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은 2018년 5월 18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 참나무언덕 유채꽃밭을 개장했습니다.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http://www.kocef.org/
 
참나무언덕 유채꽃밭은 이름 그대로 도자공원에 있는 높이 18미터(m), 폭 15m, 수령(樹齡) 100여 살인 참나무 주위에 조성된 3천여평 규모 유채꽃밭으로 올해 처음 조성되었습니다.
 도자재단은 그동안 문화유적지 인근이라는 이유로 방치되어 있던 이 공간을 관광지로 조성하기로 하고 올해(2018년) 초 유채를 심었습니다.

도자재단은 참나무가 가지는 상징성을 살리기 위해 이곳을 ‘진실의 언덕’이라 이름 짓고 진실우체통과 고(故) 구본주 작가의 ‘지나간 세기를 위한 기념비’, 조성묵작가의 ‘커뮤니케이션’ 등 136점의 조각작품을 설치했습니다.
 
진실우체통은 우체통에 사랑의 서약서를 넣고 인증사진을 찍으면 오랫동안 좋은 인연이 유지된다는 이야기가 있어 연인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4천 여 점의 구석기 시대 유물이 발굴돼 역사적으로도 의미있는 삼리구석기유적지에 조성된 참(眞)나무언덕 유채꽃 밭이 진실을 이야기하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으면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유채꽃밭은 곤지암도자공원내에 있어 경기도자박물관, 클레이 플레이(Clay Play)체험교실, 광주왕실도자기판매관 등도 함께 구경할 수 있어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한국도자재단은 이번 유채꽃밭 개장을 시작으로 2018년 말까지 목수국 군락지, 양귀비 군락지, 메밀밭, 해바라기 등 대규모 생태공원을 조성하여 관람객을 맞을 계획입니다.
 
곤지암도자공원 참나무언덕 유채꽃밭은 별도의 이용료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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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2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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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신록이 짙어지는 5월을 맞아 국민들이 푸른 숲을 느낄 수 있는 휴양·복지형 국유림 명품숲 10개소를 추천했습니다.

산림청 홈페이지 http://www.forest.go.kr/

이번에 선정된 국유림 명품숲은
 ▲ 달맞이산 자작나무숲 (강원 인제)
 ▲ 금산 편백나무숲 (경남 남해)
 ▲ 황정산 바위꽃숲 (충북 단양)
 ▲ 운장산 갈거계곡숲 (전북 진안)
 ▲ 함백산 하늘숲 (강원 정선·영월)
 ▲ 검마산 금강송숲 (경북 영양)
 ▲ 희리산 해송숲 (충남 서천)
 ▲ 비무장지대(DMZ) 펀치볼 (강원 양구)
 ▲ 무의도 호룡곡산·국사봉 (인천 중구)
 ▲ 소백산 천동계곡숲 (충북 단양) 등 입니다.

함백산 하늘숲과 비무장지대(DMZ) 펀치볼, 무의도 호룡곡산·국사봉에서는 능선을 따라 형성된 웅장한 자연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 함백산 하늘숲길(운탄고도) 32킬로미터(km), 비무장지대(DMZ) 펀치볼 둘레길 73km, 무의도 호룡곡산·국사봉 등산로·숲길 20km 통해 탐방 가능

달맞이산 자작나무숲과 금산 편백나무숲은 숲 여행 전문가들이 꼽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숲’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달맞이산 자작나무숲, 금산 편백나무숲, 검마산 금강송숲은 각각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자작나무, 편백나무, 소나무 숲 명소입니다.

이 외에도 검마산 금강송숲, 금산 편백나무숲, 희리산 해송숲, 황정산 바위꽃숲, 운장산 갈거계곡숲 등 5개소에는 국립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어 사전 예약을 통해 가족단위 숙박 및 산림체험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합니다.

산림청은 앞으로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국민 삶의 질 향상 등 ‘국유림 경영·관리 기본원칙’에 따라 해당 지역 국유림을 국민 모두가 자유롭게 탐방하고 우리나라 산림의 가치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대표공간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연 32만 명이 방문하는 강원 인제 달맞이산 자작나무숲과 같이 숲 여행을 활성화시켜 국유림의 산촌지역 경제 기여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 달맞이산 자작나무숲 : 연 32만 명이 방문해 약 300억 원의 이익 창출(1인당 소비 지출액 92,393원 기준)

한편, 국유림 명품숲은 작년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선정된 경영·경관형 10개소(대관령 금강송숲 등 대규모 경영림), 보전·연구형 10개소(점봉산 곰배령 등 보호림)에 이어 이번에 발표된 휴양·복지형 10개소를 포함해 총 30개소입니다.
  ※ 지역별 국유림 명품숲 개소 : 서울(1), 인천(1), 울산(1), 경기(2), 강원(8), 충북(5), 충남(1), 전북(2), 전남(2), 경북(5), 경남(1), 제주(1)

산림청은 2022년까지 전국적으로 총 50개소의 국유림 명품숲을 발굴·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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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황지동이 2018년 봄 여행주간을 맞아 5월 12일(토) 본적산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둘레길에서 ‘봄! 맛나서 좋다’라는 주제로 걷기여행축제를 개최합니다.

태백시청 홈페이지 http://www.taebaek.go.kr/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진한 ‘2018 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10선에 선정된 이번 축제는 황지동걷기축제위원회(위원장 이순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태백시산악연맹이 후원합니다.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인 황지연못 전설의 주인공 황부자 며느리의 친정 가는 길을 소재로 잘 가꿔진 둘레길을 걷다보면 본적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걷기 경로(코스)는 황지연못과 며느리 친정 가는 길, 본적산, 며느리공원, 황지연못을 돌아오는 구간(코스)으로 누구나 쉽게 참가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둘레길 걷기 외에도 황부자 마당극, 황부자 며느리 혼례식 및 행차식, 친정 가는 행렬 등 볼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또, 태백의 명물이자 일미인 물 닭갈비 퍼포먼스와 무료시식행사, 태백 특산물 판매장 운영, 숲속음악회(색소폰, 통기타), 문화예술공연(전통민요, 밸리댄스), 보물찾기 및 경품추첨, 각종 체험행사 등 맛과 멋까지 두루 갖춘 다양한 즐길거리(프로그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황지동걷기축제위원회 이순재 위원장은 “지역의 전설을 소재로 한 이번 걷기여행축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음으로써 지역 상권을 부활시키고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고자 한다”며 “고향의 옛 정취와 따뜻한 풍경 속에서 태백만의 볼거리, 먹거리와 함께 잊지 못 할 봄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축제관련 문의 : 황지동 주무담당 전화 033-550-2601

출처 : 강원도 태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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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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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판문점 선언’으로 접경 지역(DMZ;비무장지대)이자 역사·안보·생태 가치의 보고인 경기북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에 경기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한반도의 봄’을 한껏 즐길 수 있는 가볼만한 경기북부 수목원 5곳을 추천했습니다.

경기관광포털 홈페이지 http://www.ggtour.or.kr/

♥포천 평강식물원
  포천시 영북면에 위치한 ‘평강식물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인 1,800여 평의 암석원과 50여개의 수련들을 모아 놓은 연못정원, 사철 늘 푸른 잔디광장 등 12개의 주제(테마)로 조성되었습니다.
 특히 명성산, 산정호수 등 포천의 주요 관광 명소가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평강식물원은 올해 봄 3월부터 덴마크의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토마스 담보’와 협업해 폐목재를 활용한 설치미술 ‘잊혀진 거인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중입니다.
 방문객들은 수목원 곳곳 꽃나무들과 어우러진 ‘거인’ 인형들과 함께 추억의 사진을 남기며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요금은 성인 7,000원, 청소년 5,000원.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의 경우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7일은 무료입니다.
 대중교통은 운천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시내버스로 갈 수 있습니다(문의전화 : 031-531-7751).



♥남양주 산들소리수목원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산들소리수목원’은 야생화, 허브 등 1,200여종의 식물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도시 접근성이 좋고 유치원 및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자녀를 둔 가족들이 자주 찾습니다.
5월 한 달 간 매주 토.일요일 마다 수공(핸드메이드) 체험, 아트상품판매, 푸드트럭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산들소리 힐링마켓’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매주 토요일 마다 오카리나 연주자 김혜선과 함께하는 산들소리 힐링음악회도 엽니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요금은 어른 8,000원, 어린이 7,000원.
 수도권 전철 경춘선 별내역에서 가깝습니다(문의전화 : 031-574-3252).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가평군 상면에 소재한 ‘아침고요수목원’은 희귀식물 및 자생 식물 1000여 종 등 식물유전자원 총 5000여 종의 식물을 보존, 증식 및 전시하고 있으며, 고향집정원, 하경정원, 한국정원 등 다양한 주제의 ‘테마정원’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에서는 2018년 5월 27일까지 튤립, 철쭉, 금낭화 등 다양한 봄꽃들을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 봄꽃축제를 개최하며, 수목원 내 갤러리에서는 ‘상상정원-5월의 산책’을 주제로 미술전시회가 6월 13일까지 열립니다.
 어린이날인 5월 5일과 6일에는 야외무대에서 마임공연도 펼쳐집니다.
 이밖에도 매주 금·토·일에는 정원꾸미기강좌(가드닝 클래스), 코티지 상점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로 요금은 어른 9,5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6,000원.
 대중교통 경춘선 청평역이나 청평터미널에서 시내버스나 가평시티투어버스를 타면 됩니다(문의전화 : 1544-6703).



♥양주 장흥자생수목원
  양주시 장흥면 소재 ‘자생수목원’은 사계절 계절별 주제로 구성한 ‘계절 테마원’, 교과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화초들을 심은 ‘교과서 식물원’, 국내 자생 취를 접할 수 있는 ‘취원’, 화초와 연못이 어우러진 ‘계류원’, 앵초로 꾸민 ‘앵초원’ 등 14개 주제원으로 구성됐으며, 1,200여종의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수목원에서는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살아있는 곤충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곤충 체험’, 숲 생태를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배워보는 ‘숲해설’, 창의력과 탐구심을 기르는 ‘놀이체험’ 등을 운영 중입니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요금은 어른 6,000원, 어린이 5,000원.
 대중교통은 경기버스(시내버스) 350번·360번을 이용하면 됩니다(문의전화 : 031-826-0933).



♥ 남양주 물맑음수목원
   남양주시 수동면 지둔리에 자리 잡은 ‘물맑음수목원’은 경기도가 남양주시와의 행정협업을 추진, 도유림을 활용해 지난해(2017년) 10월 문을 연 신생 수목원입니다.
 이곳에는 자생초화원, 방향식물원 등 20개소의 전시원이 조성돼 있으며 꼬리진달래, 만병초 등 1,200종의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재 다른 수목원과 차별화된 증강현실을 도입해 4계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수목원’, 다산 정약용의 ‘열상산수도’ 폭포 재현, ‘반딧불이 생태공원’ 등의 조성이 한창이여서 2019년부터는 보다 풍성한 산림복지 휴양공간이 제공 될 전망입니다.
이곳에서는 숲해설, 목공체험, 산림치유 등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소형짚라인, 흔들그네 등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길러 줄 각종 놀이시설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입장객 15만 명 달성 전까지 무료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대중교통은 경춘선 마석역에서 시내버스를 탑승하면 됩니다(문의전화 : 031-590-4076).
 ※ 주소 :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지둔로307번길 47-4 (수동면 지둔리 산129)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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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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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DMZ(비무장지대) 일원을 자전거로 달릴 수 있는 올해 첫 ‘DMZ 자전거 투어’가 2018년 4월 29일 일요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DMZ 자전거 투어는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DMZ의 역사·생태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 2010년부터 개최하고 있습니다.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http://gto.ggtour.or.kr/

이번 행사는 올해(2018년) 3월부터 ‘임진각 평화누리 자전거 대여소’가 개장한 것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각지에서 자전거 동호회원 등 3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안전요원 안내에 따라 임진각 평화의 종각에서 출발해 통일대교를 지나 초평도 인근을 거쳐 다시 임진각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17.2킬로미터(km)의 구간(코스)을 달렸습니다.
 
코스 중간에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자연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초평도 인근에서 잠시 쉬면서 망원경으로 초평도 안을 살펴보고 DMZ의 생생함이 살아 있는 동.식물 사진을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평소 민간인에게 개방되지 않는 임진강변의 아름다운 비경을 보며 안보현장을 달린다는 특별한 의미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DMZ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 이라며, “앞으로도 DMZ의 역사 · 생태적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 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임진각 평화누리 광장에 설치된 ‘DMZ 자전거 대여소’는 올 11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수~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사이 시간당 3,000원, 1일 10,000원의 대여료를 내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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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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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7호선 상도역에서 국사봉터널 쪽으로 가다보면 굳게 닫힌 문 하나를 보게 됩니다.
 조선 태종의 맏아들이자 세종의 큰형인 양녕대군(1394∼1462)의 묘와 사당을 모신 '양녕대군(讓寧大君) 이제(李褆) 묘역(서울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11호)'입니다.

서울시와 동작구가 마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자원이지만 2000년 이후 문화재 관리 차원에서 출입을 제한했던 양녕대군 이제 묘역(동작구 양녕로 167, 15,281평방미터(㎡))을 시민 휴식‧문화‧교육공간으로 18년 만에 전면 개방합니다. 2018년 4월 27일(금)부터 무료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동작구청 동작충효길 안내 홈페이지 http://www.dongjak.go.kr/portal/main/contents.do?menuNo=200255

서울시는 주민의견 수렴, 문화재 보존과 주민안전을 위한 방재시스템 구축, 묘역 내 보행길 정비, 편의시설(벤치 등) 설치 등 3년여 간의 준비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매주 화~토요일 오전 9시~ 오후 5시(17시) 무료 개방하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문화재 정비 및 관리를 위해 휴관합니다(문의 : 동작구청 교육문화과 전화 02-820-9231).

사당 안에는 양녕대군과 부인 광산 김씨의 위패가 모셔져 있고 양녕대군의 친필인 숭례문(남대문) 현판의 탁본과 정조가 지은 지덕사기 등이 있습니다.
 양녕대군의 묘소는 사당 뒤편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양녕대군의 사당(지덕사;至德祠)은 숙종 1년(1675년)에 임금의 명에 의해 세운 것으로 원래 숭례문 밖에 있던 것을 1912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놓은 것입니다.
 ‘지덕’이란 인격이 덕의 극치에 이르렀다는 뜻으로 세조가 친히 지은 이름입니다.

양녕대군은 세자로 책봉되었지만 폐위되고 동생인 충녕대군(세종)이 세자로 책봉돼 왕위에 오르자 전국을 유랑하면서 풍류를 즐겼습니다.
 '숭례문(崇禮門)'의 현판 글씨를 직접 썼을 정도로 글씨와 시에도 능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양녕대군 묘역 개방과 함께 인접한 국사봉의 산책로와 접근로를 정비하고 양녕대군 묘역~국사봉~상도근린공원을 잇는 총 길이 3.3킬로미터(km)의 ‘역사 테마 둘레길’도 연내 조성 완료됩니다.

1단계로 국사봉 입구‧접근로 및 등산로 정비(2.4km)를 우선 시행하고 2단계로 마을내부에 골목길 녹지‧꽃길 조성(900m)을 통해 산책로를 완성합니다.

서울시는 ‘역사 테마 둘레길’ 조성이 마무리되면 양녕대군 묘역과 둘레길을 연계한 문화해설 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운영, 주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명소로 만들어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입니다.

양녕대군 묘역이 전면 개방되기까지는 주민들의 의지와 노력이 컸습니다.
 묘역이 있는 동작구 상도4동 일대는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74만5,101㎡)으로, 활성화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들이 직접 양녕대군 묘역을 개방해 명소화하는 방안을 제안했고, 주민협의체와 양녕대군 묘역 소유자인 재단법인 지덕사가 협의한 끝에 2016년 4월 개방이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동작구 상도4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2014년 12월 시범사업지로 선정되어 주민역량을 키우기 위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진행했으며, 주민협의체가 마련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이 작년(2017년) 7월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까지 총 100억 원(시 90억, 구 10억 원)을 투입해 10개 마중물 사업을 추진합니다.
 양녕대군 묘역 개방과 역사 테마 둘레길 조성은 10개 마중물 사업 중 하나로 추진됩니다(사업비 7억 원).

‘양녕대군 이제 묘역’ 개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주거재생과(전화 02-2133-7177) 또는 동작구 미래전략과(전화 02-820-2885)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양녕대군 묘역의 소유자인 '재단법인 지덕사'는 이날(4월 27일) 19시부터 ‘봄 향기 벗과 함께’라는 제목의 작은음악회를 개최합니다.

★ 양녕대군 이제 묘역 전경 및 공사전 후 비교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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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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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세상을 바꿀 새로운 꽃 세상’을 주제로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됩니다.
 30개국 320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꽃들의 눈부신 파노라마는 올해도 변함없이 대한민국 최고의 꽃 축제다운 멋진 모습을 선보입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 https://www.flower.or.kr:5521/main/main.php

네덜란드, 콜롬비아, 에콰도르, 베트남, 중국 등 21개국 국가관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경기도농업기술원 등 국내 화훼관련 기관 및 국내외 화훼 우수 업체가 세계 각국의 대표 꽃들과 화훼 신상품을 전시합니다.
 
작년(2017년) 처음 선보여 일반 관람객과 전문 화훼인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은바 있는 ‘세계 화예작가 초청전 Flower Moments 2018’에는 올해 새로운 7명의 세계 최정상급 화훼 작가가 참여해 화훼 공간 장식의 최신 경향(트렌드)을 선보입니다.

기획 전시로는 초대형 호접란, 은빛란, 태극장미 등이 전시되는 이색 식물 전시관, 보랏빛 클레마티스 특별전, ‘춘야희우(春夜喜雨), 봄밤에 내린 기쁜 비’를 주제로 연출되는 로비 정원 등이 마련되며, 스마트 팜, 미디어 아트, 키네틱 아트 등을 꽃과 접목한 전시도 선보입니다.

어려움에 처해있는 국내 화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국내외 신품종 전시관, 수출화훼전시관과 선인장, 분재, 서양란 등 고양시 화훼 농가가 직접 전시 연출하는 고양 화훼 생산자 단체관도 운영됩니다.

이번 꽃박람회는 어느 해보다 다채롭고 아름다운 꽃 세상으로 상춘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월드 플라워 페스티벌 정원과 고양 하늘 꽃바람 정원에서는 웅장한 초대형 꽃 조형 작품과 대자연의 여러 모습이 꽃으로 화려하게 연출됩니다.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동화 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컬러풀 플라워 랜드’, 선인장, 다육, 자생화, 장미 등 다양한 화훼 품종별 정원이 어우러지는 ‘고양 온새미로 정원’, 메타세쿼이아 산책로를 알록달록 장식하는 ‘스카이 플라워 가든’ 등 풍성한 꽃 축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시원한 호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펀&러브 포토존’과 아시아 화훼 기구 연합 회원국의 국가정원도 조성됩니다.

아름다운 꽃 세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꽃향기 무대에서는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넌버벌 퍼포먼스를 비롯해 클래식, 밴드, 댄스, 태권도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플라워 퍼레이드와 마임, 캐릭터 인형, 마술쇼 등 재밌는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축제에 즐거움을 더합니다.

2018 고양국제꽃박람회는 평일 10시부터 19시(오후7시),
 금요일부터 일요일, 휴일에는 9시부터 21시(오후9시)까지 운영됩니다.

축제관련 문의전화는 박람회 사무국 : 031-908-7750~4

출처 : 경기도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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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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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속초해수욕장 주변에 조성한 국민여가캠핑장 중 제1캠핑장을 본격 운영합니다.
2018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국민여가캠핑장은 도심권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주요 관광지와 접근성이 좋아 지난해(2017년)에도 2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습니다.

속초시 시설관리공단 '국민여가캠핑장' 홈페이지 http://reserve.sokchosiseol.or.kr/index_h.jsp

속초시청 홈페이지 http://www.sokcho.gangwon.kr/

특히, 지난 4월 12일 개방한 외옹치 해변의 '바다향기로(해안산책로)'와 근접해 있어 캠핑(야영)족들에게 해변의 여유로움과 함께 새로운 즐길거리 제공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캠핑장 내 범죄예방과 도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처리를 위해 캠핑장 사각지대에 CCTV 4대 추가설치 및 기존 CCTV 해상도 개선을 7개소에 완료했습니다.
 쾌적한 캠핑장 환경조성을 위해 쓰레기 분리수거장과 화재발생 예방 및 비흡연자와의 분쟁 방지를 위한 흡연부스가 설치되어 더욱 안심하고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속초시 국민여가캠핑장은 속초시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약제로만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요금은 성수기인 7월1일부터 8월 31일,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4만원, 그 외 기간(비수기)에는 3만원입니다.

※ 이용관련 문의전화 : 033-630-6231

출처 : 강원도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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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Posted by 초록배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주관하는 제4회 궁중문화축전이 2018년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에서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는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으로 이번 궁중문화축전은 조화와 소통의 태평성대를 꿈꾼 세종을 돌아보는 축제로 그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궁중문화축전 홈페이지 http://www.royalculturefestival.org/

이번 궁중문화축전을 관통하는 주제는 조선 4대 왕 ‘세종’입니다.
 4월 28일, 시대를 앞선 임금 세종대왕의 철학과 정신을 담은 개막제 '세종 600년, 미래를 보다'가 경복궁 흥례문 광장의 밤을 밝히는 것을 시작으로 축전 기간 내내 세종의 애민정신과 업적을 알리는 풍부한 기획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찾을 계획입니다.
 경복궁을 무대로 선보이는 뮤지컬 '세종이야기 '왕의 선물(5.5. 경복궁 근정전)'', 세종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 '세종이야기 보물찾기(경복궁 일원 / 5.1.~4.)',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되새기는 '한글 타이포展(전)(경복궁~수정전 / 4.28~5.6.)' 등이 올해 새롭게 기획되었습니다.
 세종대왕이 사랑한 경복궁에서 그가 꿈꾸었던 조선과 백성을 사랑하는 그의 정신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제4회 궁중문화축전에서는 조선 최대의 축제 ‘산대희(山臺喜)‘가 광화문 광장에서 재현됩니다.
 산대희는 산 모양의 야외무대 위에서 펼쳐진 각종 연희들의 총집합체로, 궁정의 의례와 민간의 마당놀이가 한 자리에 어우러지는 거대 도시 축제입니다.
 이번 축전에서는 당시 최고 수준의 조형 예술, 무대 미술, 공연 예술 등을 총체적으로 결합해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정수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대표 프로그램은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를 온 백성과 시민이 함께 축하하는 '예산대(曳山臺, 산대놀이의 하나로 바퀴를 이용해 무대를 이동함) 시민 행렬 '세종의 꿈'(광화문 광장~경복궁 흥례문 광장, 4.29.)'으로 300명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산대희가 갖는 기쁨과 조화, 소통의 의미를 나눕니다.
 동물을 비롯한 다양한 탈을 쓴 사람들이 다양한 연희로 광화문 광장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각 장소의 매력을 한껏 살린 색다른 프로그램들도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랫동안 서울을 지켜 온 역사 속 고궁들이 각기 생생한 매력으로 시민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자연과 건축물의 조화가 아름다운 창덕궁에는 달빛 아래 고궁의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인(in) 축전(5.3.~5.)’, 봄꽃이 흐드러진 화계(화초, 석물, 꽃담 굴뚝 등으로 이루어진 계단식 정원)를 배경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낙선재 화계 작은 음악회’(4.29.~5.6.), 옛 지도를 따라가며 창덕궁의 변화상을 감상할 수 있는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덕궁 나무답사(5.2.~3.)’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왕실의 삶의 정취가 배어 있는 창경궁은 당시 궁궐의 일상을 짐작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대신과 상궁, 나인, 내의녀 등으로 분장하고 영조 시대 궁궐의 하루를 체험하는 ‘시간여행, 그날’(4.29.), 경복궁 뮤지컬 세종이야기 왕의 선물을 문정전에 걸맞게 재구성한 ‘궁중극-세종이야기’(5.2.~3.), 정조실록에 기록된 사건을 실제 배경인 창경궁 각 전각에서 재현하는 공연 ‘정조와 창경궁(5.5.~6.)’ 등이 진행됩니다.

대한제국 수립의 무대이자 근현대사의 상징인 덕수궁과 조선왕조의 혼이 담긴 유교 사당 종묘에서도 각 장소의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먼저, 덕수궁 정관헌에서는 대한제국 선포 이후 거행된 ‘대한제국 외국공사 접견례’(4.28.~5.1. 5.5~.6.)가 재현되고, 석조전 앞에서는 고종황제가 즐겨 마시던 가배차(커피)를 당시 방식대로 체험할 수 있는 ‘대한제국과 가배차’ 행사가 마련됩니다.

  종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조의 제사 의식 ‘종묘대제’를 비롯해 ‘종묘제례악 야간공연’(5.2.~4.), ‘종묘 묘현례(4.28.~29.)’ 등의 프로그램으로 종묘의 장엄하고 정제된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봄나들이를 나온 관람객을 위한 체험·전시 행사도 다양합니다.
 각 궁에 숨겨진 국보와 보물을 찾아 도장을 모으는 ‘궁궐 속 보물 들여다보기’가 축전 기간 내내 펼쳐지며 ‘훈민정음 탁본 체험’(5.1.~5., 4대궁 일원), ‘왕실 내의원 한의학 체험(5.2.~6., 창덕궁 성정각)’ 등이 궁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궁을 배경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공모를 거쳐 선정한 ‘고궁 한복 사진전’과 백성과 나라에 대한 왕의 고민이 담긴 ‘어제시(御製詩, 임금이 쓴 시) 전시(4.28.~5.6., 창덕궁 인정전 회랑)’ 등의 다양한 전시들도 축전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올해는 축전 기간에 4대 궁과 종묘를 순환하는 무료 버스도 운영될 계획이라 더욱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각 궁 인근 버스정류장에 정차합니다.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는 국민이 먼저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때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이번 궁중문화축전이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문화의 향기가 넘쳐나는 활기찬 축전이 되기를 기대하며, 조선 500년 역사의 흥망성쇠를 함께해온 문화유산인 궁이 대중들과 소통하고 축제를 즐기는 국민 누구나 문화유산의 의미를 잊지 않고 되새기며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궁중문화축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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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Posted by 초록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 이하 관광공사)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김홍주) 및 17개 광역 자치단체와 함께 2018 봄 여행주간(4월 28일(토) ~ 5월 13일(일))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봄 여행주간(관광주간) 홈페이지 https://travelweek.visitkorea.or.kr/


2018 여행주간 표어(슬로건)는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꾸는 여행의 매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8 여행주간은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인 고창 학원농장이 새롭게 조명되고, 예능 백종원의 3대 천왕의 음식점이 지역의 필수방문 맛집으로 등극하는 최근의 흐름을 반영해 ‘티브이(TV) 속 여행지’를 프로그램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먼저, 티비・영화 속의 매력적인 풍경과 숨겨진 촬영 이야기를 소개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국내 1호 로케이션 매니저*가 추천하는 17개의 촬영지가 ‘가족과 함께하면 더 좋은 여행지’, ‘연인과 함께하면 더 좋은 여행지’, ‘둘이 하면 더 좋은 여행지’, ‘혼자여서 더 좋은 여행지’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 촬영에 가장 적합한 장소를 찾는 전문가

이 중 봄에 더욱 정취를 더하는 4개 촬영지를 건축가, 영화 평론가 등 유명인과 함께 여행하는 ‘공간여행’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공간여행에 참여하는 여행객들은 영화, 드라마, 광고(CF) 등 촬영지에 대한 숨은 이야기와 촬영 당시의 일화도 듣고, 전문 사진가가 찍어주는 연출사진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년 여행주간 지역 대표프로그램은 연간 주제를 담아내는 ‘주제 프로그램’과 각 지역만의 특별한 여행 대상(콘텐츠)을 발굴하고 키워내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봄 여행주간에는 부산, 대구, 울산, 경기, 충북, 전남, 경남, 제주 8개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지역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역 대표프로그램 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문경 전통찻사발축제(4월 28일~5월 7일), 담양 대나무축제(5월 2일~7일) 등 문화관광축제를 비롯한 300여 개의 행사와 축제도 펼쳐집니다.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도 봄 여행주간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운영합니다.

국립과학관의 과학문화프로그램(과기부 협조), 농촌관광지 할인과 으뜸촌 기차여행 만 원의 행복(농림부 협조), 봄 여행주간 레일시티투어·경강선 상품 20~30% 할인(국토부 협조), 어촌체험마을 20선 및 기차여행 상품(해수부) 등 중앙부처에서도 봄 여행주간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여행주간 최고 인기프로그램인 ‘만 원의 행복’은 1만 원으로 우리나라 구석구석 숨은 명소와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는 기차여행입니다. 이번 봄 여행주간에는 20개 코스 2,880명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합니다. 4월 2일(월)부터 5일(목)까지 여행주간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한 사람을 대상으로 4월 13일(금)에 당첨자를 발표했습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서 진행하는 ‘행복만원 템플스테이’는 봄 여행주간 기간 전국 103개 사찰의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1만 원에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4월 18일(수) 오전 11시부터 5월 12일(토) 오전 11시까지 여행주간 누리집 또는 템플스테이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콘텐츠 창작자(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유명 한국사 강사인 최태성과 함께 ‘해돋이 역사기행’ 권역 대표코스로 떠나는 1박 2일 여행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참가비용은 2만 원이며, 4월 11일(수)부터 25일(수)까지 여행주간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그밖에 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가 완도, 양평, 강화, 해남, 홍성, 강릉, 태백, 시흥, 고흥, 영동 10개 지역에서 4월 7일(토)부터 5월 12일(토)까지 진행됩니다. 국립공원 봄 주간 운영, 국립생태원 및 국립해양박물관 특별 프로그램 운영, 관광벤처기업 이색 프로그램 체험비 지원, 모니터링 이벤트(전통문화 체험, 생태 테마 관광, 지역명사 문화여행) 등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자체, 유관 기관, 민간의 협력으로 4대 궁, 종묘, 국립생태원 등의 관광시설, 에버랜드, 서울랜드 등의 유원지, 농촌체험마을, 교육농장 등의 체험, 베니키아, 한옥스테이, 대명리조트, 여기어때 등의 숙박, 롯데렌터카, 그린카 등의 교통, 뮤지컬, 난타 등의 공연, 박물관·미술관 문화예술 분야 관람료 등 770개 업체 4,100여 개 지점의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봄 여행주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변동 사항은 여행주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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