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지병목)은 국외 왕실 특별 전시의 하나로 2018년 12월 5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2층과 1층 기획전시실에서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gogung.go.kr/

리히텐슈타인(Liechtenstein) 공국은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사이에 자리한 국가로, 가문의 성(姓)이 곧 국가의 공식 명칭인 나라 중 하나입니다.
 영토의 크기가 서울의 4분의 1(1/4) 정도(약 160㎢)로,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작은 국가이며 ‘대공’(Fürst, Prince)을 국가 원수로 하는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리히텐슈타인 왕가에서 가문의 역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조성해 온 세계 최고 수준의 ‘리히텐슈타인 왕실컬렉션(LIECHTENSTEIN: The Princely Collections)’ 소장품을 바탕으로 왕가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됩니다.

★ 1부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역사’에서는 리히텐슈타인 가문이 오스트리아 동부 지역에서 발흥하여 체코 지역까지 세력을 넓힌 내용을 담은 문서와 카를 1세가 대공에 오른 후 리히텐슈타인 공국을 통치한 내용을 그린 초상화, 연수정 덩어리를 통째로 깎아 가문의 문장을 새겨 만든 ‘마이엥크루그’(뚜껑이 달린 병) 등을 소개합니다.

★ 2부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생활 문화’에서는 왕가의 생활과 미술품 전시 공간으로 사용되었던 궁전의 그림과 그곳에서 사용했던 화려한 가구를 소개합니다. 특히, 색깔 있는 돌을 짜 맞추어 장식한 석상감(石象嵌)인 ‘피에트라 두라(Pietra dura)’ 기법으로 장식한 함과 알로이스 1세 대공비를 아름다운 여신의 모습으로 묘사한 프랑스 신고전주의 시대의 대표적 초상 화가 엘리자베스 비제-르브룅의 대형 유화 ‘카롤리네 대공비의 초상’이 주목할 만합니다.

★ 3부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도자기’에서는 유럽에서 두 번째로 설립된 빈 황실도자기공장(합스부르크 황실 소속)에서 제작하여 리히텐슈타인 왕가가 수입해 사용한 다양하고 아름다운 장식 도자기뿐만 아니라 나폴레옹이 로마에서 사용하기 위해 주문 제작한 은식기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4부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말 사육과 사냥’에서는 유럽 귀족 사회의 특권이었던 말 사육과 사냥, 총기와 관련한 그림, 기록 등이 소개됩니다.

★ 5부 ‘리히텐슈타인 대공의 미술품 수집과 후원’에서는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역사와 함께한 예술적인 소장품들이 전시되는데, 주로 르네상스 매너리즘과 바로크 시대의 회화와 조각을 선보입니다. 이탈리아 후기 바로크의 주요 화가인 알레산드로 마냐스코(Alessandro Magnasco,1667-1749)가 ‘바카날리아’와 일명 ‘안티코’의 청동 조각 등이 주목할 만합니다.

한편 특별전 기간에는 전시 내용과 관련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개막 당일인 12월 5일에는 리히텐슈타인 왕실컬렉션의 요한 크레프트너 관장(Johann Kräftner)이 ‘리히텐슈타인의 역사, 외교, 문화 정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12월 19일과 1월 16일 두 차례에 걸쳐 클래식 공연과 함께 전시를 기획한 학예사(큐레이터)로부터 전시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시 기간 중 리히텐슈타인 왕가와 관련된 명소를 담은 엽서에 아름답기로 유명한 리히텐슈타인의 우표 스탬프(도장)를 찍어 간직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엽서 소진 시까지만 진행합니다.

이 밖에도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활동지를 통해 알기 쉽게 학습하는 ‘활동지와 함께 하는 전시해설’과 초등학생(4~6학년, 회당 10명)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전 연계 체험 교육도 진행합니다.
 교육 행사 참여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701-7634)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리히텐슈타인 왕가는 12세기에 오스트리아 인근에서 발흥한 약 900년 역사의 귀족 가문으로, 1608년 카를 1세(Karl Ⅰ von Liechtenstein, 1569-1627)가 대공의 지위를 합스부르크 황실로부터 인정받으면서 왕가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1719년 안톤 플로리안 1세 대공(Anton Florian Ⅰ von Liechtenstein, 1656-1721)이 셸렌베르크(Schellenberg)와 파두츠(Vaduz) 지역을 합쳐 공국을 세우면서 역사가 시작되어 내년에 개국 300주년을 맞습니다.
 현재는 한스-아담 2세 대공(Hans-Adam Ⅱ, 1945~)이 국가 원수로 있으며, 가문의 오랜 전통에 따라 아들 알로이스 대공(Alois, 1968~) 세자가 실질적인 국정을 맡아 섭정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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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세종로 1-57 | 국립고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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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관장 배재웅)은 돔 영화와 극장 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2018 천체투영관 대축제'를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주말마다 개최합니다.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 http://www.sciencecenter.go.kr/scipia/

국립과천과학관(이하 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은 지름 25미터(m) 반구 형태의 돔 스크린을 갖춘 영상 관람 시설로, 최근 국내 최고 8K(케이)급 해상도의 디지털 투영기로 교체한바 있습니다.

축제기간 중 돔 전용 영화로는 최근 국내외에서 제작된 작품들로 지구, 우주, 음악, 마술 등을 주제로 총 14편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돔 영화 상영에 앞서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가 작품 또는 영화 속 과학이야기를 설명하는 영상도 상영합니다.

극장 영화로는 스타워즈, 아이언맨, 라이온킹 등 전 연령층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화들입니다.
 평면 스크린인 일반 극장과는 달리 천체투영관 돔 스크린은 곡면으로 되어 있어 원근감, 입체감이 뛰어난 만큼 색다른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영화 상영 외에도 천문 우주 과학을 주제로 하는 마술쇼, 영화에 관련된 전문가 토크쇼, 영상과 음악을 융합한 디제이 뮤직쇼 등이 열리며, 야외에서는 공개천체관측회도 열립니다.

이번 대축제에는 디즈니와 레고도 함께 합니다.
 스타워즈 캐릭터 실물 모형과 로봇, 우주선 모형 등이 전시됩니다.
 레고로 스타워즈 우주선, 로켓, 우주기지도 직접 조립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12월 8일(토) 야간에는 스타워즈 영화 속 캐릭터로 분장한 팬 커뮤니티 퍼포먼스를 엽니다.
 또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 주제 강연 및 유튜브 크리에이터 '발 없는 새'의 영화 해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축제기간 중 마지막 토요일을 제외하고, 토요일마다 과학관 전체를 야간 운영합니다.
'과학관에 불이 켜지면'이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시회 '과학의 실패'와 관련된 전문가 강연, 영화관람, 체험 프로그램이 전시관 곳곳에서 열립니다.

2018 천체투영관 대축제 관람예약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무료이나 일부 공연 및 체험은 유료로 진행합니다.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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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과천동 758 | 국립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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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2018년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11월 28일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2,602개(11월 23일 집계 기준)의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http://www.culture.go.kr/wday/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연들이 각 지역을 찾아갑니다.
 한 해 동안 전국 각지의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 ‘작은 음악회’는 경북 안동에서 ‘2018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프로그램[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웅부홀, 11. 29.(목) 19:30]’으로 대미를 장식합니다.
 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국립합창단, 안동시립합창단, 지역 아마추어 합창단이 펼치는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함께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협연은 지역민들과 예술가들이 즐거움은 더하고 고마움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충남 당진에서는 한국방송(KBS) 불후의 명곡에서 심금을 울리는 소리로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명창의 진가를 발휘했던 소리꾼 이봉근이 꾸미는 ‘소리꾼 이봉근 위드(with) 적벽[충남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특설무대, 11. 28.(수) 19:30, 전석 1,000원]’이 열립니다.
 ‘얼리 윈터페스티벌-낭독극 웃는 동안[인천문화예술회관, 11. 30.(금) 15:00, 19:30, 전석 30% 할인]’은 청소년들과 공연 입문자들이 순수예술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합니다.

청년들을 위한, 청년들에 의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 ‘집콘’이 ‘지루한 일상, 흥을 깨우다[서울 어반소스, 11. 28.(수) 19:00]’라는 주제로 네이버 티브이(TV)와 브이 라이브(V LIVE)에서 생중계됩니다.
 문화방송(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선우정아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의 꿈을 이뤄 많은 이에게 희망을 주었던 가수 에릭남이 출연합니다.
 청년 무대미술가의 삶과 고민을 들여다보며 생소한 분야에 대한 새로움과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획 전시 ‘스담책상전(展)[서울 만리동 카페 더하우스 1932, 11. 27.(화)~28.(수) 10:00~22:00]’도 열립니다.
 특히 ‘스담책상전(展)’은 일상의 공간인 카페에서 열려 일반 시민들이 예술에 한 걸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시와 더불어 예술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관람객 참여 행사도 마련됩니다.

청년예술가들이 일상의 공간에서 공연하는 ‘청춘마이크’도 전국 29개 장소에서 이어집니다.
 가야금과 전자악기의 특별한 화음을 들려주는 ‘가야금앙상블 지금’,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연주로 긍정적인 힘을 전파하는 ‘디오디오’, 영화와 함께 즐기는 재즈 무대 ‘재스민(JAZMINE)[제주벤처마루, 11. 28.(수) 11:30~13:00]’ 등 풍성한 공연들이 준비됩니다.
 ‘큐브 저글링’이라는 이색 장르를 선보일 ‘김종환’, 화려하고 정열적인 집시 음악을 보여줄 ‘로페스타 집시밴드’, 독특한 음색과 창법으로 청춘들을 위로하는 자작가수 ‘제이닉[세종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2. 1.(토) 15:00~16:30]’의 공연도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11월 27일(화)에는 서울시 복합문화공간인 ‘문화비축기지(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서 ‘청춘마이크 워크숍[11. 27.(화) 15:00~19:00]’이 열립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춘마이크’에 참여한 청년예술가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거리 춤 공연과 전통 국악의 신선한 만남, ‘두다스트릿’과 ‘전통타악예술단 하랑’의 공연을 비롯해 밴드만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색다른 무대를 탄생시킬 ‘펀시티’와 ‘트위드’의 공연 등 총 6개 팀의 특별공연이 펼쳐집니다.

문화가 있는 날 당일[11. 28.(수)]에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상영되는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배우 김혜수, 유아인과 프랑스의 유명 배우 뱅상 카셀이 출연하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사태를 다뤄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세대를 이어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로빈 후드’의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후드도 문화가 있는 날에 개봉합니다.
 울산 울주군 알프스시네마에서는 산악 영화 관람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날 움프(UMFF) 극장-카일라스 가는 길[11. 28.(수) 19:40]’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 밖에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전북 전주시립서신도서관에서는 1인 매체(미디어)의 생산과 소비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어서와! 취업준비는 처음이지?-미래유망직업, 1인 미디어’ 강연[11. 30.(금) 10:00~12:00]을 진행합니다.
 강원 원주시립중천철학도서관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사회로 한 발 내디딜 준비에 나선 고3 수험생들을 비롯한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세상에 내 모습 드러내기’ 강연[11. 28.(수) 16:00~18:00]을 진행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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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에서는 2018년 12월 8일(토)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돌아보며 겨울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여행을 진행합니다.

파주시청 홈페이지 https://www.paju.go.kr/

행사 일시는 2018년 12월 8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17시)까지입니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12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생태여행관련 문의전화는 파주시청 관광과 031-940-8514

예약은 성오투어(전화 031-949-8888)에서 담당합니다.

1인당 참가비는 1만원이며, 점심식사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단, 여행자보험 가입(필수 조건)은 참가자가 직접해야 하며,
민간인통제구역 안으로 여행하기 때문에 참가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생태관광버스는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오전 9시30분 출발)에서 출발해 경의선 운정역(오전 10시 20분 출발)을 거쳐 참가자를 태운 후 관광지로 이동합니다.

○ 주요 경로
통일대교 남문
장단반도 독수리 월동지 방문
장단콩마을
통일촌, 해마루촌, 초평도
도라산교육센터에서 학춤 배우기
일정 마무리 후 경의선 운정역 도착(오후 4시 30분)
서울지하철 2호선 합정역 도착(오후 5시 이후, 여행 종료)

※ 주요 행사 내용은 한강 임진강 유역의 겨울 철새 관찰(탐조), 독수리 월동지 방문, 재두루미 월동지 방문 등입니다.

당일 기상 조건, 환경에 따라 철새 관찰 시간 혹은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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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군내면 백연리 1475 | 파주장단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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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2018년 11월 3일, 제6회 동두천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동두천 중앙도심공원에서 아름답게 조성된 트리 장식의 빛을 밝히는 점등식과 함께 성황리에 시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점등식을 시작으로 개최된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2018년 12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매주 일요일 상설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동두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www.ddc.go.kr/tour/index.do

이날 개막행사에는 최용덕 동두천시장과 김성원 동두천·연천 국회의원, 이성수 동두천시의장을 비롯해 시민 및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더 어쿠스틱’ 등 여러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동두천시 크리스마스트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공지태)와 동두천시중앙시장상인회(회장 이상국)가 주관하여, 전국에서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설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축제입니다.

재래시장을 비롯한 원도심의 상권을 활성화해 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동두천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통한 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이번 축제를 포함한 '5060 청춘로드 조성사업', '디자인아트 빌리지 조성사업', 'K-ROCK 빌리지 사업' 등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동두천의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 며, “앞으로 크리스마스트리축제를 보러 동두천시를 방문하는 분들은 미군기지가 있는 도시로만 알려졌던 동두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달라진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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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동 | 동두천크리스마스트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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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용산 미군기지 내 주요 장소를 버스로 둘러 볼 수 있는 ‘용산기지 버스투어’를 2018년 11월 2일부터 올해 말까지 6차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용산문화원 홈페이지 http://www.ysac.or.kr/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용산기지 버스투어’는기지 내 역사적·문화적 유의미한 장소 등을 둘러보면서(9km), 주요 거점에서 하차하여 공원 조성 방향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공원조성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용산 미군기지는 1904년 일제가 러일전쟁을 기점으로 용산 일대를 조선주차군사령부(朝鮮駐箚軍司令部)의 주둔지로 사용한 이후, 지금까지 일반인 출입이 금지되어 왔습니다.

2005년 용산기지의 국가공원화 결정 이후, 2018년 6월 주한미군사령부의 평택 이전을 계기로 용산기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사용 중인 군사시설이라는 한계로 지금까지는 국민들이 용산기지를 직접 들어가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에 미군의 부지 반환 이전이라도 국민들이 용산기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국방부·서울시 및 미군이 협력하여 용산기지 내부를 일반시민 등이 둘러볼 수 있는 ‘용산기지 버스투어’ 행사(프로그램)를 기획하여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1차 투어는 11월 2일(금)에 개최되며, 100여 년 만에 개방되는 용산기지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관람(투어) 개최를 적극 알리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 서울시장, 국무조정실장 등 정부 관계자, 박순자 국토위 위원장,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합니다.

1차 관람 이후, 2018년 11월에는 용산부지 및 공원조성 관련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을 모시고 3차례(11월 8일, 11월 16일, 11월 30일)에 걸쳐 행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년 12월에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2차례(12월 7일과 12월 14일) 행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참가신청은 용산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전화 접수(02-703-0052)로 진행되며, 11월 12일(월)부터 11월20일(금)까지 9일간 접수 받을 예정입니다.

☆ 참가자격 : 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 미성년자는 보호자와 함께 신청 가능

☆ 모집인원 : 회차별 선착순 최대 38명까지 접수

☆ 참가비 : 무료

※ 행사 당일에는 유효한 신분증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1가지 - 을 꼭 지참해야 입장 가능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이번 버스투어가 백여 년간 굳게 닫혀있던 용산기지의 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하게 되는 의미 있는 기회인만큼, 이를 계기로 자연, 역사, 문화적 요소가 어우러진 최초의 국가공원이 될 용산공원에 대하여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2019년에는 보다 많은 국민들이 용산기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미군측과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용산미군기지는 2017년 7월 미8군 사령부의 평택 이전을 시작으로 2018년 6월 평택기지에 주한미군 사령부를 개소하는 등 기지 이전이 계속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용산미군기지 내의 모든 시설의 이전이 완료되면 부지반환협상, 환경조사 등의 부지반환 절차에 따라 용산기지 반환이 단계적으로 추진됩니다.

★ 용산미군기지 관람 노선도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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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 | 용산미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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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018년 11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풍성한 가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삼치’와 ‘해만가리비’를 선정하였습니다.

인터넷 수산시장 홈페이지 http://www.fishsale.co.kr/

삼치는 경골어류 농어목 고등어과에 속하며, 몸길이가 1미터(m)까지 자라는 대형 어종입니다.
 머리와 입이 뾰족하고 이빨은 창 모양으로 굽어져 날카로우며, 배는 홀쭉하고 꼬리지느러미의 끝이 깊이 갈라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삼치는 고등어, 꽁치와 같이 고단백 식품으로,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동맥경화, 심장병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계절에 따라 지방의 농도 변화가 심하며 지방이 많이 축적되는 겨울과 봄철에 가장 맛이 뛰어납니다.
 이 시기에는 지방에 특유의 단맛을 내는 글리세리드가 많이 함유되어 농어목 고등어과 어류 가운데 유일하게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한편, 미국의 대서양 연안에서 처음 생산된 해만가리비는 고수온에 강하고 성장이 빨라 생산된 해에 상품 출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2000년대 들어 국내에서도 양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해만가리비는 다른 조개류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타우린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시키므로 고지혈증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글리코겐, 글리신 및 호박산이라고 하는 맛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시원한 국물요리뿐만 아니라 구이 등 다양한 요리에 이용됩니다.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삼치, 해만가리비는 11월 한 달 동안 수산물 전문 쇼핑몰인 인터넷수산시장(www.fis hsale.co.kr), 온라인 수협쇼핑(www.shsh opping.co.kr)에서 시중가격보다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달의 수산물과 함께 11월 지역축제로 동해 어업 전진기지 구룡포항에서 펼쳐지는 구룡포과메기축제를 소개하였습니다.
2018년 11월 10일(토)부터 11월 11일(일)까지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는 민속놀이, 국악공연, 농악놀이, 과메기요리 경연대회, 무료시식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및 폭죽쇼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출처 :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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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11월 3일(토),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남산둘레길 7.5킬로미터(km) 전 구간을 걸어보는 2018 제4회 남산둘레길 걷기 축제를 개최합니다.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 http://parks.seoul.go.kr/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서울의 대표 관광지 또는 데이트 명소로만  남산을 떠올렸을 시민들에게 ‘남산 숲’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단풍이 만연한 둘레길을 걸으며, 각 지점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1지점에서는 울긋불긋 남산의 가을을 배경으로 ‘남산 사진관’이 마련됩니다.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산하공원에서 활동 중인 공원사진사들이 촬영한 남산의 사계 사진 작품 전시와 더불어, 공원사진사들이 직접 사진을 촬영해주고, 즉석에서 인화해 줍니다.

2지점 ‘음악이 흐르는 남산’에서는 국악과 클래식, 서커스, 버블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3지점의 ‘남산에서 만나는 새’는 눈(필드스코프 망원경 관찰, 새 사진 전시회)과 귀(새소리 음향 스피커)로 남산의 새를 만나고, 직접 탐조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4지점 ‘생명의 숲, 남산’에서는 남산 숲 가꾸기 활동 결과를 통해 민둥산이었던 남산이 건강한 숲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남산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겨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남산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으로, 반려견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고, 배변봉투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5지점에서는 낙엽을 활용한 책갈피와 엽서 등 가을소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캘리그라피와 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했던 ‘남산 소나무 힐링숲’과 ‘한남 유아숲 체험장’을 개방하고, ‘팔도 소나무단지’에서는 남산의 자원봉사자들이 ‘소나무 이야기산책’을 진행하는 등 남산이 보유한 자산을 적극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청정 서울시를 위해 종이컵과 일회용 플라스틱 없는 환경친화행사로 진행합니다.
 개인 물병(텀블러 등)을 지참하면 따뜻한 가을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이번 걷기행사와 관련된 내용은 ‘서울의산과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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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회현동1가 | 남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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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문화재청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규훈)는 인천광역시립박물관(관장 정태범)과 공동으로 2018년 10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특별전 '江都(강도), 고려왕릉전(展)을 인천광역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합니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홈페이지 http://museum.incheon.go.kr/

이번 특별전은 2018년, 고려 건국(918년) 1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39년간 고려 도성이었던 강화의 역사적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고려 고분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자 기획하였으며, 지난 3월 8일 정부 혁신의 하나로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와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이 체결한 ‘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 전시 공동 개최를 위한 공동 협력 약정’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전시 구성은 1부 강도, 고려의 도읍, 2부 강도, 고려 왕릉이 자리하다, 3부 강도, 고려 왕릉이 드러나다, 4부 강도, 고려인이 잠들다 등 4부로 구성하였습니다.
 '강도' 시기 고려 왕릉의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한자리에 모았으며, 비슷한 시기에 강화도에서 출토된 유물들과 당시 조운선을 통해 강화도로 유입된 유물들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참고로, 강도(江都) 시기는 고려 고종 19년(1232년) 몽골의 침입에 맞서 강화로 천도한 이래 1270년 개경으로 환도하기까지 39년간을 지칭합니다.
 당시 강화 지역은 대몽 항쟁의 시련 속에서도 수도로서 역할을 해내며 개경에 못지않은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고, 당시 축조된 왕릉은 고려 왕실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의미가 있습니다.

문화재청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는 고려 건국 1100주년을 기념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고려왕릉 출토 유물의 연구와 활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고려의 역사와 문화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노력할 예정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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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옥련동 525 | 인천광역시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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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11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3일간, ‘따뜻한 나눔, 서울이 김장하는 날’  2018 제5회 서울김장문화제가 개최열립니다.
 올해는 6천여 명의 시민들이 165톤의 배추를 버무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서울김장문화제 홈페이지 http://www.seoulkimchifestival.com/

서울김장문화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김장문화’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겨울 축제입니다.
 서울시는 협력과 나눔의 공동체 문화가 깃든 우리의 김장문화에 담긴 전통 가치를 복원해 서울을 대표하는 국제적(글로벌) 나눔문화 축제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2018년 서울김장문화제에서는 김장나눔 뿐만 아니라, 김치의 역사와 지역별 김치를 만나는 전시부터 어린이·외국인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서울김장간, 김치상상놀이터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서울광장에 펼쳐집니다. 또한 무교로 일대가 김치거리(스트리트)로 변신, 전국 각지의 김치 및 김장재료, 김치 활용음식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축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서울김장문화제 운영사무국(02-337-9897)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2018 서울 김장 문화제 전체 일정표

행사명

장소

내용

운영시간

참여방법

비고

김장나눔

봉사

서울광장

광장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김장봉사활동

11.2.~4. 14:00~

현장체험접수

무료

김장간1

명인의 김장간

김치명인들의 

김치를 시연하는 프로그램

11.2.~4.

11시/1시/3시

현장관람

무료

김치100선&뮤지엄

김치에 관한 전시‧관람

11.2.~4. 11:00~18:00

현장관람

무료

김장간2

우리집 김장간

명인의 레시피로 김장을 담아 가져가는 프로그램

11.2.~4.

12시/2시/4시

사전접수 마감

취소분에 한해 현장접수

1인당 30,000원

(5kg기준) 

셰프의 김장간

셰프들의 김치요리 클래스 & 쇼

11.3.~4.

17시

사전접수 마감

취소분에 한해 현장접수

무료

외국인 김장간

외국 국적 소지자

11.3.~4.

11시/1시/3시

사전접수 마감

취소분에 한해 현장접수

1인당 5,000원

김치상상

놀이터

서울광장

아이들을 위한 김치 놀이터

11.2.~4. 11:00~18:00

현장관람

무료

김치마켓

무교로

김치판매코너

11.3.~4.

11: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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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푸드트럭

무교로 

김치를 이용한 퓨전음식판매

11.3.~4.

11: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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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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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서울김장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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