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서 중국 전통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2018 제6회 서울-중국의 날’ 행사가 10월 21일(일) 서울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주한중국대사관이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이 주관합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오후 2시 개막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추궈홍 주한중국대사가 참석하여 함께 전시부스를 관람하고 시장과 대사가 용의 눈에 ‘화룡점정(畵龍點睛)’ 하는 것으로 행사가 시작되어 서울광장 중앙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중국문화공연은 주한중국문화원이 특별 초청한 쓰촨성 청두시의 공연단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청두시는 눈 깜짝할 사이에 얼굴이 바뀌는 변검예술의 원조 고장으로 변검을 비롯한 전통악기, 군무, 노래 등 공연이 이어지며 홍콩무용공연단, 태극권, 서커스, 고쟁연주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됩니다.

서울광장 일대에서 전일 진행되는 60여개 부스에서는 중국 소수민족 의상 체험, 중국서화 그리기, 홍등 만들기 등 문화체험공간이 마련되고 주한중국상공회의소와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가 준비한 기업‧금융‧관광 등 알찬 정보가 소개됩니다.

한편, 개막식과 더불어 50여 명의 한국과 중국의 대학생들이 함께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출발하여 정동일대에서 ‘서울-중국의 날’을 알리기 위해 달릴 예정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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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54-3 | 서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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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0월13일(토)과 14(일), 양일간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2018년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개최합니다.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

이번 축제는  ‘메밀 낭만 놀이터’를 주제로 메밀꽃밭 즐기기(포토존), 체험, 공연,  특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습니다.

★ 메밀꽃밭 즐기기는 메밀꽃밭을 산책하듯 둘러보면서 가을 풍경을 만끽하고 서래섬 곳곳에 설치된 ‘낭만’ 주제의 포토존에서 멋진 사진을 남겨볼 수도 있는 행사입니다.
 조화로 장식한 영문 ‘LOVE’ 조형물, 꽃에 관련된 시구절, 꽃 바람개비, 7080 시대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소품 등을 활용한 다양한 포토존이 운영됩니다.

★ 체험은 축제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옛날 교복 체험, 메밀차를 마셔볼 수 있는 낭만 한 잔, 꽃 타투(문신) 체험, 나만의 팔찌 만들기, 하트 풍선 만들기, 종이상자 놀이터 등을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 공연은 양일간 오후 1시, 2시, 3, 4시에 각 30분간 서래2교 부근에서 진행합니다. 꽃밭 산책에 어울릴만한 낭만적인 재즈 공연과 타악기 핸드팬(Handpan), 관악기인 디저리두(Didjeridu)의 독특한 음색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특별행사는 ‘낭만 요가 교실’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30분간 서래3교 인근 그늘쉼터에서 진행합니다.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hang ang.seoul)를 참고하면 됩니다.

서울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은 서울지하철9호선 신반포역․구반포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한강나들목을 이용하거나, 서울지하철4․9호선 동작역 1․2번 출구에서 나와 한강공원으로 진입하면 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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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본동 | 한강 서래섬 메밀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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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18년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2주 동안, 금·토·일마다 도내 12개 시·군, 21개 동네서점에서 ‘2018 발견! 경기 동네서점展(이하 동네서점전)’을 개최합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 동네서점전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gca_smart

동네서점전은 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서점의 존재를 알리고 응원하기 위한 문화행사입니다.
 지난해(2017년) 처음 열려 7개 시·군, 18개 서점과 1천여 명의 도민이 참가했습니다.

‘개성을 담다, 가치를 발견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동네서점전에는 동네서점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행사(프로그램)를 서점별로 선보입니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10월 26일 좋은날의책방(성남),
 10월 27일 생각을담는집, 북샵(이하 용인), 한가람문고(안산), 동백문고(용인),
 10월 28일 북앤드로잉(광명) 그림책NORI(성남), 영동문고(광명), 타샤의책방(과천),
 11월 2일 꿈틀책방(김포), 리틀존영통문고(수원), 코끼리서점(성남), 미스터버티고(고양),
 11월 3일 ch공감(하남), 신원종서점(부천), 행복한책방(고양), 고읍동커피책방(양주),
 11월 4일 우리서점(동두천), 임광문고(수원), 비북스(성남), 한양문고주엽점(고양) 등입니다.
 
동네서점전 기간 중 진행되는 모든 문화행사(프로그램)는 무료이며, 올해  동네서점전에서는 조승연, 최은영, 은유, 임경선, 작석주 작가 등과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경미 영화감독, 김이곤 예술감독, 손경이 관계연구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는 물론 아이들을 위한 동화작가들과 인형극도 진행됩니다.
 용인시의 마을앙상블, 샹송공연 등 음악 공연도 마련됩니다.
행사기간 동안 열리는 이벤트는 서점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 ok.com/bookbygg/)과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book bygg)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는데, 동네서점전에 대한 기대평, 동네서점전 참여 서점을 방문한 인증사진을 올리는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동네서점전은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경기콘텐츠진흥원 네이버블로그 내 동네서점전 안내(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 문의할 경우 운영사무국(02-336-5724)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한편, 동네서점전 개막식은 2018년 10월 26일 오후 7시, 성남에 위치한 ‘좋은날의 책방’에서 진행합니다.

오마이스쿨 대표작가이자 뇌섹남으로 유명한 조승연 작가, 삼성그룹 최초 여성 부사장을 역임한 최인아 책방의 최인아 대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노래상 2회 수상에 빛나는 9와 숫자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합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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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75-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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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0월 13일(토) 장한평역 6번 출구 일원에서 장안평(장한평) 지역산업체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의 자동차산업을 접목해 마련한 산업문화행사인 ‘2018 장안평 자동차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 http://jac.or.kr/

올 해로 3회째인 2018 장안평 자동차축제는 중고차매매, 부품, 정비, 재제조는 물론 자동차관련 IT(아이티;정보통신기술)에 이르는 지역의 9개 자동차산업 대표단체들과 지역민들이 주도하는 행사로, 장안평 일대 재생과 산업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한 문화 행사(컨텐츠)로 점차 자리매김 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매매, 부품, 정비, 재제조의 각 자동차 관련 산업분야 특성을  접목한 행사 프로그램들로 자동차를 좋아하는 모든 연령층의 시민들이 장안평을 자동차와 함께하는 우리 일상에 가까이 있는 자동차산업 집적지로 재인식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올 해 축제의 주제는 ‘장안평은 거대한 자동차 문화학교’로, 지역산업 분야별 종사자들이 각자의 지식과 기술을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방문객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장안평의 산업종사자와 시민, 예술인들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장안평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은 축제 3개월 전부터 프로 공연팀과 함께 연습하고, 어린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상자(박스)를 이용한 로봇 제작을 통해 이번 행진(퍼레이드)에 참여 할 예정입니다.

차를 구입할 예정이라면 중고자동차 매매단지 매매마당에서 열리는 ‘특별판매’에 주목하세요. 기존 온라인을 비롯하여 타지역에서 찾아볼 수 없는 할인된 가격의 품질 좋은 차량을 현장에서 믿고 구입 가능합니다.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미리 상품차량들을 살펴보고 방문 가능합니다.

자동차 방문객의 경우 무상점검(서비스)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중고차 특별판매가 이루어지는 바로 옆에서는 지역의 숙련 기술자들이  당일 방문하는 차량에 대한 꼼꼼한 점검은 물론 자가정비의 중요한  지식을 함께 직접 보며 친절하게 알려줄 예정입니다.

같은 시간,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 1층에서 30년 경력의 고수들이 1톤 트럭 엔진의 해체, 재조립, 재작동의 시범을 보이는 ‘엔진 해부학’이 진행됩니다.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의 구조와 작동원리가 궁금한 많은 분들에게 모든 것을 낱낱이 볼 수 있는 매우 드문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오래된 차의 관리에 관심있다면 그 옆 재제조자동차부품 분야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연식이 오래 된 차의 부품을 신차 부품 대비 70~50퍼센트(%) 수준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축제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앱 키오스크를 통해 내 차를 조회해 필요한 부품의 가격을 눈으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물을 사용하지 않고 하는 전기세차와 드라이 덴트(자동차의 찌그러진 부분을 펴는 기술) 코너에선 기술자가 직접 시연을 함으로써 전 과정을 꼼꼼이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역의 높은 기술 수준을 체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기세차의 경우  시연을 경험한 후 일상에서 직접 시도해 볼 수 있는 학습의 기회도 됩니다.

자동차 부속품으로 만든 가족 쉼터와 놀이터는 물론 오후부터는 행사장 곳곳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와 어린이 소방안전 교육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편, 장안평자동차축제 전체 현장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도장찍기)도 마련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축제 지도를 그린 손수건을 받은 후, 각 코너별 도장비치대(스탬프존)를 찾아 프로그램 참여 후 확인 도장을 받으면 된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시민들은 자동차산업종합센터에서 마련한 특별 선물도 받을 수 있습니다.

★ 행사관련 문의전화는 070-2213-1370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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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동구 용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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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마포구 상암동 소재 하늘공원 일대에서 억새꽃이 절정인 10월 12일(금)부터 10월 18일(목)까지 7일간 2018 제17회 서울억새축제를 개최합니다.

서울의 산과 공원 - 월드컵공원 홈페이지 http://parks.seoul.go.kr/template/sub/worldcuppark.do

하늘공원에는 6만평에 달하는 억새밭이 조성되어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억새축제기간 동안에는 밤10시까지 야간개장을 하여, 낮과는 다른 모습으로 억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올해 서울억새축제에서는 억새밭 사이사이로 '이야기가 있는 테마(주제)길' 7.2킬로미터(km)를 마련했는데, 동행길, 위로길, 소망길, 하늘길 등 네 가지 주제로 조성했습니다.

또한 축제장에는 생명의 땅이 된 난지도의 이야기를 기억할 수 있도록 '난지도의 어제와 오늘' 대형 그림(20m)과 23개의 오늘의 공원사진이 전시됩니다.

축제 기간 중 주말(토요일‧일요일)에는 가을낭만을 느낄 수 있는 포크송, 국악 등 문화공연이 열립니다.

  ○ 주말 10.13.(토)~10.14.(일) 양일간 12시, 14시, 17시 3회 걸쳐 마술, 국악, 버스킹 공연이 진행됩니다. 특히 13일(토) 17시 공연은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점등식이 포함됩니다.
  
  ○ 평일 10.15.(월)~10.18.(목) 매일 19시 달빛광장에서는 가을 감성 가득한 영화 4편을 상영합니다. 
     ▶ 상영작: 15일 연풍연가, 16일 클래식, 17일 시월애, 18일 뷰티인사이드

서울억새축제에 대한 문의는 서울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로 전화(02-300-5542)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서울시에서는 이번 축제기간 60만명 정도가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하늘공원 입구에서 정상까지 도보로는 30분 정도가 걸립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맹꽁이 전기차(왕복 3천원)를 타면 10여분만에 오를 수 있습니다.

축제기간 중에 하늘계단은 하행만 가능하여, 정상에 오르려면 우회하는 도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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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상암동 481-72 | 서울억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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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청초호의 수려한 야간경관을 활용한 '속초, 빛 축제 - 청초환희'를 2018년 10월 6일(토)~10월 8일(월) 3일간 청초호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속초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www.sokchotour.com/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는 청초호의 야간경관에 빛과 디지털 콘텐츠(매체)를 접목하여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로 꾸미는 도심형 야간 축제로, 단풍이 무르익어가는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속초 국화전’과 연계 추진함으로써 형형색색의 국화와 함께 청초호의 가을밤 정취를 한층 더 수려하게 꾸며줄 예정입니다.

축제기간 내내 청초호를 빛으로 열어줄 환상적인 라이트 쇼인 ‘환희의 문’으로 시작하여, 가을과 어울리는 싱어송라이터 ‘짙은’과 사랑스럽고 독특한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치즈(Cheeze)'가 특별손님(스페셜 게스트)으로 초대되어  ’청초 빛 무대‘ 공연을 펼칩니다.

이와 함께 눈앞에 펼쳐지는 신비한 공간 ‘빛의 터널’, 형형색색의 그림자 놀이 ‘그림자 터널’,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모양이 바뀌어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느낌을 선사할 ‘플루어 맵핑’, 색칠한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미디어 스케치 월’, 빛의 놀이터 ‘플레이 그라운드’ 등이 청초호 호수공원의 각 구역별로 만들어져 가는 곳마다 신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야광스피너, 워터볼 전구 만들기 등 아날로그 체험과, 빛으로 쓰는 비밀편지 ‘로맨틱 청초호’, 일러스트 작가가 꾸민 청룡황룡의 이야기 ‘청초야행’, 빛으로 그린 그림 ‘빛의 스케치’ 등 빛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먹거리 구역인 ‘청초 소확행’ , 가을 호수에서의 책 한권의 여유를 줄 ‘호수 책방’ 등이 준비됩니다. 

출처 : 강원도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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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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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재준 고양시장, 대표이사 박정구)은 10월 4일(목)부터 10월 7일(일)까지 4일간 고양호수공원 및 인근 주요거리에서 ‘2018 고양호수예술축제(GoYang Lake-park Arts Festival, GYLAF 2018)’를 진행합니다.

고양호수예술축제 홈페이지 http://www.gylaf.kr/

68개 예술팀 350여명의 예술가들이 4일간 137여회 걸쳐 공연을 진행할 올해 축제는 고양호수공원 및 라페스타, 웨스턴돔의 주요거리를 무대삼아 열립니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고양호수예술축제는 고양시민들에게 더욱 특별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공식 초청된 7개의 해외초청작과 9개의 국내공식초청작, 23개의 자유참가작은 작품의 완성도와 장르의 참신성 등 까다로운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해외초청작의 경우, 독일, 슬로바키아, 태국, 이탈리아, 호주, 스위스 등 해외각지에서 모인 7개 팀의 공연이 4일간 진행됩니다.      

고양호수예술축제 첫날, 국내공식초청작으로 선정된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크로키키 브라더스’ 공연을 시작으로 창작집단 윌유의 ‘고장난 호수위의 날개’와 예술무대 산의 ‘페스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등 거리무용, 인형극, 퍼레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관객들의 이목을 끌 예정입니다.

자유참가작 23개의 팀의 공연 및 작품은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공연으로, 거리예술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극단 사하따나의 ‘음악의 유령’ 은 삶에 지친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내용으로 시민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살거스의 ‘울프썬’ 은 화려한 불꽃 쇼로 시민들의 시선을 끕니다. 장영훈의 ‘퍼포먼스 - 마임’ 의 경우 설치미술 작품으로, 진짜와 가짜의 기준을 모호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기존의 전시 작품과 다르게 만져볼 수 있습니다. 22팀의 공연과 1개의 설치미술 총 23개의 공연작들을 호수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밤에도 고양호수공원을 향한 시민들의 발걸음은 계속됩니다. 축제 4일간 선선한 가을 밤 호수를 빛으로 물들일 미디어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LED(엘이디) 장미로 꾸민 'Road of Flowers', 다양한 조명이 음악과 함께하는 미디어 아트쇼를 축제기간 내내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축제 기간 내내 신한류예술단이 참여하는 신한류예술단 스테이지와 특히 특별초청가수 하림이 특별출연하는 고양버스킹히어로대전  등이 진행됩니다.

10월 7일(일) 오후 7시 호수공원 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될 폐막식 OVER FLOW(오버 플로우)는 국내외 공연 팀들이 모여 생성된 에너지와 관객들의 호응이 시너지가 되어 도약하는 모습을 그릇이 가득 차서 흘러넘치는 모습에 비유해 주제(테마)로 잡았습니다. 슬로바키아의 퍼포먼스 팀 미러 패밀리(Mirror Family)의 화려한 무대(스테이지) 공연을 시작으로 독일팀 파스파뚜(PasParTout), 이탈리아 팀 일 그랑데 피아노(il Grande Piano), 스위스의 뽀빠이 앤 올리브(Popeye and Olive), 호주의 루벤 닷닷닷(Reuben DotDotDot)의 갈라쇼 및 하이라이트 공연이 진행됩니다.
4일간 축제의 대미(피날레)는 고양시 최대 불꽃 놀이(이벤트)로 장식할 예정입니다.

시민 참여형 설치미술인 고양스토리를 통해 고양시가 그려내는 평화를 볼 수 있습니다. 500여명의 학생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고양시의 평화와 미래를 그림 및 조각 등으로 나타냈습니다. 10월 4일(목)부터 10월 7일(일)까지 전시합니다.

출처 : 경기도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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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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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원조 맥주축제, ‘제9회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2018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남해군 삼동면 독일마을 일원에서 열립니다.

남해독일마을 홈페이지 http://www.남해독일마을.com/
 
196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 한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보금자리인 삼동면 독일마을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세계3대 축제인 독일 뮌헨 ‘옥토버페스트’를 모태로 독일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정통 독일맥주와 소시지를 맛볼 수 있는 이색적인 축제로써 매년 10만여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축제는 마을 주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져 펼쳐지는 환영퍼레이드를 비롯해 독일전통공연단, 창원 윈드오케스트라, 아르티제 왈츠 무용단, 옥토버 문화공연과 옥토버 나이트 파티 등이 축제장의 낮과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또한 이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파독전시관, 독일문화체험, 원예예술촌 등의 독일존과 각종 독일맥주와 소지지, 퓨전요리, 특산물 등을 즐길 수 있는 음식거리(푸드존)를 조성해 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특히 올해는 한국과 독일의 문화 교류 강화를 위해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를 초빙해 축제 첫날 환영퍼레이드와 환영식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독일문화 체험 공간(존) 조성, 수제소시지 만들기 체험, 수제 맥주 공장 견학, 독일마을 구석구석 스탬프 투어, 패밀리 피크닉 존, 독일 전통의상 전시 및 대여 서비스 등 축제장 곳곳에 체험, 공연, 오락을 즐길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합니다.

군 관계자는 “축제 개최 시 마다 최대 불편사항이었던 임시주차장을 독일문화체험공원 예정부지 2만 평방미터(㎡)를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해 편의성 및 접근성을 향상시켰다”며 “관람객 셔틀버스 운행, 이동식 화장실 추가 배치, 이동식 ATM기 설치 등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천연기념물인 물건방조어부림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는 물건항에서는 요트대회가 함께 열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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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1154 독일마을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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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0월 6일, 고려말 조선초 최대의 왕실사찰인 양주 회암사지 일원에서 ‘2018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개최합니다.

양주시청 홈페이지 http://www.yangju.go.kr/

태조 이성계의 ‘또 다른 왕궁'이자 마음의 안식처인 ‘치유의 궁궐(Healing Palace)’, 1만여 평(33,000여㎡(평방미터))에 달하는 광활한 양주 회암사지에서 펼쳐지는 이번 왕실축제는 ‘태조 이성계와 함께하는 힐링여행’을 부제로 진행합니다.

오랜 시간 천보산 아래 잠들어 있던 양주 회암사지(사적 제128호)는 1997년부터 2016년까지 약 20년에 걸친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이제 몇 세기를 거쳐 다시금 역사의 전면으로 도약하며 역사체험의 장이자 경기북부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합니다.

시는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푸른 하늘과 가을 빛 완연한 풍경 속 역사의 현장에서 가족과 함께 조선시대로의 시간여행을 통해 休(쉼)과 Healing(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축제는 태조 이성계의 어가행렬과 양주무형문화재, 퓨전국악, 버스킹 등의 문화공연, 힐링(휴식+치유), 왕실문화, 조선역사 등 체험교육, 왕가의 산책, 연날리기, 조선캐릭터 퍼포먼스, ‘청동금탁을 울려라’ 역사 퀴즈대회 등 풍성하게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축제 당일 오전 9시 30분, 고읍동 롯데시네마 인근 고읍광장에서 회암사지까지 30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여해 펼쳐지는 태조 이성계의 회암사 행차모습은 왕의 행렬(King′s Parade)을 재현하며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조선시대로의 시간여행을 한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회암사는 태조 이성계의 각별한 관심으로 스승이었던 무학대사를 회암사 주지로 머무르게 하는 것은 물론 왕위를 물려주고 난 뒤 회암사에서 수도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또, 1만여평에 달하는 유적에서는 조선 왕실의 품격 있는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왕실도자기와 궁궐에서나 사용하던 장식기와 등 10만 여점의 유물이 출토되어 당시 최대 사찰이었던 회암사지의 위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14세기 불교사상의 교류와 고려시대 궁궐 건축과의 유사성, 온돌, 배수체계 등 당대 최고의 건축기술이 집약된 유적으로 그 가치가 입증되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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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2018년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창원 진해구 진해수협 본소 속천위판장 앞에서는 제1회 전어축제가 열립니다.

진해수협 홈페이지 http://www.jinhae-suhyup.co.kr/

창원시청 홈페이지 http://www.changwon.go.kr/

진해수산업협동조합(진해수협)에서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가을의 별미 '전어'를 주제로 하여 올해 처음 행사를 엽니다.

축제기간 중 전어회 시식회와 수산물 판매행사, 소라잡기 체험, 소라구이 등 수산물 관련 행사가 진행되며, 어업인 노래자랑,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등 부대행사도 아울러 열립니다.

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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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진해구 대죽동 45 | 진해수산업협동조합 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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