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2018년 7월 28일(토)부터 10월 27일(토)까지, 반포한강공원에서 매주 토요일 밤에 야경 속 숨겨진 역사·문화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한강 야경 투어'를 운영합니다.

 운영 시간은 오후 8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됩니다.
 투어(여행) 1회당 40명씩 참여자를 모집하며, 참여자 20명에 해설사 1명이 한 조를 이루어 야행을 진행합니다.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 홈페이지 http://yeyak.seoul.go.kr/

운영 경로(코스)는 조용히 야경을 즐기며 사색할 수 있는 ‘서래섬’을 시작으로,
 꽃을 형상화하여 조성한 ‘세빛섬’에서 선보이는 미디어 파사드를 구경하며,
 세계 최장 길이로 2008년 기네스북에 등재된 ‘달빛무지개분수’ 밑에서 화려한 조명과 배경음악, 분수연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한강 반포지구에서 열리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도 구경합니다.

야경 투어가 진행되는 시간 동안에는 '로맨틱 야경 포토존'이 설치됩니다.

한강 야경 여행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는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경우 신청하여 동반 가능합니다.

참가 신청은 2018년 7월 20일(금)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이용하면 됩니다.

행사와 관련된 문의 : 운영사무국 전화 070-7791-2759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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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2동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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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종로구 북촌 소재 역사가옥박물관 '백인제가옥'을 2018년 7 ~ 8월 두 달 동안 주말(금,토)에 한해 야간개장합니다.
 여름철 폭염으로 낮 시간대 관람이 어려운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것으로,
 개방시간은 21시(오후9시)까지, 입장마감은 20시40분(폐관 20분전)까지입니다.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museum.seoul.kr/

야간개장 기간 중 19시(오후7시)에는 서울시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하여 예약한 이들에게 백인제가옥 내부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해설안내를 진행합니다.
 백인제가옥 내부에 숨겨진 스탬프를 모두(5곳) 찍으면 기념품(백인제가옥 엽서 5종)을 제공하는 스탬프 투어도 동시에 진행합니다.

역사가옥박물관 백인제가옥은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22호로, 1913년 건립된 근대 개량 한옥으로 서울시가 백인제가로부터 매입 후 보수공사와 건축 당시의 생활상을 복원 연출하여 2015년 11월 18일 개관했습니다.

백인제가옥은 북촌에서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된 가옥입니다.
 전통한옥과 다르게 사랑채와 안채가 복도로 연결되어 있고 붉은 벽돌과 유리창을 많이 사용하였으며 안채의 일부가 2층으로 건축된 특징이 있는 근대한옥으로 북촌의 한옥문화, 일제강점기 시대상과 서울 상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대형 한옥입니다(면적 2,460평방미터(㎡)). 

★ 북촌 백인제가옥 일반 안내
  - 주소 : 서울 종로구 북촌로7길 16 (가회동)
  - 정기휴관일 : 매년 1월 1일, 매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는 개관)
  - 입장료 : 무료
  - 관람 방식 : 외부관람은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 후 자유관람, 안내해설은 예약 필요
  -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현장접수 병행
  - 이용관련 문의전화 : 02-724-0200, 0232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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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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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일부터 서울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동과 그 출산가정은 아기띠, 유아용 칫솔, 콧물흡입기 등 1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출산축하선물'을 받습니다.
 또, 그동안 저소득 가정에만 지원됐던 ‘찾아가는 산후조리 서비스(도움)’도 모든 출산가정으로 전면 확대됩니다. 산후조리도우미가 출산가정을 방문해서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돌보기, 집안 정리정돈 등을 지원해 줍니다.
단,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는 신청자에 한해 이루어지며, 서비스 지원 기준에 따라 일정 비용의 자부담이 발생합니다.

보건복지부 복지로 홈페이지 http://www.bokjiro.go.kr/

서울시는 출생아동들에게는 서울시민이 된 것을 환영‧축하하고, 부모에게는 양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이와 같은 서비스를 올 하반기부터 새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9월 21일부터 첫 지급되는 정부의 '아동수당(매월 10만 원)' 시행과 함께 출산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산축하선물’은 각 가정에서 필요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3종(아기 수유세트, 아기 건강세트, 아기 외출세트 중 1종 선택)으로 준비됩니다.
 출생신고 시 또는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즉시 수령하거나 원하는 장소에서 택배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은 시민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된 사례라 더 의미 있습니다.
 시는 작년 '2017 함께서울정책박람회'에서 시민이 제안한 사업(일명 ‘마더박스’)을 투표에 부쳐 80퍼센트(%)가 넘는 찬성을 받은 바 있습니다.

육아용품뿐만 아니라 출산‧양육을 위한 꼭 필요한 정보가 담긴 안내서(가이드북) 우리아이, 함께 키워요!(시·자치구편 각 1권씩)와 차량용 스티커를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는 산후조리도우미가 각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 지원(좌욕, 복부관리, 부종관리 등 건강관리), 신생아 지원(신생아 돌보기, 모유·인공 수유 돕기, 젖병 소독, 배냇저고리 등 용품세탁), 식사돌봄 및 집안정리정돈 등 가사활동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기존 일부 저소득 가정에만 지원됐던 정부의 출산지원정책을 모든 출산가정으로 전면 확대해 소득과 관계없이 서울시 모든 출산가정이 혜택을 받는 ‘보편적 복지 서비스’를 처음으로 추진합니다.

서비스를 원하는 출산가정은 ‘출산예정일 40일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산모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산후조리도우미 지원(서비스)은 출산유형 및 출산순위와 서비스 기간(단축‧표준‧연장)에 따라 5일(1주)에서 25일(5주)까지 지원합니다.
 서울시 산후조리도우미 서비스 확대 대상자는 표준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총 서비스 비용 중 정부지원금 수준의 비용을 지원받습니다.

한편, 정부의 아동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동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2018년 6월 20일부터 사전신청 중)

★ 산후조리서비스 가격 및 정부(서울시)지원금 표 : 2018년 7월부터 (단위 : 일/천원)

 

구분

서비스 기간

서비스 가격

정부(서울시)

지원금

본인부담금

단축

표준

연장

단축

표준

연장

단축

표준

연장

단축

표준

연장

단태아

첫째아

A-가-➀형

자격확인

10 

15 

510 

1,020 

1,530 

428 

714 

910 

82 

306 

620 

A-통합-➀형

80% 이하

377 

629 

802 

133 

391 

728 

A-라-➀형

80% 초과(예외지원)

300 

500 

637 

210 

520 

893 

둘째아

A-가-➁형

자격확인

10 

15 

20 

1,020 

1,530 

2,040 

881 

1,102 

1,248 

139 

428 

792 

A-통합-➁형

80% 이하

781 

976 

1,107 

239 

554 

933 

A-라-➁형

80% 초과(예외지원)

617 

771 

874 

403 

759 

1,166 

셋째아

 

이상

A-가-➂형

자격확인

10 

15 

20 

1,020 

1,530 

2,040 

918 

1,148 

1,301 

102 

382 

739 

A-통합-➂형

80% 이하

814 

1,017 

1,153 

206 

513 

887 

A-라-➂형

80% 초과(예외지원)

643 

803 

910 

377 

727 

1,130 

쌍생아

둘째아

B-가-➀형

자격확인

10 

15 

20 

1,300 

1,950 

2,600 

1,217 

1,521 

1,724 

83 

429 

876 

B-통합-➀형

80% 이하

1,074 

1,343 

1,522 

226 

607 

1,078 

B-라-➀형

80% 초과(예외지원)

852 

1,065 

1,207 

448 

885 

1,393 

셋째아

 이상

B-가-➁형

자격확인

15 

20 

25 

1,950 

2,600 

3,250 

1,825 

2,028 

2,155 

125 

572 

1,095 

B-통합-➁형

80% 이하

1,618 

1,798 

1,910 

332 

802 

1,340 

B-라-➁형

80% 초과(예외지원)

1,278 

1,420 

1,508 

672 

1,180 

1,742 

삼태아이상,

중증장애산모

C-가형

자격확인

15 

20 

25 

2,295 

3,060 

3,825 

2,148 

2,387 

2,536 

147 

673 

1,289 

C-통합형

80% 이하

1,925 

2,139 

2,273 

370 

921 

1,552 

C-라형

80% 초과(예외지원)

1,504 

1,671 

1,775 

791 

1,389 

2,050 

  ※ 노란색 칸이 서울시 확대 추진 지원 대상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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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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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하여 2018년 6월23일(토)부터 8월 26일(일)까지 서울함공원 야간개장을 실시하며, 기간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함공원 홈페이지 http://seoulbattleshippark.com/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

주요 행사로는
  ① 주말 운영시간을 2시간 연장하여 야간에 특화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멋진 여름밤’
  ② 서울함 내부 병사식당에서 해군들의 선상 생활을 간접 체험할 전투 식량 및 건빵 체험이 있습니다.

기존 폐장시간은 오후 8시까지이나 여름철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10시까지 2시간 연장운영합니다.

특별프로그램 운영은 2018년 8월 26일(일)까지이며, 기간 동안 해설프로그램(도슨트)와 거리공연(버스킹) 등 상설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계획입니다.

전투식량체험은 2018년 6월 23일(토)부터 평일 1회(12시), 주말 및 공휴일 2회(12시, 18시) 진행합니다.
 전투식량은 즉시 취식이 가능한 군용건빵(1천원), 온수를 이용하여 익히는 짬뽕밥과 비빔밥 등 두 종류의 밥(4천원)을 제공합니다.
 병사식당 수용인원을 고려하여 1회 28명씩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대중교통으로 서울함공원을 가는 방법은, 서울지하철 2, 6호선 합정역에서 마을버스 16번으로 환승하거나, 6호선 망원역에서 마을버스 9번으로 환승 후 ‘망원유수지.마포구민체육센터’정류장에서 내린 후 한강공원 방향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이용 관련 문의는 전화(02-332-7500) 또는 서울함공원 홈페이지,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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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2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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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책 잔치인 2018 서울국제도서전이 6월 20일(수)부터 24일(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COEX)에서 (사)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 이하 출협)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 후원으로 열립니다.

서울국제도서전 홈페이지 http://sibf.or.kr/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서울국제도서전에는 국내관에 234개사, 국제관에 주빈국인 체코를 비롯한 프랑스·미국·일본·중국 등 32개국 91개사가 참여합니다.
 ‘책의 해’인 올해 개최되는 도서전인 만큼 다양한 행사와 독자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올해 도서전의 주제는 ‘확장(New Definition)’입니다.
 이는 새로운 매체의 시대를 맞이해 책을 대하는 엄숙주의와 선입관을 허물고, 다양한 분야와 형태의 책을 포괄해 나가기 위한 취지로서, 올해 도서전에는 주제에 맞춰 다양한 특별기획전과 강연, 콘퍼런스 등이 마련됩니다.
 아울러, 작가 배수아와 배우 장동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등장한 로봇 다이아나(DIANA)가 올해 도서전의 홍보모델로 선정되어 공식포스터의 모델로 활약하고 도서전 기간 중 독자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올해 주목할 만한 특별기획전으로는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전자출판’, ‘잡지의 시대’ 등이 있습니다.
 일본의 유명 ‘라이트노벨’ 글 작가와 삽화가를 초청해 사인회와 원화 전시회, 강연회를 열고, 다양한 전자출판물 전시와 함께 문학, 예술, 생활양식(라이프 스타일) 등, 여러 분야의 잡지 40여 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하여 가벼운 하위문화로 여겨지던 ‘라이트노벨’을 새롭게 조명해 분야(장르)의 확장을,  오디오북을 포함해 다양한 형태의 전자출판을 선보여 매체의 확장을, 각양각색의 잡지를 소개해 창작자와 독자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경험의 확장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10개 출판사에서 준비한 신간을 누구보다 빨리 접할 수 있는  ‘여름, 첫 책’ 프로그램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 기간 중 10종의 신간이 출간되어 첫선을 보이고, 도서전 기간 중에만 판매를 진행합니다.
 국내 판타지 소설의 거장 이영도 작가가 10년 만에 내는 신간 '오버 더 초이스'를 필두로 '역사의 역사(유시민)', 만든 눈물, 참은 눈물(이승우), 정유정, 이야기를 이야기하다(정유정·지승호), 이토록 고고한 연예(김탁환)를 비롯해 최민석, 김인숙, 최기홍, 곽아람, 김은실 작가의 신간 소개와 독자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됩니다.

올해 도서전에서만 구할 수 있는 특별한 책도 있습니다.
 서점을 주제로 한 여성 소설가 11명의 잡문집인 한정판 '서점들'이 도서전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책을 구입한 관람객에 한해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됩니다.
 잡문집에는 은희경, 함정임, 하성란, 조경란, 구병모, 손원평, 윤고은, 손보미, 한유주, 김사과, 박솔뫼 작가가 쓴 수필 또는 소설 11편이 수록됩니다.

최근 남북한 화해 분위기에 힘입어 향후 남북한 출판문화 교류를 위해  북한 교과서 등 북한 도서 30여 종을 전시하는 ‘평화’ 특별전도 마련됩니다.

올해 도서전의 주빈국은 체코공화국입니다.
 올해 체코슬로바키아 건국 100주년, 프라하의 봄 50주년, 체코공화국 설립 25주년을 맞이해 공연과 워크숍, 작가 서명회(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외 출판사와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주빈국 체코관에서는 현대 체코 아동도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작가 12명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12개의 세계와 체코 만화사와 시대상을 요약한 '그 당시에, 각기 다른 곳에서'를 전시해 체코공화국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 주목할 만한 국제 프로그램으로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출판계가 당면하고 있는 핵심 쟁점과 과제를 살펴보고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출판전문가 세미나가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는 유통 선진화’,  ‘디지털 시대의 저작권: 저자와 출판사의 권리’,  ‘디지털 시대, 정부와 교육출판기업의 바람직한 협력 관계 모색’ 등을 주제로 국제출판협회(IPA), 국제복제권기구연맹(IFFRO), 저작권집중관리서비스(PLS), 프랑크푸르트도서전 등 국제기구와 단체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일반 독자와 관람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행사로는 주요 학술회의인 ‘책, 인간, 미래(물리학자 김상욱, 사회학자 이진경, 문학평론가 정여울 참여)’도 진행되며, 국내외 독립출판 플랫폼 사례와 출판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국제세미나 등도 주목할 만합니다.

독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들도 눈길을 끕니다.
 지난해 도서전에서 인기를 끌었던 ‘독서클리닉’은 분야별 전문가가 사전 신청을 한 독자와 만나 1:1 상담 후 맞춤형 책을 처방해주는 행사입니다.
 박준, 오은, 김민정, 은유, 서민, 이정모, 도대체 작가 등 16명의 전문가가 시 서점, 글쓰기 서점, 예술 서점, 과학 서점에서 독자들과 만납니다.
 올해는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는 현장 클리닉 코너도 신설했습니다.

독자가 자가출판(Publish on Demand*, POD)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당신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드립니다’와 김민섭, 남궁인, 요조, 임경선, 장강명, 정문정 작가와 함께 도서전 현장에 마련된 오디오 부스에서 짧은 오디오북을 녹음해보는 ‘당신만의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어드립니다’ 행사가 마련됩니다.
 아울러 여성출판 창업 및 취업상담센터의 상담 프로그램도 준비됩니다.
  * 컴퓨터를 이용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책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

개성 있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자신만의 감수성으로 세계 고전 명작을 새롭게 해석한 일러스트를 전시하는 ‘새 눈’ 프로젝트 역시 기대해 볼 만합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일러스트를 활용한 한정판 기념상품(굿즈)을 제작해 도서전 기간 중 현장 판매할 예정입니다.

‘책의 해’를 기념해 2018년 3월부터 매달 열리고 있는 ‘책 생태계 비전 포럼’이 6월에는 도서전 기간 중[6. 22.(금) 오전 10시]에 개최됩니다.
 ‘출판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사회 환경 변화와 디지털 기술의 진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로서의 출판의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높여줄 생생한 도전 경험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한 ‘책의 해’를 맞이해 유명인 14명의 책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문구가 현수막으로 설치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입니다.

도서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국제도서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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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 | 서울국제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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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은 서울시 공공 자전거 '따릉이'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개편해 2018년 6월 15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 https://www.bikeseoul.com/

개편된 따릉이 모바일 앱은 회원가입 절차가 간편해졌다. 본인인증 절차를 없애고, 휴대전화 번호 인증만으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신규 가입자는 기존 SNS 계정으로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 로그인 기능도 넣었습니다.

신규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따릉이 이용권도 카카오페이와 페이코에서 제공하는 간편결제서비스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간편결제서비스에 결제정보를 등록하면, 지문인식이나 결제비밀번호입력을 통해 간단하게 결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결제취소, 환불신청도 가능하며 진행사항을 앱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지도기반 서비스도 강화했습니다.
 본인의 위치 기반으로 가까운 따릉이 대여소가 지도에 표출되는 기능도 추가되어, 지도상에서 인접한 대여소를 바로 선택(클릭)하여 따릉이를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소별 대여 가능한 자전거 수량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개편된 모바일앱에서는 즐겨찾기 대여소의 기능이 추가되어, 자주 이용하는 대여소를 즐겨찾기에 등록한 후, 검색 없이 바로 선택(클릭)하여 대여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따릉이 앱의 알림(Push) 기능 사용에 동의하면 카카오알림톡으로 수신받던 대여‧반납등의 정보와 대여소의 정보를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확인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추가로 별도 대여소 설치 요청메뉴를 통해 새로운 대여소 설치를 간편하게 건의 할 수 있으며, 그림에서 자전거고장 부위를 선택하여 손쉽게 자전거 고장(장애)신고도 가능합니다.

시민 누구나 추가적인 개선사항이나 불편사항이 있으면 따릉이 홈페이지나 콜센터(대표전화번호 1599-0120)로 제보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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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도심 속 피서지인 한강에서 야영을 즐길 수 있는 '한강 여름 캠핑장' 사전예약을 2018년 6월 15일(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강여름캠핑장 '한캠프' 공식 홈페이지 http://www.hancamp.co.kr/

2013년부터 운영하여 6년째를 맞이한 한강 여름 캠핑장은 올해 뚝섬한강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2018년 7월13일(금)부터 8월26일(일)까지  45일간 운영합니다. 
  → 여의도 150개 동, 뚝섬 130개 동, 총 2개소 280개 동 운영

한강 여름 캠핑장은 천막(텐트)을 미리 설치해 놓았으며, 야영(캠핑)에 필요한 장비는 현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야영장(캠핑장)내 편의시설을 많이 보강하였습니다.
 고기를 구울 수 있는 바비큐존은 캠핑장별로 3개씩 운영하고 있으며 식탁(테이블), 의자, 깔판(매트), 얼음상자(아이스박스), 손전등(랜턴) 등 다양한 대여물품을 구비했습니다.

캠핑장 예약신청은 2018년 6월 15일(금) 15시(오후3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접수받습니다.
 ○ 1차 예약(6월15일(금)부터) : 7월13일(금) ~ 8월20일(월) 기간 캠핑장 이용
 ○ 2차 예약(7월 2일(월)부터) : 8월21일(화) ~ 8월26일(일) 기간 캠핑장 이용
 캠핑장 이용요금은 천막(텐트) 1개동에 주말(금,토,일), 공휴일은 2만5천원이며, 평일은 1만5천원.
 
예약 관련 문의 전화는 대표번호 1544-1555 

한편, 서울시는 매년 여름 한강에서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개최하는데, 2018년은 7월20일(금)부터 8월19일(일)까지 열립니다.
 
 7월20일부터 한 달간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캠핑 외에 물놀이, 음악회, 영화제, 수상레포츠 등 80여개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낮에는 천막(텐트) 안이 무더울 수 있으므로 해질 때까지는 주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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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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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는 우리 고유의 명절 단오(음력 5월 5일)를 맞아 6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등포공원(옛 오비맥주 영등포공장터)에서 2018 제16회 영등포 단오축제를 개최합니다.

영등포문화원 홈페이지 http://www.ydpcc.co.kr/

이번 단오축제는 잊혀져 가는 단오의 세시 풍속을 재현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영등포문화원의 주최로 진행됩니다.

식전공연으로 문화원 취타대의 행진(퍼레이드)을 선보이고, 오전 10시 단오 제례 및 개막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행사장에는 민속 겨루기마당, 전시 및 체험마당, 구민 참여마당, 장터마당, 구민화합 마당 등 5개 마당으로 구성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곳곳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민속 겨루기마당에서는 각 동 대표 선수들이 나와 씨름왕과 팔씨름왕 선발대회를 갖고 그네뛰기, 제기차기, 새끼꼬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실력을 겨룹니다.

전시 및 체험마당에서는 시원한 창포물에 머리감기, 굴렁쇠 굴리기, 떡메치기, 민화부채 만들기, 장수를 기원하는 장명루(오색실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구민 참여마당에서는 단오 깃발전과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단오사진 촬영대회, 어린이 단오풍속도 그리기대회가 열리며 무료로 가훈도 써줍니다.

또 구민화합 마당에서는 리틀 엔젤스 공연, 비보이댄스, 스포츠댄스, 팝페라 가수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하여 축제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이 외에도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심폐소생술 체험관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구는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 문화체육과(전화 02-2670-3134) 또는 영등포문화원(전화 02-846-0155~6)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구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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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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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대국민 서비스 확대를 위해 홍릉시험림(홍릉숲) 주말 개방시간을 1시간 앞당겨 9시부터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 홈페이지 http://www.forest.go.kr/

이번 제도 개선은 홍릉숲(홍릉시험림)의 탐방시간 확대를 희망하는 인근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홍릉시험림 탐방 예약 시간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주말 탐방 시간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은 1일 자체 규정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연구시험림 운영 및 관리 규정」의 일부를 개정‧시행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홍릉시험림의 주말 탐방시간이 두 시간 확대되고 주중 탐방 예약시간이 변경됩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주말 자유관람 시간은 기존 10∼17시(3∼10월), 10∼16시(11∼2월)에서 09∼18시(3∼10월), 09∼17시(11∼2월)로 확대,
 홍릉 시험림의 주중 탐방 예약 시간은 기존 10시, 13시, 15시에서 10시 30분, 13시 30분, 15시 30분으로 변경,
 시험림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동절기(12∼2월)에도 주말 자유 관람 가능, 단체 탐방 대상에 ‘성인’ 포함, 가족단위일 경우 예약인원 제한 삭제 등이 있습니다.

홍릉시험림은 서울의 동쪽 천장산의 남서 자락에 위치하며, 명성황후의 능터인 ‘홍릉’과 근대 임업 연구의 최초 시험지라는 역사적, 문화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흔히 ‘홍릉수목원’으로 불리고 있으며, 주말에는 평균 삼천여 명의 탐방객이 찾아오고 있는 서울 동북 권역의 명소입니다.

 이곳은 1922년 임업시험장(현 국립산림과학원)을 창설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수목원을 조성한 곳으로 현재 여러 임업시험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연구과제 등을 수행 중이며, 국내외 다양한 식물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출처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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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207 |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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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라고도 불리는 반딧불이는 청정지역에서만 서식하는 환경지표종으로, 도시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귀한 손님입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 풀숲에 숨어있던 반딧불이 무리가 불빛을 반짝이며 선사하는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서울에도 있습니다. 서울지하철 5호선 길동역 인근 ‘길동생태공원’입니다.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 http://yeyak.seoul.go.kr/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2018년 6월 16일(토)부터 6월 30일(토)까지 보름간 길동생태공원에서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합니다.

축제의 백미인 반딧불이 야간탐방은 축제기간 내내 총 30회 운영하며, 사전예약 1회당 20명 또는 40명이 탐방할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선착순 신청, 주말에는 추첨을 통해 참여자가 선정됩니다.

개막행사가 열리는 6월 16일(토)에는 ‘반딧불이 아동극’, 곤충 전문가의 ‘생태 특강’, ‘해설이 있는 공원 산책’, 동화작가 권오준의 ‘마술과 음악이 있는 북콘서트’, 소소한 야외 음악무대 ‘반딧불이 음악 소풍’ 등의 프로그램과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반딧불이 아동극’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반딧불이 체험관에서 진행됩니다.
 반딧불이 ‘반디와 아로’가 길동생태공원에서 펼치는 모험담을 들려주는 이야기 연극으로 오전 11시를 시작으로 오후 1시, 오후 2시10분, 오후 3시20분에 각각 40분씩 진행됩니다.

 곤충전문가 정부희 박사가 알려주는 ‘반딧불이의 일생’은 오후 2시, 탐방객 안내센터에서 들어볼 수 있습니다.

 공원 야외무대에서는 오후 4시 동화작가 권오준의 ‘마술과 음악이 있는 북 콘서트’가 진행되고, 오후 5시에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가 출연하여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공원에 소풍 온 듯 편안하게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는 ‘반딧불이 음악소풍’이 진행됩니다.
 
 곤충 전문가들의 설명과 함께 공원탐방로를 따라 걸어보는 ‘해설이 있는 공원 산책’은 오후 1시, 2시, 3시 총 3회 진행되며, 공원 입구 주변에서는 곤충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열려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중에는 반딧불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한국곤충생태연구소 한영식 소장이 진행하는 ‘반딧불이 생태특강-별을 꿈꾸는 반딧불이’는 6월 18일(월) 오후 2시에 성인을 대상으로, 6월 23일(토)과 30일(토) 오후 2시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6월 17(일)부터 6월 30일(토)까지 매주 주말 오전 10시30분에는 6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들을 대상으로 동화구연지도사가 반딧불이 관련 동화책을 읽어주고 반딧불이 모양 거울도 만들어보는 ‘반딧불이 자연생태동화’가 진행됩니다.

 이 외에도 ‘형설지공 속담 속 반딧불이 이야기’, 반딧불이 액자를 만들어 보는 ‘나무공방’, 곤충 모양 ‘천연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반딧불이 축제 기간 중에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은 2018년 6월 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동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전화 02-2181-1182)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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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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