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농가에는 경제적 도움을 주는 '2017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를 9월 24일(일) ~ 9월 27일(수)까지 4일간 서울광장에서 운영합니다.

서울장터 홈페이지 http://www.chuseokseoulmarket.com/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단일행사로는 전국 최대 규모며, 지난 1~8회 개최결과 823만 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총 519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 2016년 : 123개 시군참여 231개 농가 참여, 90만명 방문, 67억원 매출

추석절 농수산물 서울장터에서는 전국 130개 시․군이 인증한 농수특산물 2,000여 품목을 시중보다 10~30퍼센트(%) 저렴하게 판매해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줍니다.

장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엽니다.
 철원 오대쌀, 나주 배, 상주 곶감, 영양 고추, 영광 굴비, 완도 미역, 신안 젓갈, 금산 인삼, 제주 고사리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며, 이외에도 매일 4대의 특장차를 서울광장에 배치, 각 시․도 대표 축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합니다.
 또한, 주말 장보기의 편의를 위해 9월 24일 일요일에는 20시(오후8시)까지 야간 장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행사기간 동안 서울광장에서는 옛 장터를 재현한 초가부스와 옛 주막 등에서 장터 의상을 입은 사람들을 만나는 이색적인 공간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행사기간 4일간 서울광장 무대에서는 서울시민들이 참여하는 장터 노래자랑, 12발 상모 돌리기 및 줄타기 등 전통공연, 제수용품 깜짝 경매, 각설이 타령 등이 진행됩니다.
 아울러, 무형문화재인 삼해소주 김택상 명인의 전통주 제조 시연회로 우리의 발효, 전통주에 대해 알립니다.
 이외에도 도시양봉 홍보부스에서는 서울시 도시양봉 현황을 소개하고, 도시양봉 관련 이야기와 상품 전시 판매를 통해 도시양봉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8회동안의 행사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모든 판매부스에서 신용카드로 농수특산물 구입이 가능하도록 하고, 장터에서 구입한 물건을 바로 배송할 수 있는 택배서비스와 물품보관소를 운영해 장터를 방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행사 둘째날인 9월 25일(월) 11시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참여 시․도지사, 서울시 의회 의원, 농․어민 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2017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 개막식이 개최됩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참여 시․도지사, 서울시 의회 의원등 내빈과 시민이 함께 한반도 모양 송편지도를 만들고, 추석 음식을 나누어 추석 분위기를 살리는 행사가 진행됩니다.

 시민참여 행사인 송편만들기, 장터 노래자랑, 농산물 경매 등은 현장에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가수 홍진영(11시), 조항조, 박현빈, 신유, 금잔디, 윤수현, 유현상, 서인아 등(16시)의 공연으로 장터의 흥겨운 분위기를 살립니다.

운영사무국에서는 서울장터 홈페이지 , 온라인 카페,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생한 장터 현장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네이버 카페 : http://cafe.naver.com/smarket2017

 페이스북 계정 : https://www.facebook.com/2017seoulmarket

한편,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의 일환으로 9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서울시청 본관 1층에서 농부 작가 김종관의 사진전 '산은 그 자리에 강은 그 곳에 그대로 흐르게 하라'가 개최됩니다.

 김종관 작가는 3대를 이어 녹차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이자 지리산을 찍는 사진작가입니다.
 지리산 첫 입문을 10살 때 시작 약 40년 동안 지리산 1,000고지 이상 봉우리들을 4,000번 이상 오른 산꾼입니다.

 지리산 정상에서 해가 떠오르는 여명의 순간을 찍기 위해 새벽에 혼자 지리산을 4,000번 이상 올라 한 겨울에는 발이 땅에 얼어붙어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은 작가 일평생의 열정과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지리산 정상의 여명을 담은 사진을 통해 산의 비경을 쉽게 접할 수 없는 도시민과 교통약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반야봉의 아침, 만복대운해폭포 등 지리산 1,000개의 고지의 비경을 담은 사진 10여점을 최초 공개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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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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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운영중인 야간벼룩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여의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청계천, 반포 등에서 장이 열리고 있는데요.

2017년 가을을 맞아 또 하나의 야시장이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 옆 문화비축기지에 문을 엽니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공식 홈페이지 http://www.bamdokkaebi.org/

우크페페 홈페이지 https://www.ukefafe.org/

○ 공식 명칭 : 서울밤도깨비야시장@문화비축기지

○ 운영기간 : 2017년 9월 23일 ~ 10월 28일
   운영시간 :  기간 중 매주 금 토요일 오후 5시 ~ 오후 10시

○ 야시장 개장일인 9월 23일에는 현장품평회, 우쿨렐레 음악축제인 우크페페가 함께 진행됩니다.
아울러 개장일 오후 1시와 4시에는 시민투어도 진행됩니다.


○ 문화비축기지 주소는 서울 마포구 증산로 87 (지번 : 성산동 산53-1) 이며,
위치는 정방향 기준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서쪽, 길(증산로) 건너편에 있습니다.

본문출처 : 서울특별시
사진출처 : 본인직접촬영


★ 사진설명 :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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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성산동 산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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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자전거(MTB;Mountain Bike) 동호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2017 제11회 동두천 왕방산 국제 MTB 대회가 오는 10월 22일(일) 동두천시 왕방산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동두천시청 홈페이지 http://www.ddc21.net/

대한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동두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크로스컨트리 방식으로 진행되며, 종합운동장을 출발하여 장림~해룡산~오지재고개~왕방산~예래원~동점~쇠목~어등산~종합운동장으로 돌아오는 약 35킬로미터(km)의 구간에서 초급자와 중급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대회가 열리는 왕방산 일원은 지속적인 코스 개발로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다양하게 도전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MTB 코스를 보유한 곳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아 연중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명소입니다.

또한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동두천시청 공무원들과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소방서 등 유관기관 직원, 모범운전자회, 방범기동순찰연합대, 해병전우회, 수방사전우회 회원들이 코스 교통 통제 및 안전요원으로 참여합니다.

대회 참가 동호인 전원은 안전보험에 가입되며, 고급 바람막이가 기념품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기록칩 측정에 의한 기록증이 발급되고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이, 개인전과 단체전 1 ~3위 기록자 및 종별 최고 기록자들에게는 상금이 수여됩니다.

기타 대회 관련 각종 사항 및 참가신청은 대한자전거연맹 홈페이지(http://www.cycli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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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신읍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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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2017년 9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양유물전시관 제2전시실(전남 목포)에서 특별전 '신안선과 그 보물들'을 개최합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

신안선은 중국 원나라 무역선으로 1976년 신안 앞바다에서 한 어부가 건져 올린 도자기를 시작으로 ‘세기의 발견’이라 불리며 20세기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한국 수중발굴 첫 보물선입니다.

이번 특별전은 1976년부터 1984년까지 10차례의 발굴 이후 지금까지 여러 곳으로 흩어져 있던 4,500여 점의 보물들이 실물크기(34m)로 복원된 신안선과 함께 전시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안선을 지을 때 판재와 판재 사이에 석회와 동백기름을 섞어 방수처리를 한 방수재도 복원과정을 거쳐 처음 공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 흥미로운 점은 일본의 승려인 대지선사(大智禪師, 1290~1366)의 전기와 '고려사'의 기록을 근거로 1323년 거센 풍랑으로 신안 앞바다에 가라앉은 신안선에 탄 수백 명의 승선원 일부가 살아남았을 가능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중국의 칭위엔 ‘텐둥찬사(天童禪寺)’에서 유학한 대지선사의 전기에 의하면 ‘1323년 귀국하던 중 흑풍을 만나 고려 연안에 표류하여 고려 충숙왕을 순방하였다는 기록이 있고, '고려사'에는 충숙왕 11년(1324년) 7월 19일 ’표류민 220여 명을 일본으로 귀국 시킨다‘는 기록이 있어 그 가능성을 뒷받침해 줍니다.

신안해저유물은 지난 1994년 신안선의 첫 공개 전시 이후 20년 만인 2004년부터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되었으며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전시는 특별히 신안선의 출발점인 중국에서부터 화물을 선적하여 배를 타고 목적지인 일본 교토로 향하던 당시 선원들의 항해를 떠올리도록 기획하였고, 총 4부로 구성했습니다.

○ 제1부
   1323년 여름, 중국 칭위엔(慶元)에서 돛을 올리다는 7백여 년 전의 시공간으로 들어가 1323년 동아시아 바다를 누비던 무역선 신안선의 이야기를 유물로 만나봅니다. 화물표인 목간, 청자 7점과 청동 거울, 청동 저울추 등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신안선에 실린 고려유물 중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고려 도기항아리도 선보입니다. 

○ 제2부
   신안선의 보물, 중세 동아시아 문화를 공유하다는 대량으로 발견된 중국 동전을 비롯한 베트남 동전, 14세기 중국, 한국, 일본에서 유행한 차, 향, 꽃장식이 담긴 도기 등을 통해 당시 동아시아 문화가 지닌 보편성을 제시합니다. 

○ 제3부
   또 다른 무역품, 아시아 생활문화를 만나다는 지루한 뱃길을 달래던 선원들의 놀이 도구와 주방도구 등을 선보여 당시 승선원들의 선상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 황금으로 불리던 향신료와 향나무를 비롯해 생활소품인 거울과 화장도구 등도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 제4부
   항해와 침몰, 그 끝나지 않는 여정을 이야기하다는 신안선 주변에 당시 무역품을 포장하는 형식이나 적재 방법을 쉽게 이해하도록 재현하여 연출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신안선과 그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 수중고고학의 역사와 발굴 당시의 상황을 현장에 있는 유물과 함께 보여줌으로써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반인들이 14세기 바다를 무대로 무역활동을 펼친 아시아 상인들의 삶과 고대 동아시아가 공유했던 문화의 공통성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해양문화유산 전문기관이자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새롭게 제기된 학설 등에 관한 추가 연구를 통해 신안선에 대한 새로운 연구의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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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용해동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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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축산물과 조리(Cooking), 여가(레저콘텐츠)가 융합한 축제, '2017 경기 로컬 바비큐 마스터즈 여주대회'가 2017년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주말 3일간 여주시 농촌테마공원 내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장소 : 신세계 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북쪽 출입구 인근)

대한아웃도어바비큐협회 홈페이지 http://www.kooba.or.kr/

경기도와 여주시가 주최하고 대한아웃도어바비큐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프로 바비큐’라는 새로운 레저(여가)문화를 적용,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림은 물론, 지역음식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대회에는 프로 바비큐 선수는 물론, 오랫동안 바비큐요리에 관심을 가져온 일반인 선수들이 다수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1명의 바비큐 마스터와 2~3명의 보조 마스터들이 1개 팀(조)을 구성, 총 10개 팀이 참가하게 되며, 여주지역에서만 생산된 축산물과 재료를 가지고 1개의 조리법(레시피)을 만들어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들은 여주 고구마, 여주 팔팔 땅콩 등을 부재료로 활용해 지역 대표 축산물인 여주 한돈을 요리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바비큐와 맥주, 락음악이 함께하는 '바비락 페스티벌'이 함께 열리며 유리상자의 박승화, 여행스케치 남주봉 등 초대가수의 무대와 직장인 밴드 경연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각 나라별 즐기고 있는 바비큐를 재연해 보는 ‘바비큐 퍼포먼스’, 아웃도어 게임 및 경기 등을 진행하는 ‘시민참여 게임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됩니다.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아웃도어바비큐협회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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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 연라동 755-12 | 여주농촌테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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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 소재 '국립과천과학관'은 2017년 9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2층 중앙홀에서 극지체험특별전을 개최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 http://www.msit.go.kr/

이번 특별전은 국제적 이슈(논란)인 남극.북극의 환경과 자원, 우리나라 과학기지 소개를 통하여 극지진출과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사)한국극지연구진흥회, 극지연구소와 공동으로 기획하였습니다.
  ※ 우리나라는 1986년 남극조약(남극대륙의 평화로운 이용과 탐사 자유보장) 가입, 2013년 북극이사회 옵서버(북극권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한 발전논의) 자격취득

전시는 미지의 세계로 출발, 과학기지와 탐험, 극지의 생물과 환경, 극지의 자원과 미래 4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미지의 세계로 출발에서는 극지의 지리적 위치, 우리나라 극지진출 역사, 그리고 탐험대의 활동성과를 박제표본, 탐험 장비 등과 함께 설명할 예정이며,

★ 과학기지와 탐험에서는 우리나라 남·북극 과학기지의 위치와 임무, 연구원들의 활동상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남극빙하와 얼음’의 비교·관찰과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한 쇄빙선 ‘아라온호’ 내부탐험이 가능합니다.
   ※ 우리나라는 세계 8번째 남극과 북극 과학기지를 보유(남극의 세종·장보고, 북극의 다산 과학기지)한 국가임

★ 극지의 생물과 환경에서는 남극과 북극의 생물을 소개하고, 극지환경과 지구적 규모의 기후변화와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관람객은 극지의 운석과 화석 관찰을 통하여 우주와 지구의 역사, 지구 환경 변화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북극 해빙 크기의 급격한 변화가 세계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전시와 체험을 통하여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남극·북극의 생물, 암석·운석·화석표본 전시, 크로마키 및 가상현실(VR)체험

★ 극지의 자원과 미래에서는 극지의 풍부한 자원, 생물연구를 통한 기술개발, 우리나라 극지진출의 미래, 북극항로 개발 등을 소개합니다. 
  ‘아라온호 조립대회’, ‘극지생물 종이접기’, ‘극지로 보내는 메시지’, ‘펭귄과 북극곰 판박이’ 등 다양한 체험(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아라온호 조립대회(주말, 36명/일), 극지생물 종이접기(화~금, 36명/일)는 선착순 운영

전시는 과천과학관 상설전시장(유료) 입장 관람객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http://www.sciencecenter.go.kr/scipia/)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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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과천동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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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시립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근.현대사에 있어서 해양의 역사가 처음 전개된 도시 인천의 해양사(海洋史)를 재조명하기 위하여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관련 유물을 대여.전시하는 '해양의 도시 인천'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 http://museum.incheon.go.kr/

인천은 해양 도시입니다. 1883년 인천 개항 이후 우리 민족의 바다 역사 대부분이 인천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우리가 배워 온 근.현대사가 증거하고 있습니다.

‘조선’에서 ‘대한제국’, 나아가 ‘대한민국’으로 발전해 나가면서 주권국가로서의 행정체제를 갖추기 시작한 것도 인천이었습니다.
 동서양의 다양한 국가들과 통상수호조약을 체결하여 조선이 주권국가임을 대외에 알리고 인정받은 것이 바로 인천입니다.
 우리 영토의 경역을 넘어 오가는 물품에 관세를 부여하는 ‘해관(海關)’이 처음 설치된 곳이 인천이요, 물품을 실은 배들의 안전을 위해 바다에 빛을 비춘 등대(燈臺)의 역사도 인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선박들을 인천항으로 인도하였던 도선사의 시초 또한 인천사람 유항렬(劉恒烈)이었습니다.

해양의 주권을 우리 힘으로 지켜내고자 강화도에 ‘조선수사해방학당(朝鮮水師海防學堂)’을 설치하여 최초로 해군 생도를 양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열강에 맞서 바다를 지키겠다는 큰 뜻을 품고 고종황제가 군함 ‘양무호(揚武號)’를 도입한 곳도 인천이며, 그를 이끈 국내 최초의 함장 역시 인천사람 신순성(愼順晟)이었습니다.

바다를 자원으로 활용하는 해양 산업이 시작된 곳도 인천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천일염 산지인 주안염전(朱安鹽田)의 개설, 수출입 물품을 다루었던 국내외 무역상사의 각축장,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았던 임해유원지 월미도와 조탕은 물론 국내 최초의 수족관 개장과 해수욕장 등 해양관광의 태동 등은 모두 인천에서 비롯된 것들입니다.

안전한 선박의 입출항을 위한 시설도 인천에서 시작되어 향상되었습니다.
 선박의 항행을 위한 기상관측이 응봉산에서 시작되었으며, 최초의 해양 무선통신은 그 자체도 최초인 세관감시선 ‘광제호(廣濟號)와 연락을 주고받은 월미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시아 최초로 인천항 갑문(Dock)가 설치되었으며, 광복 후에는 100만 평에 이르는 내항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토대를 이루었습니다.
 규격화된 수출입을 위한 컨테이너부두가 1974년 인천에서 최초로 설치되었습니다.
 다양한 해양산업에 종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국립해양대학교‘가 인천에서 문을 연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이상의 사실들은 인천이 ‘해양의 핵심적 도시’임을 말해 주고도 남습니다.
 먼 옛날부터 ‘인천만(仁川灣)은 인천의 삶의 터전이었으며, 지역 정체성의 모태였습니다.
 오늘날에도 지역 경제의 33퍼센트(%) 가량을 바다에서 일궈나가고 있습니다.

바다를 기반으로 역사를 써내려온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산업화와 도시화로 점철된 현대사 속에서 인천은 회색의 공업도시로 소개되어 왔습니다.
 그 사이 인천이 품어왔던 해양역사 또한 잘못된 의도와 지식으로 타시도에 빼앗기기도 하였습니다.
 최근 인천에서는 해양주권 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근 결정된 해양경찰청의 부활이며, 현재 예타(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건립 등은 단결된 시민의 힘이 만들어 낸 성과의 출발입니다.

여론의 중심에 있는 인천 해양사의 주권적 해석과 시민들의 이해를 제고하기 위하여 시립박물관은 이번 '해양의 도시, 인천' 특별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금번 특별전이 시민들에게 인천의 해양 역사를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후손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차고, 아름다운 해양 문화를 남겨 주는 역사적인 일에 단초가 되기를 바란다”며 “금번 전시를 위하여 해양의 역사를 연구하며 또 인천의 해양 주권을 위해 노력하는 화도진도서관, 서울본부세관,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중앙도서관, 국립해양박물관, 국립등대박물관, 국립해양대학교박물관, 인천항을 사랑하는 800모임, 인천본부세관의 김성수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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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옥련동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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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은 2017년 9월부터 석 달간 매주 토요일 2시에 담주4길 일원에서 '다미담 토요장터'를 엽니다.

담양군청 홈페이지 http://www.damyang.go.kr/
 
'다미담 토요장터'에서는 담양 농특산물과 함께 텃밭에서 수확한 농작물 직거래 장터, 주민과 학생들이 참여한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담양 공예인의 작품전시, 담빛길 일대의 옛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은 담빛길 아카이브(자료)와 담빛 어울림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원도심(담양읍)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토요장터는 담양시장을 풍미의 공간(味州)으로, 담양시장통은 예술의 영역(藝州)으로 조성해 나가는 ‘다미담 예술구 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토요장터에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해 담양시장통을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토요장터에 판매자로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은 담양군 지역경제과(전화 061-380-3043) 또는 담양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다미담 예술구 조성사업단 이메일(2017damidam@gmail. com)로 신청하면 됩니다.

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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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 담양읍 담주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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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북촌 가을추억’라는 주제로 2017년 9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하는 전통문화행사 ‘북촌문화요일’을 진행합니다.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 http://hanok.seoul.go.kr/

‘북촌문화요일’은 북촌 고유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 매주 토요일, 종로구 북촌 내 서울 공공한옥 3개소(북촌문화센터, 한옥지원센터, 북촌마을서재)에서 펼쳐지는 문화행사입니다.

9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북촌문화센터에서는 전통문화 일일체험과 공연,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옥에서 즐기는 전통문화체험은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특별 기획 공연, 창작 연희극 ‘황해도 방앗간’ :
   창작 연희극 ‘황해도 방앗간’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 34호 강령탈춤 이수자인 박인선과 다양한 극작업을 진행하는 연희자 민현기가 결성한 극단 반상회의 대표작품입니다. 재치 넘치는 대사와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황해도 굿판으로 나쁜 액을 방아 찧게 하여 다시 인간에게 명과 복을 내려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9월 1일(금) / 3일(일), 오후 3시~오후 5시, 무료

○ 사랑방에서 만나는 ‘전통공예체험’ :
  평일날 진행하고 있는 북촌문화센터의 전통문화강좌 선생님들이 직접 진행하는 체험 활동으로 매듭공예 ‘잠자리 매듭 만들기’, 실용민화 ‘민화그림과 함께 생활소품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짚풀공예 ‘허수아비 만들기’, 칠보공예 ‘책상소품 만들기’, 규방공예 ‘머리장신구 댕기 만들기’ 까지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습니다.
   * 매주 토, 오전 10시~오후 4시, 재료비 3천원(북촌주민 무료)

○ 해설이 있는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기’ :
   1921년 지어진 등록문화재 제229호인 북촌문화센터는 ‘계동마님 댁’으로 불리었습니다. 매주 토요일,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삶과 한옥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봅니다. 마지막에는, 한옥 곳곳에 계동마님이 숨겨 두었다고 하는 보물찾기 놀이가 진행됩니다.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접수 중입니다.
   * 매주 토, 오후 1시 / 오후 2시, 회당 15명(사전접수), 무료

○ 북촌한옥에서 펼쳐지는 우리 음악 ‘북촌낙락’ :
   고즈넉한 한옥에서 즐길 수 있는 우리음악회 ‘북촌낙락’도 매주 토요일 대청마루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기타와 가야금, 판소리, 경기 민요 등 다양한 우리음악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 매주 토, 오후 3시~오후 4시, 무료


북촌지역 내 공정관광 문화를 정착해 나가기 위한 선도 프로그램으로, 북촌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북촌사람들이 직접 기획하고 해설사로 나서는 ‘성숙한 마을여행’을 운영합니다.

○ 북촌지킴이 옥선희의 ‘북촌탐닉’ :
   북촌주민 옥선희 선생은 개발과 보존, 관광과 정주공간이라는 상반된 개념 사이에 놓여있는 북촌한옥마을을 주민 입장에서 바라보고 솔직담백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여행을 이끕니다.
   * 9월 2일(토), 오후 4시~5시30분, 10명 선착순(사전접수), 무료

○ 북촌 마을 해설사 박경숙의 ‘북촌감성’ :
   박경숙 선생이 이끄는 북촌감성 여행은 골목길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북촌의 감성들을 깨우며 함께 걷는 여행입니다. 서울 도심 안에서 일상에 지친 감수성을 회복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9월 9일(토), 오후 4시~5시30분, 10명 선착순(사전접수), 무료

○ 지리교사 나평순의 ‘북촌문화유산답사’ :
   경복고등학교 지리교사인 나평순 선생은 북촌을 네 개의 물길로 나뉘어 걸으며 여행을 안내합니다. 이번 달에는 삼청동 물길을 따라 근대역사의 권력의 현장을 밟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9월 16일(토), 오후 4시~5시30분, 10명 선착순(사전접수), 무료

○ 여행작가 박상준의 ‘계동길 호기심 산책’ :
  ‘서울 이런 곳 와보셨나요?’의 저자 박상준 선생은 계동길 따라 갈라지는 골목길 구석구석을 안내합니다. 이 여행은 다른 여행과 다르게 정해진 코스가 없습니다. 여행객의 호기심에 따라 걷는 특별한 체험여행입니다.
   * 9월 23일(토), 오후 4시~5시30분, 10명 선착순(사전접수), 무료


한편, 9월 23일(토), 북촌문화센터에서는 우리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2017 북촌 한가위’를 마련합니다. 체험, 놀이, 공연, 전시 프로그램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미리 만날 수 있습니다.

○ 차례상에 올리는 ‘제주(祭酒) 빚기’ 체험 :
   북촌문화센터 뒷마당에서는 한가위를 맞아 남선희 강사의 진행으로 전통방식에 따라 제주를 빚습니다. 잊혀져가는 세시풍속을 기억하고 옛 조상들의 풍류를 즐겨보는 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은 필수이며, 북촌문화센터에서 전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02-741-1033).
   * 23일(토), 오전 10시 / 오후 2시, 회당 10명(사전예약 필수), 재료비 1만원

○ 일곱 가지 보물 색을 품은 ‘칠보공예’ 체험 :
   금속에 유리질을 녹여 만든 전통 공예품인 칠보공예 체험이 사랑방에서 진행됩니다. 푸른 가을하늘, 풍성한 한가위와 어울리는 잠자리 모양의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가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습니다.
   * 23일(토), 오전 10시~4시, 현장접수, 재료비 3천원(북촌주민 무료)

○ 한옥의 작은 음악회 ‘북촌낙락’ 공연 :
   전통 음악 공연팀 '예술동인 카인'은 양금, 장구, 징 등 전통타악기의 연주와 범패, 구음 등의 소리를 결합한 전통 음악을 선보입니다. 대청마루에서 듣는 타악의 깊은 울림은 방문객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사 할 것입니다.
   * 23일(토), 오후 3시~4시, 무료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보름달 소원적기’ 놀이 :
   이달 9월 21일부터 추석 당일까지 북촌문화센터 입구에는 한가위를 맞아 자신의 소원을 적는 대형 현수막이 설치됩니다. 동그란 보름달을 생각하며 마음에 품고 있는 각자의 바람들을 적어볼 수 있습니다. 
   * 21일(목)~23일(토), 오전 10시 ~ 오후 5시

○ 북촌 공예품들과 함께 하는 ‘한가위 선물전’ :
   추석을 맞아 ‘북촌상회’ 기념품점에서는 북촌 내 장인들과 공방운영자들의 전통문화 상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한가위 선물전’을 선보입니다. 이번 추석, 뜻 깊은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북촌으로 나들이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16일(토) / 23일(토), 오전 10시 ~ 오후 5시


또한, 한옥지원센터에서는 외국인들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한옥 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는  ‘우리한옥 알리기’, ‘한옥아 놀자’ 등 신규 프로그램이 첫 선을 보입니다.

○ 외국인 프로그램 ‘우리한옥 알리기’ :
   한옥지원센터는 한옥의 구조와 특유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여행객이나 주민들을 상시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달부터 시작되는 ‘우리 한옥 알리기’ 프로그램은 한옥지원센터 공간을 안내하는 전문 해설사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직접 한옥에 대한 설명을 진행합니다.
   단청 무늬 색칠하기 등 간단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할 예정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북촌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 26일(화), 오후 1시~1시40분, 영어권 15명 선착순(사전접수), 무료

○ 어린이 프로그램 ‘한옥아 놀자’ :
   우리 한옥을 좀 더 쉽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옥지원센터의 상주 해설사가 직접 어린이들을 맞이하여 해설을 진행합니다. 한옥의 구조인 처마와 기둥, 온돌 등의 원리와 한옥의 아름다움까지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습니다.
   * 30일(토), 오후 1시~1시40분, 15명 선착순(사전접수), 무료


또한, 주민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북촌마을서재(서울 종로구 계동2길 11-9)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매주 화요일에는 책 낭독과 규방공예 수업이 진행되는 ‘아마서재, 책과 보자기’, 여름방학을 맞아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에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훈민정음 판본체 쓰기를 배우는 ‘여름서당’, 둘째 주 토요일에는 영화를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씨네서재, 영화&토크’가 마련됩니다.
주민과 함께 공동체 관련 서적을 읽는 낭독 프로그램 ‘안녕, 여름 독회’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북촌 주민 대상으로 유선 또는 방문 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되며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됩니다.


작은 쉼터 갤러리(계동2길 11-9)에서는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전시가 진행됩니다.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작품 展’ : 이번 전시는 올해 상반기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수강생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펼쳐내는 자리입니다. 실용민화전시회가 9월 6일~12일까지, 매듭공예 전시가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 6일(수)~20일(수), 오전 9시~오후 6시, 무료


모든 프로그램 예약과 문의는 북촌문화센터(전화 02-741-1033)와 북촌마을서재(전화 02-765-1373)로 하고, 자세한 사항은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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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서울시는 9월 2일(토)과 3일(일) 주말 양일간 세계 60개국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세계(글로벌) 문화․음식축제 '2017 지구촌나눔한마당(Seoul Friendship Fair 2017)'을 서울광장, 무교동 거리, 청계천로 등에서 엽니다.

지구촌나눔한마당 홈페이지 http://www.seoulfriendshipfair.org/

지구촌나눔한마당은 지난 1996년 10월 ‘서울시민의 날’기념으로 처음 개최한 이래, 매년 세계의 음식·공연·의상·놀이 등을 한 자리에서 체험하고 기부와 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세계문화축제로서 국내에 있는 세계인의 만남과 소통,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를 선보여 국제(글로벌) 도시문화 활성화와 더불어 사는 지구촌공동체 구현에 기여해 온 축제입니다.

9월 2일 16시30분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15개국 대사와 배우자 및 자녀 등 35여명이 ‘세계전통의상패션쇼’에 참가해 각국의 고유의상을 선보입니다.
 올해는 박원순 시장 부부도 전통 한복 차림으로 함께 런웨이를 걷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독특한 복식문화를 통해 세계가 함께 소통하고 하나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올해 축제는 ‘세계의 평화와 나눔-가족과 함께하는 이틀간의 세계여행’이라는 주제 아래 13개 도시 문화공연, 46개국 세계음식전, 43개국 세계관광홍보전, 13개 국제구호단체 나눔전으로 구성됩니다.

이밖에도 지구촌 거리 퍼레이드, 세계의상 플래시몹, 지구촌조리법(레시피), 지구촌 레고전시회, 서울브랜드(상표)홍보관 등  볼거리‧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해마다 큰 인기를 끄는 세계 음식전은 무교로에서 펼쳐집니다(2일~3일 12시~18시).
 인도의 ‘탄두리치킨’, 터키의 ‘케밥’과 같이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음식부터 아직은 생소한 각국의 인기 먹을거리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먼저 요르단에 들러 발효된 요구르트와 쌀밥의 조화  ‘만자프’를 맛보고 콜롬비아의 옥수수만두 ‘엠파나다’로 간단한 요기를 한 후, 디저트(후식)로 체코의 ‘와플’, 앙골라의 ‘바나나케익’과 함께 마실 말레이시아의 ‘로즈 라떼’ 한 잔을 추천합니다.

관광홍보전에서는 44개국이 참가, 서울광장 일대에 부스를 설치해 각국의 다양한 전통소품을 전시‧판매하고 매력적인 관광 자원(콘텐츠)을 소개합니다(2일 12시~18시 / 3일 12시~17시).

이 중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에서는 가상현실(VR)고글을 쓰고 동계종목인 스키점프 체험과 성화봉 만들기 클레이아트를 해볼 수 있고 평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와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준비했습니다. 

지구촌 나눔전은 청계광장에서 유엔난민기구(UnitedNationsHighCommissionerforRefugees), 세이브더칠드런(SavetheChildren
   :세계최대규모아동구호NGO), 그린피스(Green Peace:환경보호 NGO) 등 국제구호활동단체들이 모여 지구촌 나눔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개발국 후원을 위한 나눔실천 캠페인을 벌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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