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2018년 1월 1일부터 송림 아뜨렛길에 무인 여성안심택배함을 새로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동구청 홈페이지 http://www.icdonggu.go.kr/
  
구는 택배기사를 사칭한 성폭행.강도 등 범죄를 예방하고, 낯선 사람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무인택배함을 통해 택배물품 수령을 원하는 여성이나 1인 가구의 생활편의를 위해 지난 2016년 6월부터 송현1‧2동 주민센터에 무인택배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단독 및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송림동 지역 여성 및 사회적 약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신규설치를 추진했으며,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한 송림 아뜨렛길에 무인택배함을 추가 설치해 운영합니다.


무인 여성안심택배함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택배 주문 시 물품수령지에 무인택배함 주소를 입력하면 되며 택배가 도착하면 주문자에게 택배도착 및 비밀번호를 주문자에게 문자로 발송하게 됩니다.
주문자는 택배함에서 본인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물품을 수령하면 됩니다.
 
무인택배함은 24시간 운영되나, 송림 아뜨렛길은 지하보도 운영시간에 따라 7시~23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품 보관 기간은 48시간이며, 초과 시 매 24시간마다 1천원 이용료가 부과됩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여성이 행복한 도시,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욕구를 적극적으로 파악해 정책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동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동구 송림동 39 | 송림아뜨렛길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에 선정된 지리산 산청곶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오는 1월에 열립니다.

지리산산청곶감축제위원회와 산청군은 2018년 1월 13일과 14일 주말 양일간 산청곶감유통센터(산청군 시천면 송하중태길 6)에서 제11회 지리산 산청곶감 축제를 개최합니다.

산청군 홈페이지 http://www.sancheong.go.kr/

올해 산청곶감 축제에서는 겨울철 농한기 전통민속놀이인 전국연날리기대회를 시작으로 감잎차 족욕체험, 곶감가요제, 곶감품평회, 곶감즉석할인경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가수 금잔디의 축하공연과 김오곤 한의사의 팬사인회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한편 산청은 경북 상주 등과 함께 국내 최고 품질의 곶감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전국 곶감생산량의 10퍼센트(%)정도를 차지하며 전통방식의 도넛 모양, 50브릭스(brix)에 달하는 자연당도와 함께 부드럽고 차진 식감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 품질을 인정받아 고종황제 진상품,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선물, 청와대 설 선물 등으로 선택되면서 명성을 이어왔습니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산청곶감은 차가운 날씨와 낮은 습도로 어느해 보다 품질이 우수하다”며 “지리산 자락 산청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우수한 토양이 만들어낸 명품 산청곶감을 맛보러 꼭 한번 들러보시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축제관련 문의전화는 산청군 녹색산림과 055-970-6931~3

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산청군 시천면 천평리 442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