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영등포구 당산동2가 소재 서울지하철 2호선 5호선 '영등포구청역' 인근에 들어설 역세권 청년주택(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에 대하여 촉진지구, 지구계획 및 사업계획을 통합해서 지정·승인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영등포 당산동2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및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간 사업시행자가 2018년 3월 사업계획을 접수,
 주민 공람,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합심의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2018년 9월 6일 촉진지구 지정 및 지구계획 승인과 사업계획 승인을 고시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2019년 3월 중 공사 착공하여, 2021년 하반기에 준공 및 입주 할 예정입니다.

총 6,316.4평방미터(㎡)의 대지에 지하 6층, 지상 19층, 청년주택 총 496가구가 들어서게 됩니다.
 이 중 공공임대주택은 87가구, 민간임대주택은 409가구로 구성되고, 전용면적은 ▴17㎡형 238세대, ▴26㎡형 32세대, ▴33㎡형 96세대, ▴37㎡형 66세대, ▴41㎡형 64세대가 건립될 계획입니다.
 특히 세대 중 약 40퍼센트(%)를 신혼부부용 주택으로 구성하여 주거난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의 안정적 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계획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청년들에게 단순히 살자리(주거)뿐만 아니라 무중력지대, 도서관 등 공동체(커뮤니티)시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청년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상 2층에 청년 무중력지대는 887㎡, 작은도서관은 219㎡가 들어설 계획이며,
 특히, 무중력지대는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 공부, 모임 등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다양한 활동 및 교류를 지원하는 교류(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서울시에서 운영 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규모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지역 주민에게 공동체시설 이용 편의와 인근 영등포유통상가에 통행 편의를 제공하는 등 지역 주민 등과의 상생 방안도 모색하였습니다.

 지상 1층 및 2층에는 893㎡의 어린이집과 232㎡의 어린이놀이터, 도합 1,125㎡ 규모의 110명 수용 가능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하여 청년주택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하였습니다.

 지상 2층에 지역 주민도 이용 할 수 있는 교류시설을 조성하여 쾌적한 소통공간을 제공하고, 영등포유통상가와의 진·출입 통행로를 제공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2가 45-5 (현 롯데하이마트 영등포구청역점 자리)
   ※ 서울지하철 2호선 5호선 영등포구청역 6번출구에서 직선거리로 150미터, 도보 2분 거리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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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1동 | 영등포구청역 청년주택 예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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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백범 김구(1876~1949)가 1949년에 안중근 의사 순국 39주년을 기념하여 쓴 글씨를 독립운동가 김형진(1861~1898)의 후손으로부터 기증받아 2018년 8월 5일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무사히 인도하였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gogung.go.kr/

이번에 고국에 돌아온 김구의 글씨 '광명정대(光明正大)'는 1949년 3월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39주년을 맞아 김구가 독립운동 동지였던 김형진의 손자 김용식에게 손수 써 선물한 것입니다.
  * 광명정대(光明正大): 언행이 떳떳하고 정당함

독립운동가 김형진은 김구와 1895년 무력으로 일제를 격퇴할 것을 결의하고 중국 심양에 원조를 요청하기 위해 동행하였으며, 1896년에는 김구와 함께 의병에 가담하여 활발하게 활동하였습니다.
 그러나, 1898년 동학의 접주(接主)로 활동하다 체포되어 일제의 고문 끝에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1990년 정부에서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습니다.
  * 접주(接主): 동학 교단 조직인 ‘접(接)’의 책임자

광복 후, 김구는 김형진의 유족들을 자주 보살폈으며, 서거하던 해인 1949년 김형진의 손자인 김용식에게 '광명정대'를 써서 선물하였습니다.
 이후 이 글씨는 1960년대에 김용식의 6촌 동생 김태식에게 전달되었고, 김태식 씨는 1973년 이를 가지고 미국 이민을 떠났습니다.
 김태식(83세) 씨는 올해 4월, 2021년 개관 예정인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 '광명정대'를 전달해 줄 것을 요청하며 주시애틀대한민국총영사관을 통해 정부에 무상기증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글씨에는 ‘광명정대(光明正大)’ 네 글자와 글씨를 선물 받은 김용식의 이름, 작성 일자가 적혀있으며, 백범의 인장 2점(金九之印, 白凡)이 찍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광명정대'가 지금까지 알려진 바 없었던 백범의 휘호여서 그 희소가치가 클 뿐 아니라, 필체에서도 백범의 기백이 잘 드러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문화재청은 기증자의 뜻에 따라 2021년 개관하게 될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 '광명정대'를 관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백범 김구 휘호 '광명정대' 사진


★ 글씨를 선물 받은 독립운동가 김형진의 손자 '김용식'의 이름


★ 백범의 인장 두 점 - 위 : 김구지인(金九之印), 아래 : 백범(白凡)


☆ 황해도 신천 청계동에서 만나 청국 시찰을 같이 했던 김형진 가족과 함께 찍은 김구 사진(익산, 1946년 9월 28일)
   김맹문 → 김형진의 아들
   김맹렬 → 김형진 동생의 아들
   김남식 → 김맹문의 둘째 아들
   김용식 → 김맹문의 셋째 아들
   김태식 → 김맹렬의 아들, 김구 휘호 기증자※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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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강동구 성내동 천호역 인근에 들어설 역세권 청년주택(기업형임대주택) 사업에 대하여 촉진지구, 지구계획 및 사업계획을 통합해서 지정.승인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강동구 성내동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및「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간 사업시행자가 2017년 12월 사업계획을 접수하여 주민 공람, 관계기관 협의, 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2018년 7월 26일 촉진지구 지정, 사업계획 승인 등을 고시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2018년 10월 중 공사 착공하여, 2021년 하반기에 준공 및 입주 할 예정입니다.

규모는 총 5,893평방미터(㎡)의 대지에 지하 7층, 지상 32층 건물이며, 청년주택 총 900가구가 들어서게 됩니다.
 이 중 공공임대주택은 264가구, 민간임대주택은 636가구로 구성되고, 전용면적은 16㎡형 600세대, 33㎡형 60세대, 35㎡형 240세대가 건립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청년들에게 단순히 살자리(주거)뿐만 아니라 무중력지대, 도서관, 민박(게스트하우스) 등 공동체(커뮤니티) 시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청년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청년 공동체(커뮤니티) 시설은 지상2층에 1,232㎡ 규모로 들어설 계획이며, 특히, 무중력지대는 청년들의 취업, 주거 생활안정 등을 해결하기 위한 지원과 일, 공부, 모임 등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서울시에서 운영 할 예정입니다.

또한, 접근이 쉽도록 계획하여 인접 주민들의 통행과 공동체(커뮤니티)시설의 이용 편의를 제공하는 등 청년주택 입지로 인해 지역 주민의 편의가 향상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의 상생방안도 모색 할 예정입니다.

지상 2층에 지역 주민도 이용 할 수 있는 지역사회시설을 조성하여 쾌적한 소통공간 환경을 제공하고, 청년주택 건립으로 인한 일자리 창출 및 부설주차장을 외부에 개방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 할 예정입니다.

○ 위치(주소) : 서울 강동구 성내동 87-1번지 일원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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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성내동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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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일부터 서울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동과 그 출산가정은 아기띠, 유아용 칫솔, 콧물흡입기 등 1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출산축하선물'을 받습니다.
 또, 그동안 저소득 가정에만 지원됐던 ‘찾아가는 산후조리 서비스(도움)’도 모든 출산가정으로 전면 확대됩니다. 산후조리도우미가 출산가정을 방문해서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돌보기, 집안 정리정돈 등을 지원해 줍니다.
단,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는 신청자에 한해 이루어지며, 서비스 지원 기준에 따라 일정 비용의 자부담이 발생합니다.

보건복지부 복지로 홈페이지 http://www.bokjiro.go.kr/

서울시는 출생아동들에게는 서울시민이 된 것을 환영‧축하하고, 부모에게는 양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이와 같은 서비스를 올 하반기부터 새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9월 21일부터 첫 지급되는 정부의 '아동수당(매월 10만 원)' 시행과 함께 출산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산축하선물’은 각 가정에서 필요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3종(아기 수유세트, 아기 건강세트, 아기 외출세트 중 1종 선택)으로 준비됩니다.
 출생신고 시 또는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즉시 수령하거나 원하는 장소에서 택배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은 시민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된 사례라 더 의미 있습니다.
 시는 작년 '2017 함께서울정책박람회'에서 시민이 제안한 사업(일명 ‘마더박스’)을 투표에 부쳐 80퍼센트(%)가 넘는 찬성을 받은 바 있습니다.

육아용품뿐만 아니라 출산‧양육을 위한 꼭 필요한 정보가 담긴 안내서(가이드북) 우리아이, 함께 키워요!(시·자치구편 각 1권씩)와 차량용 스티커를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는 산후조리도우미가 각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 지원(좌욕, 복부관리, 부종관리 등 건강관리), 신생아 지원(신생아 돌보기, 모유·인공 수유 돕기, 젖병 소독, 배냇저고리 등 용품세탁), 식사돌봄 및 집안정리정돈 등 가사활동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기존 일부 저소득 가정에만 지원됐던 정부의 출산지원정책을 모든 출산가정으로 전면 확대해 소득과 관계없이 서울시 모든 출산가정이 혜택을 받는 ‘보편적 복지 서비스’를 처음으로 추진합니다.

서비스를 원하는 출산가정은 ‘출산예정일 40일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산모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산후조리도우미 지원(서비스)은 출산유형 및 출산순위와 서비스 기간(단축‧표준‧연장)에 따라 5일(1주)에서 25일(5주)까지 지원합니다.
 서울시 산후조리도우미 서비스 확대 대상자는 표준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총 서비스 비용 중 정부지원금 수준의 비용을 지원받습니다.

한편, 정부의 아동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동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2018년 6월 20일부터 사전신청 중)

★ 산후조리서비스 가격 및 정부(서울시)지원금 표 : 2018년 7월부터 (단위 : 일/천원)

 

구분

서비스 기간

서비스 가격

정부(서울시)

지원금

본인부담금

단축

표준

연장

단축

표준

연장

단축

표준

연장

단축

표준

연장

단태아

첫째아

A-가-➀형

자격확인

10 

15 

510 

1,020 

1,530 

428 

714 

910 

82 

306 

620 

A-통합-➀형

80% 이하

377 

629 

802 

133 

391 

728 

A-라-➀형

80% 초과(예외지원)

300 

500 

637 

210 

520 

893 

둘째아

A-가-➁형

자격확인

10 

15 

20 

1,020 

1,530 

2,040 

881 

1,102 

1,248 

139 

428 

792 

A-통합-➁형

80% 이하

781 

976 

1,107 

239 

554 

933 

A-라-➁형

80% 초과(예외지원)

617 

771 

874 

403 

759 

1,166 

셋째아

 

이상

A-가-➂형

자격확인

10 

15 

20 

1,020 

1,530 

2,040 

918 

1,148 

1,301 

102 

382 

739 

A-통합-➂형

80% 이하

814 

1,017 

1,153 

206 

513 

887 

A-라-➂형

80% 초과(예외지원)

643 

803 

910 

377 

727 

1,130 

쌍생아

둘째아

B-가-➀형

자격확인

10 

15 

20 

1,300 

1,950 

2,600 

1,217 

1,521 

1,724 

83 

429 

876 

B-통합-➀형

80% 이하

1,074 

1,343 

1,522 

226 

607 

1,078 

B-라-➀형

80% 초과(예외지원)

852 

1,065 

1,207 

448 

885 

1,393 

셋째아

 이상

B-가-➁형

자격확인

15 

20 

25 

1,950 

2,600 

3,250 

1,825 

2,028 

2,155 

125 

572 

1,095 

B-통합-➁형

80% 이하

1,618 

1,798 

1,910 

332 

802 

1,340 

B-라-➁형

80% 초과(예외지원)

1,278 

1,420 

1,508 

672 

1,180 

1,742 

삼태아이상,

중증장애산모

C-가형

자격확인

15 

20 

25 

2,295 

3,060 

3,825 

2,148 

2,387 

2,536 

147 

673 

1,289 

C-통합형

80% 이하

1,925 

2,139 

2,273 

370 

921 

1,552 

C-라형

80% 초과(예외지원)

1,504 

1,671 

1,775 

791 

1,389 

2,050 

  ※ 노란색 칸이 서울시 확대 추진 지원 대상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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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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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018년 5월 18일부터 중앙 정부 부처나 지방자치단체(지자체) 등 공공기관 웹사이트(홈페이지)의 플러그인 제거를 위한 방침을 마련하기 위하여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 플러그인 프로그램 : 브라우저가 제공하지 않는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피시(PC)에 설치하고 브라우저와 연동하여 사용하는 별도의 소프트웨어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http://www.mois.go.kr/

공공 웹사이트의 플러그인 제거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의 일환으로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1월 시범사업을 통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플러그인을 제거한 바 있습니다.
  이후 지난 3월, 신규 공공 웹사이트에는 플러그인 사용을 금지하도록 정보시스템 구축·운영지침을 개정한 것에 이어, 이번 방침이 마련되면 플러그인 제거 작업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플러그인 제거 방침(가이드)’에는 일선 웹사이트 담당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 사용목적별 제거방안과 함께 프로그램 작성방법 등 구체적인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먼저, 문재인 정부의 공약인 ‘불필요한 공인인증 절차 폐지’를 실현하기 위해 공인인증서를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또한, 모바일, SMS(문자메시지서비스), 신용카드 등을 활용한 다양한 본인확인수단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사용자 피시(PC)의 보안을 위해 항상 설치해야 했던 플러그인은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만 설치되도록 개선합니다.
 특히, 습관적으로 설치에 동의하게 만드는 절차도 개선하여, 사용자가 명확하게 인식하고, 설치에 동의한 경우에만 설치되도록 합니다.
 이미 많은 사용자들의 피시에 백신 또는 방화벽 관련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으나, 이와 별도로 공공 웹사이트 이용 시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백신·방화벽 플러그인을 설치해야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민원문서 위변조 방지 플러그인을 제거하기 위해, 사전예방 중심에서 위변조 여부에 대한 사후확인 중심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합니다.
 출력된 민원문서를 접수받는 기관이나 국민이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진위확인번호를 문서에 기재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관계법령도 개정할 계획입니다.

파일 송수신이나 그래픽 뷰어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플러그인은 웹 표준 기술로 대체.제공하여 플러그인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행안부는 플러그인 제거 방침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주요 30대 공공 웹사이트의 플러그인을 제거하고, 2020년까지 공공 웹사이트의 모든 플러그인을 차질 없이 제거할 계획입니다.

서보람 행정안전부 정보자원정책과장은 “전자정부 이용에 불편을 주는 액티브X 등의 플러그인을 제거하는 것은, 어렵지만 반드시 해내야 하는 과제”라며, “6월까지 방침 초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의견수렴을 거쳐 8월에 배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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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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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인 주택·건물 옥상에 소규모 태양광을 설치하는 ‘주택형, 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에 올해(2018년) 80억원을 지원, 주택 750개소, 건물 1,100개소 등 총 1,850개소에 13MW 규모의 태양광을 보급합니다.

서울특별시 햇빛지도 홈페이지 http://solarmap.seoul.go.kr/

최근 주택·건물 옥상에 설치하는 소규모 태양광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직결급수 전환으로 옥상 물탱크를 철거하여 여유 공간이 생긴 주택이나 집수리 사업과 연계한 도시재생지역에도 설치가 가능해 시민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택이나 건물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하면 유휴공간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기요금 부담이 완화되는 경제적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은 여름철 폭염이나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누진제 구간을 관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월 400kWh를 사용하는 가정에서 주택형 태양광 3㎾ 설치 시 월 288kWh의 전기를 생산하며, 월 52,850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018년도 주택형(3㎾ 이하) 및 건물형(3㎾ 이상)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은 ㎾(킬로와트)당 60만원으로, 올해는 시 단독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지난해(2017년)에는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공단 보조금의 10%를 추가로 지원하였으나, 공단 보조금이 3월 말 조기 소진되어 하반기에 시(市)가 자체적으로 예산을 추가 편성한 점을 고려한 것입니다.
 시는 지난 4월 17개 주택·건물형 보급업체를 선정·공고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종교단체 등이 건물 유휴부지에 태양광을 설치하기로 시와 협약할 경우 ㎾당 70만원을 지원합니다(일반 건물형 보조금보다 10만원 상향).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태양광 보급단가 적정성과 제품 신뢰도도 높입니다.
 올해부터는 한국에너지공단 주택 지원사업과 발맞춰 주택형 태양광 사업비 총금액 상한제를 시행, 설치비 적정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주택형 태양광 주요자재(모듈, 인버터)는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구입하도록 의무화하여 제품에 대한 시민 신뢰도도 높였습니다.

사업비 총금액 상한제는 최근 일부 태양광 업체의 과도한 설치비 청구로 인한 시민 피해를 원천 차단하여 시민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주택형 태양광 3㎾급 총 사업비 상한금액은 630만원입니다.

또한,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단독주택에만 지원되던 주택형 보조금을 민간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 경로당(민간), 공동주택 경비실·관리동에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여름철 지속되는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 어려움을 겪었던 영·유아, 어르신, 공동주택 경비원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부터 ‘단독주택 대여사업’ 지원도 실시합니다.
 그동안 시행했던 ‘공동주택 대여사업’은 옥상에 설치하여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공동전기료는 대폭 절감되어 시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올해는 단독주택까지 지원을 확대하여 시민이 초기 투자비용 부담 없이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7년간 무상 사후관리(A/S)를 받을 수 있고, 발전량도 보장되어 저층주거지역의 태양광 설치 수요가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대여사업’이란 市에서 선정한 대여사업자가 주택에 태양광을 설치하면 주택 소유자는 대여료를 납부하는 방식으로,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설치 가능합니다.
  (태양광 대여료 + 전기요금 = 기존 전기요금의 80% 이하)

계약기간은 기본 7년이며 이 기간 동안 무상 사후관리(A/S)를 실시합니다.
 또한 업체에서 제시한 발전량 미달 시 현금 보상을 약속하는 ‘발전량 보증제’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량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 7년 계약 종료 후에는 무상 양도(자기소유), 8년 계약 연장, 무상 철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독주택 대여사업 보조금은 ㎾당 20만원, 공동주택 대여사업 보조금은 ㎾당 60만원으로, 시민의 대여료 부담이 한국에너지공단 대여사업 대비 약 20% 가량 낮아집니다.
 단독주택 대여사업은 월 평균 200kWh 이상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월 평균 300kWh 이상 사용 가구에서 설치 시 효과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월 200kWh~300kWh 사용 가구에서 설치 신청 시 소비자 동의서 제출 


전기요금도 아끼고 온실가스‧미세먼지 걱정 없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생산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서울 시민 누구나 시의 지원을 받아 주택·건물형 태양광 소형(미니)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 신청은 2018년 11월 30일(금) 까지 선착순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상담 전화: 대표번호 1566-0494 (태양광 콜센터)
 
선정된 보급업체와 태양광 미니발전소 제품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고시‧공고 게시판 및 서울시 햇빛지도 홈페이지에서도 열람 가능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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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지자체) 최초의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을 2018년 5월 15일부터 접수하기 시작합니다.

서울시 청년주거 포털 홈페이지 http://housing.seoul.kr/

목돈 마련이 어려워 결혼을 포기하거나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준다. 특히,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퍼센트포인트(%p)까지 이자를 보전해줘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절반정도로(약 1.5%p) 낮추었습니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신혼부부는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대출한도에 대한 사전상담 후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 청년주거포털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됩니다.
 이후 신청자에 대한 조건검토 후 추천서가 발급되며, 이 추천서와 추가서류를 지참해 국민은행에 대출신청을 하면 입주일에 맞춰 대출금이 임대인의 계좌로 지급됩니다. 

신혼부부의 기준은 결혼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이거나 6개월(예식일 기준)이내 결혼예정인 자로서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 원 이하이며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가 서울시 관내의 임차보증금 5억 이내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계약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서울시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 국민은행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구축을 위해 뜻을 모으고 지난 4월 10일 업무협약을 체결,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이자부담이 약1.5%p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서울시는 대출금의 최대 연1.2%p의 이자를 은행에 대납하며, 주택금융공사(HF)는 대출기준(임차보증금 한도 확대 및 보증비율 확대 등)을 완화하고 보증수수료도 인하하였습니다.
 국민은행은 기존 전세자금대출 대비 이자가 저렴한 신규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대출금은 최대 2억 이내에서 임차보증금과 부부합산 소득에 따라 결정되며 국민은행에서 사전검토가 가능합니다.
 또한 부부합산소득에 따라 지원되는 이자가 달라지며 4천이하는 1.0%p, 4천초과 8천이하는 0.7%p 지원되며, 자녀가 있거나 임신 중인 가정 또는 예비신혼부부의 경우는 0.2%p 추가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은행의 내부규정에 적합지 않을 경우(개인신용도 등) 대출 취급이 불가할 수 있음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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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각 자치구가 2018년도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63명을 모집합니다.
 총 1,763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50명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커뮤니티 홈페이지 http://club.seoul.go.kr/2018alba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20.3대1’, ‘16.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보존서고 정비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7년도 겨울방학에 이어 ‘모바일서울 앱’을 통해 2018년 5월 10일(목)부터 5월 17일(목)까지 신청 받습니다.
대상자는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2018년 6월 5일(화)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모바일서울 앱’은 앱스토어에서 ‘모바일서울’을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근무기간은 2018년 7월 2일(월)부터 7월30일(월)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총 25일간 서울시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합니다.

지원자격은 선발유형별로 다릅니다.
 전체 450명 중 특별선발 135명(30%)은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학생.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합니다.

일반선발 315명(70%)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대학원생 제외) 또는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대학원생 제외)이면 가능합니다. 

대상자 선발은 5개 근무기관별(시본청, 소방재난본부, 어린이·은평·서북병원, 사업소, 동주민센터)로 전산추첨합니다.
 특별선발은 모집인원의 135명(30%)을 우선 추첨하고, 특별선발 탈락자와 일반선발 신청자를 대상으로 재 전산추첨합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부서별 수요조사 결과와 신청자들의 본인 희망, 전공학과,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청 및 사업소에 배치될 계획입니다.

근무지별로는 서울시 본청 58명, 소방재난본부 138명, 어린이·은평·서북병원 32명, 기타사업소 112명, 동주민센터 110명이 배치됩니다.

한편, 서울시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의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예고 없이 취소하는 선발자들로 인해 다수의 지원자와 근무 부서에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아르바이트 신청제한을 적용합니다.
 제한 대상은
   ① 근무를 앞두고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학생(2018년 6월 25일부터 취소자에 해당)
   ② 근무시작 당일 출근하지 않고 취소 통보하는 학생 
   ③ 1주일 이상 결근하는 학생
      → 위 3가지 중 하나 이상 해당되면 향후 1년간(2회)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 금지 


아르바이트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선발결과 발표 등은 ‘모바일서울 앱’을 통해 확인하거나 다산콜센터(대표전화번호 120) 및 서울시청 자치행정과(전화번호 02-2133-5832)로 문의하면 됩니다.

각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마다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모집하며, 각 구청별 대학생 아르바이트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거주지 구청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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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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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지난 2018년 4월 18일, 미국의 대형 경매사인 크리스티 뉴욕(Christie’s New York) 경매에서 조선 제23대 왕인 순조(재위 1800~1834년)와 순원왕후의 셋째 공주이자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德溫公主: 1822~1844년)의 인장을 낙찰 받았습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

‘덕온공주 인장’은 조선 왕조 마지막 공주의 인장이라는 역사적 중요성과 함께, 뛰어난 예술성과 희소성을 함께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인장의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해치(獬豸) 모양의 인뉴(印鈕, 도장 손잡이) 조각은 힘이 넘치고 당당하다. 또한, 갈기와 문양까지 세밀하게 표현된 생동감은 이 시기 다른 금속 공예품에서 볼 수 없는 뛰어난 기술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현재까지 국내에 있는 조선 왕실 공주의 인장은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단 두 점(숙휘공주 인장[淑徽公主, 1642~1696], 정명공주[貞明公主, 1603~1685] 인장)만 전해지고 있어 학술 연구 자료로도 귀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인면(印面) 8.6센티미터(㎝) X 8.6㎝, 전체 높이 9.5㎝, 해치 높이 6.5㎝

공주의 인장은 공주의 존재와 지위를 드러내는 의례용인 동시에 필요시 날인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공주는 하가(下嫁, 혼인)하면 부마(駙馬, 임금의 사위) 가문의 일원이 되어 외명부(外命婦)에 속하는 왕실 외부인이 되기 때문에 공주에게 속한 일체의 재산이나 물품도 부마 가문의 소유가 됩니다.

문화재청 산하 기관인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사장 지건길)은 ‘덕온공주 인장’의 미국 크리스티 뉴욕 경매 출품 정보를 지난 2월 초에 입수한 후 현지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후, 인장의 경매 참여 중지 등 일각의 의견에 대해서는 관련 전문가들의 자문과 법률 검토를 받은 결과 ‘덕온공주 인장’이 왕실재산인 어보에 포함되지 않는 공주의 개인 도장으로서 매매가 가능하다고 판단해 문화재청의 위임을 받아 매입을 진행하였습니다.
   ※ 어보 등 왕실재산으로 판단되는 문화재가 국외로 반출된 경우에는 도난문화재로 간주해 매매가 아닌 기증‧수사 등의 방식으로 환수절차를 밟음

경매사 측은 인장을 소장하고 있던 사람은 미국인으로 1970년대에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언제 어떻게 한국에서 미국으로 반출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덕온공주 인장’은 현재 경매사와의 후속 절차를 진행 후 2018년 5월 중순 경에 국내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앞으로도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떠돌고 있는  우리 문화재의 유통 상황을 꾸준히 점검하고, 가치가 높은 문화재는 철저한 출처조사와 소장 경위 등을 파악하여 협상, 기증, 매입 등 다양한 환수방식을 통해 소중한 우리의 문화재가 국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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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통행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서울 춘천 민자고속도로와 수원 광명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를 2018년 4월 16일 00시부터 인하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이번 통행료 인하는 자금재조달*을 통해 발생한 공유 이익을 활용하여 시행됩니다.
    * 실시협약에서 정한 내용과 다르게 출자자 지분, 자본구조, 타인자본 조달조건 등을 변경하는 것. 이로 인해 발생하는 이익은 사업시행자와 주무관청이 공유

★ 서울 춘천 민자 고속도로
   최장거리(61.4km) 기준 통행료는 승용차(1종 차량)의 경우 6,800원에서 5,700원으로 1,100원 인하(16.2%)되고, 대형 화물차(4종 차량)는 11,100원에서 9,500원으로 인하(14.5%)되는 등 차종별로 각각 인하됩니다.

   * (1종) 6,800원 → 5,700원, (2종) 7,600원 → 6,400원, (3종) 7,800원 → 6,700원, (4종) 11,100원 → 9,500원, (5종) 11,300원 → 9,600원

  이에 따라 최장거리 운행 기준 통행료 수준(승용차)은 현재 재정 고속도로 대비 1.79배에서 현재 운영 중인 민자고속도로(18개)의 평균 수준인 1.5배 수준으로 낮춰지게 됩니다.

  2009년 7월 개통한 서울-춘천 민자고속도로는 서울시 강동구 강일동에서 강원도 춘천시 동산면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로, 지난해(2017) 6월 개통한 동홍천~양양 고속도로와의 연계를 통해 서울에서 강원 간 접근성을 높여 지역 교류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번 통행료 인하를 통해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 춘천 구간을 매일 왕복 통행하는 경우 연간 약 52만 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1년 근무일수 235일 적용(365일 중 휴일 120일 및 휴가 10일 제외)

  또한, 국토교통부는 이번 통행료 인하 이후에도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재정고속도로와의 통행료 격차를 줄이기 위해 사업자와의 협의를 거쳐 사업재구조화 등 후속 인하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 서울 춘천 민자고속도로 위치도



☆ 수원 광명 민자 고속도로
   최장거리(27.4km) 기준 통행료는 승용차(1종 차량)의 경우 2,900원에서 2,600원으로 300원 인하(10.3%)되고, 대형 화물차(4종 차량)도 4,200원에서 3,800원으로 인하(10.5%)되는 등 차종별로 각각 인하됩니다.

   * (1종) 2,900원 → 2,600원, (2종) 3,000원 → 2,700원, (3종) 3,100원 → 2,800원, (4종) 4,200원 → 3,800원, (5종) 4,900원 → 4,400원

  이에 따라 최장거리 운행 기준 통행료 수준(승용차)은 현재 재정 고속도로 대비 1.32배에서 1.18배 수준으로 낮춰지게 됩니다.

  2016년 4월 개통한 수원 광명 민자고속도로는 경기 화성시 봉담읍에서 광명시 소하동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로, 국도1호선, 경부고속도로의 교통을 분담해 경기 서남부지역의 접근성 개선 및 교통 혼잡 개선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번 통행료 인하를 통해 승용차를 이용해 수원 광명 구간을 매일 왕복 통행하는 경우 연간 약 14만 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1년 근무일수 235일 적용(365일 중 휴일 120일 및 휴가 10일 제외)

※ 수원 광명 민자고속도로 위치도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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