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연구원과 함께 생생한 서울의 모습을 기록한 다양한 사진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사진으로 본 서울'을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홈페이지 내에 구축하고 2016년 7월 11일(월)부터 공개했습니다.
이곳에서는 23,000여 점의 사진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 서울소개 → 서울INFO → '사진으로 보는 서울'에서도 검색 가능
이 서비스는 '서울경관 기록화사업'의 결과물입니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홈페이지 http://data.si.re.kr/seoulphoto

이들 사진은 1995년부터 2015년까지 20년간 서울시가 서울경관기록화사업을 통해 직접 촬영해 보유하던 것으로 변화되는 서울 경관의 모습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온라인에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서울시는 향후에도 5년 주기로 사진을 갱신(업데이트)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서울' 디지털사진 서비스는 23,000여 점의 방대한 사진을 시민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차수(시기)별, 주제별, 지역별(자치구별 등)로 검색 메뉴(항목)를 만들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원하는 키워드(단어)를 입력해 관련 사진을 검색하고 필요하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 컬렉션 : 테마별 사진모음을 컬렉션(사진집)의 형태로 제공
 ○ 사진검색 : 키워드 검색 및 상세검색 기능과 주제.시기.지역 등 필터(걸러내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음
 ○ 사진보관함 : 사용자가 스크랩(갈무리)한 사진을 모아서 보거나 1600픽셀 사진을 일괄적으로 요청할 수 있음. 로그인 한 사용자는 다운로드 내역 및 관심사진 추천 내역이 보관됨

특히 디지털사진 서비스에서는 테마(주제)가 있는 사진을 컬렉션으로 구축, 제공하여 서울의 변화하는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기존의 사진 검색 포털 서비스와 차별화됩니다.

사진으로 보는 서울 내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서울시에 있기 때문에 출처만 정확하게 표기하면 상업적으로도 이용이 가능하고 변경금지 제한도 없어 시민들이 사실상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디지털 사진의 형태는, 보는 즉시 다운로드(내려받기)를 할 수 있는 900픽셀 이미지와 별도 요청 시 개인 이메일(전자우편)로 자동 발송되는 1600픽셀 이미지로 구분됩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5년 단위로 시행하는 서울경관기록화사업을 통해 얻은 사진뿐만 아니라, 서울경관 연구활용에 가치가 있는 사진이나 도면 등 다양한 영상자료도 가공.구축하여 시민과 공유·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학진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서울의 변화를 시민과 함께 공감함으로써 도시경관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경관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 자료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필요한 사진기록을 온라인으로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콘텐츠와 시스템을 지속해서 보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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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이 2016년 2월 14일(일), 2015 겨울 첫 운영을 마감합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2015년 처음 개장한 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은 12월 22일부터 2016년 2월 14일까지 총 55일간 운영되었으며, 2월10일까지 43,424명이 스케이트장을 이용했습니다.
   → 폐장일(2월 14일)까지 최종 4만7천여명 이용 예상

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의 아이스링크는 서울광장과 유사한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각종 편의시설 설치로 시민들 이용에 편리함을 더하고, 사회적 경제 우수기업 홍보‧판매 부스도 마련하여 동절기 유통판로 제공 및 시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했습니다.

화장실, 휴게소, 매점 등 각종 편의시설 뿐 아니라 사회적 경제 우수기업의 홍보‧판매 부스인 사회적 경제 쇼핑몰을 설치하여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생산하는 먹거리, 물품 등을 판매하고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기회로 적극 활용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성탄전야)에는 레이저 조명과 함께 한 DJ파티, 나눔트리 만들기, 상설 포토존, 스케이트 강습 운영 등 다양한 시민들의 즐길 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스케이트장을 상징하는 I‧SKATE‧U 조형물 설치로 상설 포토존을 마련하고, 월드 푸드 트럭 페스티벌, DJ파티, 나눔 트리 만들기, 스케이트 강습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한편, 스케이트장 운영 기간 중 대기질 악화로 인한 영등포 일대 통합 대기환경지수가 ‘151’을 넘겨 스케이트장 운영이 중단된 횟수는 2회입니다(2015.12.24(1회), 2016.1.4(1회)).

서울시는 2015년 겨울 운영 결과를 토대로 보완‧개선할 점 등을 검토하여 2016년 겨울에는 다양한 기업 참여를 유치하여 규모를 보다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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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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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2016년 2월 10일(수), 2015-2016 겨울철 운영을 마감합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2015 겨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지난해 12월 17일부터 올해 2월 10일까지 56일간 운영되었으며, 15만여명이 스케이트장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가운데 외국인 이용객은 7천여 명입니다(2월 4일 현재 155,671명, 외국인 7,612명 포함).

이번 스케이트장은 이용객 편의에 초점을 맞춰 시민 만족도와 안전성을 높이는데 주력했습니다.
냉동기 기계실 면적을 60% 축소해 절약된 공간에 화장실 개수를 전년 대비 1.5배 늘이고 스케이트화를 갈아신는 전용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이용객들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입.퇴장 출입구를 구분하고 대여실과 반납실을 분리운영하는 등 스케이트장 이용 혼잡을 최소화했습니다.
또한 스케이트장 내 모든 건물에 내화규정을 적용해서 화재에 대한 예방도 강화했습니다.

또한 이용객들이 많은 크리스마스(성탄절), 연말연시, 설 대체휴무일 등에 심야운영 및 기간연장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했으며, 다양한 문화행사로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및 연말연시, 설 연휴 등 시민들의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2015년 12월 24일, 25일, 31일 시간 연장운영으로 시민들이 서울의 겨울밤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애초 2016년 2월 9일까지였던 운영기간을 대체휴무일인 10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스케이트장을 상시적으로 찾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광장 북극곰을 만나는 '북극곰 인형탈' 등 상설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마술공연, DJ파티, 전통민속놀이 마당 등 문화공연과 함께 오픈마이크, 소원등 달기, 공개 프로포즈(청혼) 등 다양한 시민 참여행사를 운영했습니다.

한편, 2015 동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기간 중 대기질 악화로 인해 통합대기환경지수가 2시간 연속 '151'을 넘겨 스케이트장 운영이 중단된 횟수는 총 7회입니다.
  → 2015년 12월 24일(2회), 2016년 1월 3일(4회), 1월 4일(1회)

※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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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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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및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전경희, 이하 지원센터)는 오는 2016년 2월 17일까지 사회적기업에 뜻을 두고 사회적기업을 희망하는 기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원센터 내 소셜창업실 입주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인천시청 홈페이지 http://www.incheon.go.kr/

지원센터는 2015년부터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원센터 내에 소셜창업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집에서는 기존 모집규모와 지원혜택을 확대해 14개 (예비)창업자를 모집합니다.  

소셜창업실 입주기업(예비창업자 포함)에는 업체별 사무공간과 사무집기, 공용집기와 인터넷 지원,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한 각종 교육 및 멘토링, 입주기업간 네트워킹 및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문제해결 또는 사회적목적을 경제활동을 통해 해결하려는 기업으로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신청접수는 2월 17일까지이며, 1차(서면) 및 2차(발표)평가를 통해 2월중 최종 선정 후 3월에 지원센터 내 소셜창업실에 입주하게 됩니다.
최초 입주기간은 입주계약일로부터 6개월이며, 심사를 통해 3회연장(최대 2년)까지 입주할 수 있습니다.

입주모집관련 세부내용은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incheon.go.kr/) 및 시·구·군 홈페이지, 사회적경제조직 홈페이지(인천사회적기업협의회, 인천협동조합협의회)를 참조하면 됩니다.

한편,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시가 지난해 11월 25일 남구에 소재한 제물포스마트타운(JST) 13층에 개소했으며,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홍보와 체험, 전시 및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소셜 벤처창업실, 세미나실, 전시시설 등의 복합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경제 조직을 서로 연계하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조성해 사회적경제가 원활하게 유지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전화 032-725-3300)로 문의하면 됩니다.

※ 출처 :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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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구 도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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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2015년 원양어업 참치(가다랑어) 생산량 가집계 결과 23만8,732톤을 생산하여 전년 22만9,588톤에 비해 4.0% 증가하여 역대 최대 어획고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같이 가다랑어의 어획량이 증가한 요인은 지난해 상반기에 엘리뇨의 영향으로 태평양에서 참치어장 확대에 따른 어획증가로 추정했습니다.

해양수산부 홈페이지 http://www.mof.go.kr/

다만, 참치(가다랑어) 어가는 국제유가 하락, 태국 등 참치 주요 수출국의 수요 감소로 인해 2014년 대비 10.3%가 줄었으며, 생산금액은 7.2%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체 원양어업의 생산량은 57만7,355톤(1조214억원)으로 2014년 66만9,140톤(1조2,752억원)에 비해 13.7% 감소했으며, 최근 5년간 579,423톤(1조4,338억원) 평균 생산량 보다는 0.3% 감소했습니다.

주요 품목별 원양어업 생산량은 가다랑어 23만8,732톤(4%), 오징어류 15만772톤(△9.7%), 황다랑어 5만2,940톤(△17.3%), 남빙양새우(크릴) 2만264톤(△70%), 명태 2만12톤(△36.7%), 꽁치 1만1,204(△52.2%)톤 등이며, 생산금액은 1조214억원으로 전년 대비 19.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2015년도 원양어업 생산량 감소 요인은 수출부진에 따른 채산성 악화로 어획량 축소(남빙양새우, 오징어), 외국수역 어획쿼터 감소(명태), 어장 생산성 저하(꽁치) 등으로 추정했습니다.

2016년 원양어업 생산전망은 엘리뇨, 라니냐 등 해양환경 변화에 영향 정도에 따라서 생산량의 증감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원양어업 생산량 중 55%를 차지하고 있는 참치의 경우 올해 하반기 라니냐 현상과 태평양 수역의 수익성 저조로 다랑어류 어획감소가 예상되며 오징어, 명태, 꽁치, 남빙양 새우 등도 쿼터물량 감축, 조업어선 감척, 계약물량 미확보 등으로 다소 어려움이 예상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국제수산기구 및 연안국과의 투자협력 강화를 통한 추가 어획쿼터 확보와 어업비용 절감을 위한 원양어선 현대화, 유류절감 고효율 LED 지원 등의 사업지원 확대를 통해 원양어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가다랑어의 생태적 특징
 

어 종 명

가다랑어

영    명

Skipjack tuna

일  명

カツオ

(Katsuo)

학    명

Katsuwonus pelamis

명명자

Linnaeus

목(ORDER)

Perciformes

과(FAMILY)

Scombridae

그    림

분    포

전 대양(태평양, 대서양, 인도양)의 열대 및 온대 해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 <채집지역> 일본, 중서부태평양

특    징

 - 형태 : 몸은 방추형이며, 꼬리자루가 매우 잘록하다. 등지느러미는 2개로 극조부가 연조부보다 높이도 높고 기저의 길이도 길다. 극조부의 경우 3번째 가시까지는 매우 길지만 4번째부터 현저히 줄어든다. 머리끝은 뾰족하며 윗가장자리와 아랫가장자리는 부드러운 곡선을 그린다. 입은 크며 약간 경사져 있고 위턱의 뒤끝은 동공 중앙 아래에 달한다. 눈 앞쪽에는 2쌍의 비공이 있으며, 전비공은 매우 작은 구멍 모양이고 후비공은 칼로 찢은 형태이다. 가슴지느러미는 몸의 중앙에 위치하며 끝은 등지느러미 9번째 가시의 아래쪽까지 뻗어 있다. 뒷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 연조부의 중앙 아래에서 부터 시작되며 크기는 등지느러미 연조부와 비슷하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뒤쪽으로는 7~8개 가량의 토막지느러미가 발달해 있다. 꼬리자루 부위에는 1개의 발달 된 융기연이 있으며, 꼬리지느러미 기저에는 융기연 좌우로 1쌍의 작은 융기연이 나타난다. 꼬리지느러미는 반월형이다.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는 유영시 몸과의 마찰을 줄이기 위하여 홈이 파여져 있다. 몸은 유린역과 무린역으로 나누어지는데, 가슴지느러미를 경계로 등쪽이 유린역이고 배쪽이 무린역이다. 양턱에는 매우 가느다란 이빨이 1줄로 나있다.

 

 - 체색 : 몸 등쪽은 짙은 청색을 띠며 체측의 중앙에서부터는 은백색을 띠는데 4~5줄 가량의 몸을 가로지르는 암청색의 종대가 나타난다. 각 지느러미의 줄기는 황색 혹은 암갈색을 띠며 지느러미막은 희거나 투명하다. 토막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는 전체적으로 검지만 바깥쪽 가장자리는 희다.

 

 - 생태 : 대표적인 부어성 어종으로 서식 수역이 광범위하며, 수온 15~30℃에서 살 수 있다. 군집을 이루어 생활하며, 특히 수온 전선대에 많이 서식한다. 낮동안에는 표층에서 260m 이내의 범위에 있으나 밤에는 거의 표층 근처에 있다. 적도 수역에서는 연중 산란을 하며, 아열대 수역에서는 봄~가을 동안에 산란한다. 먹이는 주로 이른 아침과 해질 무렵에 먹으며, 어류, 갑각류와 오징어류 등을 먹는다. 최대 수명은 약 8~12년이며 최대 체장 108cm까지 성장한다. 체장 약 45cm 이상이면 산란에 가입한다.



○ 2011~2015년 원양어업 연도별 생산량 비교 (단위 : M/T , 백만원)
 

    년도

어종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생산량

생산금액

생산량

생산금액

생산량

생산금액

생산량

생산금액

생산량

생산금액

 합 계

510,624

1,467,043

575,308

1,655,406

549,928

1,408,034

669,140

1,275,222

577,355

1,021,416

가오리류

3,293

6,443

3,293 

6,090 

2,052

5,291

1,775

4,487

1,540

4,113

가자미류

14

67

12 

6

28

0

0

1

2

갈치

432

720

1,800 

6,215 

558

1,410

188

417

36

62

고등어

111

113

272 

263 

303

208

1,107

1,011

174

92

꽁치

18,068

31,802

13,961 

20,855 

20,055

33,640

23,431

33,433

11,204

20,254

넙치류

2

1

42

42

23

21

0

0

능성어

149

596

213 

852 

508

1,379

370

633

0

0

가다랑어

173,334

344,770

211,891 

563,027 

200,866

427,513

229,588

329,163

238,732

307,001

날개다랑어

1,410

4,653

1,951 

6,840 

1,995

5,707

1,310

3,424

1,204

2,979

남부다랑어

596

15,099

795 

25,438 

765

10,575

783

11,911

931

14,038

눈다랑어

22,985

266,201

24,721 

255,183 

21,648

155,528

22,888

134,932

22,398

122,443

참다랑어

 

 

77 

1,232 

80

1,280

213

1,853

0

0

황다랑어

45,736

168,034

60,436 

170,733 

44,013

133,170

63,971

163,068

52,940

114,965

기타다랑어

876

5,328

853 

2,361 

953

1,704

671

1,051

941

2,002

달고기

 

 

0

0

8

4

0

0

대구

4,276

10,464

4,039 

8,675 

2,300

5,018

2,415

8,426

3,536

11,584

민대구

4,763

13,136

4,007 

11,090 

3,819

10,912

3,162

8,689

5,996

17,863

붉은대구

787

1,984

414 

1,066 

320

484

355

619

235

406

은대구

 

 

0

0

0

0

9

18

기타대구

87

139

68 

125 

68

118

287

456

95

157

도미류

 

 

 

 

0

0

0

0

0

0

갈돔

 

 

0

0

28

99

55

133

금눈돔

855

14

1,027 

1,469 

821

1,540

139

709

186

948

샛돔

704

1,846

247 

768 

533

1,424

219

617

893

1,923

통돔

 

 

 

 

256

276

221

239

28

127

하스돔

 

 

 

 

534

467

516

430

65

108

기타돔

5,274

20,489

9,430 

46,141 

6,726

26,244

4,000

14,758

2,081

5,885

명태

48,793

67,307

39,025 

45,972 

24,341

32,662

31,624

49,479

20,012

33,662

메로(이빨고기)

3,002

28,605

2,467 

22,848 

3,183

58,897

2,337

49,843

2,920

65,866

민어류

14,739

64,208

12,294 

84,465 

12,511

103,745

6,539

41,657

1,219

12,712

꼬리민태

0

0

0

0

0

0

442

797

새꼬리민태

12,447

25,922

10,100 

21,540 

8,261

14,960

8,681

18,209

5,589

11,748

붉은메기

2,105

7,931

1,986 

8,742 

1,316

5,487

1,674

6,815

1,331

5,213

방어류

 

 

13

12

8

11

0

0

복어류

35 

89 

60 

123 

152

244

18

40

4

10

볼락류

12 

44 

67 

8

11

0

0

0

0

붕장어류

81 

201 

22 

74 

4

16

338

625

225

239

삼치류

4,583 

6,426 

5,365 

9,236 

2,025

2,237

1,689

1,619

1,793

2,380

통치(은삼치)

17 

45 

4

11

32

142

1

2

상어류

2,964 

4,346 

2,445 

2,874 

1,856

2,359

1,572

2,595

1,108

1,214

녹새치

1,329 

4,289 

1,413 

4,969 

1,628

4,583

1,790

4,400

1,926

4,564

돛새치

13 

4

10

7

17

4

5

백새치

11 

 

 

32

78

4

10

6

15

청새치

99 

417 

60 

225 

45

130

94

252

45

163

황새치

1,729 

12,364 

1,584 

11,129 

1,952

9,539

1,565

7,866

1,836

9,068

흑새치

323 

785 

137 

77 

14

36

53

136

54

140

기타새치

2,667 

4,743 

1,410 

2,917 

914

1,399

825

1,309

497

950

서대류

1,817 

5,766 

1,885 

7,642 

1,545

9,185

675

4,211

363

2,943

성대류

0

0

17

94

15

13

적어

263 

349 

223 

326 

119

210

53

95

132

283

정어리

17 

10 

5,128 

2,886 

4,456

2,270

7,633

5,360

5,517

3,170

전갱이류

9,412 

15,551 

7,693 

6,431 

10,653

12,461

7,055

7,525

6,878

5,855

조기류

1,729 

6,044 

912 

4,907 

760

2,565

587

1,859

0

0

청어

196 

151 

122 

182 

55

45

40

19

50

53

촉수류

 

 

307 

51 

228

127

116

73

0

0

홍어

1,521 

4,168 

928 

2,256 

703

1,773

487

1,006

766

2,006

기타어류

20,344 

35,576 

28,846 

43,349 

21,373

31,919

14,402

22,146

7,091

16,529

게류

 

 

 

 

1,016

1,269

440

550

965

1,206

남빙양새우

24,362 

32,000 

25,956 

36,305 

38,117

55,933

51,889

65,895

20,264

22,541

기타새우

218 

3,196 

195 

2,733 

264

3,053

124

1,068

6

66

새우류

15 

0

0

1

5

0

0

기타갑각류

122 

147 

54 

68 

0

0

4

4

0

0

갑오징어

1,089 

1,796 

1,026 

3,295 

794

1,574

665

1,034

698

2,806

문어류

16 

218 

633 

179

627

311

684

860

2,322

오징어류

70,130 

240,293 

81,526 

193,081 

100,129

219,647

167,023

254,684

150,772

183,209

한치류

709 

2,370 

1,995 

6,849 

2,052

5,001

643

2,272

686

2,563

기타연체동물

 

 

368 

695 

1

2

457

1,165

0

0



※ 출처 :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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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1월 22일, 전국의 19세 이상 성인 남녀 5천 명과 초·중·고등학생 3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http://www.mcst.go.kr/

한국출판연구소가 2년마다 실시하는 이 조사의 지난해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1권 이상의 일반도서(교과서, 참고서, 수험서, 잡지, 만화를 제외한 종이책)를 읽은 사람들의 비율, 즉 연평균 독서율은 성인 65.3%, 학생 94.9%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13년에 비해 성인은 6.1%, 학생은 1.1%가 감소한 수치입니다.

또한 성인의 연평균 독서량(9.1권)과 독서시간(평일 22.8분, 주말 25.3분)은 2년 전에 비해 미약한 감소 추세를 나타냈습니다.
2013년에 비해 독서량은 0.1권, 독서시간은 평일 0.7분, 주말 0.5분 각각 감소했습니다.

전체 평균 독서량은 2년 전과 거의 비슷하지만, 독서자 기준 평균 독서량은 2013년 12.9권에서 2015년 14.0권으로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이는 독서인구(독서율)는 감소한 반면 책을 읽는 사람은 더 많은 책을 읽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학생의 연평균 일반도서 독서량은 29.8권으로 2년 전에 비해 2.5권 감소했습니다.

○ 일반도서(만화, 잡지 제외) 독서율(성인.학생)


○ 2015 국민 독서실태 조사 개요
 

구분

성인 

학생

조사대상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초등학생(4~6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조사지역

전국 17개 시도

(제주도 및 세종시 포함)

전국 17개 시도
(제주도 및 세종시 포함)

조사기간

2014.10월~2015.9월

2014.10월~2015.9월

표본규모 및
표본오차

총 5,000명

95% 신뢰수준에서 ± 1.39%p

총 3,000명

95% 신뢰수준에서 ±1.79%p

자료수집방법

1:1 개별면접조사 (타계식 조사)

자기기입식 조사 (자계식 조사)

  → 독서율: 지난 1년 동안 일반도서를 1권 이상 읽은 사람의 비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주도로 수행된 15세 이상 국제성인역량조사(PIAAC)를 토대로 분석한 ‘해외 주요국 독서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자책과 만화를 포함한 독서율에서 한국은 74.4%로 조사돼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인 76.5%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별로는 한국의 독서율이 스웨덴(85.7%)과 덴마크(84.9%), 영국(81.1%)에 비해 낮지만 프랑스(74.7%)와 비슷하고, 벨기에(65.5%), 일본 (67.0%), 네덜란드(73.6%) 등보다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2013년 유럽연합(EU)의 조사와 ‘2013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 결과를 비교해 보면 유럽연합 평균(68.3%)보다 한국인의 독서율(73%)이 더 높고, 공공도서관 이용률도 한국(32%)이 유럽연합 평균치(3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국인의 독서율이 선진국 그룹의 평균 수준임을 보여줍니다.

○ 한국인의 독서율 및 도서관 이용률 국제비교 (2013년 기준, 단위 : %)
 

   <OECD 가입 국가의 연평균 독서율>  

                                    

국가

독서율

국가 

독서율

스웨덴

85.7

OECD 평균

76.5

에스토니아

84.9

프랑스

74.7

덴마크

84.9

한국

74.4

핀란드

83.4

네덜란드

73.6

노르웨이

83.2

폴란드

73.6

영국

81.1

슬로바키아

69.6

미국

81.1

일본

67.0

독일

81.1

벨기에

65.5

체코

79.2

스페인

65.2

오스트리아

78.7

이탈리아

63.6

  

   ② <한국·EU국가의 공공도서관 이용률>

  

국가

이용률

국가 

이용률

스웨덴

74

리투아니아

35

핀란드

66

프랑스

33

덴마크

63

스페인

33

슬로베니아

48

한국

32

영국

47

EU 평균

31

에스토니아 

47

크로아티아

31

네덜란드

45

말타

29

아일랜드

45

체코

28

라트비아

39

슬로바키아

26

벨기에

37

폴란드

26

  

  <출처> OECD, PIAAC(Programme for the International Assessment of Adult Competencies, 국제성인역량조사), 2013. 

     * 연평균 독서율: 21개국 만 15세 이상 국민 중 1년에 1권 이상의 책을 읽은 사람의 비율(OECD 조사에서는 전자책 및 만화를 포함)

  <출처> EU: 유로바로미터, 유럽인의 문화활동(CULTURAL ACCESS AND PARTICIPATION), European Commission, 2013.

            한국: 한국출판연구소, <2013 국민 독서실태 조사>, 문화체육관광부, 2013.  

     * 공공도서관 이용률: 해당국 만 15세 이상 국민 중 1년에 1회 이상 공공도서관을 이용한 사람의 비율



한편, 이번 조사 결과 성인의 64.9%, 학생의 51.9%는 ‘스스로의 독서량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평소에 ‘책 읽기를 충분히 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인과 학생 모두 ‘일 또는 공부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성인 34.6%, 학생 31.8%)’, ‘책 읽기가 싫고 습관이 들지 않아서(성인 23.2%, 학생 24.1%)’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원인은 경쟁적인 학업 및 취업 준비(대학생)와 사회생활(직장인) 등으로 대다수 성인들의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줄었고, 독서 습관을 충분히 들이지 못했으며, 스마트폰의 일상적 이용과 같은 매체환경의 변화에 따라 독서에 투자하던 시간과 노력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 상위 5개 항목만 제시 (단위 : %)


이번 조사 결과에서 지난 1년간 공공도서관 이용률은 성인 28.2%, 학생 64.9%로, 2년 전과 비교해 성인은 소폭 하락하고 학생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도서관 이용률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감소하는 반면(20대 50.2%, 60세 이상 10.1%), 독서량에 비례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성인과 학생 모두 연간 독서량이 많을수록 공공도서관 이용률도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별 독서율과 공공도서관 이용률 등 주요 독서지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대도시에 비해 중소도시 및 읍면 지역 거주자들의 독서지표가 대부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초.중.고등학교 학생의 경우에는 지역 간 주요 독서지표 격차가 크지 않았습니다.

16개(세종시는 충남에 포함) 광역 지자체별로는 서울, 인천, 대전, 대구, 제주의 독서지표가 평균치 이상의 결과를 나타낸 반면, 광주,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은 주요 독서지표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 간 격차가 큰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2014. 12. 31.) 현황 분석 결과에서 지자체별 공공도서관 도서구입비가 2014년 604억 원에서 2015년 550억 원으로 약 54억 원 감소된 것으로 나타나 도서관 이용활성화 및 독서지표 향상을 위해서는 도서구입비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광역 지자체별 주요 독서지표 현황
 

지역

연간 독서율

(%)

연간 독서량

(권)

평일 독서시간 (분)

공공도서관

이용률(%)

독서 프로그램 참여율(%)

전체 평균

65.3 

9.1

22.8 

28.2

2.9

서울 

77.1

13.2

32.2

39.2

4.3

부산

68.0

9.5

21.1

25.5

1.7

대구

70.7

9.8

22.7

38.7

2.9

인천

74.6

13.1

32.1

45.4

3.6

광주

62.4

8.4

16.1

20.8

0.0

대전

76.5

11.2

29.2

36.5

7.7

울산

64.8

11.0

19.7

28.4

2.9

경기

58.3

6.9

20.7

23.4

3.2

강원

64.2

5.7

23.3

23.5

4.4

충북

59.2

9.2

12.7

14.9

1.1

충남

61.4

7.2

13.4

21.5

0.5

전북

50.3

5.8

12.5

16.7

1.7

전남

51.5

5.2

8.8

12.5

0.0

경북

64.6

7.5

22.6

24.3

2.7

경남

57.4

7.5

19.7

17.7

0.8

제주

74.4

8.6

27.1

52.6

4.5



문체부는 “독서가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인 지식정보시대를 맞이해 독서를 통해 세대 간, 지역 간, 계층 간 격차를 해소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세종도서’를 지원하는 것을 비롯하여 ‘길 위의 인문학’과 ‘인문독서 아카데미’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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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지난 2015년 내수 99,664대, 수출 45,100대(CKD 포함)를 포함, 총 144,764대를 판매했다고 2016년 1월 4일 발표했습니다.

쌍용자동차 홈페이지 http://www.smotor.com/kr/

이는 티볼리 돌풍에 힘입은 내수판매 확대로 연간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하며 3년 연속 14만대 판매를 돌파한 실적입니다.

특히 소형 SUV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티볼리는 내수 45,021대, 수출 18,672대 등 총 63,693대를 판매해 2004년 렉스턴(54,274대)이후 단일 차종 사상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티볼리 효과로 약 10만대에 육박한 실적을 달성한 내수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44.4% 증가한 업계 최대 성장률로 2003년(131,283대)이후 12년 만에 최대실적을 달성하며 지난 2009년 이래 6년 연속 판매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수출도 티볼리의 글로벌 론칭이 진행되면서 유럽지역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큰 폭의 증가세를기록하면서 지난 상반기 40%가 넘었던 수출 누계 감소율도 현재 37.4% 수준으로 다소 개선되었습니다.

2015년 12월 판매도 내수 11,351대, 수출 3,765대 등 총 15,116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16.5% 증가한 올해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내수판매 역시 지난 10월에 이어 두 달 만에 5천대를 돌파한 티볼리 판매 상승세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7.4% 증가한 11,351대를 기록하며 2003년 12월(11,487대) 이후 12년 만에 월간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올해 티볼리 영향으로 내수 판매가 업계최대 성장률로 12년 만에 최대실적을 달성하며 6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며 “내년도 소형 SUV 시장을 석권한 티볼리를 앞세우고 보다 활용성을 높인 롱보디 버전 출시를 통해 글로벌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출처: 쌍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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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기아자동차(주)는 2015년 한해 동안 국내판매 52만7,500대, 해외 252만3,408대 등 전년대비 0.3% 증가한 305만908대를 판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실적 3백만대를 돌파했던 2014년을 뛰어넘는 실적을 올렸습니다.

기아자동차 홈페이지 http://www.kia.com/kr/

기아차의 2015년도 판매는 부정적인 글로벌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출시된 스포티지와 K5 등 신차를 비롯해 K3, 프라이드, 쏘렌토 등의 주력차종들이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2015년 판매된 기아차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차종은 국내에서 5만2,748대, 해외에서 42만2,054대 등 총 47만4,802대가 판매된 스포티지(구형 포함)가 차지하며 전세계적으로 몰아친 SUV 열풍에 성공적으로 대응했습니다.

이어 K3(포르테 포함)가 40만5,350대 팔리며 스포티지와 함께 40만대 이상 판매됐으며, 프라이드와 쏘렌토, K5가 각각 38만7천여대, 29만4천여대, 28만3천여대 판매되며 뒤를 이었습니다.

기아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글로벌 경제 상황이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멕시코 공장의 성공적인 가동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친환경차 전용 모델 등 신차 출시를 통해 위기를 극복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올해도 신흥시장의 경제 위기, 저유가, 환율리스크 등 시장 상황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기아차는 지난해 출시된 스포티지, K5에 이어 올 1월 신형 K7의 성공을 통해 신차효과를 이어가는 한편, 브랜드 가치 제고, R&D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판매 312만대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국내판매
기아차는 2015년 국내시장에서 52만7,500대를 판매했습니다.

기아차의 국내판매는 신형 스포티지, 신형 K5, K3, 모닝 등 주력차종들이 선전하며 46만5,200대가 팔린 전년 대비 13.4% 크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기아차 연간 판매가 지난해 전년 대비 13.4%로 두자리 수 성장세를 보인 것은 2010년 전년 대비 17.4%를 기록한 이후 5년 만에 최대 성장률을 나타낸 것입니다.

승용 판매는 24만8,057대로 전년 대비 4.7% 감소했지만, 캠핑문화 확산 등의 영향으로 SUV, 미니밴 수요가 급증하며 RV 판매는 21만4,320대로 전년 보다 46.3% 증가했습니다.

특히 스포티지(구형 포함)는 9월 출시된 신형 모델의 인기에 힘입어 5만2,748대 팔리며 지난 5만7,046대 팔린 2005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판매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쏘렌토가 RV의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며 7만7,768대 팔렸으며, 봉고 트럭은 5만5,107대가 팔린 2014년 대비 12.3% 증가한 6만1,863대 판매되며 두 차종 모두 역대 최대 연간 판매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밖에도 7월 출시된 신형 K5가 인기를 끌면서 K5(구형 포함)가 총 5만8,619대 팔렸으며, 신형 카니발은 6만7,559대 판매되며 지난해의 2배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 해외판매
기아차의 2015년 해외판매는 국내생산 분 119만8,300대, 해외생산 분 132만5,108대 등 총 252만3,408대로 전년대비 2.1% 감소했습니다.

국내생산 분은 국내판매 증가에 따른 수출물량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3.5% 줄었고, 해외생산 분은 0.7% 감소했습니다.

기아차의 차종별 해외판매는 스포티지(구형 포함)가 42만2,054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으며, 프라이드가 37만9,870대, K3(포르테 포함)가 36만2,438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기아차는 최근 중국 시장에서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올해는 해외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5년 12월 판매
지난해 12월 기아차는 국내 5만3,330대, 해외 25만4,810대 등 전년 동기대비 9.1% 증가한 30만8,140대를 판매했습니다.

국내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효과 및 신형 K5, 신형 스포티지 등 신차들의 판매 호조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1% 크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9월 출시된 신형 스포티지가 9,541대 팔리며 1세대 출시 이후 역대 최대 월간 판매를 기록했습니다(기존 역대 최대 실적 2015년 10월 7,586대).

또한 지난 7월 출시된 신형 K5도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구형 모델을 포함해 총 8,079대가 판매되며, 2012년 4월 8,088대가 판매된 이후 3년 8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신형 스포티지와 신형 K5 외에도 기아차 스테디셀링 모델인 모닝, 쏘렌토, 카니발이 각각 1만57대, 6,201대, 4,825대 팔리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12월 승용 판매는 2만7,637대, RV 판매는 2만1,249대로 각각 올 들어 월간 최대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해외판매는 큰 폭으로 증가한 국내판매에 따른 수출물량 감소의 영향으로 국내생산 분이 전년 동기 대비 10.8% 감소한 11만2,480대 판매됐지만, 해외생산 분이 14만2,330대 판매되며 총 25만4,810대를 판매, 전년 대비 8.7% 증가했습니다.

※ 출처: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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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5년 1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 보다 6.0% 증가한 24,366대로 집계되어 2015년 연간 243,900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14년 연간 196,359대 보다 24.2% 증가한 수치입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홈페이지 http://www.kaida.co.kr/

2015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7,877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6,994대, 폭스바겐(Volkswagen) 35,778대, 아우디(Audi) 32,538대, 포드(Ford/Lincoln) 10,358대, 렉서스(Lexus) 7,956대, 토요타(Toyota) 7,825대, 미니(MINI) 7,501대, 랜드로버(Land Rover) 7,171대, 푸조(Peugeot) 7,000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6,257대, 닛산(Nissan) 5,737대, 혼다(Honda) 4,511대, 볼보(Volvo) 4,238대, 포르쉐(Porsche) 3,856대, 인피니티(Infiniti) 2,974대, 재규어(Jaguar) 2,804대, 캐딜락(Cadillac) 886대, 피아트(Fiat) 615대, 시트로엥(Citroen) 572대, 벤틀리(Bentley) 385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63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4대였습니다.

배기량별 연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36,107대(55.8%), 2000cc~3000cc 미만 85,451대(35.0%), 3000cc~4000cc 미만 15,269대(6.3%), 4000cc 이상 6,606대(2.7%), 기타 467대(0.2%)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별로는 유럽 197,396대(80.9%), 일본 29,003대(11.9%), 미국 17,501대(7.2%)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67,925대(68.8%), 가솔린 65,722대(26.9%), 하이브리드 9,786대(4.0%), 전기 467대(0.2%) 순이었습니다.

구매유형별로는 243,900대 중 개인구매가 148,589대로 60.9%, 법인구매가 95,311대로 39.1%였습니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0,568대(27.3%), 서울 38,611대(26.0%), 부산 9,578대(6.4%)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5,077대(36.8%), 부산 16,829대(17.7%), 경남 15,071대(15.8%)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2015년 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9,467대), 아우디 A6 35 TDI(7,049대), BMW 520d(6,640대) 순이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2015년 수입차 시장은 안정적인 환율 및 유가, 개별소비세 인하 등 긍정적인 외부 환경과 더불어 중·소형 및 SUV, 개인구매, 디젤 등이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면서 2014년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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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015년 한 해 동안 국내 71만4,121대, 해외 425만716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총 496만4,837대를 판매하며 전년보다 근소한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단, CKD 제외).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http://www.hyundai-motor.com/

국내의 경우 아반떼·투싼 등의 신차 효과, 적극적인 판촉·마케팅 활동 등에 힘입어 전년보다 판매가 증가했으며,
해외의 경우 중국 시장 판매 성장세 둔화, 브라질, 러시아 등 신흥시장 위축 등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유럽 등 선진시장에서의 판매 호조로 감소분을 최소화했습니다.

차종별로는 아반떼가 전세계 시장에서 81만1,759대가 판매되며 한국 자동차 모델 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이어 엑센트 66만9,495대, 투싼 58만795대, 쏘나타 45만169대, 싼타페 32만3,454대 등이 전세계 시장에서 현대차 판매를 견인했습니다.

현대차는 올해에도 시장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차 및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내수 판매 견인에 힘쓰는 한편, 해외 시장 개척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현대차는 2016년 판매 목표로 국내 69만3천대, 해외 431만7천대 등 총 501만대를 제시했습니다.


● 국내판매 (상세)
현대차는 2015년 국내 시장에서 지난해보다 4.2% 증가한 71만4,121대를 판매했습니다.

아반떼, 투싼 등 지난해 출시된 신차들의 판매 호조와 더불어 적극적인 판촉 및 마케팅 활동이 빛을 발하면서 전체 판매 증가에 기여했습니다.

차종별로는 쏘나타가 10만8,438대가 판매되며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연간 국내 판매 1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아반떼 10만422대, 그랜저 8만7,182대, 제네시스 3만8,923대, 엑센트 1만8,280대 등 전체 승용차 판매는 지난해보다 3.4% 감소한 36만5,341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차는 2015년 쏘나타와 아반떼가 연간 판매 10만대를 달성하게 됐으며, 한 해 두 차종이 연간 판매 10만대를 넘어선 것은 2012년 이후 3년 만입니다.

지난해 11월 론칭(출시)한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는 DH제네시스가 두 달 동안 8,629대, EQ900가 12월 한 달 동안 530대가 판매되는 등 총 9,159대가 판매됐습니다.
(※ DH제네시스 판매의 경우 10월까지는 승용 판매로, 11월부터는 ‘제네시스’ 브랜드로 별도 계산함)

RV는 싼타페 9만2,928대, 투싼 5만7,411대, 맥스크루즈 1만506대, 베라크루즈 2,949대 등 지난해보다 23.3% 증가한 16만3,794대가 판매됐습니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가 지난해보다 4.8% 증가한 14만8,127대가 판매됐으며, 중대형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 판매는 지난해보다 15.7% 감소한 2만7,700대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신차 및 주력 차종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지난해보다 판매가 늘었다”면서 “올해에도 지속적인 신차 출시 및 마케팅 활동 강화 등을 통해 판매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해외판매
현대차는 2015년 해외 시장에서 국내생산수출 115만4,853대, 해외생산판매 309만5,863대 등 총 425만716대를 판매해 지난해보다 0.6%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해외시장 판매의 경우 중국 시장의 성장세 둔화와 저가 SUV를 앞세운 현지 업체들의 판매 급증, 브라질·러시아 등 신흥시장의 판매 위축 등의 요인이 겹치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 미국·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판매 감소분을 최대한 만회했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 어려운 시장상황이 지속되고, 이에 따라 업체간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면서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더욱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2015년 12월 판매
한편, 현대차는 2015년 12월 국내 8만2,060대, 해외 43만4,299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지난해보다 8.5% 증가한 51만6,539대를 판매했습니다(단, CKD 제외).
  → CKD (Complete Knock Down) : 반조립 제품, 부품형태로 수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8.3%, 해외 판매는 6.8% 증가한 수치입니다.

국내 판매는 신차 효과,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판촉 및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판매가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시된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신차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는 첫 달 530대가 판매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기록했습니다.

EQ900는 12월 마감 기준 누적 계약대수가 1만5천여대에 이르고 있어 올해 판매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외 판매는 주요 차종을 중심으로 한 판매 호조의 영향으로 판매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 출처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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