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2017년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광장과 평화누리 일원에서 '제21회 파주장단콩축제'를 개최합니다.

파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paju.go.kr/

‘웰빙명품! 파주장단콩!’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파주장단콩축제추진위원회와 NH농협 파주시지부가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지역농업협동조합, 한국지역난방공사 파주지사, 파주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이 후원합니다.

파주장단콩축제는 전시행사와 체험행사, 판매장터 먹거리, 이벤트 등으로 마련됩니다.
 전시행사장에서는 파주장단콩전시관, 장단콩요리경연대회입선작전시관, 압화전시관, 도시농업전시관, 농특산물홍보관, DMZ곤충전시관 등이 운영됩니다.

체험행사는 꼬마메주만들기, 도리깨콩타작, 한국전통놀이, 장단콩마을 체험, 감자고구마 구워먹기, 맷돌 돌리기, 장단콩 올림픽 등이 무료로 운영되고 퍼즐놀이체험, 초상화그리기, 궁중한복, 전통활검 만들기, 전통장 담그기, 장단콩 연 날리기 등이 유료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장단콩창작극, 장단콩힘자랑대회, 전통장담그기, 스페셜셰프 요리시연, 장단콩OX퀴즈, 소원꽂이점화, 거리의화가, 콩동산포토존, 콩캐릭터인형 등의 이벤트도 준비됩니다.
 특히 평화누리에는 장단콩올림픽, 에어바운스, 장단콩을 형상화한 장단콩대형공굴리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판매장터 먹거리 부스는 파주장단콩 전문판매장, 파주 농특산물 판매장, 파주 축산물 판매장, 파주전통재래장터, 콩가공식품판매장 등이 운영되고 파주 장단콩 즉석두부판매장은 기존 1곳에서 3곳으로 확대됩니다.

이밖에도 ‘제3회 주민자치 동아리공연’과 ‘제6회 파주장단콩주부가요대전’, ‘제10회 파주장단콩요리 전국경연대회’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되고 박상민, 홍진영, 최유나 등 유명 초청가수들의 폐막식 공연과 함께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파주시는 축제장을 전년대비 확대하고 장단콩축제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농특산물을 구매한 관람객 편의를 위해 무료로 주차장까지 배달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앞서 파주 장단콩 축제는 2017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경기도 10대 축제 등에 선정되며 국내 최고의 콩 축제로 자리 매김했습니다.
 지난 해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통령상을 수상한 파주 장단콩은 맛과 영양이 뛰어나 임금님께 진상됐고 20세기 초에는 우리나라 콩 장려품종으로 뽑혔던 파주 대표 농산물입니다.

◎ 파주 장단콩 품종별 판매가격 정보 (2013년 ~ 2017년 5개년간)



참고로, 파주장단콩 축제 기간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수도권광역전철 경의선 문산역에서 축제장인 임진각관광지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행합니다.

축제관련 문의전화는 파주농업기술센터 체험농업팀 031-940-5282, 5288


출처 : 경기도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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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 1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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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11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이티센터;농수산물무역진흥센터) 제2전시관에서 ‘2017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를 개최합니다.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홈페이지 http://www.우리술품평회.kr/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우리술, 새로운 트렌드를 열다’라는 주제로 전국의 우수한 전통주를 소비자와 구매담당자에게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올해 우리술 대축제는 80여개의 우리술 제조업체가 참가하여 평소 소비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전국 방방곡곡 술들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또한, 푸드트럭(이동식당)이 함께 자리하여 참관객들에게 우리술과 다양한 음식의 어울림을 체험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업체별 홍보관에서 다채로운 우리술이 참관객을 기다리는 한편, 무대에서는 장인과 우리 술을 주제로 직접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와 술의 향기만큼 감미로운 공연이 이어집니다.
 11월 26일(일)에는 ‘우리술 토크 콘서트’에서 전통주 장인이 술마다 녹아있는 깊고 풍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매일 우리 술과 함께하는 시간을 한층 즐겁게 해줄 헤이즈, 소보, 문문 등 음악 공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전통주의 품질 및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의 우수 전통주를 선정하는 ‘2017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의 시상식이 우리술 대축제 개막식과 함께 11월 24일(금)에 개최됩니다.
 우리술 품평회는 1차 서류심사(20%)에서 국산 농산물 사용실적, 각종 품질인증 보유여부를 평가하고, 2차 관능심사(80%)*에서 술의 맛과 향, 색 등을 심사하였습니다.
 탁주, 약주·청주, 과실주, 증류주, 기타주류 5개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각 3점씩 총 15개 제품에 대해 시상하며, 올해에는 5개 대상 제품들 중에서 최고 제품을 선정하여 대통령상을 수여합니다.
 그 결과, 300여 개 제품이 출품되어 대통령상으로는 산양삼의 향미를 조화롭고도 깔끔하게 표현한 대농바이오영농조합의 ‘호담 산양산삼 생 막걸리’가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으로는, 약주·청주 부문은 지난 11월 한·미 정상회담 건배주로 주목받았던 화양의 ‘풍정사계 춘(春)’, 과실주 부문은 주정(酒精)*이나 향료, 색소 첨가 없이 고창 복분자만 100% 사용해 만든 배상면주가 고창 LB의 ‘복분자음’이 선정되었으며,
     * 타피오카, 국산 잉여농산물 등을 증류하여 만드는 95% 알코올로, 희석식소주 등 주류의 원료로 사용
 증류주 부문은 문경 오미자를 발효·증류하여 오크통에 숙성시킨 제이엘의 ‘고운달(오크 숙성)’, 기타주류 부문은 국산 거봉 포도를 발효·증류한 한국형 브랜디로 두레양조의 ‘두레앙’이 대상으로서 부문 내 최고점을 득하였습니다.

또한, 참관객의 참여율을 높이고 재미를 더하기 위해 대축제 참여업체 제품 중 ‘인기상’, ‘우수 디자인상’을 방문객이 직접 투표하여 선발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그 밖에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면 행운의 상자(Lucky Box)를 증정할 계획이다.
    * 소비자 선발제품(인기상, 우수 디자인상) 시상식 : 11월26일(일), 17:00~17:30

이번 행사에는 우리 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참여 및 체험 참여 사전신청 등은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술 대축제는 유료로 진행되며 인터파크, 티몬, 쿠팡, 캔고루 등 사이트를 통해 사전 구매 가능합니다.
 다만, 한복(생활한복 포함) 착용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권 1회 구매 시 3일간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합니다.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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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양재동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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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2017년 11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부터 2018년 3월 4일까지 해양유물전시관(전남 목포)에서 국제교류전 '대항해시대, 바닷길에서 만난 아시아 도자기'를 개최합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 http://www.seamuse.go.kr/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

이번 국제교류전은 한국과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하여 베트남 국립역사박물관과 공동으로 마련하였으며, 베트남의 수중고고학 성과를 국내에 소개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베트남의 수중고고학은 1990년 호찌민시 근해의 17세기 ‘혼까우 난파선’(Tau co Hon Cau) 발굴을 계기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15건의 수중발굴조사를 통해 수십만 점의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난파선들은 대부분 8세기에서 20세기 초 아시아와 유럽을 오간 무역선으로, 해상실크로드 사상 황금기에 교류되었던 물건들을 싣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전시하는 유물들은 베트남 해역에서 발견된 5척의 난파선에서 나온 보물들로,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것들입니다.
 도자기는 주로 무역품과 선상생활용품으로 꾸라오참(CùLao Chàm, 15세기), 혼점(Hon Dam, 15세기), 빙투언(Binh Thuan, 16~17세기), 혼까우(Hon Cau, 17세기)와 까마우I(Ca Mau I, 17세기)’ 등의 난파선에서 발굴되었습니다.

전시는 총 5부로 구성하였으며 15~18세기 해상 실크로드를 따라 세계로 수출되었던 베트남, 중국, 태국 등 아시아 도자기 중 약 309점을 엄선하여 선보입니다.

★ 제1부 ‘대항해시대

    베트남 바다를 항해하다’에서는 베트남 해역에서 발견한 난파선 모형을 비롯하여 동아시아 해상교류가 활발했던 베트남 해역의 전반적인 모습을 당시 지도와 함께 소개합니다.

★ 제2부 ‘해상실크로드

   아시아 청화백자로 물들다’에서는 아시아 해상교역의 꽃이라 불릴만한 도자기류와 그중에서도 푸른빛의 문양이 아름다운 청화백자를 선보입니다.
 특히, 조선 시대 청화백자도 함께 전시해 동시대 아시아 청화백자 제작 기술과 시대적 아름다움 그리고 소재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비교하여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제3부 ‘베트남 도자기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가다’는 15세기 난파선인 꾸라오참(CùLao Chàm)에서 나온 도자기를 통해 13~18세기를 아우르며 터키와 이집트로까지 확대된 베트남 도자기 무역의 실태를 파악하게 됩니다.

★ 제4부 ‘시누아즈리

   유럽에서 중국도자기를 향유하다’에서는 16세기 유럽에서 불었던 ‘시누아즈리(Chinoiserie, ’중국문화‘라는 뜻)'의 열기와 그에 따른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출발했던 난파선 ‘빙투언’에서 나온 중국 도자기들을 공개합니다. 

★ 제5부 ‘태국 도자기

   베트남 바닷길에서 만나다’에서는 베트남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일본 등에 수출되었던 15세기 태국 도자기들을 소개합니다. 

전시 첫날인 11월 28일 오후 4시부터는 3가지 주제의 특별강연도 개최됩니다.
 베트남 해양문화유산과 5대 난파선 그리고 이들이 도자기를 싣고 누볐던 동남아시아 해역에 대한 이야기를 전문가 3인의 강의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베 수교 25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이번 전시는 해상 실크로드의 주요 길목이었던 ‘베트남 바닷길’의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고, 바닷속에 잠들었던 아시아 도자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이번 전시를 계기로 베트남과의 우호를 다지고, 상호간의 해양문화유산의 연구와 문화교류를 한층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해마다 세계 수중고고학의 성과를 국내에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중국 광동성박물관, 2017년 베트남 국립역사박물관에 이어 2018년에는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과 찬란했던 아시아의 바닷길과 해상 실크로드를 조명할 계획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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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용해동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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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게임산업의 현황을 살피고 미래 가능성을 체감해보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Game Show and Trade, All Round 2017)’이 11월 16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지스타 2017’은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을 맡아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 간 진행됩니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홈페이지 http://www.gstar.or.kr/

이날 개막식에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과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이헌승 의원, 조승래 의원, 김병관 의원(국회의원), 백종헌 시의장(부산시의회),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게임업계에서는 박지원 넥슨코리아 대표이사, 구오 하이빈 액토즈소프트 대표이사, 김효섭 블루홀 대표이사,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이사가 참여했으며,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김규철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위원장, 칼 크란츠 실리콘밸리VR협회장 등 유관기관 기관장들도 함께 했습니다.
또한 이성림 KNN 대표이사와 함정오 벡스코 대표이사도 ‘지스타 2017’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했습니다.

올해 ‘지스타 2017’은 전체 35개국 676개사가 참가하는 가운데 전년(2,719부스) 대비 5.0퍼센트(%) 성장한 2,857부스를 기록하며 역대 성과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지스타’는 기업들의 참여가 일찌감치 이어지며 조기신청 기간에 BTC관이 마감되는 등 지금까지 성과를 넘어 다시 한 번 역대 최대 규모로 찾아뵙게 됐다”며 “업계의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스타’가 게임산업의 즐거운 축제이자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최근 3년 간 지스타 개최 현황 표

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성장률

(전년 대비)

규모

BTC관

1,450부스

1,530부스

1,657부스

△8.3%

BTB관

1,186부스

1,189부스

1,200부스

△0.9%

합계

2,636부스

2,719부스

2,857부스

△5.0%

참가업체 수

633개사

653개사

676개사

△3.5%

참가국가 수

35개국

35개국

35개국

-



◎ BTC관(일반인 대상 전시관), 장르.규모.플랫폼 별 신작 게임 출격
지스타 2017 BTC관은 벡스코 제1전시장 전관과 컨벤션홀을 활용합니다.
 올해는 개막 4개월을 앞둔 조기신청 기간부터 게임기업들의 열띤 관심이 집중되며 지난해(1,530부스) 대비 8.3% 증가한 1,657부스로 마감됐습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넥슨코리아, 네오플, 넥슨GT,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 아이덴티티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블루홀, 넷마블게임즈, 기가바이트, 그라비티, 케이오지 등이 참가하며 해외 기업으로는 En Masse Entertainment,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에이수스코리아, 엔비디아, HTC, 트위치 등이 전시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제1전시장 1층 좌측에 위치한 컨벤션홀에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자랑하는 인디게임이 방문객들을 맞이합니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공동 주관사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통해 ‘BIC 쇼케이스 공동관’을 구성하고, 국내외 총 40개 중소기업의 ‘지스타 2017’ 참가를 지원합니다.

야외전시장에서는 NHN엔터테인먼트, 경기콘텐츠진흥원,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 엠게임, 스타이엔엠, 넥슨코리아가 전용 부스를 구성합니다.
  매표소가 위치하는 야외 주차장에는 비티씨코리아와 삼성 메모리가 전시 부스를 꾸립니다.

각 참가사들은 이번 ‘지스타’를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한 PC 온라인과 모바일, VR, 콘솔 등 플랫폼별 신작 게임들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 BTB관(기업 관계자 대상 전시관), 중소기업 비즈니스 수요 ‘활발’
BTB관은 벡스코 제2전시장 1, 3층 전관을 활용합니다. 참가 규모는 1,200부스로, 지난해(1,189부스)보다 소폭(0.9%) 증가했습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넥슨코리아, NHN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 게임빌, 컴투스, 카카오, 네이버 등이 참여하며 해외 기업으로는 En Masse Entertainment, 텐센트코리아, 마이크로소프트,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에픽게임즈코리아, 알리바바 게임즈 등이 전시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공동 주관사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서울산업진흥원,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등 공동관을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원하는 중소기업들의 참여가 어느 때보다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공동관의 경우 부스 별로 제공되는 공간이 예년에 비해 넓어진 만큼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불어 통역 인원도 보다 확대되었습니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지스타’ BTB관을 활용해 국내외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원하는 중소기업들이 늘어났다”며 “우리나라 기업들이 독창적인 창의력을 바탕으로 분명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가 나타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지스타 2017’에서는 올해 글로벌 게임 전시업계 화두로 자리 잡은 e스포츠 콘텐츠들을 대거 만나볼 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는 e스포츠 브랜드 ‘WEGL’을 ‘지스타 2017’에서 최초로 선보이고 ‘오버워치’, ‘마인크래프트’, ‘DJ맥스 리스펙트’ 등 타이틀 별 게임 대회를 진행합니다.

  블루홀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아시아 지역 최강자를 가리는 ‘카카오게임즈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로 합류합니다.

  트위치 역시 '리그오브레전드', '하스스톤' 등 스트리머 대회와 '저스트댄스' 경연대회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올해 영화의 전당에서 ‘G-STAR 2017 G-LAND FESTIVAL(이하 지랜드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게임음악 콘서트, 게임영화 상영회, 코스프레 갈라쇼, 1인 크리에이터 이벤트, 레트로게임 토너먼트, 보드게임 체험, 인생사진관, 호버보드 카트레이싱, 부산게임 이벤트 등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번 행사는 게임을 소재로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영화의 전당 메인무대에서는 인디밴드와 20인조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게임 배경음악(BGM)과 함께 게임을 소재로 한 영화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스튬플레이어들이 게임 캐릭터를 소재로 진행하는 코스프레 갈라쇼와 크리에이터 ‘악어크루’가 참여하는 1인 크리에이터 게임 토크쇼도 진행됩니다.

레트로게임 토너먼트에서는 ‘테트리스’, ‘스트리트파이터’, ‘철권’, ‘올림픽’ 등 4개 타이틀로 참가자들의 실력을 겨룹니다.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결선 토너먼트 최종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됩니다.

이밖에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체험, 코스튬을 활용해 특별한 기념사진을 찍어보는 인생사진관, 트랙 완주 시간을 겨루는 호버보드 카트레이싱, 각종 퀴즈 이벤트 등이 현장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국제게임컨퍼런스 ‘G-Con 2017’이 11월 16일~17일 벡스코 컨벤션홀 201~202호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게임산업 주요 인사들이 발표자로 참여하며 IP, VR/AR, 콘솔, 온라인, 모바일 등 13개 세션(키노트 2개, 특별 2개, 일반 9개)으로 구성됩니다.

중소 게임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및 퍼블리싱 기회를 지원하는 게임 투자마켓은 11월 16일~17일 벡스코 제2전시장 121~122호에서 열립니다.

6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는 개발사(37개)와 투자사(9개), 퍼블리셔(15개) 등 총 61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IR 피칭, IR 컨설팅, 투자상담회,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게임기업 채용박람회는 11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벡스코 컨벤션홀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됩니다.

넷마블게임즈,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네오플, 아이덴티티게임즈, 케이오지 등 20개 기업이 참여하며 채용관, 컨설팅관, 이벤트관 등 구직자들을 위한 맞춤 지원이 제공됩니다.


‘지스타 2017’은 3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로 함께 하는 트위치(Twitch)를 통해 전시장을 찾지 못한 게이머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올해 트위치 부스는 파트너 게임 개발사들의 신작을 소개 및 시연하는 ‘게임존’과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진행하는 ‘트위치 스테이지’, 파트너 스트리머들을 위한 ‘파트너 라운지’, 현장에서 스트리밍을 진행할 수 있는 ‘스트리밍 존’ 등으로 구성됩니다.

트위치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출연진, 콘텐츠, 현장 이벤트 등에 대한 정보는 트위치 팬사이트 ‘트게더’를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게임산업협회 지스타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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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2017년 11월 10일부터 11월 19일까지, 강원 속초시 동명항 양미리 부두 일원에서는 양미리축제가 열립니다.

속초시청 홈페이지 http://www.sokcho.gangwon.kr/

명태처럼 한류성 어종인 양미리(까나리)는 한동안 조황부진으로 어획량이 들쭉날쭉했습니다.
이를 주제로 한 축제, '속초양미리축제'도 3년정도 행사를 열지 못 한 적이 있네요.

최근에는 거의 매년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축제장인 양미리부두는 속초시내 유명장소 중 하나인 수복탑 바로 옆에 있습니다. 속초시외버스터미널에서도 찾아가기 쉬우며, 속초고속버스터미널에서는 수복탑을 경유하는 시내버스가 자주 다녀서 역시나 찾아가기 쉽습니다.

축제에서는 주인공인 까나리(양미리)는 물론 도루묵 등을 생물 혹은 가공품으로 맛보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간이식당에서는 석쇠 소금구이 등을 사 먹을 수 있구요.

시간대가 맞으면 항구로 들어온 고깃배에서 양미리를 터는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늦은 가을 속초로 여행가시면 가을 겨울 별미인 양미리 한 번 먹어보세요.~

출처 : 강원도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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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 양미리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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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곽을 크게 휘감은 8개 경로(코스) 총 157킬로미터(㎞) 길이의 서울둘레길이 2017년 11월 11일(토) 개통 3주년을 맞았습니다(2014년 11월 15일 개통).

서울둘레길은 수락산, 불암산, 고덕산, 대모산, 우면산, 앵봉산, 삼각산(북한산)을 걸어서 한 바퀴 도는 환상형 코스로, 걸어서 완주하면 총 61시간 가량이 소요됩니다. 각 구간(코스)마다 자연지형의 장점과 경관을 살려 조성되어 서울의 대표적인 경등산(트래킹)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서울둘레길(서울두드림길) 홈페이지 http://gil.seoul.go.kr/walk/main.jsp

서울은 세계적 산악도시로, 두 개의 푸른 띠를 두르고 있습니다.
 바로 경복궁을 중심으로 도심을 에워싼 ‘한양도성길’과 서울의 외곽을 둘러싼 ‘서울둘레길’입니다.

개통 후 3년 간 총 18,994명(2017년 10월말 기준)이 서울둘레길을 완주했습니다. 이 추세면 연내 완주자 2만 명을 무난하게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색 완주자들도 여럿 있습니다. 이태현 씨(남)는 무려 62회를 완주해 최다 완주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고령 완주자(남‧녀)인 곽영운 씨(90세, 남)와 임영옥 씨(84세, 여)는 연세가 무색할 정도로 걷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또, 평소 당뇨병을 앓고 있던 60대 어르신 안모 씨는 서울둘레길을 수차례 완주 후 한때 130까지 치솟았던 당뇨 수치를 1년 가까이 정상 수준으로 유지 중이며, 지금은 서울둘레길을 총 36회 완주하고 관악산코스(5코스)에서 자원봉사 대원으로 활동하며 자칭 ‘서울둘레길’ 전도사로 나서고 있습니다.
  안 씨는 2015년 건강검진에서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하지 않으면 생명에 위험하다는 소견을 받고 2016년 7월부터 건강관리를 위해 서울둘레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두 달 간 3회 완주하고 검진을 받은 결과 의사들이 놀랄 정도로 당뇨 수치가 정상으로 나와 같은 해 10월부터는 투약을 중지했고, 현재까지도 투약 없이도 정상 수치를 유지 중입니다.

서울시는 이렇듯 서울둘레길이 도시민의 안식처로서 고독한 사람에겐 ‘동행길’, 허약한 사람에겐 ‘건강길’, 청소년에게는 ‘자립심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꿈의 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오는 11월 11일(토) 오전 9시부터 16시까지 도봉산역 바로 옆에 위치한 서울창포원(제1코스 시작지점)에서 약 2,00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서울둘레길 개통 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며, ㈜블랙야크, 동성제약㈜ 등 기업에서 사회공헌 차원으로 후원합니다.
  개통 3주년 기념 걷기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후원사인 ㈜블랙야크는 등산용 스카프, 상품권 등을, 동성제약(주)은 화장품셋트를 후원물품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비키산업은 등산용 방석과 타올 등을 제공합니다.

행사는 ①3가지 코스로 진행되는 ‘걷기행사’와 ②문화공연, 사진공모전 입상작 전시, 시상식 등 ‘기념행사’로 구성됩니다.

걷기행사는 본격적인 개막식(13시)에 앞서 오전에 진행되며, 3개 경로(코스) 모든 참여자가 트래킹 도착지점인 서울창포원에서 만나 개막식에 함께 참석합니다.
  ‘정기걷기축제’와 ‘완주자 초청 걷기대회’는 오전 9시 당고개 공원에서 약 900명이 출발해 13시에 창포원에 도착하며, ‘도란도란 정기걷기 프로그램’에는 오전 11시에 우이동 만남의광장에서 약 500명이 출발해 13시에 창포원에 도착할 계획입니다.

 13시부터는 문화공연, 제7기 100인 원정대 해단식, 자원봉사 아카데미 수료식, 서울둘레길 기네스 선물증정, 사진 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15시부터는 개그맨 오정태가 사회를 보며 ‘서울둘레길 작은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성악, 색소폰, 댄스공연 등을 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입니다.

한편, 서울시는 서울둘레길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 위탁해 매년 40~50회의 걷기 프로그램과 100인 원정대 등의 행사진행을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서울둘레길 전체 구간 정보 지도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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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도봉동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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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국립과천과학관은 2017년 11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2층 중앙홀에서 식용곤충특별전 ‘곤충 고소애는 더 고소해!!’를 개최합니다.
  * 고소애 : 농촌진흥청에서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갈색거저리(mealworm beetle) 애벌레의 애칭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 http://www.sciencecenter.go.kr/scipia/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 http://www.msit.go.kr/

이번 특별전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곤충요리와 제품을 소개하고, 직접 맛보고 평가할 기회를 제공하여 ‘곤충’이 유망한 ‘미래식량’임을 알리고자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기획했습니다.

전시는 ‘다양한 곤충 먹거리’, ‘생활 속 곤충’, ‘나의 생각’,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의 4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다양한 곤충 먹거리’에서는 메뚜기와 고소애를 고명으로 얹은 비빔밥, 고소애 가루를 넣어 반죽한 수제비, 스파게티, 사탕과 초콜릿 등 곤충을 식재료로 한 다양한 한식과 양식, 그리고 전 세계 시중에 판매되는 식용곤충제품 등을 소개합니다.

★ ‘생활 속 곤충’에서는 곤충과 육류의 영양성분 및 사육환경과 비용 등을 비교하고 분석하여 곤충이 경제적이며,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친환경 식량자원임을 설명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식품의 원료로 인정하는 곤충을 소개하고 직접 관찰하고 만져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식코너’에서는 체험자가 ‘고소애와 과자’를 함께 먹어보고 맛과 식감을 직접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 ‘나의 생각’에서는 곤충의 특징을 살아있는 곤충과 함께 설명하고, 만들고 싶은 곤충요리를 직접 그려도 보고, 시식 후 느낀 점을 글로 남길 수도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는 영상과 패널을 통해 우리나라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합니다.

이밖에도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대상으로 곤충요리를 직접 만들어서 부모님과 함께 먹어볼 수 있는 ‘오물조물 조리교실‘과 ’곤충판박이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오물조물 조리교실 : 11월 18일(토), 12월 2일(토) 오후 3시∼ 4시(15명/회), 곤충판박이 이벤트(1일 100인 한정)    

국립과천과학관 최호권 전시연구단장은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곤충을 약으로 그리고, 식재료로 널리 사용했다”라며, “이번 전시로 관람객들이 곤충을 만져도 보고 직접 시식도 해보면서 미래 식량자원과 산업자원으로 인식하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시는 과천과학관 상설전시장 입장 관람객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립과천과학관 관람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입장마감 오후 4시30분)이며,
정기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날, 추석입니다(단, 월요일이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화요일).

상설전시실 일반(개인) 입장료는 어른(20~64세) 4천원, 어린이와 청소년(8~19세) 2천원입니다.
8세 미만 유아, 65세 이상 경로우대자 및 장애우,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는 연령 관계없이 무료입장 가능합니다.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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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과천동 758 | 국립과천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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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공주시(시장 오시덕)는 공주산림휴양마을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2017년 11월부터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주산림휴양마을 홈페이지 http://jumisan.gongju.go.kr/

공주시청 홈페이지 http://www.gongju.go.kr/

숲해설 프로그램은 산림휴양마을 방문객에게 휴양림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숲 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1일 2회 오전 10시와 오후 4시에 숲해설 전문가가 직접 진행합니다.

휴양림을 이용하는 시민과 휴양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하는 프로그램 시간에 맞춰 휴양림 내 지정된 장소로 오면 됩니다.

프로그램 내용은 산책로, 자생식물원, 유아숲, 목재문화체험관 등 코스별로 숲 자원 효용가치 설명, 식물이야기, 숲속 명상, 자연물을 이용한 숲 체험 등입니다.

황배만 산림휴양팀장은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휴양림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휴양객의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도록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시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면서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자연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의 유아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11월부터 인터넷 및 전화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입니다.

문의처는 공주시 산림과 산림휴양팀(전화 041-840-2572)

공주산림휴양마을 주소 : 충청남도 공주시 수원지공원길 222

출처 : 충청남도 공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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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 금학동 산 57 | 공주산림휴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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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부산 사상구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어묵과 맥주를 주제로 하는 축제, '어맥페스티벌'을 11월 4일과 5일 주말 양일간 사상 르네시떼 특설무대에서 개최합니다.

부산 사상구청 홈페이지 http://www.sasang.go.kr/

2017 사상 국화전시회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1월 4일(토) 오후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노래 '개똥벌레'로 유명한 가수 신형원과 '달빛 창가에서', '선녀와 나무꾼'으로 널리 알려진 가수 '도시와 아이들' 등이 출연하는 7080콘서트를 비롯하여 어쿠스틱 콘서트, 포크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또한 맥주마시기 대회, 엠씨와 함께 하는 춤경연대회, 야외 영화상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됩니다.

아울러 푸드트럭에서는 어맥 축제와 어울리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습니다.

부산 수제맥주로 유명한 갈매기 브루잉, 카스 맥주를 비롯한 어묵 관련 음식도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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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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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잡고 있는 '2017 서울빛초롱축제(Seoul Lantern Festival)'가 2017년 11월 3일(금) 18시에 개막했습니다. 11월 19일(일)까지 17일 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관수교 구간 1.3킬로미터(km) 물길을 수만 개의 빛과 등으로 물들여 서울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습니다.

서울빛초롱축제 홈페이지 http://www.seoullantern.com/
 
이번 축제는 (사)서울빛초롱축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관광마케팅이 주관하며 서울시‧강원도‧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후원‧협찬합니다.
 서울빛초롱축제는 2009년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시작된 이래 매년 2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 축제로 성장했으며, 올해는 약 30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해는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메인테마)로 열려 올림픽 열기를 더합니다. '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봅슬레이 등 11개 동계올림픽 정식종목을 화려한 등 조형물로 구현해 냅니다.
 LED(엘이디) 조명을 활용, 전통과 현대의 빛을 융합한 작품 수를 작년 대비 5배로 확대(2016년 3개→2017년 15개) 선보입니다. 이 중 일부 작품은 내년 올림픽 기간 중 평창에서 다시 전시될 예정입니다.

'2017 서울빛초롱축제'는 3개 구간, 3가지 주제(테마)로 총 43개의 작품이 설치 전시됩니다. 축제 기간 동안 매일 17시부터 23시까지(오후5시부터 오후11시까지) 점등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3개 주제는 ①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 ②서울,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 등 ③캐릭터와 아트작가입니다.

청계광장~광교(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 구간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캐릭터가 성화를 들고있는 메인 주제등과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봅슬레이, 스키점프 등 11개 동계올림픽 정식종목 등 11개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광교~삼일교(서울,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 등) 구간은 중국, 대만, 필리핀 등 세계의 특색있는 등과 양주시 '별산대놀이 등' 등 대한민국 지역의 대표 볼거리(콘텐츠), 청계천 인근 광장시장 등 국내‧외 대표 문화‧유적‧관광명소를 생동감 있게 재현합니다(11개 작품).
  종로구의 '한복축제', 양주시의 '별산대놀이', 중국의 '청도시', 대만의 마스코트 '오숑', 필리핀의 '필리핀관광청', '광장시장', '모녀김밥' 등의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라면 삼일교~관수교(캐릭터와 아트작가) 구간을 추천합니다. '타요버스', '뽀로로와 친구들', '로보카폴리', '터닝메카드'와 같은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시인 윤동주를 주제로 한 '꿈에 비친 별' 등 21개 작품이 설치됩니다.

아울러 400인치 스크린 앞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서울로 7017'을 가상으로 건너보는 체험존, '서울빛초롱축제'를 담은 사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인증샷 이벤트'를 비롯해 '소원등 달기', '소망등 띄우기', '신년 소원지 달기' 같은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열립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푸드드럭(3대)이 모전교~광교 상단에서 이색먹을거리를 제공합니다.

  ○ 소원등 달기 : 시민들이 현장에서 구매한 소원등에 소원을 적으면 광교 하단 천장에 설치됩니다. 축제 종료 후 참가자가 원하는 경우 등을 회수(19일 21시~20일 17시까지)할 수 있으며 기간 내 회수하지 않을 경우 일괄 처리될 예정입니다.
 
  ○ 소망등 띄우기 : 현장에서 시민들이 소망등을 구입한 후 조립하고 소망을 적으면 운영요원이 점화해 물 위에 띄우는 행사입니다. 광교 갤러리 내 부스에서 오후 5시~10시 사이에 참여가 가능하다.

  ○ 신년 소원지 달기 : 시민들이 현장에서 색한지를 구입한 후 무술년 신년 소원을 작성하고 설치된 골조에 부착하는 행사입니다.


축제기간 중 '종로청계관광특구' 등 상가 상인들은 가게 입구에 축제를 기념하는 약 150~200개의 등을 자발적으로 달아 축제를 알리고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입니다.

한편, 서울시는 축제기간 동안 대규모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중‧주말에 따라 현장관리 인원을 유동적으로 배치(월~목 60명, 금~일 104명)하고 유모차‧휠체어 이용자들은 모전교와 삼일교에 마련된 별도입구를 통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국문(한국어), 영문(영어), 중문(중국어), 일문(일본어)).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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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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