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3.1운동(삼일운동;기미독립만세운동;기미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 ‘문화재에 깃든 100년 전 그날’을 2019년 2월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제10, 12옥사에서 개최합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홈페이지 http://www.sscmc.or.kr/newhistory/index_culture.asp

이번 특별전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100년 전 수많은 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바탕을 둔 자랑스러운 역사임을 문화유산을 통해 집중적으로 부각하고자 마련한 전시로,
 그동안 문화재청이 정부혁신 과제의 하나로 추진해 온 항일독립 문화재 발굴성과로 탄생한 항일 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경술국치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환국까지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살펴보고 문화재에 깃든 선열들의 발자취와 나라사랑 정신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전시는 경술국치의 혼란 속에서 독립의 간절한 열망을 품은 '들어가며',
 독립선언과 3.1운동의 치열했던 현장을 들여다보는 1부,
 3.1운동, 독립의 꽃을 피우다, 민족의 희망인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탄생을 살펴보는 2부,
 대한민국임시정부, 민족의 희망이 되다, 나라의 광복과 환국의 긴박했던 당시를 조명하는 3부,
 광복, 환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시 도입부인 ‘들어가며’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조선 말기 우국지사인 ‘매천 황현(梅泉 黃玹, 1855~1910)’의 유물들입니다.
 죽음으로 경술국치에 항거한 황현의 결연한 의지를 담은 ‘절명시’ 뿐 아니라 그의 후손들이 100여 년 넘게 소장하고 있던 황현 친필 유묵 ‘사해형제(四海兄弟)’, 신문 자료를 모은 ‘수택존언(手澤存焉)’ 등이 최초로 공개됩니다.
 ‘사해형제(四海兄弟)’에는 황현의 순국을 애도한 만해 한용운(1879∼1944)의 애도시 ‘매천선생(梅泉先生)’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택존언(手澤存焉)’은 황현의 저서 '매천야록(梅泉野錄)' 중 안중근 관련 집필 기초가 되는 자료로 안중근 의사(1879~1910)의 공판기록과 하얼빈 의거 전에 남긴 시가 꼼꼼히 담겨 있습니다.
  * 매천야록(梅泉野錄): 황현(黃玹)이 1864년(고종 1년)부터 1910년까지 47년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비사로 제6권에 ‘안중근의 이등박문 사살’과 ‘사형선고’ 등이 기록됨

○ 1부, 3.1운동, 독립의 꽃을 피우다에서는 등록문화재 제730호인 ‘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수형기록카드) 등을 공개합니다.
 안창호, 윤봉길, 유관순, 김마리아 등 일제에 항거한 독립운동가 4,857명에 대한 신상카드는 물론, 특히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북한 지역 3.1운동 수감자와 여성 수감자의 활동 상황도 소개됩니다.

  또한, 지난해 등록문화재 제713호와 제738호로 등록된 이육사 시인의 친필원고 ‘편복’과 ‘바다의 마음’도 공개됩니다.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이원록, 1904~1944)의 친필 원고는 문학사적 중요성은 물론 극히 희귀한 편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이육사의 친필원고는 이 두 편뿐이라 그 가치가 매우 큽니다.

○ 2부, 대한민국임시정부, 민족의 희망이 되다에서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고난과 극복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등록문화재로 예고된 이봉창(1900~1932) 의사의 선서문과 의거관련 유물, 독립운동가이자 정치가인 조소앙(본명 조용은, 1887~1958)이 ‘삼균주의(三均主義)’에 입각하여 독립운동과 건국의 방침 등을 정리한 국한문 혼용의 친필문서 ‘대한민국임시정부 건국강령 초안’(등록문화재 제740호) 등이 소개됩니다.

○ 3부, 광복, 환국에서는 백범 김구(1876~1949)가 1949년 쓴 붓글씨인 백범 김구 유묵 신기독(愼其獨, 등록문화재 제442-2호)과 1945년 11월 초판 발행하여 한국어‧중국어‧영어 순서로 가사를 배열한 ‘한중영문중국판 한국애국가 악보’(등록문화재 제576호)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한편, 2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강의실에서 ‘항일문화유산의 현황과 보존·활용’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3월 1일부터 31일까지는 국립고궁박물관 전시실에서 3.1운동의 기폭제가 되었던 고종의 국장과 관련한 자료들을 전시하는 ‘100년 전, 고종 황제의 국장’(가제) 등 관련 행사도 다양하게 열릴 예정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101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경기도는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국가대표 해양레저전시회 ‘경기국제보트쇼’가 2019년 5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된다고 2월 18일 밝혔습니다.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 https://www.koreaboatshow.or.kr/
 
도는 올해 경기국제보트쇼의 주관사로 킨텍스와 워터웨이플러스(아라마리나)를 선정하고, 이들과 함께 보트쇼 사무국을 구성,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실내와 해상 두 군데로 나눠 개최되는 이번 경기국제보트쇼는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3·4·5홀 32,157평방미터(㎡),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장 25,400평방미터(㎡) 등 총 57,557평방미터 규모로 열릴 예정입니다.

올해는 B2B(Business to Business) 기능 강화 차원에서 ‘워크보트(Workboat)전’을 도입해 작업선, 순시선, 소방선 등 다양한 업무용 중소형 선박을 새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특히 워크보트의 경우 정부기관과 소방서, 해경 등이 주요 수요처로 국내 보트제조사와 관련 기자재 제조기업의 새로운 판로 개척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양 레저 저변 확대 차원에서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보트 승선과 시승체험은 물론, 면허 취득, 운항, 구매와 유지보수에 대한 교육 등 초급 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규모면에서 아시아 3대 보트쇼로 성장한 경기국제보트쇼가 올해는 워크보트 등 B2B 분야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며 “국내 해양레저업계의 외연을 확장하는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기국제보트쇼 사무국은 현재 참가업체를 모집 중으로 2019년 3월 8일(금)까지 참가하는 기업은 조기신청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문의 등 자세한 정보는 경기국제보트쇼 사무국(대표전화 1670-8785)으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출처 : 경기도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동 | 경기국제보트쇼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경남 양산시에서는 2019년 3월 16일과 17일, 주말 양일간 원동매화축제를 개최합니다.

양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www.yangsan.go.kr/tour/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쌍포 매실 다목적 광장, 순매원 일원을 주행사장으로 열리며,
특설무대는 원동주말장터에 마련됩니다.
  ※ 원동주말장터 주소 : 양산시 원동면 원리 857-18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한국철도(코레일) 원동역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출처 : 경상남도 양산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양산시 원동면 영포리 537 영포마을 일원 | 원동매화축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소장 조성래)는 2019년 2월 19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정월 대보름 부럼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합니다.

창경궁 홈페이지 http://cgg.cha.go.kr/

‘정월 대보름 부럼 나눔 행사’는 창경궁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00명에게 홍화문 주변에서 땅콩과 호두 등 견과류가 들어있는 부럼 주머니를 증정하는 행사입니다.

또한, 궁궐의 자연 속에서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달밤의 과학’ 행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국립어린이과학관의 협조로 창경궁 대온실 주변에 설치한 천체망원경을 통해 보름달과 화성, 겨울철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2월 15일부터 24일까지는 창경궁 풍기대 주변에 대형 달 모형(지름 3m)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보름달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궁궐에 내려온 보름달’ 행사가 펼쳐집니다.

 오후 7시부터 달 모형에 조명이 들어와 가족, 연인들이 한해의 건강과 소원을 기원할 수 있습니다.
 풍기대는 집복헌 뒤편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은 궁궐과 대형 보름달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참가신청은 없이 창경궁을 방문하는 입장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행사에 관한 문의는 창경궁 관리소(전화 02-2172-0103)로 하면 됩니다.

출처 : 문화재청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와룡동 2-1 | 창경궁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삼척시 최대의 전통문화축제인 '삼척정월대보름제'가 2019년 2월 15일부터 17일, 2월 19일 엑스포 광장 및 오십천 둔치 일원에서 열립니다.
  ※ 정월 대보름은 매년 음력 1월 15일이며, 2019년은 양력으로 2월 19일.

삼척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www.samcheok.go.kr/tour.web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의 주제는 ‘삼척기줄다리기! 휘영청 보름달 아래 하나 되다!’ 입니다.

1973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호인 삼척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열립니다.
 삼척의 고유 전통문화를 창조적으로 계승‧발전시키고 보존하며 전통문화도시 삼척의 위상을 제고하고 널리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개막행사는 2월 15일(금) 오후 4시부터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식전공연 및 개막식, 축하공연(MBC가요베스트)이 진행됩니다.

주행사장은 엑스포광장으로 공연마당(특설무대), 별신굿‧전통주, 체험 및 민속놀이 마당, 특산물 등 행사장을 구성하고, 행사장입구에는 소원 달등터널을 설치하고 반대편 방면으로 풍물시장을, 죽서루 오십천 가람둔치 일원에는 기줄다리기 형상 대형 유등 전시 및 떼불놀이‧달집태우기‧망월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의 장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특히, 삼척기줄다리기대회 외부 참가팀에게 관광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행사장 유료체험 참여자에게 체험비 상당의 삼척사랑상품권을 배부합니다.
 삼척 지역 숙박객과 한복착용자는 모든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출처 : 강원도 삼척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 삼척시 성남동 2 | 삼척정월대보름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서울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경의선숲길, 남산공원, 월드컵공원, 서서울호수공원, 여의도공원, 선유도공원, 푸른수목원, 문화비축기지, 서울숲, 응봉공원, 보라매공원, 시민의숲, 어린이대공원, 율현공원 등 서울의 18개 주요공원 등에서 윷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는 물론, 각 장소별 특색 있는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 http://parks.seoul.go.kr/

서울로 7017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한복을 주제(테마)로 한 ‘2019 서울로 설놀이’ 행사를 설 연휴기간인 2월 2일(토)부터 6일(수) 13시부터 19시 까지, 서울로 7017 수국식빵 인근에서 진행합니다.

남산공원, 낙산공원, 중랑캠핑숲에서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특별 체험행사를 진행합니다.
 설의 의미를 알아보고 큰 절 하는 방법 익히기, 전통제기 만들어 함께 즐기기, 가족과 함께 다도 등을 체험 할 수 있습니다(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전예약제).

월드컵공원에서는 고무신 날리기, 쌍달팽이 이어달리기, 팽이치기 등을 계주(릴레이) 경주형태로 진행하는 운수대통 릴레이 3종 대회를 전래놀이지도사의 진행 하에 참여자들이 다 같이 어울려 즐길 수 있습니다.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전통놀이 체험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복조리로 새 단장하고 시민 덕담카드 달기를 진행하며, 서울식물원에서는 임시개방을 통해 온실과 주제정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월요일 휴관, 16시 입장마감).

각 공원별 상세 행사 안내는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율현동 77-9 | 율현공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설날 연휴기간인 2월 2일(토)부터 6일(수)까지  ‘2019 서울대공원 설맞이 한마당’과 ‘기막히게 해내면 돼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http://grandpark.seoul.go.kr/

 서울대공원 정문광장에서는 7가지 전통놀이와 소원쓰기, 황금돼지 룰렛, 신년 운세뽑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누구나 참여하기 쉬운 널뛰기, 투호, 상모, 팽이, 굴렁쇠, 지게 등이 동물원 정문광장에 마련됩니다.

행사 기간 동안 소원 쓰기에 참여한 참가자 중 매일 25명을 추첨하여 코끼리열차표를  증정합니다.

기해년 노란돼지 해를 맞아 원판돌리기(룰렛) 행사를 진행합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 시 정각에 선착순 200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경품으로는 돼지저금통, 돼지 연필깎이 등 돼지와 관련된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동물원 내 동양관에서는 돼지와 관련된 교육행사-서울대공원 기해년 교육프로그램-를 진행합니다.

한편, 우리 고유의 명절을 맞이하여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도 한복을 입고 입장하면 입장료 30퍼센트 할인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다만, 상.하의 복식을 제대로 갖춰 입은 경우에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과천시 막계동 623 | 서울대공원 서울동물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전남 광양시는 2019년 제21회 광양매화축제를 3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10일간 개최합니다.

광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www.gwangyang.go.kr/tour_culture/
 
시는 1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매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호)를 열고 축제시기 선정과 축제 기본계획을 심의한 결과, 당초보다 1주일 앞당겨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결정은 매화마을을 비롯해 시내 곳곳에 매화가 예년보다 훨씬 빠르게 피고 있어 축제를 앞당겨야 한다는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입니다.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에서 '매화꽃 천국, 여기는 광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매화축제는, 처음으로 드론을 이용해 개화 상황과 축제현장을 실시간 안내하고, 크리에이터를 양성해 축제현장을 유튜브 동영상으로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또 ‘꾼들의 매화랑 섬진강 이야기’를 통해 꽃 키우는 농사꾼 홍쌍리, 섬진강 시인 입담꾼 김용택, 노래하는 소리꾼 장사익을 초청하여 특별한 대담(토크)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둔치주차장~행사장 가로수길(1km) 개설과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중마동~행사장 시내 순환버스와 광주터미널 임시 고속버스를 확대합니다.
 
매화마을 ~ 하동 섬진강에 ‘화합의 부교’를 설치해 하동에서 행사장까지 이동시간을 단축하고, 부교 위에서는 광양시, 구례군, 하동군 주민들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연어 치어 방류행사’와 풍물놀이가 개막행사로 열립니다.
 
도로변 공유지에 난립했던 야시장과 품바공연 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미리 현수막을 설치하고, 노점상 구역에는 공공 천막(부스) 및 각종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위원들은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포토존 설치, 축제효과의 도심 확산을 위한 전략적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 망덕~섬진교 해상 수송 및 등산로 이동 방안 등을 제안했습니다.
 
김종호 축제위원장은 “올 매화축제는 새로운 프로그램 시도가 많고 문제점으로 지적돼왔던 교통, 야시장․품바공연 최소화를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며,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우리나라 대표 봄꽃축제가 세밀한 준비로 관광객이 만족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최근 광양매화축제는 2018년 3월 17일~3월25일, 2017년 3월 11일~3월19일(취소), 2016년 3월18일~3월27일, 2015년 3월14일~3월22일, 2014년 3월22일~3월30일 각각 개최했습니다.

출처 : 전라남도 광양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남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 403 | 광양매화축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시립박물관은 1월 22일부터 2월 24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2019년 동아시아 우호 박물관 순회전 ‘위대한 도구, 젓가락’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홈페이지 http://museum.incheon.go.kr/

이번 전시는 지난 2010년부터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일본 기타큐슈시립자연사․역사박물관, 중국 대련시 여순박물관 등 3개국 박물관이 진행해 온 동아시아 우호박물관 교류사업 및 2019 인천 동아시아 문화도시 개최 일환으로 기획했습니다.

대한민국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중국 여순박물관, 일본 기타큐슈시립자연사·역사박물관은 ‘동아시아 삼국의 의식주(衣食住)’를 주제로 하는 순회 전시를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순회전 ‘기모노가 말해 주는 일본의 정서’에 이어, 두 번째로 준비한 이번 전시의 주제는 ‘젓가락문화’입니다.

중국 대련시의 여순박물관과 시립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젓가락 유물 등 130여건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되었습니다.

1부 ‘막대 두 개, 식사도구가 되다’에서는 젓가락 발상지인 중국의 젓가락과 함께 젓가락보다 먼저 사용된 숟가락[匕]을 통해서 각각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2부 ‘식사방식의 변화와 함께하다’에서는 중국의 고대 식사 방식인 개별 식사 방식[분식제, 分食制]에서 송(宋)대 이후 식사방식인 공동 식사 방식[합식제, 合食制]으로 변화하면서 함께 변화한 젓가락을 소개합니다.

3부 ‘다양하게 만들어지고 활용되다’에서는 젓가락이 주요 식사도구가 되면서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진 젓가락과 식사도구가 아닌 젓가락의 또 다른 역할을 소개합니다.

4부 ‘젓가락,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하다’에서는 중국에서 기원하는 젓가락이 해외 전파를 통해 한국, 일본, 베트남 등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하였고, 오늘날 서로 다르게 변화한 젓가락문화를 알아봅니다.

5부 ‘오늘날의 젓가락’에서는 중국의 전통기법으로 만든 푸저우[福州]의 칠 젓가락(漆箸), 한국의 현대 공예 작가 작품, 일본의 만유 47도도부현 젓가락(諸國漫遊 47都道府県箸)으로 한‧중‧일 현대 젓가락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천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중국에서 시작된 젓가락의 역사와 동일한 문화적 원류를 지닌 세 나라의 젓가락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연수구 옥련동 525 | 인천광역시립박물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를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 https://flower.or.kr:5521/main/main.php

특히 올해는 화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전문성을 높이는 화훼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원당화훼단지에서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고양 플라워 비즈니스 페어’를 동시에 개최합니다.
 
고양시 우수 화훼류를 비롯한 국내외 신품종 및 수출 화훼류, 기자재 신제품을 전시하고, 화훼 품평회, 상담회, 세미나, 데몬스트레이션 등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일반 관람객 대상으로는 전 기간 화훼 농가 견학 및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축제기간 일산 호수공원은 행복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꽃 세상으로 변신합니다.
 
야외 정원에서는 한반도의 평화로운 미래를 표현한 ‘한라에서 백두까지’, 실내에서는 평화를 향해 뻗어나가는 유라시아 철도와 화훼 장식의 만남 ‘천지에서 본 유라시아’가 웅장하게 펼쳐지며 파격적인 공간 연출을 시도합니다.
 
2017년 시작한 이래 관람객과 화훼인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화예 작가 초청전(Flower Moments)’은 올해에도 국제무대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작가 7명이 참여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화훼 예술을 선보입니다.
콜롬비아, 네덜란드 등 각 국의 대표 화훼류가 전시되는 국가관과 싱가포르, 대만 등이 참여하는 '아시아화훼박람회개최기구연합'의 특별 전시도 놓칠 수 없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화훼 농가와 시민 참여를 적극 확대하여 추진합니다.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는 고양시민이 사랑, 고양, 평화를 주제로 직접 설계부터 연출까지 참여하여 만드는 100개의 정원 ‘고양시민 가든쇼’를 만날 수 있습니다.
행사장에 투입되는 운영 인력은 고양시민 중심으로 선발·운영될 계획입니다.

또한 화훼 소비 활성화 및 농가의 수익 증대에 앞장서기 위해 화훼 쿠폰제를 전면 시행합니다.
 관람객은 입장권에 포함된 1천원 상당의 화훼 쿠폰을 고양화훼직판장에서 사용하거나, 원당화훼단지의 다양한 화훼 체험 프로그램 참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 이재준 고양시장은 “원당화훼단지에서는 비즈니스 중심으로, 일산호수공원에서는 문화 축제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가 화훼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 및 국내 화훼 산업 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기를 기대한다.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설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축제로 개최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아래는 2018년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장 중 '생명과 평화의 정원' 전경 사진


출처 : 경기도 고양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906 꽃전시관 | 고양국제꽃박람회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