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일자산(강동), 호암산(금천), 관악산(관악) 등에 조성한 ‘치유의 숲길’을 포함, 총10개의 도시숲에서 오는 4월부터 숲치유 프로그램(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동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 홈페이지 http://yeyak.seoul.go.kr/

숲(산림)치유는 숲에서 발생하는 음이온, 피톤치드 등 산림의 치유인자를 활용하여 다양한 신체활동과 명상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정신적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 그리고 인체의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며 최근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간 서울에서는 숲(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이 많지도 않았으며, 울창한 산림 속에서 산책하고 명상하는 것으로 숲치유를 여겨, 멀리는 ‘경북 영주’나 ‘전남 장성’, 가까이는 ‘경기도 가평’ 등의 산림지대를 찾았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 시민들은 지방을 오고가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4월부터 서울시 10개 도시숲에서 숲(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동시 운영하며 서울시민 누구나 거주지 인근에서 보다 편리하게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숲치유(산림치유)를 운영하는 서울의 도시숲 10개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금천구 호암산, ② 강동구 일자산, ③ 관악구 관악산, ④ 노원구 불암산, ⑤ 도봉구 초안산, ⑥ 서대문구 안산, ⑦ 강서구 우장산, ⑧ 중구 매봉산, ⑨ 서부공원녹지사업소 월드컵공원, ⑩ 서울대공원 청계산 

프로그램 종류도 다양합니다.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숲속 오감체험은 10개 도시숲에서 공통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진행은 산림청에서 인준한 숲(산림)치유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산림치유지도사’가 합니다.
 ‘숲속 기체조’를 시작으로 ‘느리게 걷기’, ‘명상’, ‘햇빛맞이’, ‘풍욕’ 등 자연의 여러 요소들을 체험합니다(약 2시간 소요).

숲속에서 진행되는 숲(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체험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인지력이 향상되며, 몸의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출처 : 국립산림과학원, 그린닥터 산림치유. 2014년 4월).

특색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합니다.
 서울이 거대 도시화(Mega City) 되면서 발생되고 있는 각종 사회 문제를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통해 치유하고자 하는 점이 매우 주목해 볼만합니다.


특히 이번에 운영되는 여러 프로그램 중 ‘노인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과잉행동장애(ADHD) 아동대상 치유프로그램’은 사회의 근간이 되는 가족 구성원의 문제를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해결하고자 시도한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됩니다.
 참가자는 일반인과 달리 구 관할 정신건강증진센터 또는 사회복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모집하여 진행합니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치유 프로그램(금천)’,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강동, 관악)’, ‘다문화가정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미소숲 프로그램(서대문)’ 등은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역시 시사 하는 바가 큽니다.
 
이 외에도 ‘태아와 임산부의 면역력 증진을 위한 숲태교 프로그램(서울대공원)’, ‘청소년 학업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마음우뚝 프로그램(관악, 서대문)’, 갱년기 여성을 위한 여성건강증진 프로그램(금천, 노원, 도봉, 서울대공원) 등 우리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치유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울시는 해당 기관별로 2018년 3월말부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가 대상자는 숲(산림)치유에 관심 있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모집인원이 정해져 있어 참가를 희망할 경우 서둘러 신청하기를 바랍니다.


신청방법은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해당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각 프로그램별 20명 내외입니다.

서울시 푸른도시국 최윤종국장은 “숲(산림)치유를 비롯하여 산림복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시 차원에서도 치유숲길 조성이나 녹색복지센터 건립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보다 많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확대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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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지정 제11호 ‘제주동문재래 야시장’이 2018년 3월 30일 정식 개장합니다.
 이번 야시장 개장이 그간 침체됐던 제주도 원도심(구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http://www.mois.go.kr/

제주동문재래야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조성한 11번 째 야시장입니다.
 연중 18시부터 24시까지(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동문재래시장에 32개의 매대에서, 감귤 새우튀김, 흑돼지 오겹말이, 우도땅콩 초코스낵, 오메기 수프 등 제주도 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들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주동문재래야시장은 지난 3월부터 운영된 시범개장 기간에 평일 7천여 명, 주말에는 1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고, 야시장 종료시간 이전에 모든 판매대의 음식이 완판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 상인은 “야시장을 열기 전에는 하루 종일 팔아도 매출이 30만 원 정도였는데 야시장 개장 이후 3시간~4시간 만에 두배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라며 야시장 개장으로 인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기대했습니다.

제주동문재래시장은 과거 정치・사회・문화・경제의 중심지였던 제주 원도심 일대에 자리잡은 시설로 금번 야시장 조성에 따라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먹거리와 풍성한 볼거리 제공으로 제주도 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전망입니다.

변성완 행정안전부 지역경제지원관은 “전국의 야시장을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하고, 침체된 전통상권의 활성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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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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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2018년 4월 7일(토)부터 12일(목)까지 6일간, 국회 뒤편 여의서로(윤중로) 일대에서 ‘제14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영등포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ydp.go.kr/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ydpcf.or.kr/

올해는 혼자, 둘이, 셋이 모두가 행복한 ‘YOLO, 욜로와’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을 선보여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잡을 예정입니다.

여의서로(윤중로) 1.7킬로미터(km) 구간에 평균 수령 60년 안팎의 왕벚나무 1,886주를 비롯해 진달래, 개나리, 철쭉 등 13종 8만 7천여 주의 봄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밤에는 야간 경관조명을 밝혀 더욱 특별한 꽃길을 연출, 낮보다 더 화려한 밤 봄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60여 회의 문화.예술 공연을 포함해 전시와 체험행사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합니다.


4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민참여프로그램(7, 8일), 게릴라데이트(9~11일), 봄꽃엔딩음악회(12일), 자유참가 공연 50여개 팀 등의 공연무대가 열립니다.

봄꽃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화려한 개막식은 4월 7일 오후 7시 '국회6문' 하늘무대에서 열립니다.
 가수 하춘화, 뮤지컬배우 카이, 국악인 유태평양, 재즈보컬리스트 웅산 등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개그맨 김재욱이 사회를 맡습니다.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인 길거리 농구대회(7일), 시민즉석노래자랑, 시민즉석댄스대회(8일) 등은 현장에서 누구나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릴 게릴라콘서트는 댄스스포츠부터 강연, 공연에 이르는 다양한 출연자와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출연자 정보는 제14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며 누구나 관람가능합니다.


옛 기억을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는 '추억의 거리'부스에서는 낭만가득 추억의 역전다방과 여의도 7080(만화방, 놀이방), 추억의 사진관, 추억의 지우개 따먹기, 욜로 오락실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먹을거리, 즐길거리, 체험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추억의 거리는 그린존 부스에 위치하며 축제기간 전일 운영됩니다.

꽃과 욜로(YOLO)를 주제로 한 부스와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플라워부스와 포토존으로 꾸며지는 꽃이소!, 야외에서 만나는 파티룸인 YOLO프렌즈, 꽃과 시.책이 함께하는 BOOK이랑 꽃이랑 놀자, 봄날 추억과 낭만을 노래할 수 있는 오픈스튜디오, 청소년 버스킹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봄꽃 백일장(7일), 소원을 말해봐&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 여의도 봄꽃축제장 주변 교통통제 2018년 4월 6일 정오부터 13일 정오까지
시민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축제기간 전후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제한합니다.
 축제 시작 하루 전인 4월 6일 정오부터 13일 정오까지 8일 간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km구간과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에서 여의 하류 IC 시점부 1.5km구간을 교통 통제합니다.

구 관계자는 “많은 인파와 늘어난 교통량으로 인해 축제장 주변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니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서울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5호선 여의나루역, 2호선 당산역을 이용해 봄꽃 축제장을 찾으면 됩니다.


시민 편의를 위한 각종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외국어 통역을 지원하고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안내방송을 합니다.

가족 상춘객을 위해 모유수유실 운영 및 유모차, 아동 자전거, 아기띠를 대여해주고 여성을 위한 운동화 대여, 파우더 룸 운영,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대여 등 대상자별 편의 서비스를 마련했습니다.

또 종합관광정보센터를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나들이객에게 영등포의 주요 관광 명소를 안내하고 타임스퀘어 등 주변 쇼핑몰 등과 손잡고 ‘2018 영등포 관광그랜드세일’을 진행해 식·음료, 숙박시설 이용료 할인 서비스도 진행합니다. 2018 영등포 관광그랜드세일은 4월 초부터 5월 말까지 두달 간 운영됩니다.

많은 상춘객들이 몰리는 만큼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6천 5백여 명을 투입해 각 분야별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합니다.
 분야별 안전매뉴얼을 마련하고 의료지원, 소방안전, 교통안전 등에 각별히 신경 쓴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경찰서, 소방서, 한강사업본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합니다.

아울러 구는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축제기간 동안 영등포구 공식 SNS, 소통TV 등을 통해 현장을 생중계합니다.
 축제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렵거나 축제현장의 모습이 궁금할 경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수백만 명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봄꽃축제다”며 “여의도 봄꽃축제장에서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친구, 연인,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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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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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올해(2018년)부터 야시장을 기존의 5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해 운영합니다.
 여의도, 반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야시장은 오는 3월 30일(금)에, 청계천, 문화비축기지야시장은 3월 31일(토)에 개장합니다. 청계광장은 시즌마켓(계절장)으로 운영되며, 5월에 개장합니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 http://www.bamdokkaebi.org/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기존에 운영하던 ①여의도한강공원(물빛광장), ②반포한강공원(달빛광장) ③동대문디자인프라자(팔거리광장), ④청계천(모전교~광교)에 ⑤문화비축기지(문화마당)가 추가되었으며, 2018년 5월에 개장하는 ⑤청계광장 시즌마켓(계절한정 운영)까지 총 6개소에서 진행됩니다.

전 세계 판매자(셀러)들이 함께하는 국제(글로벌) 야시장, 야경과 분수, 낭만과 예술이 있는 시장, 한국적인 분위기로 꾸며진 여행자를 위한 시장 등.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지역별 특색을 살려, 전통공연, 마술쇼, 어쿠스틱 공연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상시 진행됩니다.



○ 여의도는 1일 3회 버스킹(20:30, 21:30, 22:00)을 진행하며 이에 더해 세계적인 시장이라는 개념(콘셉트)에 맞춘 기획공연으로 멕시코 대중음악인 마리아치와 브라질의 열정적인 삼바 음악 등의 ‘월드뮤직’ 공연, 카포에이라·태권도 등의 세계 무술 퍼포먼스 공연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세계 의상 및 민속놀이 체험도 준비합니다.

○ 반포는 1일 3회 버스킹(18:00, 19:00, 21:30)이 진행되며, 낭만적인 클래식, 재즈, 인디밴드 등의 공연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매월 1,3주에는 밤도깨비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음악과 함께 야시장에 방문한 시민들의 다양한 사연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또한 계절(시즌)에 따라 조명을 활용한 쇼가 진행될 계획입니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3회(19:00, 20:00, 21:00) 청년 예술가들의 청춘버스킹을 진행합니다. 4월, 5월, 8월, 10월 셋째주 토요일에는 특별 공연인 ‘맛있는 콘서트’가 진행되며, 이날은 사전 예약을 통해 푸드트럭(이동식당) 음식을 공연장으로 배달받아 먹을 수 있습니다.

○ 청계천은 일 1회(토 19:00, 일 19:30) 시민예술가들의 버스킹인 ‘청계천 멜로디’를 진행하며,  4월, 5월, 8월, 10월 셋째주 토요일에는 특별공연인 ‘청춘나이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시민들의 추억과 관련된 의견을 모으는 ‘추억소환 프로젝트’를 상시 진행하며 4월부터는 동전 넘기기 등의 간단한 게임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문화비축기지는 재생공간이라는 특성을 살려 이동식당(푸드트럭)에서 일회용물품이 아닌 그릇을 사용하고, 설거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참여하는 시민들은 천연세제를 만들 수 있는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주 토·일 18:00에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고, 매주 일요일에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공동체 라디오, ‘마포FM’으로 야시장 현장을 중계할 예정입니다.
 
○ 청계광장은 시즌별로 5월 ‘에너제틱’, 6월 ‘판타스틱’, 9월 ‘러블리’, 10월 ‘미션 임파서블’ 등 각기 다른 개념(콘셉트)으로 개최되며, 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동밥차(푸드트럭)는 기존 밤도깨비야시장의 인기 트럭부터 소비자와의 첫 만남을 기다리는 신규 트럭까지 다양한 참여자로 구성되며,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음식(메뉴)을 맛볼 수 있습니다.
 수제버거, 스테이크, 파스타 등의 양식부터, 초밥, 문어빵 등의 일식, 비빔밥, 불고기 등의 한식 등은 물론이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꼬치와 디저트, 독특한 음료까지 모두 준비됩니다.

일반상인은 수공예(수제;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상인과 체험프로그램을 판매하는 상인으로 구성됩니다.
 작가의 개성과 정성이 담긴 수제품을 구매하거나, 참가비를 내고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수공예품은 귀걸이, 팔찌 등의 액세서리(장신구)부터, 향초, 화분 등의 인테리어(실내장식) 소품, 도자기 그릇, 파우치 등의 생활용품까지 다양합니다.


체험프로그램은 자신만의 상품을 만드는 원데이클래스(일일교습)에 참여할 수도 있고, 즉석에서 헤나(일정기간 지속되고 지워지는 문신)를 붙이거나 초상화 등을 그릴 수도 있습니다.

올해는 지역별로 참여 상인을 모집하여, 선발된 상인이 상반기(3월 30일~7월 8일)동안 해당 지역에서 운영합니다. 이에 지역별로 다른 음식과 상품을 만나볼 수 있어, 여러 야시장을 방문하며 서로 다른 먹을거리와 살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지역별 참여 상인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밤도깨비야시장앱’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그간 시민 편의를 위해 모든 점포에서 신용카드결제가 가능하며, 현금 영수증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더욱 강화하여, 시민들에게 카드결제 및 현금사용 시 영수증 발행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상인들 역시 모든 현금거래에 빠짐없이 현금영수증을 발행하도록 하여 세금 납부에 있어서도 ‘투명한 야시장’을 만들 예정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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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성산동 산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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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2018년 3월 문화가 있는 날(3월 28일)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1,950개(3월 21일 집계 기준)의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문화가있는날 홈페이지 http://www.culture.go.kr/wday/

‘문화가 있는 날’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획 프로그램들이 공모와 선정을 마치고 3월부터 지역 곳곳을 찾아간다. 지역 문예회관 등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작은 음악회’가 지역민들과 만날 채비를 마쳤습니다.
 현악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기존의 클래식을 재해석한 특별공연 ‘소소한 콘서트-채음앙상블’[경기 안양아트센터 수리홀, 3. 27.(화) 19:30]을 5,000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마술 공연 ‘오은영의 더 판타스틱 매직 월드(The Fantastic Magic World)’[3. 27.(화) 16:00]는 충남 태안여자고등학교 대강당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일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감성콘서트 ‘집콘’[세종시 에브리선데이카페, 3. 28.(수) 20:00]이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파합니다.
 2015년과 2016년에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으로 진행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집콘(집들이 콘서트)’이 올해에도 다양한 일상의 공간을 찾아가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휴식 같은 공연을 선보입니다.
 3월에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석훈이 2018년 첫 ‘집콘’의 주인공으로 나서 봄과 어울리는 감미로운 노래와 소통으로 낭만적인 수요일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네이버 티브이(TV)와 브이(V) 앱을 통해 생중계되어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전국의 사립박물관과 작은도서관에서는 교육,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합니다.
 강원 영월 호야지리박물관은 한국 전통 차를 비롯해 녹차, 홍차 등의 6대 차를 접하며 건강을 증진하고 차 문화를 체험하는 ‘힐링, 차(茶) 차(茶) 차(茶)’[3. 28.(수) 19:00]로 문화와 건강을 챙기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경북 포항 청림동 푸른숲 작은도서관은 독립출판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보는 ‘책을 만드는 유령들(독립출판의 이모저모)’[3. 28.(수) 14:00]을 운영합니다.
 인천 꿈땅도서관은 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워보는 ‘책과 함께 신나게 노는 법’[3. 31.(토) 13:00]으로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평일에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 ‘직장 문화배달’도 진행됩니다.
 넌버벌(대사가 없는 공연) 퍼포먼스팀 ‘애니메이션 크루’가 비보이, 레이저쇼, 팝핀 등 다양한 분야와 기술을 융·복합한 공연 ‘해브 어 굿 타임(Have a Good Time)’[전북 진안군 진안군청, 3. 28.(수) 16:30]을 통해 직장인들에게 봄처럼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3월 마지막 주, 스릴러, 액션,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기대가 높은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3. 28.)’에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5,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장동건, 류승룡, 송새벽 등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작으로 떠오른 스릴러 영화 '7년의 밤'과 최초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 영화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이 ‘문화가 있는 날’에 개봉합니다.

 또한 8~90년대를 대표하는 인기곡으로 시대의 향수를 자극할 주크박스 뮤지컬 '젊음의 행진'[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3. 28.(수), 3. 29.(목) 20:00]은 40% 할인된 가격에,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전문 클래식 색소폰 연주단의 탄탄한 연주가 울려 퍼질 ‘하우스 멤버십 콘서트-노바 색소폰 앙상블’[울산 울주문화예술회관, 3. 28.(수) 20:00]은 1,000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복화술, 마임(무언극), 타악 등의 공연을 볼 수 있는 어린이 참여 놀이극 '오즈를 찾아서'[국립제주박물관, 3. 28.(수) 16:00, 19:00]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지난 3월 24일(토)에 막을 올린 2018 케이비오(KBO, 한국프로야구) 리그 역시 ‘문화가 있는 날’에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케이티(KT) 대 에스케이(SK)[인천 SK행복드림구장, 3. 28.(수) 18:30], 삼성 대 기아(KIA)[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3. 28.(수) 18:30] 등 5개의 프로야구 경기를 구단별 지정석에 한해 50%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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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이동통신 3사의 홈페이지, 고객센터 등을 통해 2018년 4월부터 포인트.마일리지로 통신요금 결제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 SKT(에스케이텔레콤), KT(한국통신)는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앱포함), 대리점 등에서 2018년 3월 1일부터, LGU+(엘지유플러스)는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서 3월 30일부터 신청가능
     ※ 마일리지.포인트 명칭 : SKT 레인보우 포인트, KT 마일리지, LGU+ EZ포인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 http://www.msit.go.kr/

기존에는 기본료를 초과하는 통신요금 및 부가서비스이용료만을 마일리지로 결제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고 소멸하는 마일리지가 많았습니다.
 이에, 정부와 이동통신 3사는 2017년 말부터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포인트.마일리지 사용처 확대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기존에 마일리지로 결제 가능한 통신요금 외에 기본료도 결제가능합니다.
 특히, 마일리지가 남아있다면 연체요금 및 스마트폰 이용자의 통신요금도 마일리지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요금결제 신청 시 자동결제를 신청하면 향후에도 마일리지가 적립될 때마다 요금이 자동으로 결제됩니다.

전성배 과기정통부 통신정책국장은 “마일리지로 통신요금 결제가 가능하게 됨으로 인해 약 744만 명 이상의 피처폰 이용자 및 피처폰 사용당시 적립된 마일리지가 남아있는 일부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요금 부담이 경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마일리지 외에도 대부분의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사용하는 멤버십제도도 더 많은 혜택이 이용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이동통신 3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동통신사별 포인트.마일리지 사용 관련 안내 예시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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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항 수산물축제'가 2018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 3일간, 삼천포 팔포항 일원에서 열립니다. 봄 제철인 주꾸미, 바지락, 피조개 등 싱싱한 자연산 활어와 해산물로 관광객들의 미각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사천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www.toursacheon.net/

수산물축제는 싱싱하고 다양한 수산물을 취급하는 인근 횟집 및 전통시장과의 연계로 먹을 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축제장을 조성하고 축제 개막일에는 사천바다 명품 케이블카 개통 행사가 진행됩니다.

사천시에서는 더 많은 관광객이 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케이블카 탑승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관광객의 발걸음을 축제 행사장으로 유도할 계획입니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주 무대 행사와 함께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 및 무료시식회, 수산물가요제, 전시행사,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합니다.


또한 삼천포항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하면서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낭만 비어존'을 운영해 오감만족형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체험 행사인 맨손 붕장어 잡기는 주말 동안 1일 2회 확대 운영하고, '어린이 주꾸미·돌게 낚시, 바다낚시 체험, 열려라! 수산물 보따리, 요트승선, 죽방렴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내실 있게 준비해 축제 재미를 배가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야간에는 3일 동안 초대가수 김연자, 박상철, 조영구 등 축하공연, 각종 공연행사와 특히, 아름다운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놀이는 많은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 축제관련 문의전화 : 사천시 삼천포항 수산물축제 추진위원회(055-833-2747)

○ 축제장 주소 : 경남 사천시 동금동 158-54


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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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천시 동서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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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리벚꽃길'로 유명한 국내 최대 벚꽃단지, 하동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2018년 4월 7일과 8일 이틀간 화개장터와 영.호남 화합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하동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hadong.go.kr/program/tour/tourfestival/outTourFestival.asp?cate=2

하동군청 홈페이지 http://www.hadong.go.kr/

올해로 스물세 번째 맞는 화개장터 벚꽃축제는 축제장을 뒤덮은 하얀 꽃구름 속에 국악관현악단 및 인기가수 공연, 청소년 댄스경연, 노래자랑,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됩니다.

축제는 첫날 오후 3시 관광객과 함께 하는 즉석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 개막식, 창원국악관현악단 공연, ‘무조건’·‘자옥아’의 박상철을 비롯한 인기가수의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이 펼쳐집니다.

다음 날은 오전 11시 청소년들의 끼를 맘껏 펼치는 댄스 경연대회에 이어 관광객 즉석 노래자랑, 지역가수 축하공연, 벚꽃가요제, 사상식 및 폐회식 순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하동의 관문 남해고속도로 하동IC에서 화개장터로 이어지는 19번 국도가 벚꽃 터널을 이뤄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벚꽃나무 아래를 걸으면 사랑이 이뤄진다고 해서 ‘혼례길’이라고도 불리는 화개장터∼쌍계사 십리벚꽃 길은 하얀 꽃구름과 각양각색 경관조명이 한데 어우러져 환상적인 자태를 뽐낼 전망입니다.

한편, 이번 화개장터 벚꽃축제는 화개장터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회)가 주최하고 화개면청년회가 주관합니다.

○ 축제관련 문의전화 : 055-880-2955

○ 축제장 주소 : 경남 하동군 화개면 탑리 629

출처 : 경상남도 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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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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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일의 묘목생산 및 유통단지인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서는 매년 봄, 묘목이라는 독특한 주제로 축제를 개최합니다.

옥천군청 홈페이지 http://www.oc.go.kr/

올해로 벌써 19회째를 맞이한 옥천묘목축제(옥천 이원묘목축제)는 2018년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진행합니다.

개막식은 3월 31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이날 묘목공원 준공식도 개막식 직전에 함께 열립니다.

○ 주요행사 안내

구분

세부  프로그램

특별행사

묘목공원 준공식, 개막식 주제공연, 직장인연합밴드경연대회, 읍면별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군악대 공연, 개막축하공연, 지역예술단체 공연, 묘목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군민노래자랑, 히든싱어콘서트, 자전거라이딩, 버드리 공연

체험행사

포트 이용 묘목(한라봉, 아로니아) 심어가기, 나인봇, 드론체험, VR체험, 포토존(옛 추억의 교실), 족구대회, 축구대회

전시판매

행사

묘목 전시 및 판매, 수석 전시, 묘목접목 시연, 푸드트럭, 농자재전시, 농특산물 전시 판매(딸기, 송고버섯 등)

부대행사

묘목나누어주기(자두,매실,살구,복숭아)



★ 묘목축제장 주소 : 충북 옥천군 이원면 이원로 827 옥천묘목공원

☆ 축제관련 문의전화 :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 / 묘목축제추진위원회 043-733-0034, 043-730-3592

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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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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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2018년 제11회 신안튤립축제를 임자도 대광해변 일원(신안튤립공원)에서 4월 11일(수)부터 22일(일)까지 12일간 개최합니다.

신안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shinan.go.kr/home/tour/theme_tour/festival/festival_01/page.wscms

'바다와 모래의 섬 임자도에서 꽃피는 튤립의 대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2킬로미터(km)의 백사장이 있는 '대광해변'과 백만송이 튤립, 유채꽃밭, 각종 초화류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해변과 화사한 봄꽃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올해는 축제장에 축제 마스코트인 ‘튤리’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축제장 주변에는 유채꽃밭을 조성하여 리빙스턴데이지, 비올라 등과 함께 아름다운 봄꽃의 향기를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다육식물 및 아열대식물 전시관이 있는 유리온실에서는 ‘새우란 전시’를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문화행사로는 ‘전국 섬 등산대회’, ‘제4회 튤립학생사생대회’가 4월 14일(토) 개최되고, 임자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임자도의 풍경 & 옛 사진과 튤립의 만남전'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시회가 열리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안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안좌 강강술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공연, 난타, 밸리댄스 등 다양한 공연과 유채꽃밭 승마체험과 재래김 만들기, 슬로시티 체험, 냅킨&우드아트 등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하여 축제장을 찾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올해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는 조명점등 후 행사장을 무료로 개방하여 야간에 튤립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게 마련하였으며, 주변 특산품으로 천일염, 대파, 참깨, 새우젓, 김 등과, 먹거리로 민어회, 간재미, 봄철 전어, 갑오징어, 숭어 등이 있어 미식가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볼만한 곳으로는 임자도에 용난굴과 어머리 해변, 전장포항, 새우젓 토굴, 조희룡선생 적거지, 해변승마공원 있으며, 지도읍에 신안젓갈타운, 전통시장, 송도위판장이 있습니다.
 또한 증도면에 우전리 해수욕장, 태평염전 등이 있어 튤립축제장과 연계하여 관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축제관련 문의전화 대광개발사업소 튤립담당 061-240-4041~4043

★ 축제장 주소 : 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기리 산 295 신안튤립공원

출처 : 전라남도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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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기리 산 295-1 신안튤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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