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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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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시 '아름다운 봄꽃길 160선' 발표 서울시는 벚꽃, 개나리, 진달래 등 아름다운 봄꽃을 볼 수 있는 길,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160선'을 소개했습니다.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 http://parks.seoul.go.kr/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공원 내 꽃길 49개소(경춘선 숲길, 서울로 7017, 북서울꿈의숲, 중랑 캠핑숲, 남산, 서울대공원 등), 가로변 꽃길 68개소(영등포구 여의동·서로, 광진구 워커힐길, 금천구 벚꽃로 등), 하천변 꽃길 35개소(한강, 중랑천, 성북천, 안양천, 청계천, 양재천 등), 녹지대 8개소(강북 우이천변 녹지대, 양재대로 녹지대 등)로 총 160개소입니다.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160선은 장소 성격에 따라 봄나들이하기 좋은 봄 꽃길, 드라이브하기 좋은 ..
[문화재청] 2019년도 '창덕궁 달빛기행' 4월부터 10월 말까지 진행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주관하는 '2019 창덕궁 달빛기행'이 4월 4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목~일요일 진행됩니다. * 2019년 창덕궁 달빛기행 운영 일정: 상반기 : 4월 4일 ~ 4월 28일, 5월 2일 ~ 5월 4일, 5월 9일~ 6월 9일 하반기 : 8월 22일 ~ 10월 27일 (매주 목 ~ 일요일) 창덕궁 홈페이지 http://www.cdg.go.kr/ 2010년 시범사업을 시작하여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창덕궁 달빛기행'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고품격 문화행사입니다. 은은한 달빛 아래 청사초롱으로 길을 밝히며 창덕궁 곳곳의 숨은 옛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후원을 거닐며 밤이 주는 고궁의 운치를 마음껏 만끽할..
[서울시] 노을공원에서 2019년도 천문 관측 체험 '노을 별 여행' 운영 서울시(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높이가 96미터(m)인 노을공원 정상에 위치한 '노을별누리'에서 2019년 3월 16일부터 12월 26일까지 천문 체험 행사 '노을 별★여행'을 운영합니다. ‘노을별누리’는 2017년 시민의 제안으로 노을공원 정상에 조성한 천문체험 공간입니다. 전문 천체관측장비를 활용해 천문관측을 할 수 있으며, 행사가 없는 날에도 다양하게 구비된 천문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 http://parks.seoul.go.kr/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 http://yeyak.seoul.go.kr/ '노을 별 여행' 행사는 전문강사의 해설과 함께 별자리를 관측하거나 관측장비를 조립하고 행성을 찾아보는 '가족별여행', 달과 화성이 만나는 등 특별한 날 ..
[서울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전 '서울과 평양의 3.1운동' 안내 2019년 3월 1일부터 5월 26일까지 3.1운동(삼일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 ‘서울과 평양의 3·1운동’이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됩니다.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museum.seoul.kr/ 3.1운동은 단순히 1919년 3월 1일 하루만의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늦게 잡아도 1919년 1월부터 실질적인 준비가 시작되었고, 2월에는 이미 천도교, 기독교, 불교, 학생들이 함께 독립선언식을 개최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2월 27일 밤에는 보성사에서 독립선언서가 인쇄되어 28일 전국으로 배포되었고, 3월 1일에는 서울과 평양을 비롯한 전국 9개 도시에서 동시에 만세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3·1운동(기미독립만세운동)의 체계적인 준비과정..
[문화재청] 2019 '3.1운동 100주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 개최, 조선왕릉 4대궁 종묘 무료개방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나명하)는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3월 1일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도 개최합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 궁궐과 왕릉 무료 개방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와 조선왕릉(세종대왕유적관리소 포함)을 3월 1일에 국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것으로(단, 창덕궁 후원 제외), 3.1절(삼일절)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한, 작년 6월에 시작한 「덕수궁 광명문(光明門) 제자리 찾기」 준공 행사가 덕수궁에서 오후 1시 30분에 열립니다. 덕수궁(당시 ‘경운궁’)은 고종께서 1897년 대한제국 수립을 선포한 곳으로, 1919년 1월 덕수궁 함녕전에..
[문화재청] 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특별전 '문화재에 깃든 100년 전 그날'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개최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3.1운동(삼일운동;기미독립만세운동;기미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 ‘문화재에 깃든 100년 전 그날’을 2019년 2월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제10, 12옥사에서 개최합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홈페이지 http://www.sscmc.or.kr/newhistory/index_culture.asp 이번 특별전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100년 전 수많은 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바탕을 둔 자랑스러운 역사임을 문화유산을 통해 집중적으로 부각하고자 마련한 전시로, 그동안 문화재청이 정부혁신 과제의 하나로 추진해 온 항일독립 문화재 발굴성과로 탄생한 항일 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경술국치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환국까지 긴..
[문화재청] 창경궁에서 '정월 대보름 부럼 나눔 및 보름달 관측 행사' 진행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소장 조성래)는 2019년 2월 19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정월 대보름 부럼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합니다. 창경궁 홈페이지 http://cgg.cha.go.kr/ ‘정월 대보름 부럼 나눔 행사’는 창경궁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00명에게 홍화문 주변에서 땅콩과 호두 등 견과류가 들어있는 부럼 주머니를 증정하는 행사입니다. 또한, 궁궐의 자연 속에서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달밤의 과학’ 행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국립어린이과학관의 협조로 창경궁 대온실 주변에 설치한 천체망원경을 통해 보름달과 화성, 겨울철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2월 15일부터 24일까지는 창경궁 풍기..
서울시 2019년 전기차 수소차 1만 4천여 대 추가 보급 계획, 2월 11일부터 보조금 접수 시작 서울시는 작년(2018) 1만여 대 보급에 이어 올해에도 1만 3천 6백대의 전기차, 307대의 수소차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홈페이지 http://www.ev.or.kr/ 전기차는 총 1만 3,600대 보급이 목표입니다. 대기오염의 주요 배출 원인인 노후경유차를 전기차로 중점 전환하기 위해 전기승용차 9,055대, 화물차 445대를 각각 보급합니다. 대중교통의 경우 친환경차로 전환하면 대기질 개선효과가 더 큰 만큼 전기택시는 작년 대비 30배(2018년 1백 대 → 2019년 3천 대), 대형버스는 약 3.3배(2018년 3십 대 → 2019년 1백 대) 확대 보급합니다. 골목골목을 누비는 생활밀착형 전기이륜차는 1천대를 보급합니다. 수소차는 작년 55대에서 올해 307대로 대폭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