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관장 배재웅)은 돔 영화와 극장 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2018 천체투영관 대축제'를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주말마다 개최합니다.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 http://www.sciencecenter.go.kr/scipia/

국립과천과학관(이하 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은 지름 25미터(m) 반구 형태의 돔 스크린을 갖춘 영상 관람 시설로, 최근 국내 최고 8K(케이)급 해상도의 디지털 투영기로 교체한바 있습니다.

축제기간 중 돔 전용 영화로는 최근 국내외에서 제작된 작품들로 지구, 우주, 음악, 마술 등을 주제로 총 14편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돔 영화 상영에 앞서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가 작품 또는 영화 속 과학이야기를 설명하는 영상도 상영합니다.

극장 영화로는 스타워즈, 아이언맨, 라이온킹 등 전 연령층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화들입니다.
 평면 스크린인 일반 극장과는 달리 천체투영관 돔 스크린은 곡면으로 되어 있어 원근감, 입체감이 뛰어난 만큼 색다른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영화 상영 외에도 천문 우주 과학을 주제로 하는 마술쇼, 영화에 관련된 전문가 토크쇼, 영상과 음악을 융합한 디제이 뮤직쇼 등이 열리며, 야외에서는 공개천체관측회도 열립니다.

이번 대축제에는 디즈니와 레고도 함께 합니다.
 스타워즈 캐릭터 실물 모형과 로봇, 우주선 모형 등이 전시됩니다.
 레고로 스타워즈 우주선, 로켓, 우주기지도 직접 조립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12월 8일(토) 야간에는 스타워즈 영화 속 캐릭터로 분장한 팬 커뮤니티 퍼포먼스를 엽니다.
 또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 주제 강연 및 유튜브 크리에이터 '발 없는 새'의 영화 해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축제기간 중 마지막 토요일을 제외하고, 토요일마다 과학관 전체를 야간 운영합니다.
'과학관에 불이 켜지면'이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시회 '과학의 실패'와 관련된 전문가 강연, 영화관람, 체험 프로그램이 전시관 곳곳에서 열립니다.

2018 천체투영관 대축제 관람예약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무료이나 일부 공연 및 체험은 유료로 진행합니다.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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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과천동 758 | 국립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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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구간인 ‘종합운동장역 - 중앙보훈병원역’ 구간을 2009년 12월 첫 삽을 뜬지 9년 만인 2018년 12월 1일(토) 5시30분 첫차 운행을 시작으로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http://www.seoulmetro.co.kr/

서울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구간은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의 종착역인 종합운동장역을 시작으로 총연장 9.2킬로미터(㎞)에 삼전역, 석촌고분역, 석촌역(8호선), 송파나루역, 한성백제역, 올림픽공원역(5호선), 둔촌오륜역, 중앙보훈병원역까지 8개 역으로 이어집니다.

종합운동장역, 석촌역, 올림픽공원역은 각각 서울지하철 2호선, 8호선, 5호선과 환승이 가능합니다.

특히,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서울 시내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고, 올림픽공원역에서 5호선으로 환승하면 서울 도심 강북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성남시민들이 강남으로 이동하려면 8호선을 이용하여 2호선 잠실역으로 돌아가는 등 불편했지만, 이제는 석촌역에서 9호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지역과 여의도로 바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급행 도시철도가 운행되고 있는 서울지하철 9호선은 강동구에서 송파구까지 10분대, 강남구까지 20분대, 강서구까지 50분대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주요 역 기준으로는 중앙보훈병원역에서 올림픽공원역까지 4분, 종합운동장역까지 15분, 고속터미널역까지 24분, 김포공항역까지는 54분이 걸립니다.

이번 3단계 개통에 따른 이용객 증가로 인한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3단계 개통일인 2018년 12월 1일부터 6량 급행열차 20편성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향후 2019년 말까지 45편성 전체를 6량 열차로 도입할 계획이며, 증량작업 완료 후 6량 증량작업에 활용되던 3편성을 운행에 투입할 경우 혼잡도는 더욱 완화될 전망입니다.

○ 주요역 현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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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2동 | 중앙보훈병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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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소장 우경준)는 경복궁과 서촌 지역 방문 관람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경복궁의 서문 영추문(迎秋門)을 2018년 12월 6일부터 전면 개방합니다.

경복궁 관리소 홈페이지 http://www.royalpalace.go.kr/

‘경복궁 영추문’은 조선 시대 문무백관들이 주로 출입했던 문으로, 1592년 임진왜란 당시 경복궁이 화재로 소실된 후 고종 대에 흥선대원군이 재건했습니다.
 일제강점기인 1926년에 전차 노선이 부설된 후 주변 석축이 무너지면서 같이 철거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으나, 1975년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습니다.

현재 경복궁 출입문은 남쪽의 광화문, 북쪽의 신무문, 동쪽의 국립민속박물관 출입문 등 총 세 곳입니다.

서쪽의 영추문을 개방하면 동·서·남·북 모든 곳에서 출입할 수 있어 시민들의 경복궁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영추문은 경복궁의 다른 출입문의 출입시간과 입장료(3,000원)를 똑같이 적용합니다.

개방일인 12월 6일 오전 11시에는 ‘영추문 개방 기념행사’를 진행합니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영추문 주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개문의식과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 당일 경복궁 입장은 무료입니다.

★ 경복궁 영추문의 시대별 변천 사진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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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세종로 1-1 | 경복궁 영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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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2018년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11월 28일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2,602개(11월 23일 집계 기준)의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http://www.culture.go.kr/wday/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연들이 각 지역을 찾아갑니다.
 한 해 동안 전국 각지의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 ‘작은 음악회’는 경북 안동에서 ‘2018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프로그램[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웅부홀, 11. 29.(목) 19:30]’으로 대미를 장식합니다.
 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국립합창단, 안동시립합창단, 지역 아마추어 합창단이 펼치는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함께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협연은 지역민들과 예술가들이 즐거움은 더하고 고마움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충남 당진에서는 한국방송(KBS) 불후의 명곡에서 심금을 울리는 소리로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명창의 진가를 발휘했던 소리꾼 이봉근이 꾸미는 ‘소리꾼 이봉근 위드(with) 적벽[충남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특설무대, 11. 28.(수) 19:30, 전석 1,000원]’이 열립니다.
 ‘얼리 윈터페스티벌-낭독극 웃는 동안[인천문화예술회관, 11. 30.(금) 15:00, 19:30, 전석 30% 할인]’은 청소년들과 공연 입문자들이 순수예술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합니다.

청년들을 위한, 청년들에 의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 ‘집콘’이 ‘지루한 일상, 흥을 깨우다[서울 어반소스, 11. 28.(수) 19:00]’라는 주제로 네이버 티브이(TV)와 브이 라이브(V LIVE)에서 생중계됩니다.
 문화방송(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선우정아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의 꿈을 이뤄 많은 이에게 희망을 주었던 가수 에릭남이 출연합니다.
 청년 무대미술가의 삶과 고민을 들여다보며 생소한 분야에 대한 새로움과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획 전시 ‘스담책상전(展)[서울 만리동 카페 더하우스 1932, 11. 27.(화)~28.(수) 10:00~22:00]’도 열립니다.
 특히 ‘스담책상전(展)’은 일상의 공간인 카페에서 열려 일반 시민들이 예술에 한 걸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시와 더불어 예술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관람객 참여 행사도 마련됩니다.

청년예술가들이 일상의 공간에서 공연하는 ‘청춘마이크’도 전국 29개 장소에서 이어집니다.
 가야금과 전자악기의 특별한 화음을 들려주는 ‘가야금앙상블 지금’,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연주로 긍정적인 힘을 전파하는 ‘디오디오’, 영화와 함께 즐기는 재즈 무대 ‘재스민(JAZMINE)[제주벤처마루, 11. 28.(수) 11:30~13:00]’ 등 풍성한 공연들이 준비됩니다.
 ‘큐브 저글링’이라는 이색 장르를 선보일 ‘김종환’, 화려하고 정열적인 집시 음악을 보여줄 ‘로페스타 집시밴드’, 독특한 음색과 창법으로 청춘들을 위로하는 자작가수 ‘제이닉[세종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2. 1.(토) 15:00~16:30]’의 공연도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11월 27일(화)에는 서울시 복합문화공간인 ‘문화비축기지(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서 ‘청춘마이크 워크숍[11. 27.(화) 15:00~19:00]’이 열립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춘마이크’에 참여한 청년예술가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거리 춤 공연과 전통 국악의 신선한 만남, ‘두다스트릿’과 ‘전통타악예술단 하랑’의 공연을 비롯해 밴드만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색다른 무대를 탄생시킬 ‘펀시티’와 ‘트위드’의 공연 등 총 6개 팀의 특별공연이 펼쳐집니다.

문화가 있는 날 당일[11. 28.(수)]에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상영되는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배우 김혜수, 유아인과 프랑스의 유명 배우 뱅상 카셀이 출연하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사태를 다뤄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세대를 이어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로빈 후드’의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후드도 문화가 있는 날에 개봉합니다.
 울산 울주군 알프스시네마에서는 산악 영화 관람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날 움프(UMFF) 극장-카일라스 가는 길[11. 28.(수) 19:40]’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 밖에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전북 전주시립서신도서관에서는 1인 매체(미디어)의 생산과 소비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어서와! 취업준비는 처음이지?-미래유망직업, 1인 미디어’ 강연[11. 30.(금) 10:00~12:00]을 진행합니다.
 강원 원주시립중천철학도서관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사회로 한 발 내디딜 준비에 나선 고3 수험생들을 비롯한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세상에 내 모습 드러내기’ 강연[11. 28.(수) 16:00~18:00]을 진행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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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자치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행정연수생(아르바이트) 1,800명을 모집합니다.
 총 1,800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50명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2019 대학생 아르바이트 커뮤니티 홈페이지 http://club.seoul.go.kr/2019alba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평균 2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현장체험으로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보존서고 정비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앱’을 통해 2018년 11월 27일(화)~12월 4일(화)까지 신청 받습니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대상자는 12월12일(수)에 발표합니다.
 ‘서울특별시 앱’은 앱스토어에서 ‘서울특별시’를 검색하여 무료로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근무기간은 2019년 1월 4일(금)부터 2월 1일(금)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총 25일간 서울시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합니다.

지원자격은 선발유형별로 상이합니다.
 전체 450명 중 특별선발(30%)은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합니다.

일반선발(70%)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또는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이면 가능합니다.

대상자 선발은 5개 근무기관별(시본청, 소방재난본부, 어린이·은평·서북병원, 사업소, 동주민센터)로 전산추첨합니다.
 특별선발은 모집인원의 30%(135명)를 우선 추첨하고, 특별선발 탈락자와 일반선발 신청자를 대상으로 재 전산추첨합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부서별 수요조사 결과와 신청자들의 본인 희망, 전공학과,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청 및 사업소에 배치될 계획입니다.

근무지별로는 시 본청 68명, 소방재난본부 137명, 어린이·은평·서북병원 32명, 기타사업소 115명, 동주민센터 98명이 배치됩니다.

한편, 서울시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선발되고도 일방적으로 예고 없이 취소하는 선발자들로 인해 다수의 지원자와 근무 부서에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아르바이트 신청제한을 적용합니다.

제한 대상은
   ① 근무를 앞두고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학생 (2018년 12월 31일부터 취소자에 해당)
   ② 근무 시작 당일 출근하지 않고 취소 통보하는 학생 
   ③ 1주일 이상 결근하는 학생
    →  위 3가지 중 하나 이상 해당되면 향후 1년간(2회)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 불가 

아르바이트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선발결과 발표 등은 ‘서울특별시 앱’을 통해 확인하거나 다산콜센터(대표전화번호 120) 및 서울시청 자치행정과(전화 02-2133-583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마다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모집하며, 각 구청별 대학생 아르바이트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거주지 구청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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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31 | 서울특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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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18년 12월 17일 '여권영사민원실' 서울 종로에서 서초동 외교센터로 이전전합니다.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 http://www.passport.go.kr/

현재 사용중인 민원실(서울 종로구 수송동 코리안리 빌딩 4층 소재)은 2018년 12월 14일(금)까지만 운영하고, 12월 17일(월)부터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외교센터 6층 ‘여권영사민원실’에서 아포스티유 및 영사확인, 해외이주 신고, 영주귀국 신고, 재외국민등록 등 민원업무를 처리합니다.

외교부는 민원실 이전에 따른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전 작업을 주말 동안(12월 15일(토) ~ 16일(일)) 완료함으로써 민원업무가 중단되지 않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번 여권영사민원실과 여권과의 이전은 지난 7월 재외동포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외교센터에서 서귀포 혁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비게 되는 사무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차원에서 추진되었습니다.

외교부는 이전 계기에 민원실 공간을 확장(504평방미터(㎡) → 647평방미터(㎡))하고, 민원실 내에 여성 화장실, 수유실, 민원접견실 등 민원인 편의 시설을 확충해 보다 쾌적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 외교부 여권 영사 민원실 새 주소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558 외교센터빌딩 6층
  ※ 서울지하철 3호선 양재역 12번 출구에서 서초구청,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방면으로 400미터 정도 거리

출처 :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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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초동 1376-1 | 외교센터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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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를 상징하는 ‘수원시 무궁화’ 5종(창룡·효원·수성·수주·홍재)이 공개됐다.


수원시는 2018년 11월 15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제2기 수원시 무궁화 명품도시 육성위원회’를 열고 새롭게 품종을 개량한 ‘수원시 무궁화’ 5종을 공개했습니다.

수원시청 홈페이지 http://www.suwon.go.kr/

수원시는 지난 3~7월까지 ‘수원시 상징 신품종 무궁화 개발용역’을 진행하고, 기존 무궁화 품종간 교잡으로 꽃의 특징이 양친(식물의 교배 모본)과는 다르면서도 품종이 우수한 개체를 선발했습니다.

시는 용역결과 개발된 8개 품종 중 시민선호도 조사와 전문가·무궁화육성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8월, 5종을 ‘수원시 무궁화’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무궁화 5종은 기존 무궁화에 비해 꽃색이 진하고 아름다우며, 추위에 잘 견뎌 재배와 관리가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원시 무궁화’의 이름은 시민 공모로 정해졌습니다.
2018년 9월 진행된 공모에서 총 383건이 접수됐고, 1·2차 수원시 자체 심사와 수원시인문학자문위원·수원역사전문가 자문을 거쳐 창룡, 효원, 수성, 수주, 홍재 등 5종의 무궁화 이름이 선정되었습니다.

 ‘창룡’은 수원화성의 4대문 중 동문인 창룡문의 이름을 땄습니다.
 ‘효원’은 조선 정조가 효심으로 수원을 계획했던 것에 비유해 수원을 ‘효원의 도시’라고 부르는데서 차용했습니다.
 ‘수성’과 ‘수주’는 각각 통일신라시대와 고려 태조시대에 불리던 수원의 옛 이름입니다.
 ‘홍재’는 조선 정조대왕의 호(號)입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만든 ‘수원시 무궁화’를 좀 더 친근하고 사랑받는 꽃으로 만들기 위해 도시 곳곳에 식재할 예정”이라며 “‘수원시 무궁화’를 수원화성을 더불어 수원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수원시는 무궁화 특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2년부터 전국 무궁화축제를 개최하고, 무궁화양묘장을 운영하는 등 무궁화 확대보급에 힘쓰고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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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1 | 수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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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에서는 2018년 12월 8일(토)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돌아보며 겨울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여행을 진행합니다.

파주시청 홈페이지 https://www.paju.go.kr/

행사 일시는 2018년 12월 8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17시)까지입니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12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생태여행관련 문의전화는 파주시청 관광과 031-940-8514

예약은 성오투어(전화 031-949-8888)에서 담당합니다.

1인당 참가비는 1만원이며, 점심식사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단, 여행자보험 가입(필수 조건)은 참가자가 직접해야 하며,
민간인통제구역 안으로 여행하기 때문에 참가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생태관광버스는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오전 9시30분 출발)에서 출발해 경의선 운정역(오전 10시 20분 출발)을 거쳐 참가자를 태운 후 관광지로 이동합니다.

○ 주요 경로
통일대교 남문
장단반도 독수리 월동지 방문
장단콩마을
통일촌, 해마루촌, 초평도
도라산교육센터에서 학춤 배우기
일정 마무리 후 경의선 운정역 도착(오후 4시 30분)
서울지하철 2호선 합정역 도착(오후 5시 이후, 여행 종료)

※ 주요 행사 내용은 한강 임진강 유역의 겨울 철새 관찰(탐조), 독수리 월동지 방문, 재두루미 월동지 방문 등입니다.

당일 기상 조건, 환경에 따라 철새 관찰 시간 혹은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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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군내면 백연리 1475 | 파주장단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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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2018년 11월 3일, 제6회 동두천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동두천 중앙도심공원에서 아름답게 조성된 트리 장식의 빛을 밝히는 점등식과 함께 성황리에 시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점등식을 시작으로 개최된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2018년 12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매주 일요일 상설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동두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www.ddc.go.kr/tour/index.do

이날 개막행사에는 최용덕 동두천시장과 김성원 동두천·연천 국회의원, 이성수 동두천시의장을 비롯해 시민 및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더 어쿠스틱’ 등 여러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동두천시 크리스마스트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공지태)와 동두천시중앙시장상인회(회장 이상국)가 주관하여, 전국에서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설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축제입니다.

재래시장을 비롯한 원도심의 상권을 활성화해 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동두천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통한 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이번 축제를 포함한 '5060 청춘로드 조성사업', '디자인아트 빌리지 조성사업', 'K-ROCK 빌리지 사업' 등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동두천의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 며, “앞으로 크리스마스트리축제를 보러 동두천시를 방문하는 분들은 미군기지가 있는 도시로만 알려졌던 동두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달라진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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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동 | 동두천크리스마스트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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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8년 11월 8일 서울시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1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시상식을 열고, 올해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경남 양산시 통도사 무풍한송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는 전국의 아름다운 숲을 선정해 국민에게 알림으로써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대회로, 산림청과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유한킴벌리가 주최합니다.

생명의 숲 홈페이지 http://www.forest.or.kr/

올해는 전국에서 50개소가 접수됐으며, 서류심사와 온라인 시민투표, 현장심사를 거쳐 생명상(대상) 1개소, 공존상 4개소, 누리상 1개소, 숲지기상 1개소가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인 생명상을 받은 경남 양산시 통도사 무풍한송길은 그 이름처럼, 수령 100∼200년의 소나무들이 춤추듯 구불거리고, 아름드리 소나무가 그늘은 만들어 항상 푸르름이 느껴지는 숲길입니다.
 우리나라 3대 사찰이라는 통도사의 역사만큼 오랜 시간 생채기 없이 잘 보전해왔으며, 지금도 사찰과 양산시청이 협력해 적극적으로 숲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공존상에는 강원 인제군 백두대간트레일 6구간 숲길, 제주 서귀포시 머체왓숲길, 제주 서귀포시 화순 곶자왈, 전남 진도군 접도 남망산 숲길, 숲지기상은 경남 함양군 상림, 누리상은 부산 대신공원 편백숲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7곳의 아름다운 숲 이야기는 2018년 11월 12일부터 생명의숲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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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583 | 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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