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차량의 사진을 찍어 요건에 맞게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되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이용방법이 더 간편해 졌습니다.
 서울시는 교통법규 위반 및 생활 불편 사항을 보다 쉽게 신고 접수할 수 있도록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2013년 8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앱을 통한 교통법규 위반 시민신고제 활성화를 위해 그간의 문의사항과 등록 오류 건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앱 기능을 개선해 2017년 10월 23일(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개선된 앱은 신고하고자 하는 위반사항의 등록 위치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첫 화면에 ‘불법 주정차 및 전용차로 위반 신고’와 ‘생활불편 신고’를 구분해 표출합니다.
 교통법규 위반신고도 등록 위치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위반행위별(보도 위, 횡단보도, 교차로, 전용차로)로 관련 사진을 눌러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 과태료 부과 신고 안내 화면


 ☆ 위반유형별 안내



또한 유효한 신고접수 비율을 높이기 위해 유의사항을 일일이 따져보지 않아도 신고요건을 갖추지 않으면 등록절차가 진행되지 않게 했습니다.
 미리 저장해둔 다량의 사진을 한꺼번에 신고하는 일부 보복성 신고나 전문 신고꾼의 악용사례를 차단하기 위해 시스템 상 제한도 두었습니다.
 신고 접수 요건 미충족 시 다음 단계로의 진행이 차단되며, 미충족 상태로 ‘보내기’를 누르면 미충족 사유 안내메시지가 표출됩니다.
 또한 오전 7시~ 오후 10시에 위반행위를 한 차량을 채증한 건에 한해 접수하고 있어, 앱에서도 이 시간 동안 실시간 접수만 가능하게 했습니다.
 미리 촬영해 저장해둔 사진을 불러와서 신고할 수 없고, 동영상 파일은 업로드가 번거롭고 용량에 제한이 있어 원천적으로 등록할 수 없게 했습니다.
 2시간 이내 동일 차량이 중복 신고된 경우 신고자가 그 사유를 알 수 있게 안내메시지가 전송됩니다.

그 외, 동영상 촬영, 사진 1장만 등재, 2장이더라도 사진 상에 촬영일시가 표기되지 않아 과태료부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신고에 대해서는 기존 생활불편신고로 신고하면 처리가 가능합니다.
 신고요건은 갖추었으나 과태료 부과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신고사항에 대해서는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장 후 이동 계도 또는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는 교통법규 위반 유형은 불법 주․정차(보도 위, 횡단보도, 교차로)와 전용차로 통행 위반입니다.
  차량번호와 위반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사진 2매 이상을 시차 1분의 간격을 두고 찍어 등록하면 됩니다.
  위반시간 및 위치와 접수결과 안내문자는 신고자의 ‘개인정보 및 위치정보 사용 동의’를 받아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유효한 접수 건에 대해서는 신고자에게 신고 4건당 1시간의 자원봉사 시간(1일 최대 4시간)이 인정됩니다.
  앱은 안드로이드, iOS기반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서울스마트불편신고’로 검색한 후 내려받으면 됩니다.

과태료 부과요건을 갖춘 신고 건에 대해서는 차종에 따라 4만원에서 5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며, 사전 납부 통보서 발송 시 신고자에게도 통보 사실을 문자로 알려줍니다.

단속공무원을 직접 현장에 투입하지 않고도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시민이 직접 교통질서 유지에 참여할 수 있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는 앱 이용 홍보와 기능 개선에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입니다.
 날로 성숙해지는 시민의식으로 전체적인 민원은 줄어드는 추세이나, 불법 주·정차 단속요청민원은 증가하고 있어 한정된 행정력으로 민원처리의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제대로 된 신고 유도가 필요합니다.

◎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활용 신고 요령

  ★ 설치방법


  ★ 신고방법



출처 : 서울특별시

신고



Posted by 초록배


서울시는 장안평 지역산업체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의 다양한 자동차산업을 접목한 흥미로운 가족단위 복합문화행사인 장안평자동차축제를 2017년 10월 21일(토) 장안평 중고차시장 일대에서 개최합니다.

장안평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janghan.net/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이와 함께 지난해(2016) 8월 고시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른 지역산업 지원의 거점역할을 할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가 개관하며, 1979년 장안평에 처음 세워진 장안평 중고차매매시장에서는 공공미술 기획전시 시각난장 234가 개최됩니다.

장안평은 1970년대 환경저해시설로 분류되어 서울시 중심부에서 변두리로 이주하게 된 자동차 관련 시설들이 모여 모습을 갖춘 곳으로, 어언 40여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은 오히려 서울의 공간적 확장에 힘입어 서울 중심부와 매우 가깝게 위치한 자동차산업 집적지로 도심산업의 재생와 경제적 잠재력의 가치로 재평가 되고 있습니다.

★ 2017 장안평 자동차 축제 안내
장안평 자동차 애프터마켓(중고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서울특별시와 성동구, 동대문구가 후원하고 성동문화원, 장안평 재생지원센터,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주관, 2017 장안평 자동차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2017 장안평 자동차 축제'는 10월 21일(토) 서울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일대에서 열립니다. 

 장안평(장한평)의 신.구 건축과 자동차축제의 가족단위 프로그램은 방문한 시민들에게 장안평의 과거, 현재, 미래의 대비로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축제는 오랫동안 지역의 산업분야에 뿌리내린 지역민들이 주축이 되어 추진된 것으로 장안평 재생을 위한 산업공동체 결집과 활성화에 매우 긍정적인 분기점을 형성할 전망입니다.

 또한 매매, 부품, 정비, 재제조의 각 자동차 관련 산업분야 특성을 접목한 행사 프로그램 마련으로 일반 시민들이 장안평을 일상의 자동차생활에 꼭 필요한 자동차산업 집적지로 재인식하게 하는 친근한 접근을 시도합니다.

 가족나들이를 위해 아이들이 즐거워 할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00여명의 지역 아동들이 직접 만든 박스카를 가지고 와 참여하는 퍼레이드(행진)와 현장에서 직접 대형 박스카 공작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를 위해 기획된 오토 팹랩에서 직접 제작한 깜찍한 미니 아트 튜닝카는 단순 장난감이 아닌 실제 운행이 가능한 전기모터 자동차로 아이들의 시승과 사진촬영이 가능합니다.

 차를 구입할 예정이라면 중고자동차 특별경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안평 매매조합 회원사 64개 상사가 최근 2~3년식의 국산 베스트 셀러카(소나타, 아반테, 모닝 등) 120대를 매입원가에 상품화비용만을 포함한 노마진으로 10월 21일일(토) 판매합니다. 경매 참가는 장안평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현장에서 신청도 가능합니다.

 이와 더불어 10월 16일(월)~21일(토) 6일간 장안평 일대 자동차부품, 용품, 정비 서비스 등 40여개 참여업체의 빅세일(특판)이 진행됩니다.

 당일 방문하거나 사전접수한 차량에 대해 지역 상인들이 주최하는 자동차 점검 서비스가 무료로 10시 ~ 17시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자동차문화 체험장에서 진행되며, 13시30분 ~ 16시에는 바로 옆에서 마티즈 차량 전체(엔진과 미션 제외)와 디젤 자동차 엔진 해체, 재조립, 재작동의 시범을 보이는 자동차 해부학 '네 속이 궁금해'가 진행됩니다.


☆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개관 안내
   한편, 장안평 자동차 축제 개막에 맞춰 자동차 애프터마켓(중고시장) 중심지 장안평의 산업재생을 도울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이하 장안평 정보센터)'가 10월 21일(토) 개관합니다.

장안평 지역은 40여년 전 대한민국 최초로 자동차 매매시장과 부품상가가 들어섰던 지역으로 이후 중고부품, 정비업체, 재제조 업체들이 모여들어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중고시장) 집적지를 이루었습니다.
 현재 1천800여 개의 중고차 매매, 부품, 정비업체에서 총 5천40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자동차 부품 매출액은 1조원에 달하며 이는 대한민국 전체의 10퍼센트(%)를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하지만 40여년간 사용돼 노후화 된 상가시설과 업체 수에 비해 턱없이 비좁은 유통 환경, 온라인 시장환경에 뒤쳐진 중고차 매매방식 등이 문제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장안평의 산업재생을 이끌 마중물 사업으로 장안평 정보센터 신설을 추진해 지난 2016년 10월 착공 했으며, 오는 10월 21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장안평 정보센터는 크게 4가지 분야에서 장안평 지역의 자동차 산업재생을 돕습니다.

  첫째, 자동차 매매 활성화를 돕습니다.
  시대에 뒤처진 자동차 매매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온라인 거래 시스템을 도입하고, 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장한 딜러'제도를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자동차 딜러(판매자) 교육을 진행해 우수한 딜러를 양산하고 청년들의 일자리 확충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특히, 여성들도 안심하고 중고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게 여성 전문가로 구성된 여성 맞춤 매매도우미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둘째, 수출 활성화를 돕습니다.
  해외 바이어(거래선)들에게 장안평 애프터마켓(중고시장)을 소개하는 수출지원센터를 운영해 수출박람회와 네트워킹데이를 정기적으로 개최합니다. 특히, 장안평 고유 브랜드(상표)를 개발해 마케팅(판매촉진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 종사자 대상으로는 수출전문가 교육을 진행해 자생력 향상을 지원합니다.

  셋째, 지역산업 육성을 돕습니다. 우수한 자동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직무 및 기술창업교육을 진행하고, 청년들이 장안평 지역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맞춤형 창업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예정입니다. 기존 종사자들에게는 최신 기술 교육과 마케팅 및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경쟁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넷째, 장안평 지역의 활성화를 돕습니다. 장안평자동차축제를 비롯한 자동차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자동차 중고시장(애프터마켓) 중심지로서의 장안평의 상징성을 부각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관련 교육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할 예정입니다.

장안평 정보센터는 이와 같은 산업재생 업무 추진을 위해 새로 완공된 3층 규모의 센터 내부에 자동차문화 체험장, 자동차 문화 전시장, 교육 시설 및 지역 협의체 회의실 등을 갖췄습니다. 센터는 (재)서울테크노파크가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며, 성동구청과 특화교육 사업 추진 협약도 마쳤습니다.


◎ 문화기획 시각난장 234 전시 안내
   이와 함께 장안평의 오래된 랜드마크(상징물)로 1979년 장안평에 처음으로 세워졌던 복합상가 장안평 중고차 매매시장 A~D동에서는 지역의 재생을 묵도하는 작가적 관점에서 시간이 남긴 흔적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건물 옥상을 비롯 공용공간의 다양한 지점에 설치한 시각난장 234가 10월 21일(토)부터 27(금)까지 전시됩니다. 

기획자 정필주를 비롯 18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작가들 자신이 선정한 장소에 맞는 작품들을 설치, 연출함으로서 매일 보아오던 일상의 매매단지 공간을 새로운 시각과 관점으로 보게끔 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10월 21일(토) 12시~14시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개관을 기념해 열리는 한중일 심포지엄은 각국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안규철,  임옥상, 마츠타니 요사쿠, 카노 히로아키, 왕 웨이웨이) 도시재생과 공공미술의 관계 및 현재와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장안평의 문화재생 접근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또한 가족단위 참여 공공미술 프로젝트(계획) '그림의 집'은 한일작가들의 지도로 장안평 종합정보센터에서 13시30분부터 1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아이들이 공공미술을 부모님과 함께 재밌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장한평자동차축제 관련 문의전화는 070-8842-2133

■ 장안평 자동차축제 행사장 배치도



출처 : 서울특별시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성동구 용답동 | 장안평자동차축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명절(설·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정책에 부응하고, 역대 최장 명절 연휴에 시민들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2017년 10월 3일(화)~10월 5일(목) 3일간 11개 한강공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합니다.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

시는 이번 2017년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한강공원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하여 추석 연휴 3일간 11개 한강공원 주차장(43개소 6,598면)을 전면 무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개정되는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이번 추석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오는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설과 추석의 전날, 당일, 다음날에 11개 한강공원 주차장 이용료를 징수하지 않아 시민들이 한강공원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2017년 10월 3일(화)~10월 5일(목) 3일간 이 외의 연휴 기간은 현행과 같이 유료로 운영되며, 무료 개방 기간에는 주차장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게 되어 차량 피해 또는 도난 사고 발생 시 처리에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주차장 이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참고 : 서울특별시 한강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출처 : 서울특별시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42-25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2017년 9월부터 전기차(전기자동차)와 수소차(수소연료전지자동차)는 고속도로(고속국도)를 이용할 때 마다 정상요금 보다 50퍼센트(%) 할인된 금액을 내면 됩니다.
   * 국무회의(7월11일) → 공포(7월18일, 잠정) → 시행(9월18일, 공포 후 2개월)

전기차.수소차 통행료 할인은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친환경 통행료 수납시스템인 하이패스 차량에 한정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유료도로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2017년 7월 11일(화)에 개최된 제30회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 전용 단말기
   통행료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전기차‧수소차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하고,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면 됩니다.
   기존 단말기(U-H70, S-HW110, SET-350, SET-575, SET-T45, TL-720S, TL-900 등)에 전기차‧수소차 식별 코드(전기차A, 수소차B)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전기차‧수소차 전용 단말기로 변환이 가능하며,
   9월 1일 이후 홈페이지(https://www.e-hipassplus.co.kr/)를 방문해 직접입력하거나,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전국 349개소)를 방문하면 됩니다.


○ 지방자치단체(지자체) 지원
   지자체 유료도로의 경우에도 하이패스 방식으로 전기차‧수소차 통행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간 지자체 유료도로는 자체 조례로 해당 지역 전기차‧수소차 할인*을 시행해왔으나, 기존 하이패스와 연계하지 못 해 현장수납차로를 통해서만 할인이 가능했습니다.
   * 현재 부산(광안대로), 대구(범안로, 앞산터널로), 광주(제2순환도로), 경기도(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등 할인중
  그러나, 금번 전기차‧수소차 식별 코드 입력시 자동차 등록지 정보(서울0, 부산1 등)도 단말기에 같이 입력하여, 지자체에서 운영 시스템만 변경하면 기존 하이패스 차선을 통과해도 할인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할인 기한
   우선, 친환경차 보급 목표연도인 2020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하고, 이후 성과검증을 통해 지속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는 전기차‧수소차 보급률이 목표 수준으로 확대되었을 경우, 불필요하게 할인제도가 고착화되는 것을 막고, 소요재원을 다른 할인제도 확대 등에 사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금번 할인 조치를 통해 전기차‧수소차 보급이 확대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관련 자동차 산업의 발전도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하여 전기차‧수소차 충전소 확대 등도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신고



Posted by 초록배


접경지역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좋지 않았던 경기도 포천시, 양주시 등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경기 구리시에서 경기 포천시를 연결하는 구리-포천고속도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2017년 6월 30일(금) 0시에 개통합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위 고속도로 개통으로 구리에서 포천까지의 이동시간이 68분에서 35분으로 대폭 단축되는 등 연간 2,300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가 기대됩니다.
  * 기존 : 구리시청∼서울외곽선∼국도43호선∼포천시청: 68분, 44킬로미터(km) 
  * 구리포천 개통후 : 구리시청∼구리포천고속도로∼포천시청: 35분, 41km

이제 포천시, 양주시 및 동두천시 전역에서 30분내 고속도로 접근이 가능하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옥정지구 등 택지개발지구와 국립수목원(광릉수목원)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접근성 개선으로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지역 내 위치한 중소기업들의 물류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상습 정체구간인 서울외곽순환도로(퇴계원~상일), 동부간선도로(군자교~의정부), 국도 43호선(의정부~포천) 등의 교통 혼잡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리 포천 고속도로는 지선을 포함하여 전체 연장 50.6킬로미터(km)*, 왕복 4∼6차선 도로로 총 2조 8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습니다.
  * 본선 44.6km(구리시 토평~포천시 신북), 지선 6km(포천시 소흘~양주시 회암)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나들목 11개와 분기점 1개를 설치하고, 이용자 편의와 주행 안전을 위해 휴게시설 4개소를 설치했습니다.
  * 나들목(IC): 남구리, 중랑, 남별내, 동의정부, 민락, 소흘, 선단, 포천, 신북, 옥정, 양주
  ** 분기점(JCT): 소흘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대비 1.2배 수준으로 최장구간(44.6km) 주행 시 승용차 기준 3,800원입니다.

개통 초기에 폭주 및 과속 차량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경찰청과 협력하여 집중 순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서울에서 원산을 연결하는 고속도로의 한 축으로 통일시대에 대비한 고속도로이자, 향후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국토의 새로운 발전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 구리포천고속도로 관련 사진 : 강변북로 접속 남구리IC(나들목) 주변 전경



○ 구리 포천 고속도로 노선도 (위치도)



출처 : 국토교통부

신고



Posted by 초록배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경북 상주에서 영천을 직접 연결하는 상주~영천 고속도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2017년 6월 28일(수) 0시에 개통합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상주영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상주-영천 간 이동거리가 119킬로미터(㎞)에서 94㎞로 25㎞가 짧아지고,
이동시간은 84분에서 54분으로 30분 단축되는 등 연간 3,681억 원의 물류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5개 분기점을 통해 주변 고속도로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서울에서 울산, 포항, 부산 방면으로 가는 가장 빠른 경로를 구성합니다.
   * 분기점(JCT): 낙동(중부내륙), 상주(당진영덕), 군위(중앙), 화산(익산포항), 영천(경부)
   ** 서울~울산 344(감 25km), 서울~포항 298(감 33km), 서울~부산 364(감 11km)

아울러, 경부고속도로 구미~대구 구간과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김천 구간도 우회가 가능해져 교통정체가 완화될 예정입니다.

6개의 나들목 설치로 교통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군위, 의성 등의 접근성이 좋아져 지역개발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나들목(IC): 도개, 동군위, 신녕, 동영천, 서군위․북안하이패스

상주∼영천 고속도로는 국내 최장의 민자고속도로로 2012년 6월 착공 이후 총 2조 616억 원을 투자하여 5년 만에 개통합니다.

운전자 편의 증진 및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휴게시설인 휴게소 4개소와 졸음쉼터 4개소를 약 20㎞ 간격으로 설치했습니다.
또한, 통행료 납부의 편리를 위해 원톨링시스템을 도입하여 재정고속도로와 연계 이용 시에도 요금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게 했습니다.

통행료는 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대비 1.3배 수준입니다.
그러나, 전 구간(94km) 주행 시의 통행료는 기존 고속도로를 이용(중부내륙․경부 119㎞, 6,900원)하는 것 보다 주행거리가 줄어들어 승용차 기준 6,700원으로 오히려 200원이 저렴합니다.

특히, 주행거리 25㎞ 단축에 따른 유류비 절감 및 이동시간 단축 효과* 등을 고려하면 이용자 측면에서는 더욱 경제적입니다.
   * 3,100원(연비 12km/ℓ, 유가 1,500원/ℓ로 가정하여 산정), 30분(84→54)

상주~영천 민간투자사업은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이 없어 사업자가 운영손실을 보더라도 정부가 재정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 기존 고속도로 이용대비 통행거리 단축 및 이용효과



○ 상주 영천 고속도로 위치 지도 (구간도)



출처 : 국토교통부

신고



Posted by 초록배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주택가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일환으로 오는 2017년 7월 1일부터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가좌 행복주택 부설주차장(60면)을 인근 일반주택 및 상가 주민들에게 개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http://www.mfmc.or.kr

오는 7월부터 개방하는 LH서울가좌 행복주택(마포구 성암로 28)은 성산2동 가좌역 인근에 있습니다.
주차장 총 204면 중 60면을 개방합니다.
개방시간은 전일(24시간), 주간(08:00~19:00), 야간(19:00~익일 08:00) 중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요금은 차량 1대 당 거주자 주차제에 준하는 금액(월 2만원~4만원)입니다.
신청가능 차량은 1톤 이하의 차량이면 가능하고,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누리집)에서 신청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는 주택가의 부족한 주차공간을 해결하기 위해서 비어 있는 주차공간을 개방하는 '건축물 부설 주차장 공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건물주(학교)와 마포구, 주민 간 협약을 통해 야간에 비어 있는 부설 주차장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주차장 개방 건물주에게는 주차장 시설(주차장․주차구획 도색, CCTV 설치) 등 시설 개선비를 지원합니다.

주차장 야간개방 사업은 최소 2년 이상 개방 가능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합니다.
일반 건축물․공동주택일 경우에는 5면 이상, 학교․종교시설 등은 10면 이상을 개방해야 합니다.
주차장 확보율이 낮은 주택가가 노상 불법주차가 심각하고 야간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을 우선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차수요가 있고 개방 가능한 주차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설득으로 개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 부설주차장 16개소 1,766면, 아파트 부설 주차장 4개소 99면, 학교주차장 3개소 679면 등 총 2,544면의 건물 부설주차장 야간 개방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야간) 개방사업 관련 문의는 마포구 교통지도과(전화 02-3153-9666)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구는 앞으로도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종교시설과 공동주택 등에 대해 주차장 개방 사업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공영주차장 1면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1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된다. 부설주차장 개방 운영사업을 통해 예산도 절감하고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도 해결될 수 있으니 많은 기관에서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마포구 중동 271 | 서울가좌행복주택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017년 6월 9일(금)부터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번호판을 파란색으로 변경합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여러 차례 대국민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된 전기차 번호판은 6월 9(금)일부터 신규로 등록하는 모든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단, 하이브리드 자동차 제외)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합니다.
다만, 전기자동차라 하더라도 노란색 번호판을 달고 운행하는 택시 등 사업용 자동차(렌터카는 부착 대상)는 이용자들에게 혼동을 줄 우려가 있어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2017년 6월 9일 이전에 이미 등록을 완료하여 흰색의 기존번호판을 달고 운행중인 전기자동차도 소유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으로 교체하여 부착할 수 있습니다.
   * 2017년 5월 말 현재 등록된 전기자동차 14,861대, 수소자동차 128대

전용번호판은 현재 운영하는 것과 같이 차량등록사업소나 시․군․구청 등에서 부착할 수 있으나 전기자동차 수요가 많지 않은 일부 지자체는 번호판 제작기술·비용의 문제로 인근 지자체로 위탁하는 경우가 있어 번호판 부착 전에 해당 사무소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부가 전기자동차에 대해 일반 승용차의 번호판과 구별되는 전용번호판을 도입하게 된 이유는 미세먼지, 지구온난화 등 국내·외적으로 환경과 에너지문제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친환경 자동차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주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새로 바뀐 번호판에 적용된 필름은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주차료, 통행료 등의 감면’ 혜택을 제공할 때 보다 쉽고 명확하게 전기차임을 구분할 수 있고, 주차카메라가 감면대상임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등 친환경 자동차임을 쉽게 감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정부는 전기차 전용번호판 제도를 도입하면서, 색상과 디자인 변경 외에, 교통사고 예방 및 위·변조 방지를 위한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은 국내 최초로 재귀반사식(역반사식) 필름방식을 도입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 적용이 가능한 재귀반사식 필름은 대부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이 채택하고 있는 방식으로 야간에 차량을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사고율을 현격히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재귀반사식 필름을 사용하면서 디자인한 위․변조 방지 태극문양비표시기능(태극문양)은 무등록, 보험미가입차량(대포차)등 번호판 위․변조로 인한 문제를 사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향후 우리나라 자동차가 중국과 유럽 대륙을 운행할 때에도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재귀반사기능: 빛을 비추는 방향으로 다시 반사되어 나오는 방식(빛의 입사각도와 반사각도가 평행)으로 반사율이 높아 야간에 앞 차량의 번호판이 보다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에 앞뒤 차량간 적정한 간격유지, 갓길 주정차 추돌사고 방지 등의 효과가 있음

또한, 전기차 번호판은 교통사고 시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체결(봉인)방식을 기존의 볼트식에서 유럽과 미주 등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보조가드식으로 변경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김채규 자동차관리관은 재귀반사식 필름방식 번호판 도입을 계기로 현재 계획중인 일반자동차 번호판의 용량확대 및 디자인 변경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일반 자동차 번호판도 광범위한 대국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안전 및 범죄·사고예방기능을 갖추고, 자율차 등 다양한 미래형 자동차와 국민들의 다양한 번호판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발하여 보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신고



Posted by 초록배


서울시의 승용차 공동 운영 체계 '나눔카'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서울시는 나눔카 3개 사업자 회원가입을 한 번에 완료하고, 운영지점과 이용 가능한 차량정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나눔카 홈페이지(http://www.seoulnanumcar.com/)’를 2017년 5월 1일 개설.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2016년 5월 나눔카 2기 협력 사업자는 당초 ‘㈜그린카, ㈜쏘카, ㈜에버온, ㈜한카’로 4개 사업자였으나, ‘㈜한카’의 내부 사정에 따라 2017년 4월 30일자로 나눔카 사업 협약이 종료되어 2017년 5월 1일 현재 ‘㈜그린카, ㈜쏘카, ㈜에버온’ 3개 사업자가 운영 중입니다.

기존에는 3개 사업자가 각자 사이트를 운영하며 자사 운영지점 정보만 제공해 이용자가 서울시 나눔카 운영지점 전체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또 A사 이용자가 B사 나눔카를 이용하려면 B사 사이트에서 다시 회원가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번거러움 해소를 위해 ‘나눔카 홈페이지’에서 나눔카 3개 사업자에 동시 회원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지도상에서 모든 사업자의 운영지점과 이용가능 차량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클릭 한번으로 해당사업자의 예약서비스에 연결됩니다.

다만, 나눔카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하는 경우, 각 사업자의 나눔카를 처음 이용시 운전면허정보와 나눔카 이용요금 결제카드를 추가로 등록해야 합니다.

모든 사업자의 차종별 이용요금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와는 달리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전기차 정보도 함께 제공됩니다.

나눔카 홈페이지 개설을 기념해 ‘가입하면 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나눔카 회원 통합가입 이벤트’도 개최합니다.
2017년 5월 1일~5월 31일 통합홈페이지 신규 회원가입고객에게 나눔카 2시간 무료쿠폰을 제공합니다.

한편, 서울시는 2017년 3월 나눔카 회원 8,9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자 나눔카가 자동차 소유 및 이용문화 변화를 주도할 뿐만 아니라 교통수요를 감축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나눔카 이용자의 차량소유 특성에 대한 설문에서 이용자의 64.0퍼센트(%)가 차량을 소유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눔카 이용자의 35.8%가 나눔카 이용 후 보유차량을 처분하였거나 차량 구매를 포기(연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나눔카 운영지점 확대 등 나눔카가 더욱 활성화 될 경우 이용자의 59.1%가 보유차량을 처분하거나 차량구매를 포기(연기)할 것이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서비스 만족도에 대해서는 10명 중 9명이 보통 이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목적은 평일, 주말 모두 ‘여가활동’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평일은 업무목적이 18.4%로, 주말은 쇼핑목적이 13.6%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서비스 전반에 대한 만족도 질문에는 매우만족(28%), 만족(51.3%), 보통(18.2%)라고 응답했습니다.
서비스 항목별로는 시스템 편의성 90.4%, 주유(충전) 78.4%, 차량 위치안내 77.1%, 고객대응 68.1%, 대여지점 66.3%, 차량관리 62.6%, 사고처리 60.3%, 이용요금 40.3% 순으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금번 나눔카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운영지점을 지속 확대하며, 2017년 3월 현재 150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하며 서울시 대표 공유경제 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나눔카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회원 수 1,498,481명, 일평균 이용자는 5,909명으로 서울시 대표 공유경제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나눔카 회원수는 2016년 3월 대비 1.6배(2016년 3월 951천명 → 2017년 3월 1,498천명) 증가하였으며, 일평균 이용자는 2016년 3월 대비 약 1.4배(2016년 3월 4,243명 → 2017년 3월 5,909명) 증가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운영지점 확대, 친환경차량(전기차) 확대, 차량 관리 강화 등 이용자 편의와 안전을 중심으로 나눔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업그레이드) 할 방침입니다.

  ○ 운영지점 확대 : 향후 나눔카 서비스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응답은 나눔카 대여지점 확대 22.2%, 이용자 혜택 확대 19.3%, 차량관리강화 16.6% 순으로 나타나, 나눔카 운영지점의 지속적인 확대가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시민들이 일상 생활권역에서부터 업무권역에까지 나눔카 서비스를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등 주거지역과 기업체 부설주차장을 중심으로 나눔카 운영지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친환경차량(전기차) 확대 : 나눔카 전기차량의 경우, 전기차량 주행성능 발전에 따라 전기차 운영지점이 주변에 없어서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68.1%로 가장 높았습니다.
     시는 나눔카 모든 차량 전기차 교체를 목표로 노후한 나눔카의 차량 교체 또는 운영지점 확대를 위한 신규차량 구매시 전기차로 교체하는 등 나눔카 전기차량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입니다. 

  ○ 차량관리 강화 등 이용자 편의‧안전 제고 : 차량 소모품 중 제동장치 등 안전관련 소모품은 차량 제조사가 권고하는 교체주기의 90% 달성 시 사전 교체를 실시하고, 개인 회원의 휴대폰 본인인증 제도 도입과 법인 회원의 법인 관리자 승인절차를 도입하여 명의도용 회원가입 방지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는 등 다양한 안전성 확보방안도 마련합니다.

윤준병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나눔카 홈페이지 서비스 개시로 나눔카 이용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며 “서울시는 향후에도 나눔카 이용자들의 의견수렴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나눔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신고



Posted by 초록배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법질서 확립을 위해범칙금.과태료를 내지 않는 운전자에게는 해외여행 시 필요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2017년 4월 20일 밝혔습니다.

경찰청 홈페이지 http://www.police.go.kr/

범칙금‧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운전면허 발급제한은 이미 미국, 캐나다 등 외국에서 시행중인 제도이지만, 우리나라는 현재 운전자가 교통법규를 위반하여 부과된 범칙금‧과태료를 납부하지 않더라도 국내외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운전할 수 있어 운전자의 법규준수의식이 약화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과태료 체납횟수가 증가할수록 교통사고 발생률도 같이 증가하여,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전체 운전자 100명당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0.72건인데 반해, 과태료를 1회 체납한 운전자는 0.97건이고, 특히 5회 이상 체납한 운전자는 1.49건으로 전체 운전자 평균에 비해 교통사고를 2배 이상 많이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년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해외여행을 다닐 정도로 경제적인 여유가 있음에도 과태료는 납부하지 않는 비양심적인 운전자는 약 7만 2천명으로 이들이 체납한 과태료는 150억 원이 넘습니다.

이에 경찰청은 범칙금‧과태료를 납부한 사람에게만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개선을 통해 운전자들의 법규준수의식이 높아지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 경찰청

신고



Posted by 초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