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년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던 용산 미군기지 내 주요 장소를 버스로 둘러 볼 수 있는 ‘용산기지 버스관람(투어)’이 2019년에는 1월부터 3월까지 총 8차례 진행됩니다. 
   * 용산갤러리 관람 후 용산기지 내 주요 거점에서 하차하여 역사․문화적 장소를 둘러 보고 향후 공원 조성 방향 등에 대하여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

용산문화원 홈페이지 http://www.ysac.or.kr/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9년 1월 3일과 4일 양일간 용산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도 용산기지 버스관람(투어)의 첫 회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관람(투어)이 시작된 지난해(2018)에는 국무총리, 국토부장관, 서울시장, 국회의원,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등 주요인사와 일반 국민 등 총 6차례에 걸쳐 33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14년 동안 민간인이 접근하지 못했던 장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역사적‧문화적으로 의미가 컸다는 평가와, 앞으로 관람 확대와 참가자 선정방법을 선착순에서 추첨으로 변경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2019년에도 버스관람은 계속 시행할 계획이며, 주한 미군 측의 적극적인 협조‧지원으로 1월 17일(목)부터 3월 29일까지 총 8차례(1월17일, 1월 25일, 2월 14일, 2월 22일, 3월 8일, 3월 15일, 3월 22일, 3월 29일) 진행합니다. 

참가신청은 용산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받아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정 규모는 회차당 최대 33명,
문의전화는 02-703-0052 입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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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영동 | 용산미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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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