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는 2018년 6월 20일, 익산 미륵사지 현장에서 지난 20년간의 작업 끝에 최근 수리를 마친 미륵사지 석탑의 모습과 조사연구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

익산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은 1998년 전라북도에서 구조안전진단을 한 결과 콘크리트가 노후화되고, 구조적으로 불안정하다는 판단에 따라 1999년 문화재위원회에서 해체·수리하기로 결정된 바 있습니다.
 이후 2001년부터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전라북도와 협약을 체결하고 석탑의 본격적인 해체조사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학술·기술 조사연구, 구조보강, 보존처리 등을 시행하였습니다.

미륵사지 석탑은 추정 복원을 지양하여 2017년 12월, 원래 남아있었던 6층까지 수리를 완료하였으며, 2018년 7월 중순까지 현장을 일반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후 12월까지 석탑 외부에 설치된 가설시설물의 철거와 주변 정비까지 완료하고 2019년에 수리 준공식 개최, 수리보고서 발간 등을 마치면 석탑 보수정비 사업은 최종 마무리됩니다.

미륵사지 석탑 보수정비는 단일 문화재로는 최장기간 동안 체계적인 수리를 진행한 사례입니다.
 특히, 국제적 기준에 따라 학술조사와 해체·수리 과정을 충실히 이행하였다는 점에서 석조문화재 수리의 선도적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래의 부재를 최대한 재사용하여 문화재의 진정성을 확보하고 과학적 연구를 통해 구조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익산 미륵사는 7세기 백제 무왕 대에 창건되어 조선 시대까지 유지되었던 사찰로서 1980년부터 1994년까지 진행된 발굴조사를 통해 전체적인 규모와 가람배치의 특징 등이 밝혀졌습니다.
 미륵사지 석탑은 원래 미륵사에 있었던 3개의 탑 중 서쪽영역에 자리한 석탑으로서 현존하는 석탑 중 최대(最大) 규모이며, 백제 목조건축의 기법이 반영된 독특한 양식의 석탑입니다.
 조선 시대 이후 석탑은 반파된 상태로 6층 일부까지만 남아있었는데 1915년 일본인들이 붕괴된 부분에 콘크리트를 덧씌워 보강하였습니다.

한편, 2009년 1월 석탑 해체조사 과정 중 1층 내부의 첫 번째 심주석에서 사리장엄구(舍利莊嚴具)가 발견되어 학계, 불교계 등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석탑의 건립 시기(639년), 미륵사 창건의 배경과 발원자 등이 밝혀졌으며, 이후 수습한 유물들이 학술조사와 보존처리 과정을 거쳐 최근 보물로 지정예고된 것도 의미 있는 성과 중 하나입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미륵사지 석탑 보수정비사업’을 진행하면서 그 과정을 국민에게 계속 공개하였습니다.
 오는 7월 말부터 시행될 가설시설물 철거와 주변 정비를 위해 잠시 현장의 개방을 중지할 예정이나, 정비를 마치는 12월부터는 미륵사지 석탑의 완전한 모습을 일반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그동안의 수리 과정과 결과를 담은 보고서 발간, 기술교육, 학술행사 등을 통해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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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32-2 | 익산미륵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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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지병목)은 2018년 6월 20일과 6월 27일 수요일 오후 3시에 상설공연 '한 주의 쉼표, 고궁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gogung.go.kr/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획된 이번 공연은 ‘조이풀중창단’과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각각 한 회씩 맡아서 진행합니다.

6월 20일 공연을 맡은 ‘조이풀중창단’은 비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이 함께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한 공연을 펼쳐온 팀으로, 이번에는 국립고궁박물관 야외무대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공연의 감동을 나눌 예정입니다.

6월 27일 공연을 맡은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시각장애인 전문음악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의 카네기홀 공연,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 등 국제적인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팀입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국립고궁박물관 2층 로비 무대에서 판소리, 가사, 정악 합주 등 다양한 국악을 수준 높은 연주로 들려줄 예정입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의 입장료와 상설공연 관람은 모두 무료입니다.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과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 gogungmuseum)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2-3701-75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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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세종로 1-57 | 국립고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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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책 잔치인 2018 서울국제도서전이 6월 20일(수)부터 24일(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COEX)에서 (사)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 이하 출협)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 후원으로 열립니다.

서울국제도서전 홈페이지 http://sibf.or.kr/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서울국제도서전에는 국내관에 234개사, 국제관에 주빈국인 체코를 비롯한 프랑스·미국·일본·중국 등 32개국 91개사가 참여합니다.
 ‘책의 해’인 올해 개최되는 도서전인 만큼 다양한 행사와 독자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올해 도서전의 주제는 ‘확장(New Definition)’입니다.
 이는 새로운 매체의 시대를 맞이해 책을 대하는 엄숙주의와 선입관을 허물고, 다양한 분야와 형태의 책을 포괄해 나가기 위한 취지로서, 올해 도서전에는 주제에 맞춰 다양한 특별기획전과 강연, 콘퍼런스 등이 마련됩니다.
 아울러, 작가 배수아와 배우 장동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등장한 로봇 다이아나(DIANA)가 올해 도서전의 홍보모델로 선정되어 공식포스터의 모델로 활약하고 도서전 기간 중 독자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올해 주목할 만한 특별기획전으로는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전자출판’, ‘잡지의 시대’ 등이 있습니다.
 일본의 유명 ‘라이트노벨’ 글 작가와 삽화가를 초청해 사인회와 원화 전시회, 강연회를 열고, 다양한 전자출판물 전시와 함께 문학, 예술, 생활양식(라이프 스타일) 등, 여러 분야의 잡지 40여 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하여 가벼운 하위문화로 여겨지던 ‘라이트노벨’을 새롭게 조명해 분야(장르)의 확장을,  오디오북을 포함해 다양한 형태의 전자출판을 선보여 매체의 확장을, 각양각색의 잡지를 소개해 창작자와 독자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경험의 확장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10개 출판사에서 준비한 신간을 누구보다 빨리 접할 수 있는  ‘여름, 첫 책’ 프로그램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 기간 중 10종의 신간이 출간되어 첫선을 보이고, 도서전 기간 중에만 판매를 진행합니다.
 국내 판타지 소설의 거장 이영도 작가가 10년 만에 내는 신간 '오버 더 초이스'를 필두로 '역사의 역사(유시민)', 만든 눈물, 참은 눈물(이승우), 정유정, 이야기를 이야기하다(정유정·지승호), 이토록 고고한 연예(김탁환)를 비롯해 최민석, 김인숙, 최기홍, 곽아람, 김은실 작가의 신간 소개와 독자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됩니다.

올해 도서전에서만 구할 수 있는 특별한 책도 있습니다.
 서점을 주제로 한 여성 소설가 11명의 잡문집인 한정판 '서점들'이 도서전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책을 구입한 관람객에 한해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됩니다.
 잡문집에는 은희경, 함정임, 하성란, 조경란, 구병모, 손원평, 윤고은, 손보미, 한유주, 김사과, 박솔뫼 작가가 쓴 수필 또는 소설 11편이 수록됩니다.

최근 남북한 화해 분위기에 힘입어 향후 남북한 출판문화 교류를 위해  북한 교과서 등 북한 도서 30여 종을 전시하는 ‘평화’ 특별전도 마련됩니다.

올해 도서전의 주빈국은 체코공화국입니다.
 올해 체코슬로바키아 건국 100주년, 프라하의 봄 50주년, 체코공화국 설립 25주년을 맞이해 공연과 워크숍, 작가 서명회(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외 출판사와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주빈국 체코관에서는 현대 체코 아동도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작가 12명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12개의 세계와 체코 만화사와 시대상을 요약한 '그 당시에, 각기 다른 곳에서'를 전시해 체코공화국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 주목할 만한 국제 프로그램으로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출판계가 당면하고 있는 핵심 쟁점과 과제를 살펴보고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출판전문가 세미나가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는 유통 선진화’,  ‘디지털 시대의 저작권: 저자와 출판사의 권리’,  ‘디지털 시대, 정부와 교육출판기업의 바람직한 협력 관계 모색’ 등을 주제로 국제출판협회(IPA), 국제복제권기구연맹(IFFRO), 저작권집중관리서비스(PLS), 프랑크푸르트도서전 등 국제기구와 단체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일반 독자와 관람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행사로는 주요 학술회의인 ‘책, 인간, 미래(물리학자 김상욱, 사회학자 이진경, 문학평론가 정여울 참여)’도 진행되며, 국내외 독립출판 플랫폼 사례와 출판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국제세미나 등도 주목할 만합니다.

독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들도 눈길을 끕니다.
 지난해 도서전에서 인기를 끌었던 ‘독서클리닉’은 분야별 전문가가 사전 신청을 한 독자와 만나 1:1 상담 후 맞춤형 책을 처방해주는 행사입니다.
 박준, 오은, 김민정, 은유, 서민, 이정모, 도대체 작가 등 16명의 전문가가 시 서점, 글쓰기 서점, 예술 서점, 과학 서점에서 독자들과 만납니다.
 올해는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는 현장 클리닉 코너도 신설했습니다.

독자가 자가출판(Publish on Demand*, POD)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당신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드립니다’와 김민섭, 남궁인, 요조, 임경선, 장강명, 정문정 작가와 함께 도서전 현장에 마련된 오디오 부스에서 짧은 오디오북을 녹음해보는 ‘당신만의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어드립니다’ 행사가 마련됩니다.
 아울러 여성출판 창업 및 취업상담센터의 상담 프로그램도 준비됩니다.
  * 컴퓨터를 이용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책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

개성 있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자신만의 감수성으로 세계 고전 명작을 새롭게 해석한 일러스트를 전시하는 ‘새 눈’ 프로젝트 역시 기대해 볼 만합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일러스트를 활용한 한정판 기념상품(굿즈)을 제작해 도서전 기간 중 현장 판매할 예정입니다.

‘책의 해’를 기념해 2018년 3월부터 매달 열리고 있는 ‘책 생태계 비전 포럼’이 6월에는 도서전 기간 중[6. 22.(금) 오전 10시]에 개최됩니다.
 ‘출판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사회 환경 변화와 디지털 기술의 진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로서의 출판의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높여줄 생생한 도전 경험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한 ‘책의 해’를 맞이해 유명인 14명의 책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문구가 현수막으로 설치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입니다.

도서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국제도서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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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 | 서울국제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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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경기도는 수도권 출퇴근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현재 시범 운행 중인 M버스(엠버스) 및 광역버스 좌석예약제를 2018년 6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확대합니다.

M버스 광역버스 좌석예약 '굿모닝미리' 홈페이지 http://miritr.com

좌석예약제는 시내버스 좌석을 모바일 앱 '굿모닝 미리(MiRi)'에서 사전에 예약한 후, 예약한 날짜와 시간에 해당 좌석에 탑승하는 O2O서비스입니다.
 * O2O(오투오;Online to Offline):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서비스

M버스 만차로 인한 중간정류소 무정차 통과 및 정류소별 대기시간 증가, 기점으로의 역류현상 등 수도권 출퇴근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2017년 7월부터 M버스 2개 노선(M6117, M4403) 및 일부 경기도 광역버스(8100, G6000)를 대상으로 좌석예약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10월 실시한 좌석예약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70.1퍼센트(%)가 5~20분 이상 출근시간이 단축되었다고 답변하였고, 75.1%가 사전예약 서비스에 특히 만족하였으며, 기타 좌석예약제 적용 노선 확대(21%), 예약버스 증차(61%)가 필요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 좌석예약제 이용객(284명) 대상 설문조사 실시 : 2017년 10월 17일 ~ 10월 23일

국토교통부는 광역버스 좌석예약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18년 M버스 좌석예약제 적용노선을 기존 2개에서 8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상 노선은 M4101, M2323, M7412, M7106, M5107, M7119(기존 M6117, M4403 포함)이며, 이용수요‧운행대수‧정류소별 탑승객 비율 등을 고려 후 선정하였으며,
 6월25일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되, 노선별로 출근시간대(6시30분~7시30분) 각 1회씩 시행할 예정입니다.

노선번호

M4101

M2323

M7412

M7106

M5107

M7119

지역(기점측)

용인(수지)

남양주
(평내·호평)

고양(정발산)

고양(대화)

수원(영통)

고양(식사)

서비스개시일

6월 25일

7월 2일

7월 9일

7월 23일

8월중

9월중


한편, 경기도에서도 광역버스 중 3개 노선(8201, G7426, 8002)에 대해 8201 노선은 6월25일부터, G7426ㆍ8002 노선은 2018년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좌석예약제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 운행지역 : 8201(용인), 8002(남양주), G7426(파주)

좌석예약은 모바일 앱 굿모닝 미리(MiRi)에서 할 수 있으며, 탑승일로부터 일주일 전부터 가능합니다.
   * 예 : '6월 29일 차량' 예약은 모바일 앱(굿모닝 미리)에서 '6월 22일 0시'부터 가능. 다만, 첫 시작일인 6월25일 탑승 차량 좌석예약은 6월20일 0시부터 가능

모바일 앱으로 버스 좌석을 예약하는 자세한 방법은 굿모닝 미리 앱의 이용안내 또는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위즈돔 대표전화번호 1661-1060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 iOS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굿모닝 MiRi 검색 후 설치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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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은 서울시 공공 자전거 '따릉이'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개편해 2018년 6월 15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 https://www.bikeseoul.com/

개편된 따릉이 모바일 앱은 회원가입 절차가 간편해졌다. 본인인증 절차를 없애고, 휴대전화 번호 인증만으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신규 가입자는 기존 SNS 계정으로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 로그인 기능도 넣었습니다.

신규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따릉이 이용권도 카카오페이와 페이코에서 제공하는 간편결제서비스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간편결제서비스에 결제정보를 등록하면, 지문인식이나 결제비밀번호입력을 통해 간단하게 결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결제취소, 환불신청도 가능하며 진행사항을 앱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지도기반 서비스도 강화했습니다.
 본인의 위치 기반으로 가까운 따릉이 대여소가 지도에 표출되는 기능도 추가되어, 지도상에서 인접한 대여소를 바로 선택(클릭)하여 따릉이를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소별 대여 가능한 자전거 수량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개편된 모바일앱에서는 즐겨찾기 대여소의 기능이 추가되어, 자주 이용하는 대여소를 즐겨찾기에 등록한 후, 검색 없이 바로 선택(클릭)하여 대여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따릉이 앱의 알림(Push) 기능 사용에 동의하면 카카오알림톡으로 수신받던 대여‧반납등의 정보와 대여소의 정보를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확인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추가로 별도 대여소 설치 요청메뉴를 통해 새로운 대여소 설치를 간편하게 건의 할 수 있으며, 그림에서 자전거고장 부위를 선택하여 손쉽게 자전거 고장(장애)신고도 가능합니다.

시민 누구나 추가적인 개선사항이나 불편사항이 있으면 따릉이 홈페이지나 콜센터(대표전화번호 1599-0120)로 제보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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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소재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조현중)'은 우리나라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음력 5월 5일)를 맞이하여 2018년 6월 18일(월)에 단오 체험행사를 운영합니다. 

국립무형유산원 홈페이지 http://www.nihc.go.kr/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

단오(端午)는 ‘높은 신이 내려오는 날’ 혹은 ‘연중 최고의 날’이라는 뜻으로, 여름의 뜨거운 기운을 몰고 온다고 하여 선조들이 절기상 매우 중요시 했던 명절입니다.
 이번 행사는 단오를 통해 선조들이 만들고 누렸던 단오의 문화와 그 의미를 되새기고 그들의 지혜를 공감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주요 행사로는 임금이 신하들에게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선물한 ‘단오선(端午扇)’ 부채 만들기, 단옷날 잡귀와 병화를 물리치기 위해 오방색의 실을 꼬아 팔뚝에 동여매는 ‘행복을 담은 장명루(長命縷, 장수를 기원하는 오색팔찌)’ 팔찌 만들기 등의 체험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합니다.

이밖에 국립무형유산원 앞마당에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쌍륙놀이, 고누놀이, 제기차기, 활쏘기, 비석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쌍륙(雙六)놀이: 쌍륙이라 불리는 판에 2개의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에 따라 30개의 말을 움직이며 하는 실내 전통놀이
  * 고누놀이: 땅이나 종이에 말밭을 그려놓고 두 편으로 나누어 말을 떼거나 말 길을 막는 놀이

참여 신청은 6월 18일 행사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선착순(350명 내외)으로 접수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80-1524, 152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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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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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도심 속 피서지인 한강에서 야영을 즐길 수 있는 '한강 여름 캠핑장' 사전예약을 2018년 6월 15일(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강여름캠핑장 '한캠프' 공식 홈페이지 http://www.hancamp.co.kr/

2013년부터 운영하여 6년째를 맞이한 한강 여름 캠핑장은 올해 뚝섬한강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2018년 7월13일(금)부터 8월26일(일)까지  45일간 운영합니다. 
  → 여의도 150개 동, 뚝섬 130개 동, 총 2개소 280개 동 운영

한강 여름 캠핑장은 천막(텐트)을 미리 설치해 놓았으며, 야영(캠핑)에 필요한 장비는 현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야영장(캠핑장)내 편의시설을 많이 보강하였습니다.
 고기를 구울 수 있는 바비큐존은 캠핑장별로 3개씩 운영하고 있으며 식탁(테이블), 의자, 깔판(매트), 얼음상자(아이스박스), 손전등(랜턴) 등 다양한 대여물품을 구비했습니다.

캠핑장 예약신청은 2018년 6월 15일(금) 15시(오후3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접수받습니다.
 ○ 1차 예약(6월15일(금)부터) : 7월13일(금) ~ 8월20일(월) 기간 캠핑장 이용
 ○ 2차 예약(7월 2일(월)부터) : 8월21일(화) ~ 8월26일(일) 기간 캠핑장 이용
 캠핑장 이용요금은 천막(텐트) 1개동에 주말(금,토,일), 공휴일은 2만5천원이며, 평일은 1만5천원.
 
예약 관련 문의 전화는 대표번호 1544-1555 

한편, 서울시는 매년 여름 한강에서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개최하는데, 2018년은 7월20일(금)부터 8월19일(일)까지 열립니다.
 
 7월20일부터 한 달간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캠핑 외에 물놀이, 음악회, 영화제, 수상레포츠 등 80여개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낮에는 천막(텐트) 안이 무더울 수 있으므로 해질 때까지는 주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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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84-9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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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는 우리 고유의 명절 단오(음력 5월 5일)를 맞아 6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등포공원(옛 오비맥주 영등포공장터)에서 2018 제16회 영등포 단오축제를 개최합니다.

영등포문화원 홈페이지 http://www.ydpcc.co.kr/

이번 단오축제는 잊혀져 가는 단오의 세시 풍속을 재현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영등포문화원의 주최로 진행됩니다.

식전공연으로 문화원 취타대의 행진(퍼레이드)을 선보이고, 오전 10시 단오 제례 및 개막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행사장에는 민속 겨루기마당, 전시 및 체험마당, 구민 참여마당, 장터마당, 구민화합 마당 등 5개 마당으로 구성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곳곳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민속 겨루기마당에서는 각 동 대표 선수들이 나와 씨름왕과 팔씨름왕 선발대회를 갖고 그네뛰기, 제기차기, 새끼꼬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실력을 겨룹니다.

전시 및 체험마당에서는 시원한 창포물에 머리감기, 굴렁쇠 굴리기, 떡메치기, 민화부채 만들기, 장수를 기원하는 장명루(오색실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구민 참여마당에서는 단오 깃발전과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단오사진 촬영대회, 어린이 단오풍속도 그리기대회가 열리며 무료로 가훈도 써줍니다.

또 구민화합 마당에서는 리틀 엔젤스 공연, 비보이댄스, 스포츠댄스, 팝페라 가수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하여 축제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이 외에도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심폐소생술 체험관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구는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 문화체육과(전화 02-2670-3134) 또는 영등포문화원(전화 02-846-0155~6)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구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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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Posted by 초록배


녹음이 짙어지는 6월, 설악산의 맑은 물과 공기로 재배한 신선한 속초의 농산물을 자랑하는 속초 하도문 쌈채마을에서 제7회 하도문 쌈채축제가 열립니다.
 ‘하도문 쌈채축제’는 지역에서 재배되는 우수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 판매하면서 도시와 농촌간 교류와 상생의 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속초 하도문쌈채마을 홈페이지 http://hadomun.invil.org/

속초시청 홈페이지 http://www.sokcho.gangwon.kr/
 
2018년 6월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2일간 하도문 쌈채마을에서는 직접 재배한 10여종의 쌈채를 비롯하여 방울토마토, 딸기 등의 농산물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수확체험, 쌈채시식, 토마토 마리네이드 등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울러 각종 공연과 방문객대상 전통민속놀이, 노래자랑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축제기간 중 수확한 신선한 모듬 쌈채류와 대추방울토마토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쌈채숯불구이, 모듬전, 쌈채비빔밥 등의 먹을 거리도 판매합니다.

특히 쌈채 수확체험을 위해 전동차와 트렉터를 타고 쌈채하우스로 이동하는 재미와 농촌마을의 정겨움과 농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편, 하도문 쌈채마을은 청정 쌈채류 재배와 농산물 현장판매, 향토식당과 편션 운영,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농촌체험종합타운 운영 등으로 사계절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 축제관련 문의 전화 : 033-638-3122

○ 축제장 주소 :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110  

출처 : 강원도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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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시 도문동 15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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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경기도는 DMZ(디엠지;비무장지대) 일원 100km를 누비는 아웃도어 스포츠 ‘2018 DMZ 트레일 러닝(Trail Running)’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디엠지트레일러닝 홈페이지 http://www.dmztrailrun.com/

DMZ 트레일 러닝은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가득 품은 경기북부 DMZ(비무장지대)를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고자 지난 2016년부터 개최해 온 대회입니다.

‘트레일 러닝’은 산길·숲 등을 빠르게 걷거나 달리는 아웃도어 스포츠로, 미국과 유럽, 일본 등에서는 이미 도로에서 달리는 마라톤보다 더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도와 파주시, 김포시, 연천군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며,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DMZ 일원 평화누리길 및 산악지대에서 열립니다.

대회는 참가자들의 역량에 맞춰 100Km, 김포 14km, 연천 50km, 파주 18km·9km 코스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이중 100km 코스는 9월 7~9일 3일 동안 스테이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첫째 날 김포 32km, 둘째 날 연천 50km, 마지막 날 파주 18km를 나누어 달립니다.
 또한 당일 코스(7일 김포 14km, 8일 연천 50km, 9일 파주 18km·9km)도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날짜와 코스에 참가 할 수 있습니다.

행사참가 접수는 DMZ 트레일 러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100km·50km·18km는 만 18세 이상, 14km는 만 13세 이상, 9km는 별도의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참가비는 100km 30만 원, 50km는 6만 원, 14km·18km·9km는 3만 원.
 참가자들에게는 완주메달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1~3위 입상자에게는 상패를 줍니다.

참가자들은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DMZ 일원 코스를 달릴 수 있으며, 100Km코스 참가자들의 경우 민통선 내 유일 미군반환기지인 캠프 그리브스(파주)와 고대산 자연휴양림(연천)에서 숙박을 하게 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DMZ 트레일 러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DMZ 트레일 러닝 사무국(전화 02-449-7352)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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