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는 대한민국 공항의 역사이자 상징인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여객청사)이 10여년에 걸친 시설개선공사(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공항공사 김포국제공항 홈페이지 http://www.airport.co.kr/gimpo/main.do

1980년 완공된 김포국제공항 여객청사는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전까지 국제선 제1여객청사 역할을 하고, 그 이후에는 국내선 여객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노후화 진행으로 인한 건축물의 성능 저하, 저비용항공사(LCC)의 성장, 단체여객의 증가 등 내‧외부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약 2,500억 원을 투입하여 시설개선(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공사는 공사기간 동안 공항을 정상운영하며 공사를 시행한 고난이도 사업으로, 대규모 단일건물로서 전면적으로 시설개선공사(리모델링)를 추진한 이와 같은 사업은 세계적으로 드문 경우입니다.

공항 운영 및 안전을 위해 공사구간을 수백 개로 나누어 공사를 추진하였으며, 소음·진동·분진 등을 유발하는 작업은 야간작업으로 시행하여 공사기간 내내 주야간작업을 병행하는 등, 어려운 과정을 거쳐 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건설기간 중 약 3,500여 개의 일자리와 5,5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하였으며, 보안검색․미화․시설 분야 등 공항운영인력 330명 신규 고용 등으로 향후 운영기간(2019 ~ 2028, 10년간) 동안 생산유발 15조 2천억 원, 취업유발 4만6천명 예상되어 국가경제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청사는 여객수속시설 확충 및 대합실 확장, 공항 내 특화공간 조성, 화재예방체계(시스템) 구축, 각종 스마트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 중심의 빠르고 편리한 공항’,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공항’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여객 중심의 빠르고 편리한 공항을 만들기 위하여 공항의 핵심시설인 수하물처리시설 및 시스템을 교체하여 수하물 처리시간을 당초 15분에서 최대 5분 이내로 줄이고, 보안검색대도 10대에서 14대로 증설하여 보안검색에 소요되는 시간 또한 크게 줄였습니다.

당초 9대였던 탑승교는 3대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탑승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수학여행객 등 단체여행객 대기공간 확보를 위하여 출발대합실을 대폭 확장하고, 탑승교마다 도착 전용 승강기를 신설하여 출발여객과 도착여객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여객들이 김포공항을 한층 더 빠르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터미널 양측 날개(윙) 지역에는 총 533미터(m) 길이의 수평이동보도(무빙워크)를 설치하여 걷는 거리를 기존의 절반으로 단축시킴으로써 교통약자를 비롯한 여객 이동편의를 향상시켰습니다.

공항이용객이 더욱 즐겁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1층 대합실 동편의 유휴공간에는 자연광과 녹음이 어우러진 아뜨리움을 조성하였으며, 4층 지역에는 대형 식당가를 조성하여 공항 안에서 최신 경향(트렌드)의 내장(인테리어)과 전국의 유명 맛집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식당가에서 식사를 마친 후에는 항공기 이착륙을 조망할 수 있게 옥상(야외)에 전망대를 설치하였습니다.

교통약자의 편의성 향상 위하여 장애인 화장실을 당초 8개소에서 37개소로, 임산부휴게실을 당초 2개소에서 7개소로 늘렸으며, 청사(터미널) 내 모든 여객화장실의 내장(인테리어)도 전면 개선하였습니다.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공항 구현을 위해 공항 내 전 구간에 스프링클러 및 화재감지기를 설치하여 화재 초기대응능력을 강화하였으며, 태양빛을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태양광 설치, 지중의  열을 냉난방에 이용하는 지열시스템 등 신재생 에너지를 도입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보안검색장비를 첨단화하고 지능형 CCTV시스템을 도입하여 항공보안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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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공항동 1373 |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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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청계천 2가 삼일교 남단(베를린광장)에 설치된 베를린장벽이 2018년 6월, 개인의 그라피티(낙서예술)로 훼손된 사건에 대하여, 현재 진행 중인 형사상 처벌과는 별도로 훼손자를 상대로 (공공)재물손괴에 따른 ‘복구비용 및 기타 손해배상금지급 청구의 소송’을 준비 중이라 밝혔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베를린장벽은 베를린시(市)가 지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고자 2005년 실제 베를린장벽의 일부를 서울시에 기증한, 의미 있는 시설물입니다.
 최근 남․북의 평화 분위기 지속과 더 나아가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우리 국민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의미에서도 상당한 가치가 있는 시설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리예술로 둔갑한 개인의 잘못된 행위(그라피티)로 지난 6월 6일 베를린장벽이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사건 발생 후, 서울시는 베를린장벽을 관리하는 중구청 및 관련 전문가 등과 수차례의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스프레이로 훼손된 것도 하나의 역사라 보고 그대로 존치를 할지, 아니면 완벽하진 않더라도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복구를 할 것인지에 관해 다양한 의견수렴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베를린 장벽을 복원하기로 최종 확정을 했고 현재 복구 작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서울시는 복원에 필요한 예산으로 1000만원 가량을 중구청으로 지급하였습니다.
 빠르면 오는 10월 중순부터 진행하여 11월 즈음에 복구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최근 서울도심(이태원, 홍대거리 등)을 중심으로 이와 유사한 행위가 자주 발생, 개인 사유 시설 훼손 등으로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불만 또한 높아지는 실정입니다.

이는 엄연한 범죄행위로, 이렇게 훼손된 시설은 지우기도 쉽지 않습니다.
 셔터(가림)문 같은 경우에는 새로 교체를 해야 하고, 지운다 하더라도 그 흔적을 완벽하게 없애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실제로 지난 2017년 11월, 중랑구 신내지하철차량기지사업소에 영국인 형제가 몰래 침입하여 지하철 차량 벽면을 그라피티로 훼손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에 법원이 징역 4개월을 선고한 사건도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공원, 광장 등의 공공 공간은 물론 개인 사유의 시설물 등에 이와 유사한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베를린장벽 훼손자를 상대로 (공공)재물손괴에 따른 복구비용 및 기타 손해배상금지급 청구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향후 더 이상의 이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물 주위에 CCTV를 설치하는 등의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 서울 베를린 광장 조성 사유
    2003년 9월 24일,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과 클라우스 보베라이트 베를린시장의 공동성명에 의거 베를린 마르짠(Marzahn)휴식공원 내 '세계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서울정원'을 조성하고, 베를린시는 서울정원 조성에 대한 감사표시로 서울에 '베를린광장'을 조성하여 우리 시에 기증

○ 훼손 전 후 베를린장벽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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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서울 베를린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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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18년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2주 동안, 금·토·일마다 도내 12개 시·군, 21개 동네서점에서 ‘2018 발견! 경기 동네서점展(이하 동네서점전)’을 개최합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 동네서점전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gca_smart

동네서점전은 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서점의 존재를 알리고 응원하기 위한 문화행사입니다.
 지난해(2017년) 처음 열려 7개 시·군, 18개 서점과 1천여 명의 도민이 참가했습니다.

‘개성을 담다, 가치를 발견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동네서점전에는 동네서점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행사(프로그램)를 서점별로 선보입니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10월 26일 좋은날의책방(성남),
 10월 27일 생각을담는집, 북샵(이하 용인), 한가람문고(안산), 동백문고(용인),
 10월 28일 북앤드로잉(광명) 그림책NORI(성남), 영동문고(광명), 타샤의책방(과천),
 11월 2일 꿈틀책방(김포), 리틀존영통문고(수원), 코끼리서점(성남), 미스터버티고(고양),
 11월 3일 ch공감(하남), 신원종서점(부천), 행복한책방(고양), 고읍동커피책방(양주),
 11월 4일 우리서점(동두천), 임광문고(수원), 비북스(성남), 한양문고주엽점(고양) 등입니다.
 
동네서점전 기간 중 진행되는 모든 문화행사(프로그램)는 무료이며, 올해  동네서점전에서는 조승연, 최은영, 은유, 임경선, 작석주 작가 등과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경미 영화감독, 김이곤 예술감독, 손경이 관계연구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는 물론 아이들을 위한 동화작가들과 인형극도 진행됩니다.
 용인시의 마을앙상블, 샹송공연 등 음악 공연도 마련됩니다.
행사기간 동안 열리는 이벤트는 서점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 ok.com/bookbygg/)과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book bygg)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는데, 동네서점전에 대한 기대평, 동네서점전 참여 서점을 방문한 인증사진을 올리는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동네서점전은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경기콘텐츠진흥원 네이버블로그 내 동네서점전 안내(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 문의할 경우 운영사무국(02-336-5724)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한편, 동네서점전 개막식은 2018년 10월 26일 오후 7시, 성남에 위치한 ‘좋은날의 책방’에서 진행합니다.

오마이스쿨 대표작가이자 뇌섹남으로 유명한 조승연 작가, 삼성그룹 최초 여성 부사장을 역임한 최인아 책방의 최인아 대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노래상 2회 수상에 빛나는 9와 숫자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합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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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75-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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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비무장지대(DMZ;DeMilitarized Zone), 평화의 길을 걷다’ 종주 행사를 7박 8일간(10월 1일 ~ 8일) 개최합니다.
 엄홍길 대장을 필두로 한 종주 참가자 100여 명의 출정식은 2018년 10월 1일(월),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http://www.mcst.go.kr/

★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을 걷다’ 주요 참가자 소개

구분

내용

비고

엄홍길

 - 한국 대표 산악인

 - 엄홍길 휴먼재단 상임이사장

 - 한국인 최초 히말라야 14좌 등반

 

김물길

 - 화가, 여행작가

 - 「아트로드 한국을 담다」 집필

 - 방송 및 다양한 예술 활동

 

청년예술가

- (이승훈), 음악[크세논(밴드), 신준용, 김정우], 영상(추병진, 윤재영), 문학(서미림, 문예찬), 공예(이주호, 최현택, 배규리), 3차원 인쇄(3D프린팅/김영균), 그림(김상희)

종주와 문화예술활동 병행

외국인

유학생

 - 필리핀(5명), 에티오피아(2명), 콜롬비아(2명), 인도(2명), 이탈리아(1명), 미국(1명), 터키(1명), 호주(1명)

한국전쟁 참전국 16개국을 대표하는 각국 유학생으로 구성

기자단

 -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 한국관광공사 누리소통망(SNS) 기자단 등

 


최근의 남북 평화 분위기 조성과 함께 재조명받고 있는 비무장지대 관광은 기존의 분단과 긴장관계를 중심으로 한 안보관광에서 벗어나, 비무장지대 접경 지역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만드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종주 행사도 그동안 전쟁과 대립으로 어둡게 느껴졌던 비무장지대 지역의 이미지를 평화와 문화예술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개선하고, 전 국민이 비무장지대를 평화로운 마음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종주는 비무장지대 접경 10개 지역에 걸친 ‘비무장지대 평화누리길’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일반적인 종주 행사와는 달리 전 일정에 걸쳐 문화예술인들이 작업 활동을 이어갑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물길 작가는 비무장지대를 배경으로 한 그림을 그리고, 10월 6일(토)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는 일반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강연과 체험 행사를 진행합니다.

영상, 문학, 미술,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인들도 종주 행사에 참여해 경험과 느낌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하고, 음악가들은 종주 도중에 흥겨운 거리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번 예술작품들은 캠프그리브스에서 열리는 ‘비무장지대(DMZ) 탈바꿈 평화 한마당(10월 27일 ~ 28일)’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비무장지대 접경 10개 지자체들이 선정한 대표 관광지와 대표 먹을 거리를 연계한 ‘10경 10미’를 직접 체험합니다.
 종주길을 따라 걸으며 통일전망대(고성, 강화), 평화의댐(화천), 자작나무숲(인제), 두타연(양구), 고석정(철원), 열쇠전망대(연천), 문수산성(김포), 임진각(파주) 등을 둘러보고, 물회(고성), 시래기(양구), 어죽(화천), 철원(오대쌀밥), 파주(장단콩두부) 등 각 지역이 자랑하는 대표음식을 맛봅니다. 


엄홍길 대장은 “앞으로 비무장지대가 피로 얼룩진 곳이 아닌 자연과 평화, 문화예술이 숨 쉬는 곳으로 탈바꿈하기를 갈망하기에 이번 종주에 기꺼이 참가했다. 비무장지대를 넘어 남북한이 교류할 수 있는 날들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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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현내면 마차진리 188 | 통일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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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18년 12월 1일(토), 서울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삼전역~중앙보훈병원역) 8개역 개통을 앞두고, 10월 7일(일)부터 변경된 운행시간표에 따라 영업시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하철 9호선 홈페이지 http://www.metro9.co.kr/

현재 운행 중인 1단계 김포공항역~여의도역~신논현역, 2단계 언주역~종합운동장역에 이어, 12월 1일 3단계 구간인 삼전역~중앙보훈병원역이 개통되면, 강서에서 여의도,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를 거쳐 강동까지 시민들의 이동편의가 대폭 개선될 전망입니다.

특히, 김포공항역~올림픽공원역까지 9호선 급행열차로 환승 없이 50분 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되어, 기존 지하철 이용시간 대비 약 22분 단축됩니다.
  현재 김포공항역에서 올림픽공원역까지 가장 빨리 가려면 공항철도를 이용하여 공덕역에서 5호선으로 환승, 올림픽공원역에 도착하기까지 72분이 소요됩니다.

또한, 3단계 구간에 새로 개통하는 8개역, 삼전역, 석촌고분역, 석촌역, 송파나루역, 한성백제역, 올림픽공원역, 둔촌오륜역, 중앙보훈병원역 주변 지역에 대한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석촌역은 8호선, 올림픽공원역은 5호선으로 각각 환승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시는 개통 준비를 위해 2018년 10월 7일(일)부터 영업시운전에 들어간다며, 이 날 첫 차부터 변경되는 운행시간표를 사전에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다만, 영업시운전 기간에는 3단계 구간 역사에서는 승객을 탑승시키지 않습니다.

10월 7일 3단계 구간 개통에 따른 혼잡도 증가를 최소화하기 위해, 영업시운전부터 일반열차 1편성을 김포공항~신논현을 왕복하는 셔틀급행열차로 전환해 운행합니다.
 또한, 혼잡도 완화효과가 큰 6량 열차 투입을 서둘러, 현재 10편성인 6량 급행열차를 12월 1일 3단계 개통까지 20편성(운행 18, 예비 2)으로 2배 늘립니다.

일반열차까지 모두 6량으로 전환되는 내년 말에는 운행열차를 3편성 늘려, 모두 40편성을 운행하여 배차간격도 단축할 예정입니다.

★ 서울지하철 9호선 6량열차 투입 계획 (운행열차 기준)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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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 삼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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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2018년도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추석연휴 전‧중‧후로 나눠 청소를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추석연휴 기간에는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총 26개의 ‘청소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청소 순찰기동반’ 총 연인원 701명이 청소민원 등 시민불편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입니다.

추석연휴 서울시 지차구별 생활폐기물 배출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휴 전후 생활쓰레기 배출 등 청소관련 민원은 해당 자치구 ‘청소상황실’이나 서울시 대표 민원전화번호 120(다산콜센터)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2018 추석 연휴 서울시.구청 청소상황실 전화번호

시.자치구 명

부서명

전화번호(지역번호02)

팩스(FAX)번호

서울시

생활환경과

2133-3733

2133-1027

종로구

청소행정과

2148-2372

2148-5922

중구

청소행정과

3396-5482

3396-8754

용산구

청소행정과

2199-7300

2199-5680

성동구

청소행정과

2286-5531

2286-5927

광진구

청소과

450-1770

3425-1717

동대문구

청소행정과

2127-4719

3299-2629

중랑구

청소행정과

2094-1930

2094-1939

성북구

청소행정과

2241-4403

2241-6591

강북구

청소행정과

901-6782

901-6770

도봉구

청소행정과

2091-3262

2091-6267

노원구

자원순환과

2116-3800

2116-4631

은평구

청소행정과

351-7575

351-5665

서대문구

청소행정과

330-1376

330-1712

마포구

청소행정과

3153-9212

3153-9249

양천구

청소행정과

2620-3420

2654-6613

강서구

청소자원과

2600-4063

2620-0459

구로구

청소행정과

860-2912

860-2641

금천구

청소행정과

2627-1474

2627-2284

영등포구

청소과

2670-3491

2670-3630

동작구

청소행정과

820-1376

820-9979

관악구

청소행정과

879-6211

879-7829

서초구

청소행정과

2155-6730

2155-6749

강남구

청소행정과

3423-5974

3423-8840

송파구

자원순환과

2147-2200

2147-0644

강동구

청소행정과

3425-5870

3425-7239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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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31 | 서울특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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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영등포구 당산동2가 소재 서울지하철 2호선 5호선 '영등포구청역' 인근에 들어설 역세권 청년주택(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에 대하여 촉진지구, 지구계획 및 사업계획을 통합해서 지정·승인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영등포 당산동2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및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간 사업시행자가 2018년 3월 사업계획을 접수,
 주민 공람,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합심의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2018년 9월 6일 촉진지구 지정 및 지구계획 승인과 사업계획 승인을 고시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2019년 3월 중 공사 착공하여, 2021년 하반기에 준공 및 입주 할 예정입니다.

총 6,316.4평방미터(㎡)의 대지에 지하 6층, 지상 19층, 청년주택 총 496가구가 들어서게 됩니다.
 이 중 공공임대주택은 87가구, 민간임대주택은 409가구로 구성되고, 전용면적은 ▴17㎡형 238세대, ▴26㎡형 32세대, ▴33㎡형 96세대, ▴37㎡형 66세대, ▴41㎡형 64세대가 건립될 계획입니다.
 특히 세대 중 약 40퍼센트(%)를 신혼부부용 주택으로 구성하여 주거난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의 안정적 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계획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청년들에게 단순히 살자리(주거)뿐만 아니라 무중력지대, 도서관 등 공동체(커뮤니티)시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청년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상 2층에 청년 무중력지대는 887㎡, 작은도서관은 219㎡가 들어설 계획이며,
 특히, 무중력지대는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 공부, 모임 등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다양한 활동 및 교류를 지원하는 교류(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서울시에서 운영 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규모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지역 주민에게 공동체시설 이용 편의와 인근 영등포유통상가에 통행 편의를 제공하는 등 지역 주민 등과의 상생 방안도 모색하였습니다.

 지상 1층 및 2층에는 893㎡의 어린이집과 232㎡의 어린이놀이터, 도합 1,125㎡ 규모의 110명 수용 가능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하여 청년주택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하였습니다.

 지상 2층에 지역 주민도 이용 할 수 있는 교류시설을 조성하여 쾌적한 소통공간을 제공하고, 영등포유통상가와의 진·출입 통행로를 제공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2가 45-5 (현 롯데하이마트 영등포구청역점 자리)
   ※ 서울지하철 2호선 5호선 영등포구청역 6번출구에서 직선거리로 150미터, 도보 2분 거리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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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1동 | 영등포구청역 청년주택 예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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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반려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반려견 문화축제-모여라! 멍멍'이 2018년 9월 9일(일) 속초시 엑스포공원 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속초시청 홈페이지 http://www.sokcho.go.kr/

이번 반려견 문화축제는 (사)한국애견협회 속초지회 주최, (사)한국애견협회, (사)한국인명구조견협회, 속초시수의사회 주관, 속초시, 강원펫샵주들의 모임 후원으로 추진됩니다.

저출산과 고령인구의 증가로 애견인구가 급성장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의 변화를 실감하게 되는 요즘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통하여 반려동물과의 조화롭게 공존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린이 반려동물그리기 대회를 통해 동물사랑 의식을 함양하고, 반려견 달리기대회, 반려견 수영대회 등 다양한 참여 행사가 이루어지는 등 각종 애견스포츠 시범 및 체험, 반려동물 건강상담 및 미용배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반려용품 전시ㆍ할인판매 및 홍보 부스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아울러 유기동물방지 및 동물학대방지 캠페인을 펼치면서 유기동물의 새주인 찾아주기 입양행사와 홀몸어르신 유기동물 입양 지원상담, 유기동물 후원을 위한 먹을 거리 장터도 열립니다.   

다만, 이벤트 참여 행사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필한 반려견만 참가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사전에 반드시 동물등록을 하거나 현장에서 등록하여야 합니다.

출처 : 강원도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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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시 조양동 | 속초엑스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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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라오스 정부는 그간 일방적으로 한국인에 대해 무사증 입국(15일)을 허용해 왔습니다.

외교부는 그간 우리 국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주라오스한국대사관을 통해 무비자 기간연장을 지속 협의했습니다.

외교부 홈페이지 http://www.mofa.go.kr/

그 결과, 2018년 9월 1일부터 대한민국 국민의 라오스 무비자(사증) 체류기간이 기존 15일의 두 배인 30일로 연장되었습니다.

무비자 입국조치 이후 한국 관광객의 라오스 여행은 꾸준히 증가하였는데, 2014년 '꽃보다 청춘' 방송 이후 한국관광객이 급증하여 현재 연간 17만여명이 방문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결정의 배경입니다.

아울러 라오스인의 한국 방문객수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2017년에는 총5,164명이 방한하였으며, 금년(2018) 상반기에만 4,117명이 방한(전년 동기대비 60퍼센트(%) 이상 증가)하는 등 양국간 인적교류는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번 라오스의 우호적 조치로 우리 국민들은 보다 편리하게 라오스를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양국 인적교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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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수송동 80 코리안리빌딩 4층 | 외교부 영사민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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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2018년 8월 문화가 있는 날(8월 29일)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2,530개(8월 22일 기준)의 문화행사가 마련됩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http://www.culture.go.kr/wday/


8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사찰과 자연휴양림에서 연일 이어졌던 폭염에 지친 심신을 자연의 청량함으로 치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즈넉한 사찰에서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휴식을 취하고 힘을 재충전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사찰체험)’를 문화가 있는 날에는 할인된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경기 남양주시 묘적사, 경기 용인시 법륜사[8. 29.(수)~30.(목)], 충북 영동군 영국사, 전남 완도군 신흥사, 경북 성주군 심원사, 강원 평창군 월정사[9. 1.(토)~2.(일)] 등 전국 11개소 사찰에서 1박 2일 사찰체험(템플스테이)을 30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찰체험에 참여하려면 사전에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에서 예약하면 됩니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에는 울창한 숲 속에서 휴식과 함께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즐길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무료입장은 충남 서산시 용현 자연휴양림, 전북 진안군 운장산 자연휴양림, 울산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강원 정선군 가리왕산 자연휴양림을 포함해 전국 40개소에서 진행되며, 무료입장이 가능한 자연휴양림은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막바지 여름휴가를 지역의 특별한 맛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으로 진행되는 ‘핫 플레이(hot play) 컨컬 타운’[충남 청양시외버스터미널 일원, 8. 29.(수) 11:00~20:00]에 방문하면 분식마차와 간식마차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으며, 그림과 음악이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지역의 학원에서 강연을 듣고 기념품 만들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충북 청주중앙공원에서 열리는 ‘음악이 있는 숲 속 책빵’[8. 29.(수) 17:00~21:00]에 가면 동네책방을 운영하는 지역민이 직접 판매하는 독립출판물을 접할 수 있고, 청년들이 지역특산물로 만든 고소한 빵을 맛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지역 음악인들이 펼치는 연주회, 청주 중앙공원의 숨겨진 이야기를 전해주는 전문 안내원의 해설을 통해 청주를 알아가는 등 오감만족 축제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직장인들을 위한 위로의 쉼터, ‘직장문화배달’도 준비되어 있다. 민족의 정서를 녹여낸 악기춤과 아리랑무를 선보일 김외섭무용단의 ‘코리안 댄스 파티(Korean Dance Party)’[대전 한국철도공사, 8. 29.(수) 17:00]가 직원들의 흥을 불러일으킬 예정입니다.

 생활예술단체 지아정원은 서울 강남구 소재의 곰앤컴퍼니 직원들을 위한 예술체험 프로그램 ‘타인의 자리’[8. 29.(수) 15:00]를 선사합니다.

 이를 통해 직장인들은 몰입, 쉼, 배려 등의 의미가 담긴 의자를 직접 만들며 예술적 가치가 있는 실용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8월에는 문화가 있는 날과 시제이 이엔엠(CJ ENM)의 캠페인 ‘집콘’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이번 집콘에는 ‘기적을 만드는 집’[8. 29.(수) 19:00]이란 주제로 가수 션을 비롯해 타이거제이케이(JK), 윤미래, 필굿밴드가 참여합니다.

 특히 션은 우리나라 최초의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통해 희망이 현실이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느낀 일상 속의 기적을 관객들과 나눌 예정입니다.

 가수들의 신나는 무대와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질 8월 집콘은 오는 29일(수) 네이버 티브이(TV)와 브이 라이브(V LIVE)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이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동영상을 누리소통망(SNS)에 올린 뒤 다음 도전자 세 명을 지목해 릴레이로 기부를 이어가는 방식.


전국 극장가에서는 뜨거운 더위를 잊게 만들 공포, 스릴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분야)의 영화가 개봉됩니다.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인간의 욕망을 낱낱이 보여줄 배우 박해일, 수애 주연의 상류사회, 실종된 딸의 행방을 찾기 시작한 아빠가 뜻밖의 진실을 발견하는 추적 스릴러 영화 서치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탑건, 그래비티와 같이 전 세계인을 사로잡았던 영화도 재개봉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 상영되는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영화제를 매개로 경찰과 시민 간의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 ‘인권보호’라는 주제로 서로 화합하는 ‘제7회 경찰청 인권 영화제’[서울 용산구 경찰청 인권센터 야외마당, 8. 29.(수) 13:00~21:00]가 올해에도 열립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시상식을 비롯해 축하공연, 가상현실(VR) 체험, 경찰차·제복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릴 예정이어서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노래와 율동으로 재미있게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번개맨과 함께하는 번개맨의 안전교육’[강원 정선문화예술회관, 8. 28.(화) 14:00], 뉴욕 정통 재즈부터 대중적인 재즈까지 재즈의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 재즈 콘서트’[경남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8. 29.(수) 19:30], 뮤지컬 작곡가 이응규의 해설과 함께 듣는 뮤지컬 갈라 공연 ‘내 마음 속의 뮤지컬’[대구 북구어울아트센터 야외공연장, 8. 29.(수) 19:30]도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무료로 공연됩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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