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시흥갯골축제 등 15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했다고 2018년 12월 6일 밝혔습니다.

경기관광포털 홈페이지 http://www.ggtour.or.kr/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15개 축제는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시흥갯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수원화성문화제, 파주장단콩축제, 화성뱃놀이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군포철쭉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광주남한산성문화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등 입니다.

도는 이 가운데 이천, 여주, 시흥, 연천, 안성, 수원, 파주 등 7개 시군의 축제를 정부가 주관하는 2019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면 1억5백만원에서 최대 4억5천만원까지 국도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8개 시군 축제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시군 축제에는 5천만원에서 최대 6천만원까지 도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15개 축제에는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폰 사용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홍보마케팅 지원이 일괄 지원됩니다.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기도는 내년부터 시․군별로 특색 있는 축제를 발굴해 시민 참여 문화공간으로 활성화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15개 축제 외에도 시군별로 성장가능성 있는 유망축제를 선정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 사진은 이천쌀문화축제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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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시 보산동 429-64 | 동두천락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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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관장 배재웅)은 돔 영화와 극장 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2018 천체투영관 대축제'를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주말마다 개최합니다.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 http://www.sciencecenter.go.kr/scipia/

국립과천과학관(이하 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은 지름 25미터(m) 반구 형태의 돔 스크린을 갖춘 영상 관람 시설로, 최근 국내 최고 8K(케이)급 해상도의 디지털 투영기로 교체한바 있습니다.

축제기간 중 돔 전용 영화로는 최근 국내외에서 제작된 작품들로 지구, 우주, 음악, 마술 등을 주제로 총 14편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돔 영화 상영에 앞서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가 작품 또는 영화 속 과학이야기를 설명하는 영상도 상영합니다.

극장 영화로는 스타워즈, 아이언맨, 라이온킹 등 전 연령층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화들입니다.
 평면 스크린인 일반 극장과는 달리 천체투영관 돔 스크린은 곡면으로 되어 있어 원근감, 입체감이 뛰어난 만큼 색다른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영화 상영 외에도 천문 우주 과학을 주제로 하는 마술쇼, 영화에 관련된 전문가 토크쇼, 영상과 음악을 융합한 디제이 뮤직쇼 등이 열리며, 야외에서는 공개천체관측회도 열립니다.

이번 대축제에는 디즈니와 레고도 함께 합니다.
 스타워즈 캐릭터 실물 모형과 로봇, 우주선 모형 등이 전시됩니다.
 레고로 스타워즈 우주선, 로켓, 우주기지도 직접 조립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12월 8일(토) 야간에는 스타워즈 영화 속 캐릭터로 분장한 팬 커뮤니티 퍼포먼스를 엽니다.
 또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 주제 강연 및 유튜브 크리에이터 '발 없는 새'의 영화 해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축제기간 중 마지막 토요일을 제외하고, 토요일마다 과학관 전체를 야간 운영합니다.
'과학관에 불이 켜지면'이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시회 '과학의 실패'와 관련된 전문가 강연, 영화관람, 체험 프로그램이 전시관 곳곳에서 열립니다.

2018 천체투영관 대축제 관람예약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무료이나 일부 공연 및 체험은 유료로 진행합니다.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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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과천동 758 | 국립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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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2018년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11월 28일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2,602개(11월 23일 집계 기준)의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http://www.culture.go.kr/wday/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연들이 각 지역을 찾아갑니다.
 한 해 동안 전국 각지의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 ‘작은 음악회’는 경북 안동에서 ‘2018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프로그램[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웅부홀, 11. 29.(목) 19:30]’으로 대미를 장식합니다.
 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국립합창단, 안동시립합창단, 지역 아마추어 합창단이 펼치는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함께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협연은 지역민들과 예술가들이 즐거움은 더하고 고마움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충남 당진에서는 한국방송(KBS) 불후의 명곡에서 심금을 울리는 소리로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명창의 진가를 발휘했던 소리꾼 이봉근이 꾸미는 ‘소리꾼 이봉근 위드(with) 적벽[충남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특설무대, 11. 28.(수) 19:30, 전석 1,000원]’이 열립니다.
 ‘얼리 윈터페스티벌-낭독극 웃는 동안[인천문화예술회관, 11. 30.(금) 15:00, 19:30, 전석 30% 할인]’은 청소년들과 공연 입문자들이 순수예술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합니다.

청년들을 위한, 청년들에 의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 ‘집콘’이 ‘지루한 일상, 흥을 깨우다[서울 어반소스, 11. 28.(수) 19:00]’라는 주제로 네이버 티브이(TV)와 브이 라이브(V LIVE)에서 생중계됩니다.
 문화방송(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선우정아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의 꿈을 이뤄 많은 이에게 희망을 주었던 가수 에릭남이 출연합니다.
 청년 무대미술가의 삶과 고민을 들여다보며 생소한 분야에 대한 새로움과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획 전시 ‘스담책상전(展)[서울 만리동 카페 더하우스 1932, 11. 27.(화)~28.(수) 10:00~22:00]’도 열립니다.
 특히 ‘스담책상전(展)’은 일상의 공간인 카페에서 열려 일반 시민들이 예술에 한 걸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시와 더불어 예술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관람객 참여 행사도 마련됩니다.

청년예술가들이 일상의 공간에서 공연하는 ‘청춘마이크’도 전국 29개 장소에서 이어집니다.
 가야금과 전자악기의 특별한 화음을 들려주는 ‘가야금앙상블 지금’,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연주로 긍정적인 힘을 전파하는 ‘디오디오’, 영화와 함께 즐기는 재즈 무대 ‘재스민(JAZMINE)[제주벤처마루, 11. 28.(수) 11:30~13:00]’ 등 풍성한 공연들이 준비됩니다.
 ‘큐브 저글링’이라는 이색 장르를 선보일 ‘김종환’, 화려하고 정열적인 집시 음악을 보여줄 ‘로페스타 집시밴드’, 독특한 음색과 창법으로 청춘들을 위로하는 자작가수 ‘제이닉[세종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2. 1.(토) 15:00~16:30]’의 공연도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11월 27일(화)에는 서울시 복합문화공간인 ‘문화비축기지(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서 ‘청춘마이크 워크숍[11. 27.(화) 15:00~19:00]’이 열립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춘마이크’에 참여한 청년예술가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거리 춤 공연과 전통 국악의 신선한 만남, ‘두다스트릿’과 ‘전통타악예술단 하랑’의 공연을 비롯해 밴드만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색다른 무대를 탄생시킬 ‘펀시티’와 ‘트위드’의 공연 등 총 6개 팀의 특별공연이 펼쳐집니다.

문화가 있는 날 당일[11. 28.(수)]에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상영되는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배우 김혜수, 유아인과 프랑스의 유명 배우 뱅상 카셀이 출연하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사태를 다뤄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세대를 이어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로빈 후드’의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후드도 문화가 있는 날에 개봉합니다.
 울산 울주군 알프스시네마에서는 산악 영화 관람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날 움프(UMFF) 극장-카일라스 가는 길[11. 28.(수) 19:40]’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 밖에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전북 전주시립서신도서관에서는 1인 매체(미디어)의 생산과 소비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어서와! 취업준비는 처음이지?-미래유망직업, 1인 미디어’ 강연[11. 30.(금) 10:00~12:00]을 진행합니다.
 강원 원주시립중천철학도서관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사회로 한 발 내디딜 준비에 나선 고3 수험생들을 비롯한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세상에 내 모습 드러내기’ 강연[11. 28.(수) 16:00~18:00]을 진행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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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2018년 11월 3일, 제6회 동두천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동두천 중앙도심공원에서 아름답게 조성된 트리 장식의 빛을 밝히는 점등식과 함께 성황리에 시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점등식을 시작으로 개최된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2018년 12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매주 일요일 상설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동두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www.ddc.go.kr/tour/index.do

이날 개막행사에는 최용덕 동두천시장과 김성원 동두천·연천 국회의원, 이성수 동두천시의장을 비롯해 시민 및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더 어쿠스틱’ 등 여러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동두천시 크리스마스트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공지태)와 동두천시중앙시장상인회(회장 이상국)가 주관하여, 전국에서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설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축제입니다.

재래시장을 비롯한 원도심의 상권을 활성화해 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동두천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통한 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이번 축제를 포함한 '5060 청춘로드 조성사업', '디자인아트 빌리지 조성사업', 'K-ROCK 빌리지 사업' 등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동두천의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 며, “앞으로 크리스마스트리축제를 보러 동두천시를 방문하는 분들은 미군기지가 있는 도시로만 알려졌던 동두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달라진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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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동 | 동두천크리스마스트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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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11월 3일(토),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남산둘레길 7.5킬로미터(km) 전 구간을 걸어보는 2018 제4회 남산둘레길 걷기 축제를 개최합니다.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 http://parks.seoul.go.kr/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서울의 대표 관광지 또는 데이트 명소로만  남산을 떠올렸을 시민들에게 ‘남산 숲’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단풍이 만연한 둘레길을 걸으며, 각 지점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1지점에서는 울긋불긋 남산의 가을을 배경으로 ‘남산 사진관’이 마련됩니다.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산하공원에서 활동 중인 공원사진사들이 촬영한 남산의 사계 사진 작품 전시와 더불어, 공원사진사들이 직접 사진을 촬영해주고, 즉석에서 인화해 줍니다.

2지점 ‘음악이 흐르는 남산’에서는 국악과 클래식, 서커스, 버블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3지점의 ‘남산에서 만나는 새’는 눈(필드스코프 망원경 관찰, 새 사진 전시회)과 귀(새소리 음향 스피커)로 남산의 새를 만나고, 직접 탐조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4지점 ‘생명의 숲, 남산’에서는 남산 숲 가꾸기 활동 결과를 통해 민둥산이었던 남산이 건강한 숲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남산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겨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남산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으로, 반려견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고, 배변봉투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5지점에서는 낙엽을 활용한 책갈피와 엽서 등 가을소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캘리그라피와 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했던 ‘남산 소나무 힐링숲’과 ‘한남 유아숲 체험장’을 개방하고, ‘팔도 소나무단지’에서는 남산의 자원봉사자들이 ‘소나무 이야기산책’을 진행하는 등 남산이 보유한 자산을 적극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청정 서울시를 위해 종이컵과 일회용 플라스틱 없는 환경친화행사로 진행합니다.
 개인 물병(텀블러 등)을 지참하면 따뜻한 가을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이번 걷기행사와 관련된 내용은 ‘서울의산과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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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회현동1가 | 남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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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11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3일간, ‘따뜻한 나눔, 서울이 김장하는 날’  2018 제5회 서울김장문화제가 개최열립니다.
 올해는 6천여 명의 시민들이 165톤의 배추를 버무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서울김장문화제 홈페이지 http://www.seoulkimchifestival.com/

서울김장문화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김장문화’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겨울 축제입니다.
 서울시는 협력과 나눔의 공동체 문화가 깃든 우리의 김장문화에 담긴 전통 가치를 복원해 서울을 대표하는 국제적(글로벌) 나눔문화 축제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2018년 서울김장문화제에서는 김장나눔 뿐만 아니라, 김치의 역사와 지역별 김치를 만나는 전시부터 어린이·외국인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서울김장간, 김치상상놀이터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서울광장에 펼쳐집니다. 또한 무교로 일대가 김치거리(스트리트)로 변신, 전국 각지의 김치 및 김장재료, 김치 활용음식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축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서울김장문화제 운영사무국(02-337-9897)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2018 서울 김장 문화제 전체 일정표

행사명

장소

내용

운영시간

참여방법

비고

김장나눔

봉사

서울광장

광장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김장봉사활동

11.2.~4. 14:00~

현장체험접수

무료

김장간1

명인의 김장간

김치명인들의 

김치를 시연하는 프로그램

11.2.~4.

11시/1시/3시

현장관람

무료

김치100선&뮤지엄

김치에 관한 전시‧관람

11.2.~4. 11:00~18:00

현장관람

무료

김장간2

우리집 김장간

명인의 레시피로 김장을 담아 가져가는 프로그램

11.2.~4.

12시/2시/4시

사전접수 마감

취소분에 한해 현장접수

1인당 30,000원

(5kg기준) 

셰프의 김장간

셰프들의 김치요리 클래스 & 쇼

11.3.~4.

17시

사전접수 마감

취소분에 한해 현장접수

무료

외국인 김장간

외국 국적 소지자

11.3.~4.

11시/1시/3시

사전접수 마감

취소분에 한해 현장접수

1인당 5,000원

김치상상

놀이터

서울광장

아이들을 위한 김치 놀이터

11.2.~4. 11:00~18:00

현장관람

무료

김치마켓

무교로

김치판매코너

11.3.~4.

11:00~18:00

-

-

김치푸드트럭

무교로 

김치를 이용한 퓨전음식판매

11.3.~4.

11:00~18:00

-

-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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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서울김장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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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2018년 10월 문화가 있는 날인 10월 31일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2,287개(2018년 10월 19일 집계 기준)의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있는날 공식 홈페이지 http://www.culture.go.kr/wday/

지난해(2017년) 도서출판업계를 지원하고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했던 ‘도깨비책방’이 다시 열립니다.
 ‘도깨비책방’은 공연·전시·영화 유료 관람권을, 도서와 무료로 교환해주는 행사입니다.
 올해는 2018 책의 해를 맞이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문화예술 소비를 증진하기 위해 책 읽기 좋은 10월에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10. 26.(금)~28.(일) 12:00~22:00], 서울 예술의전당[10. 31.(수) 12:00~22:00], 부산 롯데시네마 광복점[10. 26.(금)~28.(일) 12:00~22:00], 전북 전주 롯데시네마 전주점[10. 26.(금)~28.(일) 12:00~22:00] 등, 전국 4곳의 장소와 ‘서점온’ 공식 누리집(http://www.booktown.or.kr)에서 진행합니다.

올해 ‘도깨비책방’에서는 2018년 9월과 10월에 이용한 공연·전시·영화 유료 관람권이나 지역 서점 도서 구입 영수증을 제출하면 도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교환 조건은 5,000원 이상 현금 및 신용카드로 결제한 신청인의 영수증에 한하며, 초대권이나 무료 관람권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4곳의 교환 장소에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서점온’ 공식 누리집에서 구매 영수증을 인증한 후 원하는 도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교환할 수 있는 도서의 목록과 더욱 자세한 내용 또한 ‘서점온’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회 시 낭송의 밤’ 행사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립니다[10. 31.(수) 17:00]. 이번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문체부 도종환 장관, 어르신(실버)문화 홍보대사인 배우 이순재 씨 등이 유명 시인들과 시를 낭송하며, 클래식과 국악공연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상을 특별하게 바꾸는 국내 여행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가을 여행주간이 10월 20일(토)부터 11월 4일(일)까지 실시됩니다.
 이에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을 위해 설렘 가득한 가을 여행길에 즐거움을 더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경기 안산시 중앙역 일대에서는 다양한 시민 공동체(커뮤니티)와 전문 예술가들이 협력한 자립형 마을 축제 ‘문화징검다리: 예술열차 안산선’[10. 31.(수) 14:30~21:00]이, 경남 김해시 박물관역 일대에서는 친환경 생태하천 해반천을 배경으로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 체험을 즐기며 느림과 여유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경천철로 떠나는 김해 문화산책’[10. 26.(금) 16:30~18:30, 10.27.(토) 13:00~18:30]이 여행의 재미를 더합니다.
  제주 서귀포시 치유의 숲에서 펼쳐지는 음악 공연과 마을 주민들이 직접 만든 차롱* 도시락으로 맛까지 더한 ‘숲속 힐링 콘서트-달팽이 안단테’[11. 3.(토) 11:00, 13:00]는 치유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 차롱: 제주 서귀포 지역에서 사용한 것으로 대나무를 잘게 쪼개어 납작하게 만든 그릇

충북 보은군에서 열리는 ‘2018 속리축전’에서는 속리산 대자연의 정취와 함께 인디음악, 전통 타악음악, 전통무용, 퓨전재즈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 ‘청춘마이크 플러스-반다(Vanda), 타악집단 일로(illo), 전통무용그룹 춤판, 리스트리오’[10. 28.(일) 13:30~15:30]가 열립니다.
  국화 향기가 가득한 충북 청주시의 ‘청남대 가을 국화축제’에서는 힙합과 아르앤드비(R&B), 팝을 토대로 한 대중음악, 현악 4중주로 듣는 클래식 음악, 타악 공연 등을 만날 수 있는 무대 ‘청춘마이크 플러스-서프 앤 서프(Surf N Surf), 콰르텟 드 콤마, 매드라인’[11. 3.(토) 13:30~15:00]이 여행에 특별함을 더합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으로 친숙한 작가 로알드 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마틸다’[서울 엘지(LG)아트센터, 10. 31.(수) 20:00]는 전석 2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작가 임경선과 자작가수 이진아가 전하는 가을감성 가득한 공연 ‘집콘-가을,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대구 빌리웍스, 10. 31.(수) 19:00]은 네이버 티브이(TV)와 브이 라이브(V LIVE)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이효석 작가의 소설을 무대로 옮긴 강원도립극단 뮤지컬 ‘메밀꽃 필 무렵’[강원 고성군문화복지센터, 10. 31.(수) 15:00, 19:00]은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경쾌한 스윙재즈 음악에 맞춰 국립현대무용단 무용수들의 섬세한 표현력을 느낄 수 있는 ‘국립현대무용단-스윙’[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10. 31.(수) 19:30]은 전석 2만 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그간 소개되지 않은 작품과 함께 엄선한 13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라이프 사진전’[전남 여수 지에스(GS)칼텍스 예울마루 전시실, 10. 31.(수) 10:00~20:00]의 입장료는 50% 할인되며,
  이성자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전 ‘대지 위에 빛나는 별전(展)’[경남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10. 31.(수) 09:00~18:00]은 무료로 열립니다.

‘문화가 있는 날’ 당일에는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상영되는 2차원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18년 10월 31일(수)에는 휴대전화로 오는 전화, 문자 등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완벽한 타인'이 개봉합니다. 배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등이 출연합니다.
 전설의 록 밴드 ‘퀸’의 명곡과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할로윈 밤을 오싹한 공포로 물들일 영화 '할로윈'도 국내 관객들과 만납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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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2018년 10월 27일과 28일, 주말 양일간 캠프그리브스에서 가을 종합 문화 예술제 ‘DMZ 탈바꿈 평화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주 캠프 그리브스 유스호스텔 홈페이지 http://dmzcamp131.or.kr/

이번 축제는 ‘캠프그리브스’를 DMZ(Demilitarized Zone;비무장지대) 의미와 가치를 담은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드는 ‘DMZ 평화정거장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문체부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DMZ 평화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시 및 거리공연과 함께 특별공연,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예술 축제로 기획되었습니다.

10월 27일에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DMZ 탈바꿈 콘서트’가 진행되며, DMZ의 풍경을 영상과 소리 음악으로 보여주는 미디어 공연 ‘DMZ 사운드 스케이프’, 양금과 콘트라베이스를 바탕으로 우리 소리를 재해석한 ‘개막 민요공연’, 평화의 시 낭송 등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어 양주 별산대 놀이와 황해도 강령탈춤이 한데 어우러지는 ‘탈춤 연희 판’, 국악과 재즈를 결합해 남북한의 소리를 공연하는 ‘모자이크 코리아’, 한국 최고 크로스오버 퓨전밴드와 전통 판소리의 만남인 ‘두번째달 with 소리꾼 이봉근’ 등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독일 베를린,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국 DMZ 3개 도시의 연주자들이 원격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협연을 펼치는 ‘텔레마틱 콘서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정전 65주년을 맞아 중립국감독위원회(NNSC)의 협조로 캠프그리브스에서 올해 10월 27일부터 내년(2019) 4월까지 열릴 ‘NNSC 사진전’ 역시 DMZ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주최로 10월 28일에 진행되는 ‘DMZ 어울림 콘서트’에서는 서울 자유발도르프학교 청소년 오케스트라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중 아침 등 4곡의 연주를 선보이고, 스트릿댄스 팀 ‘레이디바운스’가 관람객 참여형 스트릿댄스, 걸크러쉬, 힙합 등의 댄스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아울러 미8군 군악대 ‘드래곤 사운드’가 아리랑, 여행을 떠나요, Hysteria(Muse) 등 민요, 가요, 팝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고, 북한 예술공연팀 ‘우리하나예술협동조합’이 북한가요, 손풍금 연주, 고려시대 무용 등을 통해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이 같은 공연 프로그램들 외에도 캠프그리브스 내 곳곳에서는 지난 6월 개막해 올 10월말까지 진행되는 ‘DMZ 평화정거장 거리공연 프로젝트’에 맞춰, 퓨전국악, 마술, 스트릿 댄스, 거리극, 버스킹, 퍼포먼스, 예술창작전시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 프로그램들도 열립니다.

이 밖에도 캠프그리브스 전시투어, DMZ투어, 아티스트 워크샵, 체험 프로그램 등 각종 부대행사가 마련됩니다.

특히 2018 한국관광공사 가을 여행주간 기념이벤트로 진행되는 ‘DMZ 탈바꿈 평화한마당 연계 투어’에 참가 시, 제3땅굴, 도라전망대, 도라산역 등의 DMZ 투어와 어린이들을 위한 1박 2일 병영식 숙박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캠프그리브스’는 1953년부터 2004년까지 미군이 주둔했던 민통선 내 유일 미군반환지로, DMZ로부터 불과 약 2킬로미터(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미군의 흔적과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캠프그리브스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관광공사(전화번호 031-953-697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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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군내면 백연리 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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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서울 도심에서 중국 전통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2018 제6회 서울-중국의 날’ 행사가 10월 21일(일) 서울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주한중국대사관이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이 주관합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오후 2시 개막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추궈홍 주한중국대사가 참석하여 함께 전시부스를 관람하고 시장과 대사가 용의 눈에 ‘화룡점정(畵龍點睛)’ 하는 것으로 행사가 시작되어 서울광장 중앙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중국문화공연은 주한중국문화원이 특별 초청한 쓰촨성 청두시의 공연단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청두시는 눈 깜짝할 사이에 얼굴이 바뀌는 변검예술의 원조 고장으로 변검을 비롯한 전통악기, 군무, 노래 등 공연이 이어지며 홍콩무용공연단, 태극권, 서커스, 고쟁연주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됩니다.

서울광장 일대에서 전일 진행되는 60여개 부스에서는 중국 소수민족 의상 체험, 중국서화 그리기, 홍등 만들기 등 문화체험공간이 마련되고 주한중국상공회의소와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가 준비한 기업‧금융‧관광 등 알찬 정보가 소개됩니다.

한편, 개막식과 더불어 50여 명의 한국과 중국의 대학생들이 함께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출발하여 정동일대에서 ‘서울-중국의 날’을 알리기 위해 달릴 예정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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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54-3 | 서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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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0월13일(토)과 14(일), 양일간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2018년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개최합니다.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

이번 축제는  ‘메밀 낭만 놀이터’를 주제로 메밀꽃밭 즐기기(포토존), 체험, 공연,  특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습니다.

★ 메밀꽃밭 즐기기는 메밀꽃밭을 산책하듯 둘러보면서 가을 풍경을 만끽하고 서래섬 곳곳에 설치된 ‘낭만’ 주제의 포토존에서 멋진 사진을 남겨볼 수도 있는 행사입니다.
 조화로 장식한 영문 ‘LOVE’ 조형물, 꽃에 관련된 시구절, 꽃 바람개비, 7080 시대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소품 등을 활용한 다양한 포토존이 운영됩니다.

★ 체험은 축제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옛날 교복 체험, 메밀차를 마셔볼 수 있는 낭만 한 잔, 꽃 타투(문신) 체험, 나만의 팔찌 만들기, 하트 풍선 만들기, 종이상자 놀이터 등을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 공연은 양일간 오후 1시, 2시, 3, 4시에 각 30분간 서래2교 부근에서 진행합니다. 꽃밭 산책에 어울릴만한 낭만적인 재즈 공연과 타악기 핸드팬(Handpan), 관악기인 디저리두(Didjeridu)의 독특한 음색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특별행사는 ‘낭만 요가 교실’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30분간 서래3교 인근 그늘쉼터에서 진행합니다.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hang ang.seoul)를 참고하면 됩니다.

서울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은 서울지하철9호선 신반포역․구반포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한강나들목을 이용하거나, 서울지하철4․9호선 동작역 1․2번 출구에서 나와 한강공원으로 진입하면 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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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본동 | 한강 서래섬 메밀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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