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시흥갯골축제 등 15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했다고 2018년 12월 6일 밝혔습니다.

경기관광포털 홈페이지 http://www.ggtour.or.kr/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15개 축제는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시흥갯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수원화성문화제, 파주장단콩축제, 화성뱃놀이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군포철쭉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광주남한산성문화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등 입니다.

도는 이 가운데 이천, 여주, 시흥, 연천, 안성, 수원, 파주 등 7개 시군의 축제를 정부가 주관하는 2019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면 1억5백만원에서 최대 4억5천만원까지 국도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8개 시군 축제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시군 축제에는 5천만원에서 최대 6천만원까지 도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15개 축제에는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폰 사용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홍보마케팅 지원이 일괄 지원됩니다.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기도는 내년부터 시․군별로 특색 있는 축제를 발굴해 시민 참여 문화공간으로 활성화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15개 축제 외에도 시군별로 성장가능성 있는 유망축제를 선정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 사진은 이천쌀문화축제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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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시 보산동 429-64 | 동두천락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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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지병목)은 국외 왕실 특별 전시의 하나로 2018년 12월 5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2층과 1층 기획전시실에서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gogung.go.kr/

리히텐슈타인(Liechtenstein) 공국은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사이에 자리한 국가로, 가문의 성(姓)이 곧 국가의 공식 명칭인 나라 중 하나입니다.
 영토의 크기가 서울의 4분의 1(1/4) 정도(약 160㎢)로,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작은 국가이며 ‘대공’(Fürst, Prince)을 국가 원수로 하는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리히텐슈타인 왕가에서 가문의 역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조성해 온 세계 최고 수준의 ‘리히텐슈타인 왕실컬렉션(LIECHTENSTEIN: The Princely Collections)’ 소장품을 바탕으로 왕가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됩니다.

★ 1부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역사’에서는 리히텐슈타인 가문이 오스트리아 동부 지역에서 발흥하여 체코 지역까지 세력을 넓힌 내용을 담은 문서와 카를 1세가 대공에 오른 후 리히텐슈타인 공국을 통치한 내용을 그린 초상화, 연수정 덩어리를 통째로 깎아 가문의 문장을 새겨 만든 ‘마이엥크루그’(뚜껑이 달린 병) 등을 소개합니다.

★ 2부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생활 문화’에서는 왕가의 생활과 미술품 전시 공간으로 사용되었던 궁전의 그림과 그곳에서 사용했던 화려한 가구를 소개합니다. 특히, 색깔 있는 돌을 짜 맞추어 장식한 석상감(石象嵌)인 ‘피에트라 두라(Pietra dura)’ 기법으로 장식한 함과 알로이스 1세 대공비를 아름다운 여신의 모습으로 묘사한 프랑스 신고전주의 시대의 대표적 초상 화가 엘리자베스 비제-르브룅의 대형 유화 ‘카롤리네 대공비의 초상’이 주목할 만합니다.

★ 3부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도자기’에서는 유럽에서 두 번째로 설립된 빈 황실도자기공장(합스부르크 황실 소속)에서 제작하여 리히텐슈타인 왕가가 수입해 사용한 다양하고 아름다운 장식 도자기뿐만 아니라 나폴레옹이 로마에서 사용하기 위해 주문 제작한 은식기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4부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말 사육과 사냥’에서는 유럽 귀족 사회의 특권이었던 말 사육과 사냥, 총기와 관련한 그림, 기록 등이 소개됩니다.

★ 5부 ‘리히텐슈타인 대공의 미술품 수집과 후원’에서는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역사와 함께한 예술적인 소장품들이 전시되는데, 주로 르네상스 매너리즘과 바로크 시대의 회화와 조각을 선보입니다. 이탈리아 후기 바로크의 주요 화가인 알레산드로 마냐스코(Alessandro Magnasco,1667-1749)가 ‘바카날리아’와 일명 ‘안티코’의 청동 조각 등이 주목할 만합니다.

한편 특별전 기간에는 전시 내용과 관련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개막 당일인 12월 5일에는 리히텐슈타인 왕실컬렉션의 요한 크레프트너 관장(Johann Kräftner)이 ‘리히텐슈타인의 역사, 외교, 문화 정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12월 19일과 1월 16일 두 차례에 걸쳐 클래식 공연과 함께 전시를 기획한 학예사(큐레이터)로부터 전시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시 기간 중 리히텐슈타인 왕가와 관련된 명소를 담은 엽서에 아름답기로 유명한 리히텐슈타인의 우표 스탬프(도장)를 찍어 간직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엽서 소진 시까지만 진행합니다.

이 밖에도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활동지를 통해 알기 쉽게 학습하는 ‘활동지와 함께 하는 전시해설’과 초등학생(4~6학년, 회당 10명)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전 연계 체험 교육도 진행합니다.
 교육 행사 참여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701-7634)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리히텐슈타인 왕가는 12세기에 오스트리아 인근에서 발흥한 약 900년 역사의 귀족 가문으로, 1608년 카를 1세(Karl Ⅰ von Liechtenstein, 1569-1627)가 대공의 지위를 합스부르크 황실로부터 인정받으면서 왕가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1719년 안톤 플로리안 1세 대공(Anton Florian Ⅰ von Liechtenstein, 1656-1721)이 셸렌베르크(Schellenberg)와 파두츠(Vaduz) 지역을 합쳐 공국을 세우면서 역사가 시작되어 내년에 개국 300주년을 맞습니다.
 현재는 한스-아담 2세 대공(Hans-Adam Ⅱ, 1945~)이 국가 원수로 있으며, 가문의 오랜 전통에 따라 아들 알로이스 대공(Alois, 1968~) 세자가 실질적인 국정을 맡아 섭정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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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세종로 1-57 | 국립고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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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2018년 12월에 떠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5선’을 선정.발표했습니다.
    * 2016년부터 '계절 테마별 농촌여행'홍보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계절·주제 등에 적합한 농촌여행 또는 농촌여행지를 선정, 발표해 오고 있음

농촌여행의 모든 것 웰촌 홈페이지 http://www.welchon.com/

이번 농촌여행지는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12월 계절에 맞는 체험이 가능한 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방자치단체(지자체)로부터 추천 받아 최종 선정한 5개 마을입니다. 
     * 경기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 ‘양평 질울고래실마을’에는 인근 산에서 직접 해온 나무로 불을 피우고 닭볶음탕 등 요리를 해먹는 나무꾼 체험, 움집 모닥불에 둘러앉아 옥수수․밤을 구워먹는 움집 체험, 나무로 만든 기다란 기차를 타고 마을 언덕을 내려오는 나무수레 씽씽 등 농촌에 있는 자연자원으로 해볼 수 있는 다양한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평창 어름치마을’은 다양한 체험거리로 활력이 가득한 마을입니다. 겨울철에만 운영하고 있는 야생동물과 동강에 서식하는 민물고기를 관찰하는 야간탐사 체험부터, 장비를 착용하고 동굴을 탐험하는 백룡동굴 탐사, 스카이라인(짚라인), 칠족령 트래킹 등을 할 수 있습니다.

★ ‘보은 잘산대대박마을’과 ‘무주 초리넝쿨마을’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 각각 ‘잘산대 겨울얼음왕국 축제’, ‘초리 꽁꽁놀이 축제’를 내년(2019) 2월까지 개최합니다. 이때 썰매타기, 빙어낚시, 송어낚시 등의 재밌는 겨울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잘산대대박마을에서는 마을에서 재배한 박을 활용한 공예 체험 등이 가능합니다.


★ '무주 초리넝쿨마을'에서는 맷돌을 이용하여 커피를 내려 마시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 ‘군위 삼국유사화본마을’은 1960~70년대 생활상을 느낄 수 있는 마을입니다. 당시 마을의 모습을 재현해놓은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전시관 관람, 달고나 만들기, 옛날 사격장, 다방 카페, 옛날 도시락 등 체험을 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도보로 3분 거리에 화본역이 있어 열차 시간만 잘 맞추면 당일 기차여행도 가능합니다.

선정된 마을 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농촌여행, 웰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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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280-1 | 무주초리넝쿨마을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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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관장 배재웅)은 돔 영화와 극장 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2018 천체투영관 대축제'를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주말마다 개최합니다.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 http://www.sciencecenter.go.kr/scipia/

국립과천과학관(이하 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은 지름 25미터(m) 반구 형태의 돔 스크린을 갖춘 영상 관람 시설로, 최근 국내 최고 8K(케이)급 해상도의 디지털 투영기로 교체한바 있습니다.

축제기간 중 돔 전용 영화로는 최근 국내외에서 제작된 작품들로 지구, 우주, 음악, 마술 등을 주제로 총 14편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돔 영화 상영에 앞서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가 작품 또는 영화 속 과학이야기를 설명하는 영상도 상영합니다.

극장 영화로는 스타워즈, 아이언맨, 라이온킹 등 전 연령층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화들입니다.
 평면 스크린인 일반 극장과는 달리 천체투영관 돔 스크린은 곡면으로 되어 있어 원근감, 입체감이 뛰어난 만큼 색다른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영화 상영 외에도 천문 우주 과학을 주제로 하는 마술쇼, 영화에 관련된 전문가 토크쇼, 영상과 음악을 융합한 디제이 뮤직쇼 등이 열리며, 야외에서는 공개천체관측회도 열립니다.

이번 대축제에는 디즈니와 레고도 함께 합니다.
 스타워즈 캐릭터 실물 모형과 로봇, 우주선 모형 등이 전시됩니다.
 레고로 스타워즈 우주선, 로켓, 우주기지도 직접 조립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12월 8일(토) 야간에는 스타워즈 영화 속 캐릭터로 분장한 팬 커뮤니티 퍼포먼스를 엽니다.
 또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 주제 강연 및 유튜브 크리에이터 '발 없는 새'의 영화 해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축제기간 중 마지막 토요일을 제외하고, 토요일마다 과학관 전체를 야간 운영합니다.
'과학관에 불이 켜지면'이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시회 '과학의 실패'와 관련된 전문가 강연, 영화관람, 체험 프로그램이 전시관 곳곳에서 열립니다.

2018 천체투영관 대축제 관람예약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무료이나 일부 공연 및 체험은 유료로 진행합니다.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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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과천동 758 | 국립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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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2018년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11월 28일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2,602개(11월 23일 집계 기준)의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http://www.culture.go.kr/wday/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연들이 각 지역을 찾아갑니다.
 한 해 동안 전국 각지의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 ‘작은 음악회’는 경북 안동에서 ‘2018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프로그램[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웅부홀, 11. 29.(목) 19:30]’으로 대미를 장식합니다.
 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국립합창단, 안동시립합창단, 지역 아마추어 합창단이 펼치는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함께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협연은 지역민들과 예술가들이 즐거움은 더하고 고마움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충남 당진에서는 한국방송(KBS) 불후의 명곡에서 심금을 울리는 소리로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명창의 진가를 발휘했던 소리꾼 이봉근이 꾸미는 ‘소리꾼 이봉근 위드(with) 적벽[충남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특설무대, 11. 28.(수) 19:30, 전석 1,000원]’이 열립니다.
 ‘얼리 윈터페스티벌-낭독극 웃는 동안[인천문화예술회관, 11. 30.(금) 15:00, 19:30, 전석 30% 할인]’은 청소년들과 공연 입문자들이 순수예술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합니다.

청년들을 위한, 청년들에 의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 ‘집콘’이 ‘지루한 일상, 흥을 깨우다[서울 어반소스, 11. 28.(수) 19:00]’라는 주제로 네이버 티브이(TV)와 브이 라이브(V LIVE)에서 생중계됩니다.
 문화방송(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선우정아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의 꿈을 이뤄 많은 이에게 희망을 주었던 가수 에릭남이 출연합니다.
 청년 무대미술가의 삶과 고민을 들여다보며 생소한 분야에 대한 새로움과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획 전시 ‘스담책상전(展)[서울 만리동 카페 더하우스 1932, 11. 27.(화)~28.(수) 10:00~22:00]’도 열립니다.
 특히 ‘스담책상전(展)’은 일상의 공간인 카페에서 열려 일반 시민들이 예술에 한 걸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시와 더불어 예술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관람객 참여 행사도 마련됩니다.

청년예술가들이 일상의 공간에서 공연하는 ‘청춘마이크’도 전국 29개 장소에서 이어집니다.
 가야금과 전자악기의 특별한 화음을 들려주는 ‘가야금앙상블 지금’,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연주로 긍정적인 힘을 전파하는 ‘디오디오’, 영화와 함께 즐기는 재즈 무대 ‘재스민(JAZMINE)[제주벤처마루, 11. 28.(수) 11:30~13:00]’ 등 풍성한 공연들이 준비됩니다.
 ‘큐브 저글링’이라는 이색 장르를 선보일 ‘김종환’, 화려하고 정열적인 집시 음악을 보여줄 ‘로페스타 집시밴드’, 독특한 음색과 창법으로 청춘들을 위로하는 자작가수 ‘제이닉[세종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2. 1.(토) 15:00~16:30]’의 공연도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11월 27일(화)에는 서울시 복합문화공간인 ‘문화비축기지(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서 ‘청춘마이크 워크숍[11. 27.(화) 15:00~19:00]’이 열립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춘마이크’에 참여한 청년예술가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거리 춤 공연과 전통 국악의 신선한 만남, ‘두다스트릿’과 ‘전통타악예술단 하랑’의 공연을 비롯해 밴드만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색다른 무대를 탄생시킬 ‘펀시티’와 ‘트위드’의 공연 등 총 6개 팀의 특별공연이 펼쳐집니다.

문화가 있는 날 당일[11. 28.(수)]에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상영되는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배우 김혜수, 유아인과 프랑스의 유명 배우 뱅상 카셀이 출연하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사태를 다뤄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세대를 이어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로빈 후드’의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후드도 문화가 있는 날에 개봉합니다.
 울산 울주군 알프스시네마에서는 산악 영화 관람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날 움프(UMFF) 극장-카일라스 가는 길[11. 28.(수) 19:40]’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 밖에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전북 전주시립서신도서관에서는 1인 매체(미디어)의 생산과 소비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어서와! 취업준비는 처음이지?-미래유망직업, 1인 미디어’ 강연[11. 30.(금) 10:00~12:00]을 진행합니다.
 강원 원주시립중천철학도서관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사회로 한 발 내디딜 준비에 나선 고3 수험생들을 비롯한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세상에 내 모습 드러내기’ 강연[11. 28.(수) 16:00~18:00]을 진행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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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에서는 2018년 12월 8일(토)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돌아보며 겨울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여행을 진행합니다.

파주시청 홈페이지 https://www.paju.go.kr/

행사 일시는 2018년 12월 8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17시)까지입니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12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생태여행관련 문의전화는 파주시청 관광과 031-940-8514

예약은 성오투어(전화 031-949-8888)에서 담당합니다.

1인당 참가비는 1만원이며, 점심식사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단, 여행자보험 가입(필수 조건)은 참가자가 직접해야 하며,
민간인통제구역 안으로 여행하기 때문에 참가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생태관광버스는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오전 9시30분 출발)에서 출발해 경의선 운정역(오전 10시 20분 출발)을 거쳐 참가자를 태운 후 관광지로 이동합니다.

○ 주요 경로
통일대교 남문
장단반도 독수리 월동지 방문
장단콩마을
통일촌, 해마루촌, 초평도
도라산교육센터에서 학춤 배우기
일정 마무리 후 경의선 운정역 도착(오후 4시 30분)
서울지하철 2호선 합정역 도착(오후 5시 이후, 여행 종료)

※ 주요 행사 내용은 한강 임진강 유역의 겨울 철새 관찰(탐조), 독수리 월동지 방문, 재두루미 월동지 방문 등입니다.

당일 기상 조건, 환경에 따라 철새 관찰 시간 혹은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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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군내면 백연리 1475 | 파주장단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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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2018년 11월 3일, 제6회 동두천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동두천 중앙도심공원에서 아름답게 조성된 트리 장식의 빛을 밝히는 점등식과 함께 성황리에 시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점등식을 시작으로 개최된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2018년 12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매주 일요일 상설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동두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www.ddc.go.kr/tour/index.do

이날 개막행사에는 최용덕 동두천시장과 김성원 동두천·연천 국회의원, 이성수 동두천시의장을 비롯해 시민 및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더 어쿠스틱’ 등 여러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동두천시 크리스마스트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공지태)와 동두천시중앙시장상인회(회장 이상국)가 주관하여, 전국에서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설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축제입니다.

재래시장을 비롯한 원도심의 상권을 활성화해 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동두천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통한 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이번 축제를 포함한 '5060 청춘로드 조성사업', '디자인아트 빌리지 조성사업', 'K-ROCK 빌리지 사업' 등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동두천의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 며, “앞으로 크리스마스트리축제를 보러 동두천시를 방문하는 분들은 미군기지가 있는 도시로만 알려졌던 동두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달라진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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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동 | 동두천크리스마스트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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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저물어 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는 시민들에게 단풍 비경(祕境) 명소인 조선왕릉 몇 곳을 추천합니다.

조선왕릉 관리소 홈페이지 http://royaltombs.cha.go.kr/

조선왕릉의 가을 숲은 풍수지리상 최고의 명당자리에 조성된 신성한 숲이라서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로움마저 느끼게 하는데, 문화재청은 경기 남양주시 광릉(세조와 정희왕후), 서울 노원구 태릉(중종비 문정왕후), 경기 고양시 서오릉 등 3곳의 왕릉을 가장 아름다운 단풍 명소로 꼽습니다.
  * 서오릉: 경릉(추존 덕종과 소혜왕후), 창릉(예종과 안순왕후), 익릉(숙종비 인경왕후), 명릉(숙종과 인현왕후·인원왕후), 홍릉(영조비 정성왕후)

억새로 유명한 왕릉인 건원릉(健元陵, 태조)도 이번 달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입니다.
 건원릉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능으로, 조선왕릉 중 유일하게 능침이 억새로 덮여 있는데, 억새철을 맞아 11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 특별 시범 개방 중입니다.
 사전예약자 40명(회당)에 한해 1일 3회(10시30분, 13시30분, 15시30분)씩 안내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억새가 무성한 건원릉 능침에 오를 수 있습니다.

건원릉이 억새로 덮여 있는 이유는 조선 3대 임금 태종이 고향인 함흥에 묻히길 원했던 아버지 태조를 위해서, 함흥 땅의 억새를 옮겨와 능침을 조성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집니다.
 조선 건국 왕의 능인 동시에 아버지를 향한 아들의 애틋한 마음이 서려있는 곳입니다.

보통, 조선왕릉의 능침(陵寢)은 보존관리를 위해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지만, 조선왕릉관리소는 건원릉 능침 특별 시범 개방을 통해 국민에게 역사 이야기도 듣고 가을의 절경도 누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능침(陵寢): 왕릉의 주인이 묻혀 있는 곳

건원릉 사전예약은 조선왕릉관리소 누리집(홈페이지 → 문화행사)에서 하며, 전화예약(031-567-2909)도 가능합니다.

이번 시범 관람 운영 후에 내용(프로그램)을 보완하여 2019년에는 정규 행사(프로그램)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아래 사진은 경기 남양주시 광릉(세조 정희왕후 능)의 가을 모습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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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산 99-2 | 광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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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2018년 11월 9일(금)부터 2019년 1월 27일(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서울역사문화특별전으로 조선시대 한강인 ‘경강(京江)’의 상업활동과 경강사람들의 역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하는 '경강, 광나루에서 양화진까지' 전시를 개최합니다.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museum.seoul.kr/

'경강'은 조선시대 한양 아래를 가로질러 흘렀던, 광나루에서 양화진까지의 한강 줄기를 말합니다.
 경강은 도성 안의 시장에 미곡, 목재, 어물, 소금을 공급하는 도매시장이었고, 전국 시장과 관련해서는 전국의 상품가격을 조절하는 중앙시장의 구실을 하였습니다.
 경강은 전국의 모든 물화가 집하(集荷)되는 전국적 해운의 중심지였습니다.

상업과 교통의 중심지인 경강에는 상업이나 선운업, 조선업, 장빙업(藏氷業), 빙어선(氷魚船) 등을 통해 부를 축적한 경강상인들이 거주했습니다.
 이외에도 사기와 협잡을 통해 한탕을 노리는 각종 무뢰배, 배로 운반된 화물을 창고까지 운반하여 먹고사는 지게꾼, 뱃사람들을 상대로 술과 유흥을 판매하는 색주가, 뱃사람들의 안녕을 빌어주는 무당 등 다양한 계층들이 살았습니다.

전시의 구성은 광나루에서 양화진까지 상류에서 하류로 내려오며 관람할 수 있도록 포구와 나루 별로 경강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전시실 가운데에 천장까지 돛을 펼친 9미터(m) 길이 황포돛배가 전시됩니다. 2대에 걸쳐 한강변에서 배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 11호 김귀성 조선장이 제작한 황포돛배입니다. 직접 탑승 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선후기 광진, 뚝섬, 서빙고, 한강진, 용산, 서강, 마포 등은 현재와 지명은 같았으나 그 모습은 많이 달랐습니다. 이곳들은 포구와 나루 별로 특화된 업종이 번성하였고 각자의 영업권을 유지하기 위한 분쟁이 계속되었습니다.

한강의 상류에서 한양으로 들어오는 첫 번째 입구인 광나루(광진)와 정선의목재가 뗏목으로 묶여 내려와 목재가 산같이 쌓여있는 곳이 뚝섬(둑도;둑섬)이었습니다.

한강에서 얼음을 캐고 동빙고·서빙고까지 운반하는 장빙업이 성행하였고, 점차 얼음 수요가 늘어 사빙고가 생기자 망원·합정 지역에서는 민간 장빙업도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빙어선도 발달하여, 어물이 생선의 형태로 유통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용산과 서강에는 조운선이 몰려들었기 때문에, 조운선의 세곡을 창고까지 옮기는 운부계, 마계 등의 경강사람들도 늘어났습니다. 이러한 하역운반업의 하루 품삯은 2전 정도였고 마포에서 끼니를 때우는 임금노동자들이었습니다.

마포는 최초의 객주가 있었던 곳으로 어물, 쌀, 소금 등이 유통되는 물류와 상업의 최대 중심지였습니다.

경강 지역은 한양 도성 안에서 모이는 세곡과 물자,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이었다. 조선후기 대동법의 시행으로 조세곡의 운반이 늘어나고 부역노동의 물납세화가 가능해지자 임금노동을 통해 부역을 대신하기 위해 올라오는 지방민들로 한양의 인구가 증가했고, 이들이 경강변에 자리를 잡으며 상업중심지로 성장하게 된다.

한양의 근교인 경강은 도성과 가까웠고 탁 트인 풍광이 절경을 이루었기 때문에 별서(별장), 정자 등이 많았습니다.
 또한 지류와 강이 만나면서 생기는 삼각주 형태의 지형이 이루는 경치도 아름다웠습니다.
 당시의 풍광을 담은 회화작품과 고문서들도 전시됩니다.

한강과 임진강까지의 영역을 그린 경강부임진도(규장각한국학연구원소장), 17세기 말 용산과 서강 포구의 번성한 모습을 그린 자도성지삼강도(규장각한국학연구원소장), 19세기 도성 밖 조밀하게 들어선 가옥을 그린 도성도(규장각한국학연구원소장)이 전시됩니다.

또한 19세기 초의 한강을 누비던 황포돛배와 정박해 있는 포구와 나루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한성전도(영남대박물관소장)도 전시되어 조선후기 경강의 모습을 지도로 만날 수 있습니다.

경강변에서 경강을 바라보고 그린 그림도 전시됩니다.
 부모의 봉양을 위해 영천군수로 떠나는 이현보(李賢輔, 1467~1555)의  전별연이 열린 제천정(현 한남동)의 모습을 그린 무진추한강음전도, 애월당구경첩(한국국학진흥원 - 영천 이씨 농암종택 소장, 보물 제 1202호)과 잠두봉(현 절두산순교기념관)에서 열린 통례원의 연회 모습을 담은 통례원계회도(1586) 등이 소개됩니다.

왕과 사대부 중심의 담론에서 벗어나 조선후기의 역동적 변화를 이끌었던 다양한 계층들의 이야기를 고문서와 그림들을 통해 소개하고, 영상을 통해 재미있게 구성하여 내용의 이해를 돕습니다.

장빙등록, 정조병오소회등록, 금릉집, 존재집, 우포도청등록 등의 고문헌들과 상인들의 문서와 증표였던 임치표, 출차표, 선도록, 수표, 마포의 새우젓독 등 그동안 잘 소개되지 않았던 유물들도 많이 소개됩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관일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문의전화 02-724-0274).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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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2-1 | 서울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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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용산 미군기지 내 주요 장소를 버스로 둘러 볼 수 있는 ‘용산기지 버스투어’를 2018년 11월 2일부터 올해 말까지 6차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용산문화원 홈페이지 http://www.ysac.or.kr/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용산기지 버스투어’는기지 내 역사적·문화적 유의미한 장소 등을 둘러보면서(9km), 주요 거점에서 하차하여 공원 조성 방향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공원조성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용산 미군기지는 1904년 일제가 러일전쟁을 기점으로 용산 일대를 조선주차군사령부(朝鮮駐箚軍司令部)의 주둔지로 사용한 이후, 지금까지 일반인 출입이 금지되어 왔습니다.

2005년 용산기지의 국가공원화 결정 이후, 2018년 6월 주한미군사령부의 평택 이전을 계기로 용산기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사용 중인 군사시설이라는 한계로 지금까지는 국민들이 용산기지를 직접 들어가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에 미군의 부지 반환 이전이라도 국민들이 용산기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국방부·서울시 및 미군이 협력하여 용산기지 내부를 일반시민 등이 둘러볼 수 있는 ‘용산기지 버스투어’ 행사(프로그램)를 기획하여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1차 투어는 11월 2일(금)에 개최되며, 100여 년 만에 개방되는 용산기지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관람(투어) 개최를 적극 알리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 서울시장, 국무조정실장 등 정부 관계자, 박순자 국토위 위원장,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합니다.

1차 관람 이후, 2018년 11월에는 용산부지 및 공원조성 관련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을 모시고 3차례(11월 8일, 11월 16일, 11월 30일)에 걸쳐 행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년 12월에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2차례(12월 7일과 12월 14일) 행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참가신청은 용산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전화 접수(02-703-0052)로 진행되며, 11월 12일(월)부터 11월20일(금)까지 9일간 접수 받을 예정입니다.

☆ 참가자격 : 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 미성년자는 보호자와 함께 신청 가능

☆ 모집인원 : 회차별 선착순 최대 38명까지 접수

☆ 참가비 : 무료

※ 행사 당일에는 유효한 신분증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1가지 - 을 꼭 지참해야 입장 가능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이번 버스투어가 백여 년간 굳게 닫혀있던 용산기지의 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하게 되는 의미 있는 기회인만큼, 이를 계기로 자연, 역사, 문화적 요소가 어우러진 최초의 국가공원이 될 용산공원에 대하여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2019년에는 보다 많은 국민들이 용산기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미군측과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용산미군기지는 2017년 7월 미8군 사령부의 평택 이전을 시작으로 2018년 6월 평택기지에 주한미군 사령부를 개소하는 등 기지 이전이 계속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용산미군기지 내의 모든 시설의 이전이 완료되면 부지반환협상, 환경조사 등의 부지반환 절차에 따라 용산기지 반환이 단계적으로 추진됩니다.

★ 용산미군기지 관람 노선도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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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 | 용산미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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