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주최하는 ‘제11회 2018 경기국제보트쇼’가 2018년 5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고양 킨텍스(한국국제전시장;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됩니다.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 http://www.kibs.com/

‘경기국제보트쇼’는 경기도가 해양레저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개최해 온 국내 유수의 해양레저(여가)산업 전문 전시회입니다.

올해는 전년보다 전시면적을 3,000평방미터(㎡) 확대하여 킨텍스 35,000㎡, 김포 아라마리나 25,400㎡ 등 총 60,400㎡ 규모로 개최되며,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거래선) 270개사 1,705부스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 3년간 참가규모인 2015년 1,370여 부스, 2016년 1,500여 부스, 2017년 1,600여 부스를 넘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로써 두바이보트쇼.상해보트쇼와 함께 규모면에서 아시아 3대 보트쇼로 손꼽히는 경기국제보트쇼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전망입니다.

먼저 고양 킨텍스 전시관에서는 24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요트·모터보트 제조산업 전시전과 전문가 컨퍼런스,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올해의 제품상 시상 등이 진행됩니다.
 
수출상담회에는 20개국 126개사가 방한하며, 이중에는 북미 최대 해양레저용품 유통사인 ‘오션마케팅(Ocean Marketing)사의 존 톰맨(John Thommen) 사장을 비롯한 유럽·동남아의 유명 바이어들이 국내 레저선박 제조사를 상대로 수출 및 투자 상담을 진행합니다.
 더욱이 올해 새로 협력파트너가 된 대만요트산업협회의 국가관이 최초로 개설, 경기국제보트쇼의 국제화가 더욱 강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온라인을 활용한 해양레저 프로그램 시연도 진행됩니다.
 두터운 해양레저 마니아층을 보유한 최운정 프로가 직접 보트쇼에 참여해 전시된 레저기구를 이용한 해양낚시와 해상 필라테스 등 일반인도 쉽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20여 척의 대형요트를 활용, 보트 시승체험을 대폭 확대해 진행하고, ‘스마트한 보트 오너되기(똑똑한 보트 주인되기)’ 강좌 등 새로 개설된 프로그램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것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해양레저 일자리박람회’입니다.
 취업 상담부스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소개하고, 청년에게는 해양레저분야 기업에서의 근무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해양레저 분야 일자리 창출의 기폭제로 삼을 방침입니다.

다양한 경품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2,600만원 상당의 낚시보트 완제품을 비롯한 낚시용품, 마리나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합니다.

임종철 도 경제실장은 “올해 경기국제보트쇼는 국제화와 산업화, 대중화 및 대형화를 함께 꾀한 것이 특징”이라며 “해양레저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확인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경기국제보트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전화번호 1670-8785)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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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2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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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은 2018년 5월 18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 참나무언덕 유채꽃밭을 개장했습니다.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http://www.kocef.org/
 
참나무언덕 유채꽃밭은 이름 그대로 도자공원에 있는 높이 18미터(m), 폭 15m, 수령(樹齡) 100여 살인 참나무 주위에 조성된 3천여평 규모 유채꽃밭으로 올해 처음 조성되었습니다.
 도자재단은 그동안 문화유적지 인근이라는 이유로 방치되어 있던 이 공간을 관광지로 조성하기로 하고 올해(2018년) 초 유채를 심었습니다.

도자재단은 참나무가 가지는 상징성을 살리기 위해 이곳을 ‘진실의 언덕’이라 이름 짓고 진실우체통과 고(故) 구본주 작가의 ‘지나간 세기를 위한 기념비’, 조성묵작가의 ‘커뮤니케이션’ 등 136점의 조각작품을 설치했습니다.
 
진실우체통은 우체통에 사랑의 서약서를 넣고 인증사진을 찍으면 오랫동안 좋은 인연이 유지된다는 이야기가 있어 연인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4천 여 점의 구석기 시대 유물이 발굴돼 역사적으로도 의미있는 삼리구석기유적지에 조성된 참(眞)나무언덕 유채꽃 밭이 진실을 이야기하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으면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유채꽃밭은 곤지암도자공원내에 있어 경기도자박물관, 클레이 플레이(Clay Play)체험교실, 광주왕실도자기판매관 등도 함께 구경할 수 있어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한국도자재단은 이번 유채꽃밭 개장을 시작으로 2018년 말까지 목수국 군락지, 양귀비 군락지, 메밀밭, 해바라기 등 대규모 생태공원을 조성하여 관람객을 맞을 계획입니다.
 
곤지암도자공원 참나무언덕 유채꽃밭은 별도의 이용료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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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2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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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북한과 중국, 러시아 접경지역 일원을 돌아보며 통일 지도력(리더십)을 고양하는 ‘2018년도 북중러 대학생 통일 탐방단’에 참여할 단원을 2018년 5월 31일까지 모집합니다.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이번 탐방단은 ‘2018 대학생 통일 핵심리더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통일한국의 주역으로서 지도력(리더십)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경기도가 주최하고 대진대학교가 주관하는 행사(프로그램)입니다.

참가대상은 통일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경기북부 거주 3년 이상 대학 재학생 또는 경기북부 소재 대학 재학생입니다.
 도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탐방단원 30명을 선발할 방침입니다.

탐방단은 2018년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6박 7일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우수리스크, 중국 조선족 자치주, 백두산, 두만강 등 북.중.러 접경지역 일원의 항일 역사유적지, 고구려.발해 유적지 등을 탐방하게 됩니다.

특히 경로(코스)에는 신한촌 기념비, 최재형 선생 생가, 이상설 의사 기념비, 안중근 의사 단지동맹비, 윤동주 생가, 여순감옥 등 독립운동에 투신했던 순국선열들의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주요 명소들이 포함됐으며, 백두산과 두만강, 압록강에서 북한 지역을 조망하며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이와 관련해 탐방에 앞서 7월 5~6일에는 DMZ(비무장지대)에서 불과 2km정도 거리의 민통선 내 유일 미군 반환기지 ‘캠프 그리브스’에서 전문가 초청 강연, 통일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사전 오리엔테이션 및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가방법은 신청서와 참가동기서, 통일에세이 등을 작성해 관련 서류와 함께 담당자(포천시 호국로 1007 대진대학교 본관 1층 홍보협력팀)에게 방문·우편 접수하거나 이메일(djpr107@ daejin.ac.kr)로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 마감은 2018년 5월 31일까지이며, 최종 선발 단원은 6월 초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관련 서류양식은 대진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진대학교 홈페이지(http://www.daejin.ac.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대진대 홍보협력팀(031-539-1085, 1087)으로 전화해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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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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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판문점 선언’으로 접경 지역(DMZ;비무장지대)이자 역사·안보·생태 가치의 보고인 경기북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에 경기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한반도의 봄’을 한껏 즐길 수 있는 가볼만한 경기북부 수목원 5곳을 추천했습니다.

경기관광포털 홈페이지 http://www.ggtour.or.kr/

♥포천 평강식물원
  포천시 영북면에 위치한 ‘평강식물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인 1,800여 평의 암석원과 50여개의 수련들을 모아 놓은 연못정원, 사철 늘 푸른 잔디광장 등 12개의 주제(테마)로 조성되었습니다.
 특히 명성산, 산정호수 등 포천의 주요 관광 명소가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평강식물원은 올해 봄 3월부터 덴마크의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토마스 담보’와 협업해 폐목재를 활용한 설치미술 ‘잊혀진 거인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중입니다.
 방문객들은 수목원 곳곳 꽃나무들과 어우러진 ‘거인’ 인형들과 함께 추억의 사진을 남기며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요금은 성인 7,000원, 청소년 5,000원.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의 경우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7일은 무료입니다.
 대중교통은 운천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시내버스로 갈 수 있습니다(문의전화 : 031-531-7751).



♥남양주 산들소리수목원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산들소리수목원’은 야생화, 허브 등 1,200여종의 식물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도시 접근성이 좋고 유치원 및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자녀를 둔 가족들이 자주 찾습니다.
5월 한 달 간 매주 토.일요일 마다 수공(핸드메이드) 체험, 아트상품판매, 푸드트럭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산들소리 힐링마켓’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매주 토요일 마다 오카리나 연주자 김혜선과 함께하는 산들소리 힐링음악회도 엽니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요금은 어른 8,000원, 어린이 7,000원.
 수도권 전철 경춘선 별내역에서 가깝습니다(문의전화 : 031-574-3252).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가평군 상면에 소재한 ‘아침고요수목원’은 희귀식물 및 자생 식물 1000여 종 등 식물유전자원 총 5000여 종의 식물을 보존, 증식 및 전시하고 있으며, 고향집정원, 하경정원, 한국정원 등 다양한 주제의 ‘테마정원’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에서는 2018년 5월 27일까지 튤립, 철쭉, 금낭화 등 다양한 봄꽃들을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 봄꽃축제를 개최하며, 수목원 내 갤러리에서는 ‘상상정원-5월의 산책’을 주제로 미술전시회가 6월 13일까지 열립니다.
 어린이날인 5월 5일과 6일에는 야외무대에서 마임공연도 펼쳐집니다.
 이밖에도 매주 금·토·일에는 정원꾸미기강좌(가드닝 클래스), 코티지 상점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로 요금은 어른 9,5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6,000원.
 대중교통 경춘선 청평역이나 청평터미널에서 시내버스나 가평시티투어버스를 타면 됩니다(문의전화 : 1544-6703).



♥양주 장흥자생수목원
  양주시 장흥면 소재 ‘자생수목원’은 사계절 계절별 주제로 구성한 ‘계절 테마원’, 교과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화초들을 심은 ‘교과서 식물원’, 국내 자생 취를 접할 수 있는 ‘취원’, 화초와 연못이 어우러진 ‘계류원’, 앵초로 꾸민 ‘앵초원’ 등 14개 주제원으로 구성됐으며, 1,200여종의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수목원에서는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살아있는 곤충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곤충 체험’, 숲 생태를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배워보는 ‘숲해설’, 창의력과 탐구심을 기르는 ‘놀이체험’ 등을 운영 중입니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요금은 어른 6,000원, 어린이 5,000원.
 대중교통은 경기버스(시내버스) 350번·360번을 이용하면 됩니다(문의전화 : 031-826-0933).



♥ 남양주 물맑음수목원
   남양주시 수동면 지둔리에 자리 잡은 ‘물맑음수목원’은 경기도가 남양주시와의 행정협업을 추진, 도유림을 활용해 지난해(2017년) 10월 문을 연 신생 수목원입니다.
 이곳에는 자생초화원, 방향식물원 등 20개소의 전시원이 조성돼 있으며 꼬리진달래, 만병초 등 1,200종의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재 다른 수목원과 차별화된 증강현실을 도입해 4계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수목원’, 다산 정약용의 ‘열상산수도’ 폭포 재현, ‘반딧불이 생태공원’ 등의 조성이 한창이여서 2019년부터는 보다 풍성한 산림복지 휴양공간이 제공 될 전망입니다.
이곳에서는 숲해설, 목공체험, 산림치유 등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소형짚라인, 흔들그네 등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길러 줄 각종 놀이시설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입장객 15만 명 달성 전까지 무료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대중교통은 경춘선 마석역에서 시내버스를 탑승하면 됩니다(문의전화 : 031-590-4076).
 ※ 주소 :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지둔로307번길 47-4 (수동면 지둔리 산129)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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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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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DMZ(비무장지대) 일원을 자전거로 달릴 수 있는 올해 첫 ‘DMZ 자전거 투어’가 2018년 4월 29일 일요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DMZ 자전거 투어는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DMZ의 역사·생태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 2010년부터 개최하고 있습니다.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http://gto.ggtour.or.kr/

이번 행사는 올해(2018년) 3월부터 ‘임진각 평화누리 자전거 대여소’가 개장한 것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각지에서 자전거 동호회원 등 3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안전요원 안내에 따라 임진각 평화의 종각에서 출발해 통일대교를 지나 초평도 인근을 거쳐 다시 임진각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17.2킬로미터(km)의 구간(코스)을 달렸습니다.
 
코스 중간에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자연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초평도 인근에서 잠시 쉬면서 망원경으로 초평도 안을 살펴보고 DMZ의 생생함이 살아 있는 동.식물 사진을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평소 민간인에게 개방되지 않는 임진강변의 아름다운 비경을 보며 안보현장을 달린다는 특별한 의미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DMZ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 이라며, “앞으로도 DMZ의 역사 · 생태적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 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임진각 평화누리 광장에 설치된 ‘DMZ 자전거 대여소’는 올 11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수~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사이 시간당 3,000원, 1일 10,000원의 대여료를 내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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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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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세상을 바꿀 새로운 꽃 세상’을 주제로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됩니다.
 30개국 320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꽃들의 눈부신 파노라마는 올해도 변함없이 대한민국 최고의 꽃 축제다운 멋진 모습을 선보입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 https://www.flower.or.kr:5521/main/main.php

네덜란드, 콜롬비아, 에콰도르, 베트남, 중국 등 21개국 국가관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경기도농업기술원 등 국내 화훼관련 기관 및 국내외 화훼 우수 업체가 세계 각국의 대표 꽃들과 화훼 신상품을 전시합니다.
 
작년(2017년) 처음 선보여 일반 관람객과 전문 화훼인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은바 있는 ‘세계 화예작가 초청전 Flower Moments 2018’에는 올해 새로운 7명의 세계 최정상급 화훼 작가가 참여해 화훼 공간 장식의 최신 경향(트렌드)을 선보입니다.

기획 전시로는 초대형 호접란, 은빛란, 태극장미 등이 전시되는 이색 식물 전시관, 보랏빛 클레마티스 특별전, ‘춘야희우(春夜喜雨), 봄밤에 내린 기쁜 비’를 주제로 연출되는 로비 정원 등이 마련되며, 스마트 팜, 미디어 아트, 키네틱 아트 등을 꽃과 접목한 전시도 선보입니다.

어려움에 처해있는 국내 화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국내외 신품종 전시관, 수출화훼전시관과 선인장, 분재, 서양란 등 고양시 화훼 농가가 직접 전시 연출하는 고양 화훼 생산자 단체관도 운영됩니다.

이번 꽃박람회는 어느 해보다 다채롭고 아름다운 꽃 세상으로 상춘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월드 플라워 페스티벌 정원과 고양 하늘 꽃바람 정원에서는 웅장한 초대형 꽃 조형 작품과 대자연의 여러 모습이 꽃으로 화려하게 연출됩니다.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동화 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컬러풀 플라워 랜드’, 선인장, 다육, 자생화, 장미 등 다양한 화훼 품종별 정원이 어우러지는 ‘고양 온새미로 정원’, 메타세쿼이아 산책로를 알록달록 장식하는 ‘스카이 플라워 가든’ 등 풍성한 꽃 축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시원한 호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펀&러브 포토존’과 아시아 화훼 기구 연합 회원국의 국가정원도 조성됩니다.

아름다운 꽃 세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꽃향기 무대에서는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넌버벌 퍼포먼스를 비롯해 클래식, 밴드, 댄스, 태권도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플라워 퍼레이드와 마임, 캐릭터 인형, 마술쇼 등 재밌는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축제에 즐거움을 더합니다.

2018 고양국제꽃박람회는 평일 10시부터 19시(오후7시),
 금요일부터 일요일, 휴일에는 9시부터 21시(오후9시)까지 운영됩니다.

축제관련 문의전화는 박람회 사무국 : 031-908-7750~4

출처 : 경기도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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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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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5월 5일 어린이날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2018 DMZ 평화가족한마당'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공연 프로그램, DMZ(비무장지대; Demilitarized Zone) 관련 체험 및 퍼레이드(행진), DMZ 특별전시(DMZ 아쿠아리움) 등 3가지 주제(테마)로 구성됩니다.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홈페이지 http://imjingak.co.kr/xe/imjingak

공연 프로그램은 오전 11시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펀타지 쇼(Funtasy Show)’로 막을 올립니다. ‘펀타지 쇼’는 개그맨 임혁필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한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재치 있는 창작 퍼포먼스를 선보여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해줄 예정입니다.

이어서 오후12시(정오)부터는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만나 어우러지는 타악 퍼포먼스인 ‘퓨전 난타’ 공연이 30분간 진행되어 행사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전망입니다.

신나는 퓨전 난타 공연 이후에는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Zenith)’가 감미로운 음색과 화음으로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와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분야(장르)의 노래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무대 밖에서는 약 3미터(m) 높이의 자이언트 캐릭터 인형을 선두로 만화에서 보았던 캐릭터들의 행진(퍼레이드)이 진행됩니다. 인형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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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통일 염원을 담아 전통팽이와 열쇠고리를 만들어 볼 수 있으며 한국전쟁(6·25 전쟁) 음식, VR 영상, 페이스페인팅, 경찰 · 군인 · 소방관 등의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함께 진행됩니다.

올해 평화가족한마당(어린이날행사)은 DMZ 생태 가치를 알리기 위한 ‘DMZ 아쿠아리움’ 전시행사도 함께 열려 축제를 보다 풍성하게 만들 전망입니다.
 이 전시회는  5월 한 달 동안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개최되며, 쉬리.각시붕어 등 DMZ 토종 물고기 약 20종을 선보입니다.
 이들은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있는 DMZ에서 서식하는 물고기들로 환경문제가 심각해진 오늘날에는 좀처럼 보기 힘든 어종입니다.
 
박신환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온가족이 함께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DMZ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며 “또 오고 싶은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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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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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2018년 5월 13일, 영북면 대회산리 비둘기낭 폭포 인근 한탄강 협곡을 전망할 수있는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를 개통함으로써 비둘기낭 폭포를 비롯한 한탄강의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 진다고 밝혔습니다.

포천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www.pocheon.go.kr/ktour/index.do

한탄강 하늘다리는 길이 200미터(m), 너비 2미터 규모의 흔들형 보행전용 다리로, 성인(80킬로그램 기준) 1,500명이 동시에 50미터 높이에서 한탄강 협곡을 전망할 수 있습니다.

교량 중앙 바닥면에 설치한 스카이워크(유리바닥)가 아찔함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주는 한탄강 최초의 보행교입니다.

시는 현재 한탄강 주상절리길, 비둘기낭 캠핑장 등 현재까지 13개소에 831억원을 투입해 한탄강 관광자원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점핑시설과 미로원 및 현무암 암석원이 있는 ‘한탄강 테마파크’가 비둘기낭 폭포 인근에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한탄강 하늘다리 건너 중3리 벌판 312,000평방미터(㎡) 대지에는 경관작물을 식재한 경관단지가 공사 중이며, 비둘기낭 주변 전체와 중3리 경관단지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를 2019년까지 완공해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5월 13일 개통 당일에는 포천시산악연맹 주최 제1회 포천시 한탄강 협곡 트레킹 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산악단체, 일반시민 등 2,000여명이 한탄강 하늘다리의 첫 번째 이용객이 될 것” 이라며 “아찔한 한탄강 협곡을 건너고 싶다면 누구나 한탄강 하늘다리를 이용할 수 있으니, 많은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한탄강 하늘다리 전경 사진


출처 : 경기도 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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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기도청 벚꽃축제 – 낭만산책 행사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 3일간 열립니다. 축제기간 동안 도청을 방문하는 관람객이 1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도는 경기도청사 내 주차장을 비롯해 4월 14~15일에는 청사 및 도청진입도로(병무청사거리~청사우회도로~도청오거리, 고등동오거리, 병무청사거리, 수원도서관 앞 삼거리) 양방향의 차량진입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차량 이용자는 인근 수원초등학교, 수원시민회관, 매산초등학교, 수원세무서, 한국전력, 경인지방병무청, 수원여자고등학교(4월 14일) 임시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2018 경기도청 벚꽃축제는 인근 팔달산, 수원화성을 화려하게 수놓은 200여 그루의 벚꽃으로 유명한 도심 속 벚꽃 명소로 해마다 20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유명 축제입니다.

아름다운 벚꽃 풍경을 밤에도 감상할 수 있게 조명도 화려하게 운영되며, 다양한 주제의 포토존을 운영해 사진 찍는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도청 정문에서 후문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곳곳에서 벚꽃바닥화 포토존을 볼 수 있으며, 연인들을 위한 하트모양 포토존, 천사날개·벚꽃의자 포토존은 물론 예쁜 그림자를 만들어보는 그림자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낭만 산책길은 도청후문을 기준으로 총 3개 구간(코스)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코스는 도청후문에서 굿모닝하우스, 서장대로 이어지는 코스로 60분이 소요되며, 2코스는 팔달공원을, 3코스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약 120분이 소요됩니다.

이밖에 도청 정문과 후문, 잔디운동장 등 6개의 버스킹 존에서 팝송, K-POP,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60여회 진행되며, 산책로와 거리 곳곳에서 삐에로, 마술쇼, 마임 등 다양한 거리공연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청사내 푸드트럭 존에서는 40여대의 푸드트럭이 배치돼 불초밥, 스테이크, 떡볶이 등 40여종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도청 운동장에는 도정체험 및 특산품 판매 등 7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와 조랑말 체험, VR/AR체험, 화재 및 지진체험 등 재미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됩니다. 

★ 지난 행사 참고 사진 - 벚꽃길 야경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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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Posted by 초록배


경기도는 임진각 평화누리 자전거 대여소 개장 기념 ‘DMZ 자전거투어’를 2018년 4월 29일 개최한다고 4월 6일 밝혔습니다.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http://gto.ggtour.or.kr/

‘DMZ 자전거투어’는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DMZ(비무장지대) 일원을 자전거로 달리며 DMZ의 역사·생태적 의미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2018) 3월부터 ‘임진각 평화누리 자전거 대여소’가 개장한 것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DMZ 사진전, 엽서쓰기 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코스는 민통선(민간인출입통제선) 내 임진강변 군 순찰로와 통일대교, 초평도 인근으로 DMZ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함은 물론 안보 현장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게 운영됩니다.
 총 길이는 17.2km(초급 13km)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행사 참가 방법은 경기관광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4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1만원입니다.
 개인 자전거가 없을 경우에는 3천원의 대여료를 지불하면 현장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 있습니다.
 
박신환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DMZ 자전거투어는 남북분단으로 인해 보존된 DMZ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며 자전거를 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DMZ 행사와 연계하여 경기도 대표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올해 DMZ 자전거투어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상·하반기 각 1회씩 진행되며, 하반기 행사는 10월 28일 열릴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관광공사 DMZ관광사업팀으로 전화(031-956-8306~7)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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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Posted by 초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