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명절(설·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정책에 부응하고, 역대 최장 명절 연휴에 시민들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2017년 10월 3일(화)~10월 5일(목) 3일간 11개 한강공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합니다.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

시는 이번 2017년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한강공원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하여 추석 연휴 3일간 11개 한강공원 주차장(43개소 6,598면)을 전면 무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개정되는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이번 추석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오는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설과 추석의 전날, 당일, 다음날에 11개 한강공원 주차장 이용료를 징수하지 않아 시민들이 한강공원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2017년 10월 3일(화)~10월 5일(목) 3일간 이 외의 연휴 기간은 현행과 같이 유료로 운영되며, 무료 개방 기간에는 주차장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게 되어 차량 피해 또는 도난 사고 발생 시 처리에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주차장 이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참고 : 서울특별시 한강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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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42-25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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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부터 전기차(전기자동차)와 수소차(수소연료전지자동차)는 고속도로(고속국도)를 이용할 때 마다 정상요금 보다 50퍼센트(%) 할인된 금액을 내면 됩니다.
   * 국무회의(7월11일) → 공포(7월18일, 잠정) → 시행(9월18일, 공포 후 2개월)

전기차.수소차 통행료 할인은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친환경 통행료 수납시스템인 하이패스 차량에 한정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유료도로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2017년 7월 11일(화)에 개최된 제30회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 전용 단말기
   통행료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전기차‧수소차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하고,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면 됩니다.
   기존 단말기(U-H70, S-HW110, SET-350, SET-575, SET-T45, TL-720S, TL-900 등)에 전기차‧수소차 식별 코드(전기차A, 수소차B)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전기차‧수소차 전용 단말기로 변환이 가능하며,
   9월 1일 이후 홈페이지(https://www.e-hipassplus.co.kr/)를 방문해 직접입력하거나,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전국 349개소)를 방문하면 됩니다.


○ 지방자치단체(지자체) 지원
   지자체 유료도로의 경우에도 하이패스 방식으로 전기차‧수소차 통행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간 지자체 유료도로는 자체 조례로 해당 지역 전기차‧수소차 할인*을 시행해왔으나, 기존 하이패스와 연계하지 못 해 현장수납차로를 통해서만 할인이 가능했습니다.
   * 현재 부산(광안대로), 대구(범안로, 앞산터널로), 광주(제2순환도로), 경기도(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등 할인중
  그러나, 금번 전기차‧수소차 식별 코드 입력시 자동차 등록지 정보(서울0, 부산1 등)도 단말기에 같이 입력하여, 지자체에서 운영 시스템만 변경하면 기존 하이패스 차선을 통과해도 할인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할인 기한
   우선, 친환경차 보급 목표연도인 2020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하고, 이후 성과검증을 통해 지속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는 전기차‧수소차 보급률이 목표 수준으로 확대되었을 경우, 불필요하게 할인제도가 고착화되는 것을 막고, 소요재원을 다른 할인제도 확대 등에 사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금번 할인 조치를 통해 전기차‧수소차 보급이 확대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관련 자동차 산업의 발전도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하여 전기차‧수소차 충전소 확대 등도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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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접경지역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좋지 않았던 경기도 포천시, 양주시 등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경기 구리시에서 경기 포천시를 연결하는 구리-포천고속도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2017년 6월 30일(금) 0시에 개통합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위 고속도로 개통으로 구리에서 포천까지의 이동시간이 68분에서 35분으로 대폭 단축되는 등 연간 2,300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가 기대됩니다.
  * 기존 : 구리시청∼서울외곽선∼국도43호선∼포천시청: 68분, 44킬로미터(km) 
  * 구리포천 개통후 : 구리시청∼구리포천고속도로∼포천시청: 35분, 41km

이제 포천시, 양주시 및 동두천시 전역에서 30분내 고속도로 접근이 가능하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옥정지구 등 택지개발지구와 국립수목원(광릉수목원)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접근성 개선으로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지역 내 위치한 중소기업들의 물류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상습 정체구간인 서울외곽순환도로(퇴계원~상일), 동부간선도로(군자교~의정부), 국도 43호선(의정부~포천) 등의 교통 혼잡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리 포천 고속도로는 지선을 포함하여 전체 연장 50.6킬로미터(km)*, 왕복 4∼6차선 도로로 총 2조 8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습니다.
  * 본선 44.6km(구리시 토평~포천시 신북), 지선 6km(포천시 소흘~양주시 회암)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나들목 11개와 분기점 1개를 설치하고, 이용자 편의와 주행 안전을 위해 휴게시설 4개소를 설치했습니다.
  * 나들목(IC): 남구리, 중랑, 남별내, 동의정부, 민락, 소흘, 선단, 포천, 신북, 옥정, 양주
  ** 분기점(JCT): 소흘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대비 1.2배 수준으로 최장구간(44.6km) 주행 시 승용차 기준 3,800원입니다.

개통 초기에 폭주 및 과속 차량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경찰청과 협력하여 집중 순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서울에서 원산을 연결하는 고속도로의 한 축으로 통일시대에 대비한 고속도로이자, 향후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국토의 새로운 발전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 구리포천고속도로 관련 사진 : 강변북로 접속 남구리IC(나들목) 주변 전경



○ 구리 포천 고속도로 노선도 (위치도)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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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경북 상주에서 영천을 직접 연결하는 상주~영천 고속도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2017년 6월 28일(수) 0시에 개통합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상주영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상주-영천 간 이동거리가 119킬로미터(㎞)에서 94㎞로 25㎞가 짧아지고,
이동시간은 84분에서 54분으로 30분 단축되는 등 연간 3,681억 원의 물류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5개 분기점을 통해 주변 고속도로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서울에서 울산, 포항, 부산 방면으로 가는 가장 빠른 경로를 구성합니다.
   * 분기점(JCT): 낙동(중부내륙), 상주(당진영덕), 군위(중앙), 화산(익산포항), 영천(경부)
   ** 서울~울산 344(감 25km), 서울~포항 298(감 33km), 서울~부산 364(감 11km)

아울러, 경부고속도로 구미~대구 구간과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김천 구간도 우회가 가능해져 교통정체가 완화될 예정입니다.

6개의 나들목 설치로 교통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군위, 의성 등의 접근성이 좋아져 지역개발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나들목(IC): 도개, 동군위, 신녕, 동영천, 서군위․북안하이패스

상주∼영천 고속도로는 국내 최장의 민자고속도로로 2012년 6월 착공 이후 총 2조 616억 원을 투자하여 5년 만에 개통합니다.

운전자 편의 증진 및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휴게시설인 휴게소 4개소와 졸음쉼터 4개소를 약 20㎞ 간격으로 설치했습니다.
또한, 통행료 납부의 편리를 위해 원톨링시스템을 도입하여 재정고속도로와 연계 이용 시에도 요금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게 했습니다.

통행료는 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대비 1.3배 수준입니다.
그러나, 전 구간(94km) 주행 시의 통행료는 기존 고속도로를 이용(중부내륙․경부 119㎞, 6,900원)하는 것 보다 주행거리가 줄어들어 승용차 기준 6,700원으로 오히려 200원이 저렴합니다.

특히, 주행거리 25㎞ 단축에 따른 유류비 절감 및 이동시간 단축 효과* 등을 고려하면 이용자 측면에서는 더욱 경제적입니다.
   * 3,100원(연비 12km/ℓ, 유가 1,500원/ℓ로 가정하여 산정), 30분(84→54)

상주~영천 민간투자사업은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이 없어 사업자가 운영손실을 보더라도 정부가 재정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 기존 고속도로 이용대비 통행거리 단축 및 이용효과



○ 상주 영천 고속도로 위치 지도 (구간도)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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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주택가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일환으로 오는 2017년 7월 1일부터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가좌 행복주택 부설주차장(60면)을 인근 일반주택 및 상가 주민들에게 개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http://www.mfmc.or.kr

오는 7월부터 개방하는 LH서울가좌 행복주택(마포구 성암로 28)은 성산2동 가좌역 인근에 있습니다.
주차장 총 204면 중 60면을 개방합니다.
개방시간은 전일(24시간), 주간(08:00~19:00), 야간(19:00~익일 08:00) 중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요금은 차량 1대 당 거주자 주차제에 준하는 금액(월 2만원~4만원)입니다.
신청가능 차량은 1톤 이하의 차량이면 가능하고,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누리집)에서 신청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는 주택가의 부족한 주차공간을 해결하기 위해서 비어 있는 주차공간을 개방하는 '건축물 부설 주차장 공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건물주(학교)와 마포구, 주민 간 협약을 통해 야간에 비어 있는 부설 주차장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주차장 개방 건물주에게는 주차장 시설(주차장․주차구획 도색, CCTV 설치) 등 시설 개선비를 지원합니다.

주차장 야간개방 사업은 최소 2년 이상 개방 가능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합니다.
일반 건축물․공동주택일 경우에는 5면 이상, 학교․종교시설 등은 10면 이상을 개방해야 합니다.
주차장 확보율이 낮은 주택가가 노상 불법주차가 심각하고 야간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을 우선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차수요가 있고 개방 가능한 주차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설득으로 개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 부설주차장 16개소 1,766면, 아파트 부설 주차장 4개소 99면, 학교주차장 3개소 679면 등 총 2,544면의 건물 부설주차장 야간 개방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야간) 개방사업 관련 문의는 마포구 교통지도과(전화 02-3153-9666)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구는 앞으로도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종교시설과 공동주택 등에 대해 주차장 개방 사업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공영주차장 1면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1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된다. 부설주차장 개방 운영사업을 통해 예산도 절감하고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도 해결될 수 있으니 많은 기관에서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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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중동 271 | 서울가좌행복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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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017년 6월 9일(금)부터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번호판을 파란색으로 변경합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여러 차례 대국민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된 전기차 번호판은 6월 9(금)일부터 신규로 등록하는 모든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단, 하이브리드 자동차 제외)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합니다.
다만, 전기자동차라 하더라도 노란색 번호판을 달고 운행하는 택시 등 사업용 자동차(렌터카는 부착 대상)는 이용자들에게 혼동을 줄 우려가 있어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2017년 6월 9일 이전에 이미 등록을 완료하여 흰색의 기존번호판을 달고 운행중인 전기자동차도 소유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으로 교체하여 부착할 수 있습니다.
   * 2017년 5월 말 현재 등록된 전기자동차 14,861대, 수소자동차 128대

전용번호판은 현재 운영하는 것과 같이 차량등록사업소나 시․군․구청 등에서 부착할 수 있으나 전기자동차 수요가 많지 않은 일부 지자체는 번호판 제작기술·비용의 문제로 인근 지자체로 위탁하는 경우가 있어 번호판 부착 전에 해당 사무소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부가 전기자동차에 대해 일반 승용차의 번호판과 구별되는 전용번호판을 도입하게 된 이유는 미세먼지, 지구온난화 등 국내·외적으로 환경과 에너지문제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친환경 자동차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주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새로 바뀐 번호판에 적용된 필름은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주차료, 통행료 등의 감면’ 혜택을 제공할 때 보다 쉽고 명확하게 전기차임을 구분할 수 있고, 주차카메라가 감면대상임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등 친환경 자동차임을 쉽게 감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정부는 전기차 전용번호판 제도를 도입하면서, 색상과 디자인 변경 외에, 교통사고 예방 및 위·변조 방지를 위한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은 국내 최초로 재귀반사식(역반사식) 필름방식을 도입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 적용이 가능한 재귀반사식 필름은 대부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이 채택하고 있는 방식으로 야간에 차량을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사고율을 현격히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재귀반사식 필름을 사용하면서 디자인한 위․변조 방지 태극문양비표시기능(태극문양)은 무등록, 보험미가입차량(대포차)등 번호판 위․변조로 인한 문제를 사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향후 우리나라 자동차가 중국과 유럽 대륙을 운행할 때에도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재귀반사기능: 빛을 비추는 방향으로 다시 반사되어 나오는 방식(빛의 입사각도와 반사각도가 평행)으로 반사율이 높아 야간에 앞 차량의 번호판이 보다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에 앞뒤 차량간 적정한 간격유지, 갓길 주정차 추돌사고 방지 등의 효과가 있음

또한, 전기차 번호판은 교통사고 시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체결(봉인)방식을 기존의 볼트식에서 유럽과 미주 등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보조가드식으로 변경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김채규 자동차관리관은 재귀반사식 필름방식 번호판 도입을 계기로 현재 계획중인 일반자동차 번호판의 용량확대 및 디자인 변경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일반 자동차 번호판도 광범위한 대국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안전 및 범죄·사고예방기능을 갖추고, 자율차 등 다양한 미래형 자동차와 국민들의 다양한 번호판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발하여 보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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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승용차 공동 운영 체계 '나눔카'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서울시는 나눔카 3개 사업자 회원가입을 한 번에 완료하고, 운영지점과 이용 가능한 차량정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나눔카 홈페이지(http://www.seoulnanumcar.com/)’를 2017년 5월 1일 개설.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2016년 5월 나눔카 2기 협력 사업자는 당초 ‘㈜그린카, ㈜쏘카, ㈜에버온, ㈜한카’로 4개 사업자였으나, ‘㈜한카’의 내부 사정에 따라 2017년 4월 30일자로 나눔카 사업 협약이 종료되어 2017년 5월 1일 현재 ‘㈜그린카, ㈜쏘카, ㈜에버온’ 3개 사업자가 운영 중입니다.

기존에는 3개 사업자가 각자 사이트를 운영하며 자사 운영지점 정보만 제공해 이용자가 서울시 나눔카 운영지점 전체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또 A사 이용자가 B사 나눔카를 이용하려면 B사 사이트에서 다시 회원가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번거러움 해소를 위해 ‘나눔카 홈페이지’에서 나눔카 3개 사업자에 동시 회원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지도상에서 모든 사업자의 운영지점과 이용가능 차량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클릭 한번으로 해당사업자의 예약서비스에 연결됩니다.

다만, 나눔카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하는 경우, 각 사업자의 나눔카를 처음 이용시 운전면허정보와 나눔카 이용요금 결제카드를 추가로 등록해야 합니다.

모든 사업자의 차종별 이용요금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와는 달리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전기차 정보도 함께 제공됩니다.

나눔카 홈페이지 개설을 기념해 ‘가입하면 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나눔카 회원 통합가입 이벤트’도 개최합니다.
2017년 5월 1일~5월 31일 통합홈페이지 신규 회원가입고객에게 나눔카 2시간 무료쿠폰을 제공합니다.

한편, 서울시는 2017년 3월 나눔카 회원 8,9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자 나눔카가 자동차 소유 및 이용문화 변화를 주도할 뿐만 아니라 교통수요를 감축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나눔카 이용자의 차량소유 특성에 대한 설문에서 이용자의 64.0퍼센트(%)가 차량을 소유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눔카 이용자의 35.8%가 나눔카 이용 후 보유차량을 처분하였거나 차량 구매를 포기(연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나눔카 운영지점 확대 등 나눔카가 더욱 활성화 될 경우 이용자의 59.1%가 보유차량을 처분하거나 차량구매를 포기(연기)할 것이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서비스 만족도에 대해서는 10명 중 9명이 보통 이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목적은 평일, 주말 모두 ‘여가활동’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평일은 업무목적이 18.4%로, 주말은 쇼핑목적이 13.6%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서비스 전반에 대한 만족도 질문에는 매우만족(28%), 만족(51.3%), 보통(18.2%)라고 응답했습니다.
서비스 항목별로는 시스템 편의성 90.4%, 주유(충전) 78.4%, 차량 위치안내 77.1%, 고객대응 68.1%, 대여지점 66.3%, 차량관리 62.6%, 사고처리 60.3%, 이용요금 40.3% 순으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금번 나눔카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운영지점을 지속 확대하며, 2017년 3월 현재 150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하며 서울시 대표 공유경제 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나눔카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회원 수 1,498,481명, 일평균 이용자는 5,909명으로 서울시 대표 공유경제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나눔카 회원수는 2016년 3월 대비 1.6배(2016년 3월 951천명 → 2017년 3월 1,498천명) 증가하였으며, 일평균 이용자는 2016년 3월 대비 약 1.4배(2016년 3월 4,243명 → 2017년 3월 5,909명) 증가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운영지점 확대, 친환경차량(전기차) 확대, 차량 관리 강화 등 이용자 편의와 안전을 중심으로 나눔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업그레이드) 할 방침입니다.

  ○ 운영지점 확대 : 향후 나눔카 서비스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응답은 나눔카 대여지점 확대 22.2%, 이용자 혜택 확대 19.3%, 차량관리강화 16.6% 순으로 나타나, 나눔카 운영지점의 지속적인 확대가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시민들이 일상 생활권역에서부터 업무권역에까지 나눔카 서비스를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등 주거지역과 기업체 부설주차장을 중심으로 나눔카 운영지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친환경차량(전기차) 확대 : 나눔카 전기차량의 경우, 전기차량 주행성능 발전에 따라 전기차 운영지점이 주변에 없어서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68.1%로 가장 높았습니다.
     시는 나눔카 모든 차량 전기차 교체를 목표로 노후한 나눔카의 차량 교체 또는 운영지점 확대를 위한 신규차량 구매시 전기차로 교체하는 등 나눔카 전기차량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입니다. 

  ○ 차량관리 강화 등 이용자 편의‧안전 제고 : 차량 소모품 중 제동장치 등 안전관련 소모품은 차량 제조사가 권고하는 교체주기의 90% 달성 시 사전 교체를 실시하고, 개인 회원의 휴대폰 본인인증 제도 도입과 법인 회원의 법인 관리자 승인절차를 도입하여 명의도용 회원가입 방지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는 등 다양한 안전성 확보방안도 마련합니다.

윤준병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나눔카 홈페이지 서비스 개시로 나눔카 이용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며 “서울시는 향후에도 나눔카 이용자들의 의견수렴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나눔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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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청장 이철성)은 법질서 확립을 위해범칙금.과태료를 내지 않는 운전자에게는 해외여행 시 필요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2017년 4월 20일 밝혔습니다.

경찰청 홈페이지 http://www.police.go.kr/

범칙금‧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운전면허 발급제한은 이미 미국, 캐나다 등 외국에서 시행중인 제도이지만, 우리나라는 현재 운전자가 교통법규를 위반하여 부과된 범칙금‧과태료를 납부하지 않더라도 국내외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운전할 수 있어 운전자의 법규준수의식이 약화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과태료 체납횟수가 증가할수록 교통사고 발생률도 같이 증가하여,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전체 운전자 100명당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0.72건인데 반해, 과태료를 1회 체납한 운전자는 0.97건이고, 특히 5회 이상 체납한 운전자는 1.49건으로 전체 운전자 평균에 비해 교통사고를 2배 이상 많이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년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해외여행을 다닐 정도로 경제적인 여유가 있음에도 과태료는 납부하지 않는 비양심적인 운전자는 약 7만 2천명으로 이들이 체납한 과태료는 150억 원이 넘습니다.

이에 경찰청은 범칙금‧과태료를 납부한 사람에게만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개선을 통해 운전자들의 법규준수의식이 높아지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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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

한국지엠(General Motors Korea Company)은 매년 모터쇼에서 자사 자동차경주단(쉐보레 레이싱팀)을 홍보하는 공간을 꼭 마련합니다.

올해에는 신형 크루즈 레이싱카(CRUZE RACING CAR)를 공개했습니다.

모델 신해리(신화진) 팬카페 http://cafe.daum.net/angelha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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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


재규어 홍보관에서 신형 재규어 F-타입 SVR을 홍보하고 있는 SBS 슈퍼모델이면서 전직 항공사 승무원 출신 패션모델 김다운 님입니다.

재규어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jaguarkorea.co.k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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