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018년 5월 18일부터 중앙 정부 부처나 지방자치단체(지자체) 등 공공기관 웹사이트(홈페이지)의 플러그인 제거를 위한 방침을 마련하기 위하여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 플러그인 프로그램 : 브라우저가 제공하지 않는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피시(PC)에 설치하고 브라우저와 연동하여 사용하는 별도의 소프트웨어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http://www.mois.go.kr/

공공 웹사이트의 플러그인 제거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의 일환으로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1월 시범사업을 통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플러그인을 제거한 바 있습니다.
  이후 지난 3월, 신규 공공 웹사이트에는 플러그인 사용을 금지하도록 정보시스템 구축·운영지침을 개정한 것에 이어, 이번 방침이 마련되면 플러그인 제거 작업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플러그인 제거 방침(가이드)’에는 일선 웹사이트 담당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 사용목적별 제거방안과 함께 프로그램 작성방법 등 구체적인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먼저, 문재인 정부의 공약인 ‘불필요한 공인인증 절차 폐지’를 실현하기 위해 공인인증서를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또한, 모바일, SMS(문자메시지서비스), 신용카드 등을 활용한 다양한 본인확인수단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사용자 피시(PC)의 보안을 위해 항상 설치해야 했던 플러그인은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만 설치되도록 개선합니다.
 특히, 습관적으로 설치에 동의하게 만드는 절차도 개선하여, 사용자가 명확하게 인식하고, 설치에 동의한 경우에만 설치되도록 합니다.
 이미 많은 사용자들의 피시에 백신 또는 방화벽 관련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으나, 이와 별도로 공공 웹사이트 이용 시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백신·방화벽 플러그인을 설치해야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민원문서 위변조 방지 플러그인을 제거하기 위해, 사전예방 중심에서 위변조 여부에 대한 사후확인 중심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합니다.
 출력된 민원문서를 접수받는 기관이나 국민이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진위확인번호를 문서에 기재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관계법령도 개정할 계획입니다.

파일 송수신이나 그래픽 뷰어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플러그인은 웹 표준 기술로 대체.제공하여 플러그인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행안부는 플러그인 제거 방침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주요 30대 공공 웹사이트의 플러그인을 제거하고, 2020년까지 공공 웹사이트의 모든 플러그인을 차질 없이 제거할 계획입니다.

서보람 행정안전부 정보자원정책과장은 “전자정부 이용에 불편을 주는 액티브X 등의 플러그인을 제거하는 것은, 어렵지만 반드시 해내야 하는 과제”라며, “6월까지 방침 초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의견수렴을 거쳐 8월에 배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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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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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북한과 중국, 러시아 접경지역 일원을 돌아보며 통일 지도력(리더십)을 고양하는 ‘2018년도 북중러 대학생 통일 탐방단’에 참여할 단원을 2018년 5월 31일까지 모집합니다.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이번 탐방단은 ‘2018 대학생 통일 핵심리더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통일한국의 주역으로서 지도력(리더십)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경기도가 주최하고 대진대학교가 주관하는 행사(프로그램)입니다.

참가대상은 통일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경기북부 거주 3년 이상 대학 재학생 또는 경기북부 소재 대학 재학생입니다.
 도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탐방단원 30명을 선발할 방침입니다.

탐방단은 2018년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6박 7일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우수리스크, 중국 조선족 자치주, 백두산, 두만강 등 북.중.러 접경지역 일원의 항일 역사유적지, 고구려.발해 유적지 등을 탐방하게 됩니다.

특히 경로(코스)에는 신한촌 기념비, 최재형 선생 생가, 이상설 의사 기념비, 안중근 의사 단지동맹비, 윤동주 생가, 여순감옥 등 독립운동에 투신했던 순국선열들의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주요 명소들이 포함됐으며, 백두산과 두만강, 압록강에서 북한 지역을 조망하며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이와 관련해 탐방에 앞서 7월 5~6일에는 DMZ(비무장지대)에서 불과 2km정도 거리의 민통선 내 유일 미군 반환기지 ‘캠프 그리브스’에서 전문가 초청 강연, 통일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사전 오리엔테이션 및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가방법은 신청서와 참가동기서, 통일에세이 등을 작성해 관련 서류와 함께 담당자(포천시 호국로 1007 대진대학교 본관 1층 홍보협력팀)에게 방문·우편 접수하거나 이메일(djpr107@ daejin.ac.kr)로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 마감은 2018년 5월 31일까지이며, 최종 선발 단원은 6월 초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관련 서류양식은 대진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진대학교 홈페이지(http://www.daejin.ac.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대진대 홍보협력팀(031-539-1085, 1087)으로 전화해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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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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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인 주택·건물 옥상에 소규모 태양광을 설치하는 ‘주택형, 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에 올해(2018년) 80억원을 지원, 주택 750개소, 건물 1,100개소 등 총 1,850개소에 13MW 규모의 태양광을 보급합니다.

서울특별시 햇빛지도 홈페이지 http://solarmap.seoul.go.kr/

최근 주택·건물 옥상에 설치하는 소규모 태양광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직결급수 전환으로 옥상 물탱크를 철거하여 여유 공간이 생긴 주택이나 집수리 사업과 연계한 도시재생지역에도 설치가 가능해 시민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택이나 건물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하면 유휴공간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기요금 부담이 완화되는 경제적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은 여름철 폭염이나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누진제 구간을 관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월 400kWh를 사용하는 가정에서 주택형 태양광 3㎾ 설치 시 월 288kWh의 전기를 생산하며, 월 52,850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018년도 주택형(3㎾ 이하) 및 건물형(3㎾ 이상)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은 ㎾(킬로와트)당 60만원으로, 올해는 시 단독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지난해(2017년)에는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공단 보조금의 10%를 추가로 지원하였으나, 공단 보조금이 3월 말 조기 소진되어 하반기에 시(市)가 자체적으로 예산을 추가 편성한 점을 고려한 것입니다.
 시는 지난 4월 17개 주택·건물형 보급업체를 선정·공고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종교단체 등이 건물 유휴부지에 태양광을 설치하기로 시와 협약할 경우 ㎾당 70만원을 지원합니다(일반 건물형 보조금보다 10만원 상향).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태양광 보급단가 적정성과 제품 신뢰도도 높입니다.
 올해부터는 한국에너지공단 주택 지원사업과 발맞춰 주택형 태양광 사업비 총금액 상한제를 시행, 설치비 적정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주택형 태양광 주요자재(모듈, 인버터)는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구입하도록 의무화하여 제품에 대한 시민 신뢰도도 높였습니다.

사업비 총금액 상한제는 최근 일부 태양광 업체의 과도한 설치비 청구로 인한 시민 피해를 원천 차단하여 시민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주택형 태양광 3㎾급 총 사업비 상한금액은 630만원입니다.

또한,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단독주택에만 지원되던 주택형 보조금을 민간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 경로당(민간), 공동주택 경비실·관리동에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여름철 지속되는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 어려움을 겪었던 영·유아, 어르신, 공동주택 경비원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부터 ‘단독주택 대여사업’ 지원도 실시합니다.
 그동안 시행했던 ‘공동주택 대여사업’은 옥상에 설치하여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공동전기료는 대폭 절감되어 시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올해는 단독주택까지 지원을 확대하여 시민이 초기 투자비용 부담 없이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7년간 무상 사후관리(A/S)를 받을 수 있고, 발전량도 보장되어 저층주거지역의 태양광 설치 수요가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대여사업’이란 市에서 선정한 대여사업자가 주택에 태양광을 설치하면 주택 소유자는 대여료를 납부하는 방식으로,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설치 가능합니다.
  (태양광 대여료 + 전기요금 = 기존 전기요금의 80% 이하)

계약기간은 기본 7년이며 이 기간 동안 무상 사후관리(A/S)를 실시합니다.
 또한 업체에서 제시한 발전량 미달 시 현금 보상을 약속하는 ‘발전량 보증제’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량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 7년 계약 종료 후에는 무상 양도(자기소유), 8년 계약 연장, 무상 철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독주택 대여사업 보조금은 ㎾당 20만원, 공동주택 대여사업 보조금은 ㎾당 60만원으로, 시민의 대여료 부담이 한국에너지공단 대여사업 대비 약 20% 가량 낮아집니다.
 단독주택 대여사업은 월 평균 200kWh 이상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월 평균 300kWh 이상 사용 가구에서 설치 시 효과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월 200kWh~300kWh 사용 가구에서 설치 신청 시 소비자 동의서 제출 


전기요금도 아끼고 온실가스‧미세먼지 걱정 없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생산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서울 시민 누구나 시의 지원을 받아 주택·건물형 태양광 소형(미니)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 신청은 2018년 11월 30일(금) 까지 선착순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상담 전화: 대표번호 1566-0494 (태양광 콜센터)
 
선정된 보급업체와 태양광 미니발전소 제품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고시‧공고 게시판 및 서울시 햇빛지도 홈페이지에서도 열람 가능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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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지자체) 최초의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을 2018년 5월 15일부터 접수하기 시작합니다.

서울시 청년주거 포털 홈페이지 http://housing.seoul.kr/

목돈 마련이 어려워 결혼을 포기하거나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준다. 특히,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퍼센트포인트(%p)까지 이자를 보전해줘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절반정도로(약 1.5%p) 낮추었습니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신혼부부는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대출한도에 대한 사전상담 후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 청년주거포털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됩니다.
 이후 신청자에 대한 조건검토 후 추천서가 발급되며, 이 추천서와 추가서류를 지참해 국민은행에 대출신청을 하면 입주일에 맞춰 대출금이 임대인의 계좌로 지급됩니다. 

신혼부부의 기준은 결혼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이거나 6개월(예식일 기준)이내 결혼예정인 자로서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 원 이하이며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가 서울시 관내의 임차보증금 5억 이내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계약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서울시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 국민은행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구축을 위해 뜻을 모으고 지난 4월 10일 업무협약을 체결,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이자부담이 약1.5%p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서울시는 대출금의 최대 연1.2%p의 이자를 은행에 대납하며, 주택금융공사(HF)는 대출기준(임차보증금 한도 확대 및 보증비율 확대 등)을 완화하고 보증수수료도 인하하였습니다.
 국민은행은 기존 전세자금대출 대비 이자가 저렴한 신규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대출금은 최대 2억 이내에서 임차보증금과 부부합산 소득에 따라 결정되며 국민은행에서 사전검토가 가능합니다.
 또한 부부합산소득에 따라 지원되는 이자가 달라지며 4천이하는 1.0%p, 4천초과 8천이하는 0.7%p 지원되며, 자녀가 있거나 임신 중인 가정 또는 예비신혼부부의 경우는 0.2%p 추가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은행의 내부규정에 적합지 않을 경우(개인신용도 등) 대출 취급이 불가할 수 있음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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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강화군 길상면과 선원면을 잇는 국지도 84호선 건설공사를 착공했다고 2018년 5월 11일 밝혔습니다. 이 노선은 총연장 9.37킬로미터(km)로, 교량 3개소, 교차로 13곳이 설치됩니다.

인천시청 홈페이지 http://www.incheon.go.kr/

2023년까지 총 905억5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강화군 남북을 잇는 중심도로로 활용되어 내륙권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돼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천지역의 건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오는 5월 16일 체결하여 지역 건설 전문업체 참여율을 높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할 예정입니다.

국지도 84호선 길상면∼선원면 구간은 강화군 남북도로를 직접 연결하는 유일한 국지도입니다.
 하지만 도로 선형이 불량하고 왕복 2차선으로 도로가 협소하여 사고 발생 빈도가 높고 위험하며, 특히 관광철에는 차량정체가 심해 도로확장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한편, 시는 강화지역을 한바퀴 도는(일주)하는 강화해안순환도로 총연장 84.51km중 52.95km를 이미 개통했습니다.
미개설 31.56km중 2공구에 해당하는 대산리에서 당산리구간 5.50km는 올해안으로 공사 완료하여 개통 예정입니다.
4공구 황청에서 인화간 8.62km는 공사추진을 위한 실시설계가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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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올해(2018년) 기숙사를 개관하거나 개관 예정인 대학교는 총 19개교이며 대학생 9,462명이 신규로 입주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홈페이지 http://www.moe.go.kr/

교육부는 2017년부터 대학생 주거안정 및 주거부담 경감을 위해 질 좋고 저렴한 다양한 유형*의 기숙사 확충을 통해 2022년까지 대학생 5만 명** 추가 수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공공ㆍ연합) 기숙사, 한국장학재단 민간기부형 연합기숙사 및 학생종합복지센터, 국립대 BTL 기숙사 등 
    ** 기숙사 신축 인·허가 및 공사 기간(30개월) 등을 고려하여 2022까지 대학생 3만 명 실 입주 추진

2,75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올해 새로 건립한 기숙사는 내진설계는 물론 2인실 운영으로 주거여건이 개선되고, 세미나실, 체력단련실, 공동취사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립대 민간임대형기숙사(BTL)는 인천대 등 7개교로 5,631명의 대학생이 새로 입주합니다.
  -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는 송도캠퍼스기숙사 개관으로 기숙사 수용률이 18.6%(기존 9.9%)로 높아져 학생들의 주거여건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목포해양대(총장 박성현)는 목포시청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기숙사 상·하수도요금 부과용도를 일반용에서 가정용으로 변경하여 상·하수도요금이 45퍼센트 이상 절감될 예정입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저금리의 공공기금(주택도시기금, 사학진흥기금) 지원을 통해 건립한 사립대 행복(공공)기숙사 4곳에는 1,469명의 대학생이 신규 입주합니다.
  - 원광보건대(총장 김인종)는 기숙사 건립 시 학교재정 자부담 비율을 높여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최소화하였으며, 체력단련실, 세탁실, 층별 조리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전주비전대(총장 한영수)는 기숙사의 대규모 세미나실(450명) 및 체력단련실 등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이외 사립대학교 자체재원으로 건립한 기숙사는 8개교로 2,362명의 대학생이 신규 입주합니다.

교육부는 현재 추진 중인 기숙사 확충 사업*을 빠른 시일에 완료하여 대학생에게 질 좋은 주거여건을 제공하고, 국·공유지를 활용한 연합기숙사**등 신규 사업 확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 국립대(BTL)기숙사(10개 6,425명), 행복기숙사(공공 : 8개, 3,347명/연합 3개, 2,350명 총 11개 5,697명)
   ** 연합기숙사 : 국·공유지에 건립하여 여러 대학 학생들이 공동으로 이용

특히, 학부모 및 대학생의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관계부처와 협업을 통해 세금감면 및 공공요금 절감 등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 대학교 공공기숙사 유형

시행주체

사업명

내용

예산

한국사학진흥재단

공공기숙사

사립대학 부지 내 저리의 공공기금으로 기숙사를 건립

사학진흥기금, 주택도시기금

연합기숙사

국‧공유지 등에 저리의 공공기금으로 여러 대학의 대학생이 활용할 수 있는 기숙사

한국장학재단

민간기부형 

연합기숙사

국‧공유지 등에 민간기부금을 활용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여러 대학교의 학생이 활용할 수 있는 기숙사

기부금

학생종합복지센터

주거 및 인재육성(취․창업, 교육, 문화 등) 개념이 융합된 복합기능 공간

국립대학교

국립대 BTL 기숙사

임대형 민자사업으로 국립대 BTL 기숙사 건립 지원

국고


★ 국립대 민자임대형 기숙사 추진 현황

연번

학교별

연면적(평방미터;㎡)

수용인원(명)

추진상황

1

경북대

21,780

1,210

‘19년 개관

2

강원대

18,000

1,000

‘19년 개관

3

한밭대

12,600

700

‘19년 개관

4

공주대(천안)

5,400

300

5

인천대

18,000

1,000

협상체결(‘18.2.9.)

6

복지대

2,575

80

7

전남대

6,300

350

협약체결(‘17.10.26.)

8

전북대

13,500

750

고시(‘17.12.14.)

9

창원대

7,205

400

10

경상대

8,974

635

한도액 확정

합계

114,334

6,425

 


☆ 대학 행복기숙사 (연합, 공공) 추진현황

  ○ 연합기숙사 운영 및 추진 현황

구 분

수용인원

재 원

개관일

(예정일)

연락처

서울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

516명

주택기금 53%

사학기금 47%

’14.8월 개관

한국사학진흥재단

053-770-2500

고양 삼송지구 학생종합복지센터

(연합기숙사)

1,003명

기부금 100%

(은행연합회)

’17.3월 개관

한국장학재단

031-920-7200

부산

행복(연합)기숙사

1,528명

주택기금 53%

사학기금 37%

국고지원 10%

’17.3월 개관

한국사학진흥재단

053-770-2500

서울 동소문동

행복(연합)기숙사

750명

주택기금 53%

사학기금 47%

’20.3월 입주예정

한국사학진흥재단

053-770-2500

천안권 

행복(연합)기숙사)

600명

주택기금 53%

사학기금 47%

20.3월 입주예정

한국사학진흥재단

053-770-2500

서울 응봉동 학생종합복지센터

(연합기숙사)

1,000명

기부금 100%

(한국수력원자력)

20.3월 입주예정

한국장학재단

031-920-7200


  ○ 행복(공공)기숙사 추진현황


연번

학 교 명

수용인원

(명)

연면적

(㎡)

진행상황

연락처

사업재원

1

성공회대

338

6,000

‘19년 1학기 개관

한국사학진흥재단

053-770-2500

주택기금

사학기금

학교자부담

2

한성대

309

6,095

‘19년 1학기 개관

3

인천재능대

300

5,753

‘19년 1학기 개관

4

신한대(2차)

300

6,802

‘19년 1학기 개관

5

수성대

400

5,112

‘19년 1학기 개관

6

한동대(2차)

300

5,000

설계 중

7

호서대

800

16,529

설계 중

8

영남이공대(2차)

600

13,590

설계 중

합   계

3,347

64,881

 

 

 


출처 : 교육부





Posted by 초록배


서울시와 각 자치구가 2018년도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63명을 모집합니다.
 총 1,763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50명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커뮤니티 홈페이지 http://club.seoul.go.kr/2018alba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20.3대1’, ‘16.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보존서고 정비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7년도 겨울방학에 이어 ‘모바일서울 앱’을 통해 2018년 5월 10일(목)부터 5월 17일(목)까지 신청 받습니다.
대상자는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2018년 6월 5일(화)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모바일서울 앱’은 앱스토어에서 ‘모바일서울’을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근무기간은 2018년 7월 2일(월)부터 7월30일(월)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총 25일간 서울시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합니다.

지원자격은 선발유형별로 다릅니다.
 전체 450명 중 특별선발 135명(30%)은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학생.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합니다.

일반선발 315명(70%)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대학원생 제외) 또는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대학원생 제외)이면 가능합니다. 

대상자 선발은 5개 근무기관별(시본청, 소방재난본부, 어린이·은평·서북병원, 사업소, 동주민센터)로 전산추첨합니다.
 특별선발은 모집인원의 135명(30%)을 우선 추첨하고, 특별선발 탈락자와 일반선발 신청자를 대상으로 재 전산추첨합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부서별 수요조사 결과와 신청자들의 본인 희망, 전공학과,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청 및 사업소에 배치될 계획입니다.

근무지별로는 서울시 본청 58명, 소방재난본부 138명, 어린이·은평·서북병원 32명, 기타사업소 112명, 동주민센터 110명이 배치됩니다.

한편, 서울시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의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예고 없이 취소하는 선발자들로 인해 다수의 지원자와 근무 부서에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아르바이트 신청제한을 적용합니다.
 제한 대상은
   ① 근무를 앞두고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학생(2018년 6월 25일부터 취소자에 해당)
   ② 근무시작 당일 출근하지 않고 취소 통보하는 학생 
   ③ 1주일 이상 결근하는 학생
      → 위 3가지 중 하나 이상 해당되면 향후 1년간(2회)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 금지 


아르바이트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선발결과 발표 등은 ‘모바일서울 앱’을 통해 확인하거나 다산콜센터(대표전화번호 120) 및 서울시청 자치행정과(전화번호 02-2133-5832)로 문의하면 됩니다.

각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마다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모집하며, 각 구청별 대학생 아르바이트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거주지 구청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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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Posted by 초록배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통행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서울 춘천 민자고속도로와 수원 광명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를 2018년 4월 16일 00시부터 인하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이번 통행료 인하는 자금재조달*을 통해 발생한 공유 이익을 활용하여 시행됩니다.
    * 실시협약에서 정한 내용과 다르게 출자자 지분, 자본구조, 타인자본 조달조건 등을 변경하는 것. 이로 인해 발생하는 이익은 사업시행자와 주무관청이 공유

★ 서울 춘천 민자 고속도로
   최장거리(61.4km) 기준 통행료는 승용차(1종 차량)의 경우 6,800원에서 5,700원으로 1,100원 인하(16.2%)되고, 대형 화물차(4종 차량)는 11,100원에서 9,500원으로 인하(14.5%)되는 등 차종별로 각각 인하됩니다.

   * (1종) 6,800원 → 5,700원, (2종) 7,600원 → 6,400원, (3종) 7,800원 → 6,700원, (4종) 11,100원 → 9,500원, (5종) 11,300원 → 9,600원

  이에 따라 최장거리 운행 기준 통행료 수준(승용차)은 현재 재정 고속도로 대비 1.79배에서 현재 운영 중인 민자고속도로(18개)의 평균 수준인 1.5배 수준으로 낮춰지게 됩니다.

  2009년 7월 개통한 서울-춘천 민자고속도로는 서울시 강동구 강일동에서 강원도 춘천시 동산면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로, 지난해(2017) 6월 개통한 동홍천~양양 고속도로와의 연계를 통해 서울에서 강원 간 접근성을 높여 지역 교류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번 통행료 인하를 통해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 춘천 구간을 매일 왕복 통행하는 경우 연간 약 52만 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1년 근무일수 235일 적용(365일 중 휴일 120일 및 휴가 10일 제외)

  또한, 국토교통부는 이번 통행료 인하 이후에도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재정고속도로와의 통행료 격차를 줄이기 위해 사업자와의 협의를 거쳐 사업재구조화 등 후속 인하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 서울 춘천 민자고속도로 위치도



☆ 수원 광명 민자 고속도로
   최장거리(27.4km) 기준 통행료는 승용차(1종 차량)의 경우 2,900원에서 2,600원으로 300원 인하(10.3%)되고, 대형 화물차(4종 차량)도 4,200원에서 3,800원으로 인하(10.5%)되는 등 차종별로 각각 인하됩니다.

   * (1종) 2,900원 → 2,600원, (2종) 3,000원 → 2,700원, (3종) 3,100원 → 2,800원, (4종) 4,200원 → 3,800원, (5종) 4,900원 → 4,400원

  이에 따라 최장거리 운행 기준 통행료 수준(승용차)은 현재 재정 고속도로 대비 1.32배에서 1.18배 수준으로 낮춰지게 됩니다.

  2016년 4월 개통한 수원 광명 민자고속도로는 경기 화성시 봉담읍에서 광명시 소하동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로, 국도1호선, 경부고속도로의 교통을 분담해 경기 서남부지역의 접근성 개선 및 교통 혼잡 개선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번 통행료 인하를 통해 승용차를 이용해 수원 광명 구간을 매일 왕복 통행하는 경우 연간 약 14만 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1년 근무일수 235일 적용(365일 중 휴일 120일 및 휴가 10일 제외)

※ 수원 광명 민자고속도로 위치도


출처 : 국토교통부



Posted by 초록배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달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울릉도 성인봉·나리봉을 선정했다고 2018년 4월 11일 밝혔습니다.

산림청 홈페이지 http://www.forest.go.kr/

울릉도 성인봉·나리봉은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입니다.
 섬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성인봉은 해발 984미터(m)에 달하는 울릉도 최고봉으로 울릉도 모든 하천수원의 발원지입니다.
 이곳에서는 낙엽활엽수림이 이루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등산로에서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숲길체험지도사가 숲길안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리봉은 울릉도 내 유일한 평지인 나리분지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산봉우리로 둘러싸인 울릉도에서 나리분지를 거닐면서 자연을 느끼고 잠시 쉬어가길 권합니다.
 이곳에서는 명이, 쑥부쟁이 등 싱싱한 봄나물을 맛보고 향긋한 봄내음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연이 이루는 장관을 감상하면서 남쪽으로 걷다 보면 울릉도에서 성인봉 다음으로 높은 말잔등이 나타납니다.

성인봉·나리봉은 산림청이 선정한 보전·연구형 명품숲 중 하나로, 2002년부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시험림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 일대는 우산고로쇠를 비롯해 회솔, 솔송, 너도밤나무, 섬잣나무, 섬피나무 등 희귀식물이 집단으로 자생하고 있어 산림유전자원보호림(1,475㏊)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관리되는 핵심 산림보호구역으로 산림에 있는 식물의 유전자와 종(種) 또는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원시림, 식물 자생지 등의 지역(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96%가 국유림)

또한, 울릉도 낙엽활엽수림의 고유 임상을 유지하고 복원체계를 확립하여 식물종의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시험림(102ha)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성인봉의 울울창창한 낙엽활엽수림과 울릉도에서만 자라는 나리봉의 울릉국화·섬백리향 군락은 각각 천연기념물 제189호와 제52호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산림청은 울릉도 희귀식물 자생지와 낙엽활엽수림을 유지‧복원하기 위한 생육환경개선사업(367ha)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기후변화 등 환경변화에 취약한 섬지역 보호수종과 자생식물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입니다.

울릉도 성인봉·나리봉의 탐방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남부지방산림청 울릉국유림사업소(전화 054-791-1252)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산림청은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면서 공익적 기능을 제공하는 국유림 명품숲을 새로운 산림관광 모델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작년(2017)에는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경영·경관형 국유림 명품숲 10개소, 보전·연구형 국유림 명품숲 10개소 등 총 20개소의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했습니다.

올해(2018)는 휴양·복지형 국유림 명품숲 1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며, 매달 둘째 주에는 ‘이달의 명품숲’을 발표합니다.

출처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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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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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새만금 신공항 항공수요 조사 결과, 국내선·국제선을 종합하여 2025년 기준 67만 명, 2055년 기준 133만 명의 수요가 예측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새만금 신공항은 지난 2011년 수립된 새만금 종합개발계획에 공항 부지가 반영됨으로써 검토되기 시작했고, 전라북도에서는 새만금 지역 내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국제공항 건설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16년 고시한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2016~2020)'상에 새만금 신공항 타당성 검토를 추진할 계획임을 반영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7년부터 항공수요 조사가 실시되었습니다.

최적 후보지 선정을 위하여 새만금 기본계획상 부지(군산), 화포지구와 김제공항 부지(김제)가 검토됐으며, 장애물․공역 등을 고려할 때 새만금 기본계획상 부지가 타 입지에 비해 유리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기초로 사전타당성 조사를 시행하여 항공수요와 입지에 대한 상세 재검토, 경제성 분석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 새만금 신공항 여객 수요 예측표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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