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유아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숲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유아숲체험가족축제’를 2018년 5월 12일(토) 10시부터 13시까지 서울시 내 46개 유아숲체험장에서 동시에 개최합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남산공원을 비롯하여 종로구 삼청공원 등 46개 유아숲체험장에서 진행되는 ‘유아숲체험 가족축제’는 유아숲체험장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각 자치구별 사전 안내를 통해 참여기관을 신청 받았으며, 유아와 학부모 1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행사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한 유아숲체험원도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해당 자치구에 문의하면 됩니다.

올해(2018)는 특히 엄마 아빠가 어릴 적 놀던 전래놀이를 도입하였고, 나무조각 퍼즐 맞추기, 나무 생일잔치, 딱지 천적놀이, 눈감고 숲속 산책 등 엄마아빠 모두 다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유아숲체험장은 2011년부터 조성되어 현재 46개소가 운영 중으로,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도시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위해 만든 숲체험 공간입니다. 

2011년 ~ 2012년 3개소를 시범조성한데 이어 2013년에는 9개소, 2014년에는 6개소, 2015년에는 10개소, 2016년에는 13개소, 2017년에는 5개소를 조성, 현재 총 46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는 2023년까지 유아숲체험원 · 유아숲체험장 · 유아동네숲터를 현재의 10배 수준인 400개까지 대폭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 서울시 유아숲체험장 위치도


○ 유아숲 체험장별 문의처 (전화번호; 지역번호 02)

연번

관리청

공원명

조성년도

문의처(전화)

비고

1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서울숲공원

2015

460-2931

 

2

중부공원녹지사업소

남산공원

2013

 3783-5991

 

3

장충공원

2016

4

종로구

삼청공원

2013

2148-2844

현장접수

5

숭인공원

2016

6

용산구

응봉공원

2012

2199-7595

 

7

성동구

대현산(응봉)공원

2016

2286-5672

 

8

광진구

용마공원

2016

450-7773

 

9

동대문구

배봉산공원

2013

2127-4775

 

10

답십리공원

2017

 

11

중랑구

용마산공원 

2014

2094-2385

 

12

봉화산

2016

13

성북구

개운산공원

2013

2241-3664

 

14

강북구

오동공원

2013

901-6935

현장접수

15

북한산공원

2016

16

도봉구

초안산공원

2014

2091-3782

 

17

쌍문공원

2015

18

노원구

수락산공원(동막골지구)

2013

2116-3966

 

19

영축산공원

2015

 

20

불암산공원

2016

 

21

은평구

서오릉공원

2014

351-8004

 

22

신사공원

2015

23

서대문구

인왕산공원

2014

330-8646

 

24

백련공원

2016

25

마포구

상암공원

2013

3153-9563

 

26

양천구

계남공원

2015

2620-3586

현장접수

27

용왕산공원

2016

28

온수공원(신월지구)

2017

29

강서구

우장공원

2012

2600-4201

현장접수

30

꿩고개공원

2016

31

구로구

개웅산공원

2014

860-3084

현장접수

32

온수공원(잣절지구)

2017

33

금천구

관악산공원(독산지구)

2013

2627-1655

 

34

영등포구

영등포공원

2016

2670-3716

 

35

동작구

현충공원

2015

820-1639

 

36

상도공원

2016

37

관악구

관악산공원(청룡산지구)

2012

879-6505

 

38

관악산공원(낙성대지구)

2017

39

서초구

문화예술공원

2014

2155-6869 

 

40

우면산공원

2015

41

방배공원

2017

42

강남구

대모산공원

2015

3423-6283

현장접수

43

송파구

장지공원

2013

2147-3402

 

44

오금공원

2015

45

강동구

일자산공원

2015

3425-6453

 

46

명일공원

2016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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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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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세상을 바꿀 새로운 꽃 세상’을 주제로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됩니다.
 30개국 320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꽃들의 눈부신 파노라마는 올해도 변함없이 대한민국 최고의 꽃 축제다운 멋진 모습을 선보입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 https://www.flower.or.kr:5521/main/main.php

네덜란드, 콜롬비아, 에콰도르, 베트남, 중국 등 21개국 국가관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경기도농업기술원 등 국내 화훼관련 기관 및 국내외 화훼 우수 업체가 세계 각국의 대표 꽃들과 화훼 신상품을 전시합니다.
 
작년(2017년) 처음 선보여 일반 관람객과 전문 화훼인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은바 있는 ‘세계 화예작가 초청전 Flower Moments 2018’에는 올해 새로운 7명의 세계 최정상급 화훼 작가가 참여해 화훼 공간 장식의 최신 경향(트렌드)을 선보입니다.

기획 전시로는 초대형 호접란, 은빛란, 태극장미 등이 전시되는 이색 식물 전시관, 보랏빛 클레마티스 특별전, ‘춘야희우(春夜喜雨), 봄밤에 내린 기쁜 비’를 주제로 연출되는 로비 정원 등이 마련되며, 스마트 팜, 미디어 아트, 키네틱 아트 등을 꽃과 접목한 전시도 선보입니다.

어려움에 처해있는 국내 화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국내외 신품종 전시관, 수출화훼전시관과 선인장, 분재, 서양란 등 고양시 화훼 농가가 직접 전시 연출하는 고양 화훼 생산자 단체관도 운영됩니다.

이번 꽃박람회는 어느 해보다 다채롭고 아름다운 꽃 세상으로 상춘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월드 플라워 페스티벌 정원과 고양 하늘 꽃바람 정원에서는 웅장한 초대형 꽃 조형 작품과 대자연의 여러 모습이 꽃으로 화려하게 연출됩니다.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동화 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컬러풀 플라워 랜드’, 선인장, 다육, 자생화, 장미 등 다양한 화훼 품종별 정원이 어우러지는 ‘고양 온새미로 정원’, 메타세쿼이아 산책로를 알록달록 장식하는 ‘스카이 플라워 가든’ 등 풍성한 꽃 축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시원한 호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펀&러브 포토존’과 아시아 화훼 기구 연합 회원국의 국가정원도 조성됩니다.

아름다운 꽃 세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꽃향기 무대에서는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넌버벌 퍼포먼스를 비롯해 클래식, 밴드, 댄스, 태권도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플라워 퍼레이드와 마임, 캐릭터 인형, 마술쇼 등 재밌는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축제에 즐거움을 더합니다.

2018 고양국제꽃박람회는 평일 10시부터 19시(오후7시),
 금요일부터 일요일, 휴일에는 9시부터 21시(오후9시)까지 운영됩니다.

축제관련 문의전화는 박람회 사무국 : 031-908-7750~4

출처 : 경기도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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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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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5월 5일 어린이날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2018 DMZ 평화가족한마당'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공연 프로그램, DMZ(비무장지대; Demilitarized Zone) 관련 체험 및 퍼레이드(행진), DMZ 특별전시(DMZ 아쿠아리움) 등 3가지 주제(테마)로 구성됩니다.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홈페이지 http://imjingak.co.kr/xe/imjingak

공연 프로그램은 오전 11시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펀타지 쇼(Funtasy Show)’로 막을 올립니다. ‘펀타지 쇼’는 개그맨 임혁필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한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재치 있는 창작 퍼포먼스를 선보여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해줄 예정입니다.

이어서 오후12시(정오)부터는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만나 어우러지는 타악 퍼포먼스인 ‘퓨전 난타’ 공연이 30분간 진행되어 행사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전망입니다.

신나는 퓨전 난타 공연 이후에는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Zenith)’가 감미로운 음색과 화음으로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와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분야(장르)의 노래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무대 밖에서는 약 3미터(m) 높이의 자이언트 캐릭터 인형을 선두로 만화에서 보았던 캐릭터들의 행진(퍼레이드)이 진행됩니다. 인형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
이 밖에도 통일 염원을 담아 전통팽이와 열쇠고리를 만들어 볼 수 있으며 한국전쟁(6·25 전쟁) 음식, VR 영상, 페이스페인팅, 경찰 · 군인 · 소방관 등의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함께 진행됩니다.

올해 평화가족한마당(어린이날행사)은 DMZ 생태 가치를 알리기 위한 ‘DMZ 아쿠아리움’ 전시행사도 함께 열려 축제를 보다 풍성하게 만들 전망입니다.
 이 전시회는  5월 한 달 동안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개최되며, 쉬리.각시붕어 등 DMZ 토종 물고기 약 20종을 선보입니다.
 이들은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있는 DMZ에서 서식하는 물고기들로 환경문제가 심각해진 오늘날에는 좀처럼 보기 힘든 어종입니다.
 
박신환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온가족이 함께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DMZ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며 “또 오고 싶은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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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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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주관하는 제4회 궁중문화축전이 2018년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에서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는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으로 이번 궁중문화축전은 조화와 소통의 태평성대를 꿈꾼 세종을 돌아보는 축제로 그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궁중문화축전 홈페이지 http://www.royalculturefestival.org/

이번 궁중문화축전을 관통하는 주제는 조선 4대 왕 ‘세종’입니다.
 4월 28일, 시대를 앞선 임금 세종대왕의 철학과 정신을 담은 개막제 '세종 600년, 미래를 보다'가 경복궁 흥례문 광장의 밤을 밝히는 것을 시작으로 축전 기간 내내 세종의 애민정신과 업적을 알리는 풍부한 기획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찾을 계획입니다.
 경복궁을 무대로 선보이는 뮤지컬 '세종이야기 '왕의 선물(5.5. 경복궁 근정전)'', 세종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 '세종이야기 보물찾기(경복궁 일원 / 5.1.~4.)',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되새기는 '한글 타이포展(전)(경복궁~수정전 / 4.28~5.6.)' 등이 올해 새롭게 기획되었습니다.
 세종대왕이 사랑한 경복궁에서 그가 꿈꾸었던 조선과 백성을 사랑하는 그의 정신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제4회 궁중문화축전에서는 조선 최대의 축제 ‘산대희(山臺喜)‘가 광화문 광장에서 재현됩니다.
 산대희는 산 모양의 야외무대 위에서 펼쳐진 각종 연희들의 총집합체로, 궁정의 의례와 민간의 마당놀이가 한 자리에 어우러지는 거대 도시 축제입니다.
 이번 축전에서는 당시 최고 수준의 조형 예술, 무대 미술, 공연 예술 등을 총체적으로 결합해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정수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대표 프로그램은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를 온 백성과 시민이 함께 축하하는 '예산대(曳山臺, 산대놀이의 하나로 바퀴를 이용해 무대를 이동함) 시민 행렬 '세종의 꿈'(광화문 광장~경복궁 흥례문 광장, 4.29.)'으로 300명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산대희가 갖는 기쁨과 조화, 소통의 의미를 나눕니다.
 동물을 비롯한 다양한 탈을 쓴 사람들이 다양한 연희로 광화문 광장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각 장소의 매력을 한껏 살린 색다른 프로그램들도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랫동안 서울을 지켜 온 역사 속 고궁들이 각기 생생한 매력으로 시민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자연과 건축물의 조화가 아름다운 창덕궁에는 달빛 아래 고궁의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인(in) 축전(5.3.~5.)’, 봄꽃이 흐드러진 화계(화초, 석물, 꽃담 굴뚝 등으로 이루어진 계단식 정원)를 배경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낙선재 화계 작은 음악회’(4.29.~5.6.), 옛 지도를 따라가며 창덕궁의 변화상을 감상할 수 있는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덕궁 나무답사(5.2.~3.)’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왕실의 삶의 정취가 배어 있는 창경궁은 당시 궁궐의 일상을 짐작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대신과 상궁, 나인, 내의녀 등으로 분장하고 영조 시대 궁궐의 하루를 체험하는 ‘시간여행, 그날’(4.29.), 경복궁 뮤지컬 세종이야기 왕의 선물을 문정전에 걸맞게 재구성한 ‘궁중극-세종이야기’(5.2.~3.), 정조실록에 기록된 사건을 실제 배경인 창경궁 각 전각에서 재현하는 공연 ‘정조와 창경궁(5.5.~6.)’ 등이 진행됩니다.

대한제국 수립의 무대이자 근현대사의 상징인 덕수궁과 조선왕조의 혼이 담긴 유교 사당 종묘에서도 각 장소의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먼저, 덕수궁 정관헌에서는 대한제국 선포 이후 거행된 ‘대한제국 외국공사 접견례’(4.28.~5.1. 5.5~.6.)가 재현되고, 석조전 앞에서는 고종황제가 즐겨 마시던 가배차(커피)를 당시 방식대로 체험할 수 있는 ‘대한제국과 가배차’ 행사가 마련됩니다.

  종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조의 제사 의식 ‘종묘대제’를 비롯해 ‘종묘제례악 야간공연’(5.2.~4.), ‘종묘 묘현례(4.28.~29.)’ 등의 프로그램으로 종묘의 장엄하고 정제된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봄나들이를 나온 관람객을 위한 체험·전시 행사도 다양합니다.
 각 궁에 숨겨진 국보와 보물을 찾아 도장을 모으는 ‘궁궐 속 보물 들여다보기’가 축전 기간 내내 펼쳐지며 ‘훈민정음 탁본 체험’(5.1.~5., 4대궁 일원), ‘왕실 내의원 한의학 체험(5.2.~6., 창덕궁 성정각)’ 등이 궁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궁을 배경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공모를 거쳐 선정한 ‘고궁 한복 사진전’과 백성과 나라에 대한 왕의 고민이 담긴 ‘어제시(御製詩, 임금이 쓴 시) 전시(4.28.~5.6., 창덕궁 인정전 회랑)’ 등의 다양한 전시들도 축전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올해는 축전 기간에 4대 궁과 종묘를 순환하는 무료 버스도 운영될 계획이라 더욱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각 궁 인근 버스정류장에 정차합니다.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는 국민이 먼저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때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이번 궁중문화축전이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문화의 향기가 넘쳐나는 활기찬 축전이 되기를 기대하며, 조선 500년 역사의 흥망성쇠를 함께해온 문화유산인 궁이 대중들과 소통하고 축제를 즐기는 국민 누구나 문화유산의 의미를 잊지 않고 되새기며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궁중문화축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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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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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 이하 관광공사)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김홍주) 및 17개 광역 자치단체와 함께 2018 봄 여행주간(4월 28일(토) ~ 5월 13일(일))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봄 여행주간(관광주간) 홈페이지 https://travelweek.visitkorea.or.kr/


2018 여행주간 표어(슬로건)는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꾸는 여행의 매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8 여행주간은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인 고창 학원농장이 새롭게 조명되고, 예능 백종원의 3대 천왕의 음식점이 지역의 필수방문 맛집으로 등극하는 최근의 흐름을 반영해 ‘티브이(TV) 속 여행지’를 프로그램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먼저, 티비・영화 속의 매력적인 풍경과 숨겨진 촬영 이야기를 소개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국내 1호 로케이션 매니저*가 추천하는 17개의 촬영지가 ‘가족과 함께하면 더 좋은 여행지’, ‘연인과 함께하면 더 좋은 여행지’, ‘둘이 하면 더 좋은 여행지’, ‘혼자여서 더 좋은 여행지’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 촬영에 가장 적합한 장소를 찾는 전문가

이 중 봄에 더욱 정취를 더하는 4개 촬영지를 건축가, 영화 평론가 등 유명인과 함께 여행하는 ‘공간여행’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공간여행에 참여하는 여행객들은 영화, 드라마, 광고(CF) 등 촬영지에 대한 숨은 이야기와 촬영 당시의 일화도 듣고, 전문 사진가가 찍어주는 연출사진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년 여행주간 지역 대표프로그램은 연간 주제를 담아내는 ‘주제 프로그램’과 각 지역만의 특별한 여행 대상(콘텐츠)을 발굴하고 키워내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봄 여행주간에는 부산, 대구, 울산, 경기, 충북, 전남, 경남, 제주 8개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지역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역 대표프로그램 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문경 전통찻사발축제(4월 28일~5월 7일), 담양 대나무축제(5월 2일~7일) 등 문화관광축제를 비롯한 300여 개의 행사와 축제도 펼쳐집니다.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도 봄 여행주간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운영합니다.

국립과학관의 과학문화프로그램(과기부 협조), 농촌관광지 할인과 으뜸촌 기차여행 만 원의 행복(농림부 협조), 봄 여행주간 레일시티투어·경강선 상품 20~30% 할인(국토부 협조), 어촌체험마을 20선 및 기차여행 상품(해수부) 등 중앙부처에서도 봄 여행주간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여행주간 최고 인기프로그램인 ‘만 원의 행복’은 1만 원으로 우리나라 구석구석 숨은 명소와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는 기차여행입니다. 이번 봄 여행주간에는 20개 코스 2,880명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합니다. 4월 2일(월)부터 5일(목)까지 여행주간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한 사람을 대상으로 4월 13일(금)에 당첨자를 발표했습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서 진행하는 ‘행복만원 템플스테이’는 봄 여행주간 기간 전국 103개 사찰의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1만 원에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4월 18일(수) 오전 11시부터 5월 12일(토) 오전 11시까지 여행주간 누리집 또는 템플스테이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콘텐츠 창작자(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유명 한국사 강사인 최태성과 함께 ‘해돋이 역사기행’ 권역 대표코스로 떠나는 1박 2일 여행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참가비용은 2만 원이며, 4월 11일(수)부터 25일(수)까지 여행주간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그밖에 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가 완도, 양평, 강화, 해남, 홍성, 강릉, 태백, 시흥, 고흥, 영동 10개 지역에서 4월 7일(토)부터 5월 12일(토)까지 진행됩니다. 국립공원 봄 주간 운영, 국립생태원 및 국립해양박물관 특별 프로그램 운영, 관광벤처기업 이색 프로그램 체험비 지원, 모니터링 이벤트(전통문화 체험, 생태 테마 관광, 지역명사 문화여행) 등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자체, 유관 기관, 민간의 협력으로 4대 궁, 종묘, 국립생태원 등의 관광시설, 에버랜드, 서울랜드 등의 유원지, 농촌체험마을, 교육농장 등의 체험, 베니키아, 한옥스테이, 대명리조트, 여기어때 등의 숙박, 롯데렌터카, 그린카 등의 교통, 뮤지컬, 난타 등의 공연, 박물관·미술관 문화예술 분야 관람료 등 770개 업체 4,100여 개 지점의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봄 여행주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변동 사항은 여행주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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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기도청 벚꽃축제 – 낭만산책 행사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 3일간 열립니다. 축제기간 동안 도청을 방문하는 관람객이 1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도는 경기도청사 내 주차장을 비롯해 4월 14~15일에는 청사 및 도청진입도로(병무청사거리~청사우회도로~도청오거리, 고등동오거리, 병무청사거리, 수원도서관 앞 삼거리) 양방향의 차량진입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차량 이용자는 인근 수원초등학교, 수원시민회관, 매산초등학교, 수원세무서, 한국전력, 경인지방병무청, 수원여자고등학교(4월 14일) 임시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2018 경기도청 벚꽃축제는 인근 팔달산, 수원화성을 화려하게 수놓은 200여 그루의 벚꽃으로 유명한 도심 속 벚꽃 명소로 해마다 20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유명 축제입니다.

아름다운 벚꽃 풍경을 밤에도 감상할 수 있게 조명도 화려하게 운영되며, 다양한 주제의 포토존을 운영해 사진 찍는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도청 정문에서 후문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곳곳에서 벚꽃바닥화 포토존을 볼 수 있으며, 연인들을 위한 하트모양 포토존, 천사날개·벚꽃의자 포토존은 물론 예쁜 그림자를 만들어보는 그림자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낭만 산책길은 도청후문을 기준으로 총 3개 구간(코스)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코스는 도청후문에서 굿모닝하우스, 서장대로 이어지는 코스로 60분이 소요되며, 2코스는 팔달공원을, 3코스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약 120분이 소요됩니다.

이밖에 도청 정문과 후문, 잔디운동장 등 6개의 버스킹 존에서 팝송, K-POP,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60여회 진행되며, 산책로와 거리 곳곳에서 삐에로, 마술쇼, 마임 등 다양한 거리공연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청사내 푸드트럭 존에서는 40여대의 푸드트럭이 배치돼 불초밥, 스테이크, 떡볶이 등 40여종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도청 운동장에는 도정체험 및 특산품 판매 등 7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와 조랑말 체험, VR/AR체험, 화재 및 지진체험 등 재미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됩니다. 

★ 지난 행사 참고 사진 - 벚꽃길 야경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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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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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 소재 서울대공원에서 열리는 '2018 서울대공원 벚꽃축제'가 4월 7일(토)부터 4월 22일(일)까지 16일 동안 호수 둘레길에서 진행됩니다. 아울러 동물원 겹벚꽃길에서는 4월 21일과 22일에 행사가 열립니다.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http://grandpark.seoul.go.kr/

올 해(2018년) 서울의 벚꽃은 작년(2017년)보다 4일정도 개화가 빨라짐에 따라, 서울대공원은 축제가 시작되는 4월 7일부터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대공원 지역의 벚꽃은 서울지역보다 통상 1주일정도 개화가 늦은 편이라 서울 벚꽃을 구경 못했다면 이곳에서 마지막으로 벚꽃을 볼 수 있습니다.
 호수 둘레길을 따라 핀 왕벚나무, 동물원 안의 겹벚꽂나무, 그리고 청계산 자락의 산벚나무 등 총 2,000여 그루의 벚꽃이 하얗게 피어나면 어느 곳에서 찍어도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번 벚꽃 축제는 ‘사랑이 벚꽃피다’란 주제로 호수 둘레길과 동물원 내 겹벚꽃 길에서 진행됩니다.
 벚꽃피아노, 로맨틱 포토존,아트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만날 수 있으며 4월 14일, 15일에는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이번 벚꽃 축제는 작년(2017년)에 이어 과천시청, 렛츠런파크(구.서울경마공원), 과천서울랜드, 국립과천과학관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같은 기간 과천 전역에서 벚꽃축제와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과천 전역에서 펼쳐지는 ‘2018 과천 벚꽃엔딩 축제’는 ‘꽃비 내리는 과천 한 바퀴’라는 주제로 4월 7일(토)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 진행됩니다.
 
서울대공원 뿐 아니라 개화 기간 중 다양한 과천 벚꽃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 벚꽃1길: 렛츠런파크 ~ 서울대공원 벚꽃동산(생활공원)
    - 벚꽃2길: 서울대공원 벚꽃동산 ~ 서울랜드 ~ 호수둘레길
    - 벚꽃3길: 대공원 나들길 ~ 과천 중앙공원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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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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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대표적 벚꽃 명소인 여의도 벚꽃축제가 4월 7일(토)부터 12일(목)까지 6일간 열립니다.

이에 서울시는 봄꽃축제 기간 중 관람객이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동안 버스 막차를 연장하고, 서울지하철 9호선을 증회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홈페이지 http://tour.ydp.go.kr/

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 홈페이지 http://topis.seoul.go.kr/

봄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여유롭게 봄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2018년 4월 6일(금), 4월 7일(토) 밤 여의도 일대를 경유하는 버스를 다음날(익일) 01시 20분까지(차고지 방향) 연장 운행합니다.
 운행이 연장되는 시내버스는 총 28개 노선으로, 여의서로 인근, 여의도환승센터, 국회의사당역,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류소 등에서 막차가 01시20분에 차고지로 출발합니다.

국회의사당역을 경유하는 서울지하철 9호선의 경우 축제기간 인파가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4월7일(토)과 4월8일(일) 13시 ~ 20시에 하루 72회씩 증회 운행합니다.
 여의도․여의나루역을 경유하는 서울지하철5호선은 현장상황에 따라 필요시 비상편성 준비차량을 증회 운행할 예정입니다.

지하철의 경우 막차연장은 하지 않지만, 증회운행과 함께 역사 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회의사당역 등 인근 5개 역사에 안전요원을 최대 84명(4월7일 토)까지 배치할 예정입니다.

한편, 국회 뒤편 여의서로(1.7km)와 서강대교주차장 입구 둔치도로 →여의하류IC(1.5km)는 축제기간 동안 24시간 차량통행이 통제되며, 의원회관 진입로→여의2교 북단(340m)과, 국회 북문→둔치주차장(80m)은 축제기간 중 주말동안만 차량통행이 제한됩니다.

★ 여의도 벚꽃축제장 주변 도로 통제 구간 지도


버스 막차운행 정보는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 홈페이지 또는 120다산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도로통제 및 축제 상세 정보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2018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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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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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2018년 4월 7일(토)부터 12일(목)까지 6일간, 국회 뒤편 여의서로(윤중로) 일대에서 ‘제14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영등포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ydp.go.kr/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ydpcf.or.kr/

올해는 혼자, 둘이, 셋이 모두가 행복한 ‘YOLO, 욜로와’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을 선보여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잡을 예정입니다.

여의서로(윤중로) 1.7킬로미터(km) 구간에 평균 수령 60년 안팎의 왕벚나무 1,886주를 비롯해 진달래, 개나리, 철쭉 등 13종 8만 7천여 주의 봄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밤에는 야간 경관조명을 밝혀 더욱 특별한 꽃길을 연출, 낮보다 더 화려한 밤 봄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60여 회의 문화.예술 공연을 포함해 전시와 체험행사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합니다.


4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민참여프로그램(7, 8일), 게릴라데이트(9~11일), 봄꽃엔딩음악회(12일), 자유참가 공연 50여개 팀 등의 공연무대가 열립니다.

봄꽃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화려한 개막식은 4월 7일 오후 7시 '국회6문' 하늘무대에서 열립니다.
 가수 하춘화, 뮤지컬배우 카이, 국악인 유태평양, 재즈보컬리스트 웅산 등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개그맨 김재욱이 사회를 맡습니다.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인 길거리 농구대회(7일), 시민즉석노래자랑, 시민즉석댄스대회(8일) 등은 현장에서 누구나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릴 게릴라콘서트는 댄스스포츠부터 강연, 공연에 이르는 다양한 출연자와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출연자 정보는 제14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며 누구나 관람가능합니다.


옛 기억을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는 '추억의 거리'부스에서는 낭만가득 추억의 역전다방과 여의도 7080(만화방, 놀이방), 추억의 사진관, 추억의 지우개 따먹기, 욜로 오락실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먹을거리, 즐길거리, 체험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추억의 거리는 그린존 부스에 위치하며 축제기간 전일 운영됩니다.

꽃과 욜로(YOLO)를 주제로 한 부스와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플라워부스와 포토존으로 꾸며지는 꽃이소!, 야외에서 만나는 파티룸인 YOLO프렌즈, 꽃과 시.책이 함께하는 BOOK이랑 꽃이랑 놀자, 봄날 추억과 낭만을 노래할 수 있는 오픈스튜디오, 청소년 버스킹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봄꽃 백일장(7일), 소원을 말해봐&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 여의도 봄꽃축제장 주변 교통통제 2018년 4월 6일 정오부터 13일 정오까지
시민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축제기간 전후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제한합니다.
 축제 시작 하루 전인 4월 6일 정오부터 13일 정오까지 8일 간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km구간과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에서 여의 하류 IC 시점부 1.5km구간을 교통 통제합니다.

구 관계자는 “많은 인파와 늘어난 교통량으로 인해 축제장 주변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니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서울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5호선 여의나루역, 2호선 당산역을 이용해 봄꽃 축제장을 찾으면 됩니다.


시민 편의를 위한 각종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외국어 통역을 지원하고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안내방송을 합니다.

가족 상춘객을 위해 모유수유실 운영 및 유모차, 아동 자전거, 아기띠를 대여해주고 여성을 위한 운동화 대여, 파우더 룸 운영,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대여 등 대상자별 편의 서비스를 마련했습니다.

또 종합관광정보센터를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나들이객에게 영등포의 주요 관광 명소를 안내하고 타임스퀘어 등 주변 쇼핑몰 등과 손잡고 ‘2018 영등포 관광그랜드세일’을 진행해 식·음료, 숙박시설 이용료 할인 서비스도 진행합니다. 2018 영등포 관광그랜드세일은 4월 초부터 5월 말까지 두달 간 운영됩니다.

많은 상춘객들이 몰리는 만큼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6천 5백여 명을 투입해 각 분야별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합니다.
 분야별 안전매뉴얼을 마련하고 의료지원, 소방안전, 교통안전 등에 각별히 신경 쓴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경찰서, 소방서, 한강사업본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합니다.

아울러 구는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축제기간 동안 영등포구 공식 SNS, 소통TV 등을 통해 현장을 생중계합니다.
 축제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렵거나 축제현장의 모습이 궁금할 경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수백만 명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봄꽃축제다”며 “여의도 봄꽃축제장에서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친구, 연인,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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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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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2018년 3월 문화가 있는 날(3월 28일)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1,950개(3월 21일 집계 기준)의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문화가있는날 홈페이지 http://www.culture.go.kr/wday/

‘문화가 있는 날’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획 프로그램들이 공모와 선정을 마치고 3월부터 지역 곳곳을 찾아간다. 지역 문예회관 등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작은 음악회’가 지역민들과 만날 채비를 마쳤습니다.
 현악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기존의 클래식을 재해석한 특별공연 ‘소소한 콘서트-채음앙상블’[경기 안양아트센터 수리홀, 3. 27.(화) 19:30]을 5,000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마술 공연 ‘오은영의 더 판타스틱 매직 월드(The Fantastic Magic World)’[3. 27.(화) 16:00]는 충남 태안여자고등학교 대강당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일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감성콘서트 ‘집콘’[세종시 에브리선데이카페, 3. 28.(수) 20:00]이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파합니다.
 2015년과 2016년에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으로 진행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집콘(집들이 콘서트)’이 올해에도 다양한 일상의 공간을 찾아가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휴식 같은 공연을 선보입니다.
 3월에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석훈이 2018년 첫 ‘집콘’의 주인공으로 나서 봄과 어울리는 감미로운 노래와 소통으로 낭만적인 수요일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네이버 티브이(TV)와 브이(V) 앱을 통해 생중계되어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전국의 사립박물관과 작은도서관에서는 교육,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합니다.
 강원 영월 호야지리박물관은 한국 전통 차를 비롯해 녹차, 홍차 등의 6대 차를 접하며 건강을 증진하고 차 문화를 체험하는 ‘힐링, 차(茶) 차(茶) 차(茶)’[3. 28.(수) 19:00]로 문화와 건강을 챙기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경북 포항 청림동 푸른숲 작은도서관은 독립출판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보는 ‘책을 만드는 유령들(독립출판의 이모저모)’[3. 28.(수) 14:00]을 운영합니다.
 인천 꿈땅도서관은 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워보는 ‘책과 함께 신나게 노는 법’[3. 31.(토) 13:00]으로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평일에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 ‘직장 문화배달’도 진행됩니다.
 넌버벌(대사가 없는 공연) 퍼포먼스팀 ‘애니메이션 크루’가 비보이, 레이저쇼, 팝핀 등 다양한 분야와 기술을 융·복합한 공연 ‘해브 어 굿 타임(Have a Good Time)’[전북 진안군 진안군청, 3. 28.(수) 16:30]을 통해 직장인들에게 봄처럼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3월 마지막 주, 스릴러, 액션,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기대가 높은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3. 28.)’에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5,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장동건, 류승룡, 송새벽 등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작으로 떠오른 스릴러 영화 '7년의 밤'과 최초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 영화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이 ‘문화가 있는 날’에 개봉합니다.

 또한 8~90년대를 대표하는 인기곡으로 시대의 향수를 자극할 주크박스 뮤지컬 '젊음의 행진'[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3. 28.(수), 3. 29.(목) 20:00]은 40% 할인된 가격에,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전문 클래식 색소폰 연주단의 탄탄한 연주가 울려 퍼질 ‘하우스 멤버십 콘서트-노바 색소폰 앙상블’[울산 울주문화예술회관, 3. 28.(수) 20:00]은 1,000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복화술, 마임(무언극), 타악 등의 공연을 볼 수 있는 어린이 참여 놀이극 '오즈를 찾아서'[국립제주박물관, 3. 28.(수) 16:00, 19:00]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지난 3월 24일(토)에 막을 올린 2018 케이비오(KBO, 한국프로야구) 리그 역시 ‘문화가 있는 날’에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케이티(KT) 대 에스케이(SK)[인천 SK행복드림구장, 3. 28.(수) 18:30], 삼성 대 기아(KIA)[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3. 28.(수) 18:30] 등 5개의 프로야구 경기를 구단별 지정석에 한해 50%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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