시까지 운영

○ 장미축제 주요 부대행사 일정표

구분

프로그램명

장소

일시

내용

상설

   인생사진

 소품 대여소

장미원 입구

5.27~6.11

10~18시

재미있는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 소품 대여

 제4회 장미원

  출사나들이

온라인공모

(내손안에 서울)

5.27~6.11

‘장미원 최고의 순간’을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

장미원 사진전시회

테마가든 외부

대나무 담벼락 앞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사랑의 언어

장미원 일대

사랑 메시지 담은 글씨 조형물 전시(포토존)

주말

  장미원 매직쇼

장미원 공연장

토‧일요일

14~15시

사랑은 마술처럼!

이상림 주무관 마술공연

  로즈&러브

    콘서트

토‧일요일

15~17시

사랑을 주제로 노래하는

공연자들의 무대

  커플 머그컵

    만들기

장미원 공연장 부근

토‧일요일

11~17시

머그컵에 사랑을 담은 그림 그리기(유료)

현충일

장미원 석고마임

장미원 일대

6.6.(화)

10~17시

석고마임 공연자와

이색 사진 찍기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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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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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경기도와 강원도가 상생발전의 의미를 담아 공동주최하는 ‘2017 뜨루 드 디엠지(Tour de DMZ) 자전거 퍼레이드’ 행사가 오는 5월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경기도 연천 - 강원도 철원 간 왕복 62킬로미터 구간에서 개최됩니다.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Tour de DMZ(뚜르 드 디엠지)는 지난 2013년 정전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처음 개최한 행사로, 2015년부터는 경기도와 강원도가 DMZ(비무장지대)의 생태 및 관광자원을 활용해 상생발전 하자는 협약을 체결해 공동으로 개최해 왔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 한국군 및 주한미군 장병 등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청정 지역인 DMZ 일원을 달리며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보고, 분단의 현실을 느끼는 한편 평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행경로(라이딩 코스)는 경기도 연천 공설운동장을 출발해 신탄리역을 경유하여 강원도 철원 백마고지역, DMZ평화문화광장을 반환점으로 다시 연천으로 돌아오는 왕복 62km코스이며 DMZ 일원을 따라 펼쳐지는 2,000여명의 퍼레이드는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방부와 6사단의 협조로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민통선 구간을 달릴 수 있으며, 백마고지역부터 경원선 철도중단역인 월정리역구간에서는 남방한계선 철책을 바라볼 수 있어 그 의미가 큽니다.


이날 행사에는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볼거리들도 준비되었습니다.

출발지인 연천 공설운동장에서는 5사단 군악대 공연과 경품추첨, 자전거 스탠딩 공연, 미니자전거 타기, 초청가수의 공연 등이 펼쳐지며, 중식지인 철원 DMZ평화문화광장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뚜루 드 디엠지는 경기도와 강원도가 지역 간의 장벽을 허물고 상생 발전을 위해 힘을 합치겠다는 협력의 상징”이라면서 “이번 행사가 계층과 세대, 이념의 장벽을 넘어 소통과 화합으로 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 자전거 주행 경로 지도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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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오는 5월 27일부터 경기도 청소년 버스 이용 요금 할인폭이 일반 성인 요금대비 현행 20퍼센트(%)에서 30%로 확대됩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017년 5월 18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민물가 안정과 청소년들의 편안한 버스 이용을 위해 경기도의회, 운송업체와 협의한 결과 시내버스는 5월 27일 첫 차부터, 마을버스는 7월 29일부터 청소년 버스 요금 할인 폭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 http://www.gbis.go.kr/


이날 기자회견에는 경기도의회 김성태 건설교통위원장, 이재준 기획재정위원장, 김윤식 시장군수협의회장, 건교위 소속 최종환, 조창희, 김규창 도의원과 김재웅 경기도시내버스조합 전무, 문용식 경기도마을버스조합 이사장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내버스 청소년요금은 2017년 5월 27일부터 교통카드 기준으로

일반형 버스의 경우 현행 1,000원에서 870원,

좌석형 버스는 기존 1,780원에서 1,520원,

직행좌석은 1,920원에서 1,680원,

경기순환버스는 2,080원에서 1,820원으로

 각각 130원에서 260원까지 할인이 확대됩니다.

특히, 경기순환버스의 청소년요금은 일반인 요금 2,600원 대비 30%(퍼센트)할인된 1,820원으로 최대 780원까지 할인됩니다. 


도내 21개 시군에서 운행되는 마을버스의 청소년요금은 2017년 7월 29일부터 교통카드 기준으로 840~920원인 현행 요금이 740~810원으로 각각 100~110원까지 할인이 확대됩니다.


경기도는 이번 할인 확대로 소요되는 재원이 현행 371억원에서 565억원으로 늘어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194억원은 도와 버스업체가 각각 97억원씩 분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전체 565억 가운데 37%에 해당하는 207억원은 도와 시군 예산으로, 나머지 358억원(63%)은 버스 운송업체가 부담하게 됩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번 청소년 요금할인은 경기도와 시·군, 경기도의회, 버스운송업체가 협력해 공공요금을 인하한 좋은 선례이자 경기연정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 부담 완화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경기도에 따르면 시내버스 청소년할인 확대는 경기도의회가 2015년 10 월 제안해 도와 도의회 간 공감대를 형성한 정책입니다.

이후 도와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초부터 버스 운송업계와 요금 인하에 대한 협의를 진행, 최근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요금 할인혜택 적용 대상 청소년은 만13세~18세까지며, 경기도에 약 90만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 시내버스 청소년 요금 조정(안) - 단위 : 원



○ 마을버스 청소년 요금 조정(안) - 단위 : 원



출처 :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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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