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은 1960년대 우리나라의 시대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문화영화를 국가기록원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하여 제공합니다.

국가기록원 홈페이지 http://www.archives.go.kr/

2018년 12월 6일부터 공개하는 기록물은 총 391건으로, 국립영화제작소가 생산한 문화영화와 해설 200건, 제작계획서 191건입니다.

정치와 사회면을 담고 있으며, 영화배우들이 출연하여 인기를 모은 자료도 포함되어 있어서 재미와 향수를 느끼게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시 정부는 국립영화제작소를 설치하여 정책홍보가 필요한 경우 문화영화를 적극 활용하였는데, 김희갑, 남정임 등 영화배우들이 출연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1964년 실시된 미터법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한 ‘미터법을 쓰자’, 1969년 가정의례준칙 제정에 따른 결혼예식간소화 내용을 담은 ‘오붓한 잔치’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팔도강산’과 ‘팔도강산 세계를 간다’는 1960년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소개하는 영상인데, 비슷한 형식의 속편 영화가 제작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1960년대 문화영화 제작자들은 우리의 생활풍경이나 문화를 외국에 소개하기 위한 영화를 다수 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우시장에서 흥정하는 거간꾼들, 장날의 어물전․포목전 모습을 담은 ‘장날풍경’은 정겨운 일상을 보여주고 있으며, 한국불교를 다룬 ‘열반’이나, 한국적 정서를 표현한 무용극 ‘초혼’ 등의 영화는 아시아영화제에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일부 문화영화는 주요한 사건이나 행사를 다루어서 1960년대의 시대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1965년 한일회담 조인식을 앞두고 제작된 문화영화 ‘한일회담’ 제작지시서는 ‘한일 국교 정상화를 위한 국민 계몽영화를 제작’한다는 의도를 분명히 하였는데, 문화영화가 지니는 특징의 단면을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

1965년 준공한 ‘자유의 집’ 건축 및 준공식 영상은 분단의 현실을 우회적으로 보여줍니다. ‘자유의 집’은 1970~80년대 남북한 실무회담 장소로 이용되었으며, 1998년 새 건물로 바뀌었습니다.

이외에 창덕궁 인정전을 배경으로 안익태가 ‘한국교향환상곡’ 전 악장을 지휘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 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 주요 문화영화 영상 갈무리


출처 :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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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920 정부대전청사2동 |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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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018년 11월 30일(금) ‘무안․신안 갯벌낙지 맨손어업’과 ‘하동․광양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 이 두 건을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추가 지정하였습니다.

해양수산부 홈페이지 http://www.mof.go.kr/

해양수산부는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고유의 유․무형 어업자산을 보전하기 위해 2015년부터 국가중요어업유산*을 지정하여 관리해 오고 있습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은 제주 해녀어업(2015), 보성 뻘배어업(2015), 남해 죽방렴어업(2015), 신안 천일염업(2016), 완도 지주식 김 양식어업(2017) 등 5개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번에 전남 무안․신안 갯벌낙지 맨손어업과 경남 하동․전남 광양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추가로 지정되었습니다.

   * 전국 시․군에서 신청한 어업유산 후보를 대상으로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 지정되면 어업유산의 보전․활용을 위한 예산을국가로부터 지원 받음

★ 전남 무안․신안의 갯벌낙지 맨손어업은 남성은 ‘가래 삽*’을 사용하고 여성은 맨손으로 갯벌에 서식하는 낙지를 채취하는 전통어법입니다.
 특히 전남 무안․신안군의 갯벌은 영양분이 풍부한 펄 갯벌이어서 타 지역에 서식하는 낙지에 비해 유연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가진 낙지를 채취할 수 있습니다.
   * 일반 삽보다 작고 끝이 뾰족하여 갯벌을 파기 쉬운 모양으로 제작된 낙지잡이 전용 삽


☆ 경남 하동․전남 광양의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은 ‘거랭이’라고 하는 손틀 도구를 이용하여 재첩을 채취하는 어업방식입니다.
 섬진강은 국내 재첩 생산량의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재첩의 주 생산지이며, 경남 하동군과 전남 광양시는 전통 어업유산 보전‧관리를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습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면 어업유산지정서가 발급되고, 앞으로 3년간 어업유산 복원과 계승 등을 위한 예산*을 지원받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고유의 상품(브랜드) 가치 향상뿐만 아니라 어촌주민 소득 증대, 관광객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총사업비 7억(국비 70%, 지방비 30%)

출처 :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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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구간인 ‘종합운동장역 - 중앙보훈병원역’ 구간을 2009년 12월 첫 삽을 뜬지 9년 만인 2018년 12월 1일(토) 5시30분 첫차 운행을 시작으로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http://www.seoulmetro.co.kr/

서울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구간은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의 종착역인 종합운동장역을 시작으로 총연장 9.2킬로미터(㎞)에 삼전역, 석촌고분역, 석촌역(8호선), 송파나루역, 한성백제역, 올림픽공원역(5호선), 둔촌오륜역, 중앙보훈병원역까지 8개 역으로 이어집니다.

종합운동장역, 석촌역, 올림픽공원역은 각각 서울지하철 2호선, 8호선, 5호선과 환승이 가능합니다.

특히,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서울 시내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고, 올림픽공원역에서 5호선으로 환승하면 서울 도심 강북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성남시민들이 강남으로 이동하려면 8호선을 이용하여 2호선 잠실역으로 돌아가는 등 불편했지만, 이제는 석촌역에서 9호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지역과 여의도로 바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급행 도시철도가 운행되고 있는 서울지하철 9호선은 강동구에서 송파구까지 10분대, 강남구까지 20분대, 강서구까지 50분대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주요 역 기준으로는 중앙보훈병원역에서 올림픽공원역까지 4분, 종합운동장역까지 15분, 고속터미널역까지 24분, 김포공항역까지는 54분이 걸립니다.

이번 3단계 개통에 따른 이용객 증가로 인한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3단계 개통일인 2018년 12월 1일부터 6량 급행열차 20편성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향후 2019년 말까지 45편성 전체를 6량 열차로 도입할 계획이며, 증량작업 완료 후 6량 증량작업에 활용되던 3편성을 운행에 투입할 경우 혼잡도는 더욱 완화될 전망입니다.

○ 주요역 현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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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2동 | 중앙보훈병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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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자치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행정연수생(아르바이트) 1,800명을 모집합니다.
 총 1,800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50명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2019 대학생 아르바이트 커뮤니티 홈페이지 http://club.seoul.go.kr/2019alba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평균 2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현장체험으로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보존서고 정비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앱’을 통해 2018년 11월 27일(화)~12월 4일(화)까지 신청 받습니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대상자는 12월12일(수)에 발표합니다.
 ‘서울특별시 앱’은 앱스토어에서 ‘서울특별시’를 검색하여 무료로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근무기간은 2019년 1월 4일(금)부터 2월 1일(금)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총 25일간 서울시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합니다.

지원자격은 선발유형별로 상이합니다.
 전체 450명 중 특별선발(30%)은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합니다.

일반선발(70%)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또는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이면 가능합니다.

대상자 선발은 5개 근무기관별(시본청, 소방재난본부, 어린이·은평·서북병원, 사업소, 동주민센터)로 전산추첨합니다.
 특별선발은 모집인원의 30%(135명)를 우선 추첨하고, 특별선발 탈락자와 일반선발 신청자를 대상으로 재 전산추첨합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부서별 수요조사 결과와 신청자들의 본인 희망, 전공학과,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청 및 사업소에 배치될 계획입니다.

근무지별로는 시 본청 68명, 소방재난본부 137명, 어린이·은평·서북병원 32명, 기타사업소 115명, 동주민센터 98명이 배치됩니다.

한편, 서울시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선발되고도 일방적으로 예고 없이 취소하는 선발자들로 인해 다수의 지원자와 근무 부서에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아르바이트 신청제한을 적용합니다.

제한 대상은
   ① 근무를 앞두고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학생 (2018년 12월 31일부터 취소자에 해당)
   ② 근무 시작 당일 출근하지 않고 취소 통보하는 학생 
   ③ 1주일 이상 결근하는 학생
    →  위 3가지 중 하나 이상 해당되면 향후 1년간(2회)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 불가 

아르바이트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선발결과 발표 등은 ‘서울특별시 앱’을 통해 확인하거나 다산콜센터(대표전화번호 120) 및 서울시청 자치행정과(전화 02-2133-583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마다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모집하며, 각 구청별 대학생 아르바이트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거주지 구청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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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31 | 서울특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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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18년 12월 17일 '여권영사민원실' 서울 종로에서 서초동 외교센터로 이전전합니다.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 http://www.passport.go.kr/

현재 사용중인 민원실(서울 종로구 수송동 코리안리 빌딩 4층 소재)은 2018년 12월 14일(금)까지만 운영하고, 12월 17일(월)부터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외교센터 6층 ‘여권영사민원실’에서 아포스티유 및 영사확인, 해외이주 신고, 영주귀국 신고, 재외국민등록 등 민원업무를 처리합니다.

외교부는 민원실 이전에 따른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전 작업을 주말 동안(12월 15일(토) ~ 16일(일)) 완료함으로써 민원업무가 중단되지 않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번 여권영사민원실과 여권과의 이전은 지난 7월 재외동포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외교센터에서 서귀포 혁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비게 되는 사무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차원에서 추진되었습니다.

외교부는 이전 계기에 민원실 공간을 확장(504평방미터(㎡) → 647평방미터(㎡))하고, 민원실 내에 여성 화장실, 수유실, 민원접견실 등 민원인 편의 시설을 확충해 보다 쾌적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 외교부 여권 영사 민원실 새 주소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558 외교센터빌딩 6층
  ※ 서울지하철 3호선 양재역 12번 출구에서 서초구청,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방면으로 400미터 정도 거리

출처 :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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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초동 1376-1 | 외교센터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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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를 상징하는 ‘수원시 무궁화’ 5종(창룡·효원·수성·수주·홍재)이 공개됐다.


수원시는 2018년 11월 15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제2기 수원시 무궁화 명품도시 육성위원회’를 열고 새롭게 품종을 개량한 ‘수원시 무궁화’ 5종을 공개했습니다.

수원시청 홈페이지 http://www.suwon.go.kr/

수원시는 지난 3~7월까지 ‘수원시 상징 신품종 무궁화 개발용역’을 진행하고, 기존 무궁화 품종간 교잡으로 꽃의 특징이 양친(식물의 교배 모본)과는 다르면서도 품종이 우수한 개체를 선발했습니다.

시는 용역결과 개발된 8개 품종 중 시민선호도 조사와 전문가·무궁화육성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8월, 5종을 ‘수원시 무궁화’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무궁화 5종은 기존 무궁화에 비해 꽃색이 진하고 아름다우며, 추위에 잘 견뎌 재배와 관리가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원시 무궁화’의 이름은 시민 공모로 정해졌습니다.
2018년 9월 진행된 공모에서 총 383건이 접수됐고, 1·2차 수원시 자체 심사와 수원시인문학자문위원·수원역사전문가 자문을 거쳐 창룡, 효원, 수성, 수주, 홍재 등 5종의 무궁화 이름이 선정되었습니다.

 ‘창룡’은 수원화성의 4대문 중 동문인 창룡문의 이름을 땄습니다.
 ‘효원’은 조선 정조가 효심으로 수원을 계획했던 것에 비유해 수원을 ‘효원의 도시’라고 부르는데서 차용했습니다.
 ‘수성’과 ‘수주’는 각각 통일신라시대와 고려 태조시대에 불리던 수원의 옛 이름입니다.
 ‘홍재’는 조선 정조대왕의 호(號)입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만든 ‘수원시 무궁화’를 좀 더 친근하고 사랑받는 꽃으로 만들기 위해 도시 곳곳에 식재할 예정”이라며 “‘수원시 무궁화’를 수원화성을 더불어 수원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수원시는 무궁화 특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2년부터 전국 무궁화축제를 개최하고, 무궁화양묘장을 운영하는 등 무궁화 확대보급에 힘쓰고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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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1 | 수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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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증강현실(AR) 기술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경주국립공원을 체험하는 ‘국립공원 스마트 탐방 앱(APP)’을 2018년 11월 5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 증강현실(AR): 스마트폰 등의 화면에 비친 실제 영상에 가상의 이미지나 영상을 중첩하여 사용자에게 부가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기술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http://www.knps.or.kr/

이번 ‘국립공원 스마트탐방 앱’은 불국사 4곳, 석굴암 1곳, 감은사지 1곳, 남산 1곳 등 경주국립공원의 대표적인 명소 7곳을 증강현실로 구현했습니다.
 경주국립공원 7곳의 증강현실을 활용한 기념사진 촬영 기능과 함께 탐방정보, 문화재 해설, 탐방후기 공유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외국인 탐방객이 경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영문, 중문 해설 기능도 제공합니다.

‘국립공원 스마트탐방 앱’에서 구현한 불국사 증강현실은 현재 사라진 다보탑의 돌사자를 비롯해 연화교 옆 물구멍(수구)에서 떨어지는 물줄기와 연못 등을 표현했습니다.

석굴암 증강현실은 사진촬영이 금지된 본존불을 구현하여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감은사지 증강현실은 옛 감은사의 모습을 복원하여 문무왕의 만파식적의 전설과 함께 화려했던 과거 신라의 모습을 재현했습니다.

남산 증강현실은 바위에 그려진 마애선각 육존불을 뚜렷하게 볼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이번 ‘국립공원 스마트탐방 앱’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와 앱스토어(애플)에서 ‘국립공원’ 또는 ‘스마트탐방’을 검색하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2018년 11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 앱 이용 후 탐방 후기 및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립공원, 스마트탐방 등으로 해시태그(#)를 붙여 올리면 추첨을 통해 테블릿, 식사권 등의 경품을 제공합니다.

앱 이용 방법, 이벤트 참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국립공원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증강현실 구현 예시


★ 증강현실 해설 구현 지점 지도


출처 :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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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진현동 999 | 석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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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는 대한민국 공항의 역사이자 상징인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여객청사)이 10여년에 걸친 시설개선공사(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공항공사 김포국제공항 홈페이지 http://www.airport.co.kr/gimpo/main.do

1980년 완공된 김포국제공항 여객청사는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전까지 국제선 제1여객청사 역할을 하고, 그 이후에는 국내선 여객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노후화 진행으로 인한 건축물의 성능 저하, 저비용항공사(LCC)의 성장, 단체여객의 증가 등 내‧외부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약 2,500억 원을 투입하여 시설개선(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공사는 공사기간 동안 공항을 정상운영하며 공사를 시행한 고난이도 사업으로, 대규모 단일건물로서 전면적으로 시설개선공사(리모델링)를 추진한 이와 같은 사업은 세계적으로 드문 경우입니다.

공항 운영 및 안전을 위해 공사구간을 수백 개로 나누어 공사를 추진하였으며, 소음·진동·분진 등을 유발하는 작업은 야간작업으로 시행하여 공사기간 내내 주야간작업을 병행하는 등, 어려운 과정을 거쳐 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건설기간 중 약 3,500여 개의 일자리와 5,5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하였으며, 보안검색․미화․시설 분야 등 공항운영인력 330명 신규 고용 등으로 향후 운영기간(2019 ~ 2028, 10년간) 동안 생산유발 15조 2천억 원, 취업유발 4만6천명 예상되어 국가경제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청사는 여객수속시설 확충 및 대합실 확장, 공항 내 특화공간 조성, 화재예방체계(시스템) 구축, 각종 스마트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 중심의 빠르고 편리한 공항’,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공항’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여객 중심의 빠르고 편리한 공항을 만들기 위하여 공항의 핵심시설인 수하물처리시설 및 시스템을 교체하여 수하물 처리시간을 당초 15분에서 최대 5분 이내로 줄이고, 보안검색대도 10대에서 14대로 증설하여 보안검색에 소요되는 시간 또한 크게 줄였습니다.

당초 9대였던 탑승교는 3대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탑승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수학여행객 등 단체여행객 대기공간 확보를 위하여 출발대합실을 대폭 확장하고, 탑승교마다 도착 전용 승강기를 신설하여 출발여객과 도착여객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여객들이 김포공항을 한층 더 빠르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터미널 양측 날개(윙) 지역에는 총 533미터(m) 길이의 수평이동보도(무빙워크)를 설치하여 걷는 거리를 기존의 절반으로 단축시킴으로써 교통약자를 비롯한 여객 이동편의를 향상시켰습니다.

공항이용객이 더욱 즐겁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1층 대합실 동편의 유휴공간에는 자연광과 녹음이 어우러진 아뜨리움을 조성하였으며, 4층 지역에는 대형 식당가를 조성하여 공항 안에서 최신 경향(트렌드)의 내장(인테리어)과 전국의 유명 맛집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식당가에서 식사를 마친 후에는 항공기 이착륙을 조망할 수 있게 옥상(야외)에 전망대를 설치하였습니다.

교통약자의 편의성 향상 위하여 장애인 화장실을 당초 8개소에서 37개소로, 임산부휴게실을 당초 2개소에서 7개소로 늘렸으며, 청사(터미널) 내 모든 여객화장실의 내장(인테리어)도 전면 개선하였습니다.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공항 구현을 위해 공항 내 전 구간에 스프링클러 및 화재감지기를 설치하여 화재 초기대응능력을 강화하였으며, 태양빛을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태양광 설치, 지중의  열을 냉난방에 이용하는 지열시스템 등 신재생 에너지를 도입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보안검색장비를 첨단화하고 지능형 CCTV시스템을 도입하여 항공보안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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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공항동 1373 |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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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청계천 2가 삼일교 남단(베를린광장)에 설치된 베를린장벽이 2018년 6월, 개인의 그라피티(낙서예술)로 훼손된 사건에 대하여, 현재 진행 중인 형사상 처벌과는 별도로 훼손자를 상대로 (공공)재물손괴에 따른 ‘복구비용 및 기타 손해배상금지급 청구의 소송’을 준비 중이라 밝혔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베를린장벽은 베를린시(市)가 지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고자 2005년 실제 베를린장벽의 일부를 서울시에 기증한, 의미 있는 시설물입니다.
 최근 남․북의 평화 분위기 지속과 더 나아가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우리 국민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의미에서도 상당한 가치가 있는 시설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리예술로 둔갑한 개인의 잘못된 행위(그라피티)로 지난 6월 6일 베를린장벽이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사건 발생 후, 서울시는 베를린장벽을 관리하는 중구청 및 관련 전문가 등과 수차례의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스프레이로 훼손된 것도 하나의 역사라 보고 그대로 존치를 할지, 아니면 완벽하진 않더라도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복구를 할 것인지에 관해 다양한 의견수렴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베를린 장벽을 복원하기로 최종 확정을 했고 현재 복구 작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서울시는 복원에 필요한 예산으로 1000만원 가량을 중구청으로 지급하였습니다.
 빠르면 오는 10월 중순부터 진행하여 11월 즈음에 복구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최근 서울도심(이태원, 홍대거리 등)을 중심으로 이와 유사한 행위가 자주 발생, 개인 사유 시설 훼손 등으로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불만 또한 높아지는 실정입니다.

이는 엄연한 범죄행위로, 이렇게 훼손된 시설은 지우기도 쉽지 않습니다.
 셔터(가림)문 같은 경우에는 새로 교체를 해야 하고, 지운다 하더라도 그 흔적을 완벽하게 없애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실제로 지난 2017년 11월, 중랑구 신내지하철차량기지사업소에 영국인 형제가 몰래 침입하여 지하철 차량 벽면을 그라피티로 훼손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에 법원이 징역 4개월을 선고한 사건도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공원, 광장 등의 공공 공간은 물론 개인 사유의 시설물 등에 이와 유사한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베를린장벽 훼손자를 상대로 (공공)재물손괴에 따른 복구비용 및 기타 손해배상금지급 청구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향후 더 이상의 이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물 주위에 CCTV를 설치하는 등의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 서울 베를린 광장 조성 사유
    2003년 9월 24일,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과 클라우스 보베라이트 베를린시장의 공동성명에 의거 베를린 마르짠(Marzahn)휴식공원 내 '세계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서울정원'을 조성하고, 베를린시는 서울정원 조성에 대한 감사표시로 서울에 '베를린광장'을 조성하여 우리 시에 기증

○ 훼손 전 후 베를린장벽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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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서울 베를린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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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경기도는 2018년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2주 동안, 금·토·일마다 도내 12개 시·군, 21개 동네서점에서 ‘2018 발견! 경기 동네서점展(이하 동네서점전)’을 개최합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 동네서점전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gca_smart

동네서점전은 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서점의 존재를 알리고 응원하기 위한 문화행사입니다.
 지난해(2017년) 처음 열려 7개 시·군, 18개 서점과 1천여 명의 도민이 참가했습니다.

‘개성을 담다, 가치를 발견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동네서점전에는 동네서점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행사(프로그램)를 서점별로 선보입니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10월 26일 좋은날의책방(성남),
 10월 27일 생각을담는집, 북샵(이하 용인), 한가람문고(안산), 동백문고(용인),
 10월 28일 북앤드로잉(광명) 그림책NORI(성남), 영동문고(광명), 타샤의책방(과천),
 11월 2일 꿈틀책방(김포), 리틀존영통문고(수원), 코끼리서점(성남), 미스터버티고(고양),
 11월 3일 ch공감(하남), 신원종서점(부천), 행복한책방(고양), 고읍동커피책방(양주),
 11월 4일 우리서점(동두천), 임광문고(수원), 비북스(성남), 한양문고주엽점(고양) 등입니다.
 
동네서점전 기간 중 진행되는 모든 문화행사(프로그램)는 무료이며, 올해  동네서점전에서는 조승연, 최은영, 은유, 임경선, 작석주 작가 등과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경미 영화감독, 김이곤 예술감독, 손경이 관계연구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는 물론 아이들을 위한 동화작가들과 인형극도 진행됩니다.
 용인시의 마을앙상블, 샹송공연 등 음악 공연도 마련됩니다.
행사기간 동안 열리는 이벤트는 서점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 ok.com/bookbygg/)과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book bygg)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는데, 동네서점전에 대한 기대평, 동네서점전 참여 서점을 방문한 인증사진을 올리는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동네서점전은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경기콘텐츠진흥원 네이버블로그 내 동네서점전 안내(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 문의할 경우 운영사무국(02-336-5724)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한편, 동네서점전 개막식은 2018년 10월 26일 오후 7시, 성남에 위치한 ‘좋은날의 책방’에서 진행합니다.

오마이스쿨 대표작가이자 뇌섹남으로 유명한 조승연 작가, 삼성그룹 최초 여성 부사장을 역임한 최인아 책방의 최인아 대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노래상 2회 수상에 빛나는 9와 숫자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합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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