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2018년 7월 28일(토)부터 10월 27일(토)까지, 반포한강공원에서 매주 토요일 밤에 야경 속 숨겨진 역사·문화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한강 야경 투어'를 운영합니다.

 운영 시간은 오후 8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됩니다.
 투어(여행) 1회당 40명씩 참여자를 모집하며, 참여자 20명에 해설사 1명이 한 조를 이루어 야행을 진행합니다.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 홈페이지 http://yeyak.seoul.go.kr/

운영 경로(코스)는 조용히 야경을 즐기며 사색할 수 있는 ‘서래섬’을 시작으로,
 꽃을 형상화하여 조성한 ‘세빛섬’에서 선보이는 미디어 파사드를 구경하며,
 세계 최장 길이로 2008년 기네스북에 등재된 ‘달빛무지개분수’ 밑에서 화려한 조명과 배경음악, 분수연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한강 반포지구에서 열리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도 구경합니다.

야경 투어가 진행되는 시간 동안에는 '로맨틱 야경 포토존'이 설치됩니다.

한강 야경 여행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는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경우 신청하여 동반 가능합니다.

참가 신청은 2018년 7월 20일(금)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이용하면 됩니다.

행사와 관련된 문의 : 운영사무국 전화 070-7791-2759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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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2동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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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종로구 북촌 소재 역사가옥박물관 '백인제가옥'을 2018년 7 ~ 8월 두 달 동안 주말(금,토)에 한해 야간개장합니다.
 여름철 폭염으로 낮 시간대 관람이 어려운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것으로,
 개방시간은 21시(오후9시)까지, 입장마감은 20시40분(폐관 20분전)까지입니다.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museum.seoul.kr/

야간개장 기간 중 19시(오후7시)에는 서울시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하여 예약한 이들에게 백인제가옥 내부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해설안내를 진행합니다.
 백인제가옥 내부에 숨겨진 스탬프를 모두(5곳) 찍으면 기념품(백인제가옥 엽서 5종)을 제공하는 스탬프 투어도 동시에 진행합니다.

역사가옥박물관 백인제가옥은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22호로, 1913년 건립된 근대 개량 한옥으로 서울시가 백인제가로부터 매입 후 보수공사와 건축 당시의 생활상을 복원 연출하여 2015년 11월 18일 개관했습니다.

백인제가옥은 북촌에서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된 가옥입니다.
 전통한옥과 다르게 사랑채와 안채가 복도로 연결되어 있고 붉은 벽돌과 유리창을 많이 사용하였으며 안채의 일부가 2층으로 건축된 특징이 있는 근대한옥으로 북촌의 한옥문화, 일제강점기 시대상과 서울 상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대형 한옥입니다(면적 2,460평방미터(㎡)). 

★ 북촌 백인제가옥 일반 안내
  - 주소 : 서울 종로구 북촌로7길 16 (가회동)
  - 정기휴관일 : 매년 1월 1일, 매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는 개관)
  - 입장료 : 무료
  - 관람 방식 : 외부관람은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 후 자유관람, 안내해설은 예약 필요
  -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현장접수 병행
  - 이용관련 문의전화 : 02-724-0200, 0232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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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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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 소재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 식물원에서는 스스로 움직이는 식물을 관찰 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 식물 전시회’를 2018년 6월 29일부터 상설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동안 서울대공원에서 직접 재배한 움직이는 식물 ‘무초’, ‘미모사’, ‘파리지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http://grandpark.seoul.go.kr/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많은 식물이 있는데, 식물은 보통 수동적이고 움직이지 않는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서울대공원 식물원에서는 관람객에게 이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식물에 대해 관심을 키워주고자 신기하고 특이한 식물들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시하는 무초와 미모사도 2016년부터 직접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고 있는 식물입니다.

식물은 고착성 생물로 땅에 달라붙은 채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는 없지만 빛이나 온도, 수분 등 환경이 달라지면 몸의 일부를 조용하고 은밀하게 움직입니다.
 햇빛을 따라 식물의 잎, 줄기가 움직이고 중력의 방향대로 땅속 아래로 자라는 뿌리 등이 대표적인 식물의 움직임입니다.

이번에 전시하는 ‘무초’와 ‘미모사’는 콩과 식물로 팽압 운동을 통해 잎을 움직이는데 팽압 운동은 식물체 내의 물의 이동에 따라 세포속의 압력이 변해 생기는 현상입니다.
 또한  ‘미모사’, ‘무초’는 수면 운동도 하는데 ‘미모사’는 낮에 잎이 열리고 밤에는 잎이 닫히며 ‘무초’는 낮에는 잎을 수평으로 펼치고 밤에는 차려 자세로 잎을 내립니다.

팽압은 식물이 수분을 흡수했을 때, 세포 안의 세포벽이 원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누르는 압력입니다.

수면 운동은 하루를 주기로 꽃의 개폐 운동이나 잎의 상하 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생물 시계’로도 불리며, 과학자가 흥미롭게 관찰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춤추는 식물 ‘무초’는 콩과식물로 동남아시아에서 자생하는 잡초입니다.
 소리에 반응해 춤을 추는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무초(춤출 舞, 풀 草)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식물의 큰 잎 옆 두 개의 작은 잎들이 위 아래 180도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온도 25~30도 습도70퍼센트(%), 광선이 잘 드는 환경에서 춤을 잘 투며 특히 어린이나 여성의 노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무초는 대엽(큰 잎)과 소엽(작은 잎)이 있는데, 대엽은 수면 운동을 하고, (아침에 수평으로 펴지고 저녁이면 차려 자세로 자는 모습을 취하는) 소엽은 음악소리에 반응합니다.

무초는 작은 잎의 아랫부분에 팽압조절이 가능한 세포와 수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 소리 진동이 오면 세포의 팽압을 변화시켜 잎이 움직입니다.

건드리면 잎을 차례로 접는 ‘미모사’는 열대, 온대지역에서 서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밤에는 잠을 자는 모습이라고 하여 ‘잠풀’이라고도 불립니다.
 잎을 건드리면 전기신호가 잎자루를 따라 이동하며 수분이 갑자기 빠져나가며 세포를 쪼그라들게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모습은  미모사가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는 모습이기도 한데 잎을 먹으러 온 동물이 건드리면 잎을 완전히 오무려 시든 것처럼 위장합니다.

잎은 도미노처럼 맨 끝 잎을 건드리면 차례차례 접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원상복귀 하는데 15~30분 정도가 걸리며, 그때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자주 건드리면 탈진하여 죽고 맙니다.

미모사 잎이 오므라드는 원리도 식물의 팽압 운동으로 윗부분의 세포보다 아랫부분의 세포에서 빠져나가는 물의 양이 많아져 잎이 닫히고, 잎자루와 줄기가 이어진 곳이 구부러집니다.

파리지옥의 잎은 잎자루와 덫 2부분으로 구성되었고 덫의 길이는 3센티미터(cm)정도입니다.
 덫 내부에는 6개의 감각모가 있어 곤충이 감각모를 2회 이상 자극하거나 감각모 2개를 동시에 건드리면 바로 닫힙니다.
 파리지옥의 덫 가장자리에 있는 선세포에서 달콤한 즙이 분비되어 그 즙에 의해 개미, 파리, 모기 등과 같은 곤충이 유인되어 덫에 들어갑니다.
 덫에 들어간 곤충이 2개의 감각모를 건드리거나 1개의 감각모를 2번 건드리면 덫은 0.5초만에 닫힙니다.

한편, 전시기간 동안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번 식물설명회가 열립니다.
 해설사가 음악을 들려주며, 무초가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고 미모사와 파리지옥에 대한 정보 등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식물해설은 11월까지 진행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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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막계동 산 62-5 서울대공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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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일부터 서울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동과 그 출산가정은 아기띠, 유아용 칫솔, 콧물흡입기 등 1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출산축하선물'을 받습니다.
 또, 그동안 저소득 가정에만 지원됐던 ‘찾아가는 산후조리 서비스(도움)’도 모든 출산가정으로 전면 확대됩니다. 산후조리도우미가 출산가정을 방문해서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돌보기, 집안 정리정돈 등을 지원해 줍니다.
단,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는 신청자에 한해 이루어지며, 서비스 지원 기준에 따라 일정 비용의 자부담이 발생합니다.

보건복지부 복지로 홈페이지 http://www.bokjiro.go.kr/

서울시는 출생아동들에게는 서울시민이 된 것을 환영‧축하하고, 부모에게는 양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이와 같은 서비스를 올 하반기부터 새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9월 21일부터 첫 지급되는 정부의 '아동수당(매월 10만 원)' 시행과 함께 출산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산축하선물’은 각 가정에서 필요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3종(아기 수유세트, 아기 건강세트, 아기 외출세트 중 1종 선택)으로 준비됩니다.
 출생신고 시 또는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즉시 수령하거나 원하는 장소에서 택배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은 시민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된 사례라 더 의미 있습니다.
 시는 작년 '2017 함께서울정책박람회'에서 시민이 제안한 사업(일명 ‘마더박스’)을 투표에 부쳐 80퍼센트(%)가 넘는 찬성을 받은 바 있습니다.

육아용품뿐만 아니라 출산‧양육을 위한 꼭 필요한 정보가 담긴 안내서(가이드북) 우리아이, 함께 키워요!(시·자치구편 각 1권씩)와 차량용 스티커를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는 산후조리도우미가 각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 지원(좌욕, 복부관리, 부종관리 등 건강관리), 신생아 지원(신생아 돌보기, 모유·인공 수유 돕기, 젖병 소독, 배냇저고리 등 용품세탁), 식사돌봄 및 집안정리정돈 등 가사활동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기존 일부 저소득 가정에만 지원됐던 정부의 출산지원정책을 모든 출산가정으로 전면 확대해 소득과 관계없이 서울시 모든 출산가정이 혜택을 받는 ‘보편적 복지 서비스’를 처음으로 추진합니다.

서비스를 원하는 출산가정은 ‘출산예정일 40일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산모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산후조리도우미 지원(서비스)은 출산유형 및 출산순위와 서비스 기간(단축‧표준‧연장)에 따라 5일(1주)에서 25일(5주)까지 지원합니다.
 서울시 산후조리도우미 서비스 확대 대상자는 표준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총 서비스 비용 중 정부지원금 수준의 비용을 지원받습니다.

한편, 정부의 아동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동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2018년 6월 20일부터 사전신청 중)

★ 산후조리서비스 가격 및 정부(서울시)지원금 표 : 2018년 7월부터 (단위 : 일/천원)

 

구분

서비스 기간

서비스 가격

정부(서울시)

지원금

본인부담금

단축

표준

연장

단축

표준

연장

단축

표준

연장

단축

표준

연장

단태아

첫째아

A-가-➀형

자격확인

10 

15 

510 

1,020 

1,530 

428 

714 

910 

82 

306 

620 

A-통합-➀형

80% 이하

377 

629 

802 

133 

391 

728 

A-라-➀형

80% 초과(예외지원)

300 

500 

637 

210 

520 

893 

둘째아

A-가-➁형

자격확인

10 

15 

20 

1,020 

1,530 

2,040 

881 

1,102 

1,248 

139 

428 

792 

A-통합-➁형

80% 이하

781 

976 

1,107 

239 

554 

933 

A-라-➁형

80% 초과(예외지원)

617 

771 

874 

403 

759 

1,166 

셋째아

 

이상

A-가-➂형

자격확인

10 

15 

20 

1,020 

1,530 

2,040 

918 

1,148 

1,301 

102 

382 

739 

A-통합-➂형

80% 이하

814 

1,017 

1,153 

206 

513 

887 

A-라-➂형

80% 초과(예외지원)

643 

803 

910 

377 

727 

1,130 

쌍생아

둘째아

B-가-➀형

자격확인

10 

15 

20 

1,300 

1,950 

2,600 

1,217 

1,521 

1,724 

83 

429 

876 

B-통합-➀형

80% 이하

1,074 

1,343 

1,522 

226 

607 

1,078 

B-라-➀형

80% 초과(예외지원)

852 

1,065 

1,207 

448 

885 

1,393 

셋째아

 이상

B-가-➁형

자격확인

15 

20 

25 

1,950 

2,600 

3,250 

1,825 

2,028 

2,155 

125 

572 

1,095 

B-통합-➁형

80% 이하

1,618 

1,798 

1,910 

332 

802 

1,340 

B-라-➁형

80% 초과(예외지원)

1,278 

1,420 

1,508 

672 

1,180 

1,742 

삼태아이상,

중증장애산모

C-가형

자격확인

15 

20 

25 

2,295 

3,060 

3,825 

2,148 

2,387 

2,536 

147 

673 

1,289 

C-통합형

80% 이하

1,925 

2,139 

2,273 

370 

921 

1,552 

C-라형

80% 초과(예외지원)

1,504 

1,671 

1,775 

791 

1,389 

2,050 

  ※ 노란색 칸이 서울시 확대 추진 지원 대상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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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가까운 한강에서 수영 등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2018년 6월 29일(금)부터 8월 26일(일)까지 뚝섬, 광나루, 잠실, 잠원 야외수영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여의도수영장과 난지.양화 물놀이장 3개소는 7월 6일(금) 개장합니다.
 한편, 망원수영장은 현재 진행 중인 '성산대교 북단 성능개선공사'로 인해 2018년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

올해(2018년)는 최근 강, 바다 등 수상 안전사고에서 개인의 생명보호를 위한 생존수영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한강사업본부는 인천해양경찰서와 지난 6월 15일(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의도와 뚝섬수영장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존수영 체험교실을 준비했습니다.

수영장 바닥을 기존 페인트 도색에서 수영장 전용 타일 시공으로 마무리하여 쾌적한 외관은 물론 안전성을 갖춘 수영장으로 변신했습니다.
 또한 청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기존 화장실은 모두 철거하고 새로운 화장실을 임대했습니다.

연령대별로 수영장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성인풀(수영장), 청소년풀, 어린이풀, 유아풀로 나누어 구성했고, 샤워시설, 간이매점,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추었습니다.

뚝섬수영장은 공원 내 대형 워터슬라이드가 있고, 난지물놀이장은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 관련 프로그램 ‘시네마 퐁당’이 7월 27일(금)부터 8월 17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야간(19시 ~ 22시)에 운영됩니다.

이용요금은 수영장은 성인 5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 3천원이고, 물놀이장은 성인 3천원, 청소년 2천원, 어린이 천원이며, 만6세 미만은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주차요금은 물놀이시설 운영자의 확인을 받으면 50퍼센트(%)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둥이행복카드 소지자(카드에 등재된 가족 포함),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1급~6급) 및 장애인 보호자(1급~3급) 1명, 국가유공자에 대해서는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신분증, 등록증, 가족관계증명서, 의료보험증 등)를 제출하는 경우 입장료의 50%를 할인받습니다.

교육기관의 장이 추천한 토요일 교외학습 참여자(50인 이하, 방학기간 제외)로 한강사업본부의 승인을 받은 자에 대해서는 입장료를 100% 할인하고(무료), 한강을 보전․이용하는 공동체 활동 참가자 확인증을 소지한 단체와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대상 아동(해당 시설장이 신청한 10인 이상 50인 이하 단체)으로 한강사업본부의 승인을 받은 자는 입장료의 50%를 할인합니다.

운영(개장)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며, 수영장 이용자는 깨끗한 수질관리와 다른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반드시 수영모를 쓰고 수영장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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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자양동 112 | 뚝섬한강공원 뚝섬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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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하여 2018년 6월23일(토)부터 8월 26일(일)까지 서울함공원 야간개장을 실시하며, 기간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함공원 홈페이지 http://seoulbattleshippark.com/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

주요 행사로는
  ① 주말 운영시간을 2시간 연장하여 야간에 특화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멋진 여름밤’
  ② 서울함 내부 병사식당에서 해군들의 선상 생활을 간접 체험할 전투 식량 및 건빵 체험이 있습니다.

기존 폐장시간은 오후 8시까지이나 여름철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10시까지 2시간 연장운영합니다.

특별프로그램 운영은 2018년 8월 26일(일)까지이며, 기간 동안 해설프로그램(도슨트)와 거리공연(버스킹) 등 상설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계획입니다.

전투식량체험은 2018년 6월 23일(토)부터 평일 1회(12시), 주말 및 공휴일 2회(12시, 18시) 진행합니다.
 전투식량은 즉시 취식이 가능한 군용건빵(1천원), 온수를 이용하여 익히는 짬뽕밥과 비빔밥 등 두 종류의 밥(4천원)을 제공합니다.
 병사식당 수용인원을 고려하여 1회 28명씩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대중교통으로 서울함공원을 가는 방법은, 서울지하철 2, 6호선 합정역에서 마을버스 16번으로 환승하거나, 6호선 망원역에서 마을버스 9번으로 환승 후 ‘망원유수지.마포구민체육센터’정류장에서 내린 후 한강공원 방향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이용 관련 문의는 전화(02-332-7500) 또는 서울함공원 홈페이지,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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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2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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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지병목)은 2018년 6월 20일과 6월 27일 수요일 오후 3시에 상설공연 '한 주의 쉼표, 고궁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gogung.go.kr/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획된 이번 공연은 ‘조이풀중창단’과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각각 한 회씩 맡아서 진행합니다.

6월 20일 공연을 맡은 ‘조이풀중창단’은 비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이 함께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한 공연을 펼쳐온 팀으로, 이번에는 국립고궁박물관 야외무대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공연의 감동을 나눌 예정입니다.

6월 27일 공연을 맡은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시각장애인 전문음악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의 카네기홀 공연,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 등 국제적인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팀입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국립고궁박물관 2층 로비 무대에서 판소리, 가사, 정악 합주 등 다양한 국악을 수준 높은 연주로 들려줄 예정입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의 입장료와 상설공연 관람은 모두 무료입니다.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과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 gogungmuseum)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2-3701-75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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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세종로 1-57 | 국립고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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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책 잔치인 2018 서울국제도서전이 6월 20일(수)부터 24일(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COEX)에서 (사)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 이하 출협)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 후원으로 열립니다.

서울국제도서전 홈페이지 http://sibf.or.kr/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서울국제도서전에는 국내관에 234개사, 국제관에 주빈국인 체코를 비롯한 프랑스·미국·일본·중국 등 32개국 91개사가 참여합니다.
 ‘책의 해’인 올해 개최되는 도서전인 만큼 다양한 행사와 독자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올해 도서전의 주제는 ‘확장(New Definition)’입니다.
 이는 새로운 매체의 시대를 맞이해 책을 대하는 엄숙주의와 선입관을 허물고, 다양한 분야와 형태의 책을 포괄해 나가기 위한 취지로서, 올해 도서전에는 주제에 맞춰 다양한 특별기획전과 강연, 콘퍼런스 등이 마련됩니다.
 아울러, 작가 배수아와 배우 장동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등장한 로봇 다이아나(DIANA)가 올해 도서전의 홍보모델로 선정되어 공식포스터의 모델로 활약하고 도서전 기간 중 독자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올해 주목할 만한 특별기획전으로는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전자출판’, ‘잡지의 시대’ 등이 있습니다.
 일본의 유명 ‘라이트노벨’ 글 작가와 삽화가를 초청해 사인회와 원화 전시회, 강연회를 열고, 다양한 전자출판물 전시와 함께 문학, 예술, 생활양식(라이프 스타일) 등, 여러 분야의 잡지 40여 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하여 가벼운 하위문화로 여겨지던 ‘라이트노벨’을 새롭게 조명해 분야(장르)의 확장을,  오디오북을 포함해 다양한 형태의 전자출판을 선보여 매체의 확장을, 각양각색의 잡지를 소개해 창작자와 독자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경험의 확장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10개 출판사에서 준비한 신간을 누구보다 빨리 접할 수 있는  ‘여름, 첫 책’ 프로그램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 기간 중 10종의 신간이 출간되어 첫선을 보이고, 도서전 기간 중에만 판매를 진행합니다.
 국내 판타지 소설의 거장 이영도 작가가 10년 만에 내는 신간 '오버 더 초이스'를 필두로 '역사의 역사(유시민)', 만든 눈물, 참은 눈물(이승우), 정유정, 이야기를 이야기하다(정유정·지승호), 이토록 고고한 연예(김탁환)를 비롯해 최민석, 김인숙, 최기홍, 곽아람, 김은실 작가의 신간 소개와 독자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됩니다.

올해 도서전에서만 구할 수 있는 특별한 책도 있습니다.
 서점을 주제로 한 여성 소설가 11명의 잡문집인 한정판 '서점들'이 도서전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책을 구입한 관람객에 한해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됩니다.
 잡문집에는 은희경, 함정임, 하성란, 조경란, 구병모, 손원평, 윤고은, 손보미, 한유주, 김사과, 박솔뫼 작가가 쓴 수필 또는 소설 11편이 수록됩니다.

최근 남북한 화해 분위기에 힘입어 향후 남북한 출판문화 교류를 위해  북한 교과서 등 북한 도서 30여 종을 전시하는 ‘평화’ 특별전도 마련됩니다.

올해 도서전의 주빈국은 체코공화국입니다.
 올해 체코슬로바키아 건국 100주년, 프라하의 봄 50주년, 체코공화국 설립 25주년을 맞이해 공연과 워크숍, 작가 서명회(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외 출판사와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주빈국 체코관에서는 현대 체코 아동도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작가 12명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12개의 세계와 체코 만화사와 시대상을 요약한 '그 당시에, 각기 다른 곳에서'를 전시해 체코공화국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 주목할 만한 국제 프로그램으로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출판계가 당면하고 있는 핵심 쟁점과 과제를 살펴보고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출판전문가 세미나가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는 유통 선진화’,  ‘디지털 시대의 저작권: 저자와 출판사의 권리’,  ‘디지털 시대, 정부와 교육출판기업의 바람직한 협력 관계 모색’ 등을 주제로 국제출판협회(IPA), 국제복제권기구연맹(IFFRO), 저작권집중관리서비스(PLS), 프랑크푸르트도서전 등 국제기구와 단체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일반 독자와 관람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행사로는 주요 학술회의인 ‘책, 인간, 미래(물리학자 김상욱, 사회학자 이진경, 문학평론가 정여울 참여)’도 진행되며, 국내외 독립출판 플랫폼 사례와 출판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국제세미나 등도 주목할 만합니다.

독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들도 눈길을 끕니다.
 지난해 도서전에서 인기를 끌었던 ‘독서클리닉’은 분야별 전문가가 사전 신청을 한 독자와 만나 1:1 상담 후 맞춤형 책을 처방해주는 행사입니다.
 박준, 오은, 김민정, 은유, 서민, 이정모, 도대체 작가 등 16명의 전문가가 시 서점, 글쓰기 서점, 예술 서점, 과학 서점에서 독자들과 만납니다.
 올해는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는 현장 클리닉 코너도 신설했습니다.

독자가 자가출판(Publish on Demand*, POD)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당신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드립니다’와 김민섭, 남궁인, 요조, 임경선, 장강명, 정문정 작가와 함께 도서전 현장에 마련된 오디오 부스에서 짧은 오디오북을 녹음해보는 ‘당신만의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어드립니다’ 행사가 마련됩니다.
 아울러 여성출판 창업 및 취업상담센터의 상담 프로그램도 준비됩니다.
  * 컴퓨터를 이용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책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

개성 있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자신만의 감수성으로 세계 고전 명작을 새롭게 해석한 일러스트를 전시하는 ‘새 눈’ 프로젝트 역시 기대해 볼 만합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일러스트를 활용한 한정판 기념상품(굿즈)을 제작해 도서전 기간 중 현장 판매할 예정입니다.

‘책의 해’를 기념해 2018년 3월부터 매달 열리고 있는 ‘책 생태계 비전 포럼’이 6월에는 도서전 기간 중[6. 22.(금) 오전 10시]에 개최됩니다.
 ‘출판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사회 환경 변화와 디지털 기술의 진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로서의 출판의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높여줄 생생한 도전 경험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한 ‘책의 해’를 맞이해 유명인 14명의 책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문구가 현수막으로 설치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입니다.

도서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국제도서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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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 | 서울국제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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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도심 속 피서지인 한강에서 야영을 즐길 수 있는 '한강 여름 캠핑장' 사전예약을 2018년 6월 15일(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강여름캠핑장 '한캠프' 공식 홈페이지 http://www.hancamp.co.kr/

2013년부터 운영하여 6년째를 맞이한 한강 여름 캠핑장은 올해 뚝섬한강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2018년 7월13일(금)부터 8월26일(일)까지  45일간 운영합니다. 
  → 여의도 150개 동, 뚝섬 130개 동, 총 2개소 280개 동 운영

한강 여름 캠핑장은 천막(텐트)을 미리 설치해 놓았으며, 야영(캠핑)에 필요한 장비는 현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야영장(캠핑장)내 편의시설을 많이 보강하였습니다.
 고기를 구울 수 있는 바비큐존은 캠핑장별로 3개씩 운영하고 있으며 식탁(테이블), 의자, 깔판(매트), 얼음상자(아이스박스), 손전등(랜턴) 등 다양한 대여물품을 구비했습니다.

캠핑장 예약신청은 2018년 6월 15일(금) 15시(오후3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접수받습니다.
 ○ 1차 예약(6월15일(금)부터) : 7월13일(금) ~ 8월20일(월) 기간 캠핑장 이용
 ○ 2차 예약(7월 2일(월)부터) : 8월21일(화) ~ 8월26일(일) 기간 캠핑장 이용
 캠핑장 이용요금은 천막(텐트) 1개동에 주말(금,토,일), 공휴일은 2만5천원이며, 평일은 1만5천원.
 
예약 관련 문의 전화는 대표번호 1544-1555 

한편, 서울시는 매년 여름 한강에서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개최하는데, 2018년은 7월20일(금)부터 8월19일(일)까지 열립니다.
 
 7월20일부터 한 달간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캠핑 외에 물놀이, 음악회, 영화제, 수상레포츠 등 80여개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낮에는 천막(텐트) 안이 무더울 수 있으므로 해질 때까지는 주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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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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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서울 영등포구는 우리 고유의 명절 단오(음력 5월 5일)를 맞아 6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등포공원(옛 오비맥주 영등포공장터)에서 2018 제16회 영등포 단오축제를 개최합니다.

영등포문화원 홈페이지 http://www.ydpcc.co.kr/

이번 단오축제는 잊혀져 가는 단오의 세시 풍속을 재현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영등포문화원의 주최로 진행됩니다.

식전공연으로 문화원 취타대의 행진(퍼레이드)을 선보이고, 오전 10시 단오 제례 및 개막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행사장에는 민속 겨루기마당, 전시 및 체험마당, 구민 참여마당, 장터마당, 구민화합 마당 등 5개 마당으로 구성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곳곳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민속 겨루기마당에서는 각 동 대표 선수들이 나와 씨름왕과 팔씨름왕 선발대회를 갖고 그네뛰기, 제기차기, 새끼꼬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실력을 겨룹니다.

전시 및 체험마당에서는 시원한 창포물에 머리감기, 굴렁쇠 굴리기, 떡메치기, 민화부채 만들기, 장수를 기원하는 장명루(오색실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구민 참여마당에서는 단오 깃발전과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단오사진 촬영대회, 어린이 단오풍속도 그리기대회가 열리며 무료로 가훈도 써줍니다.

또 구민화합 마당에서는 리틀 엔젤스 공연, 비보이댄스, 스포츠댄스, 팝페라 가수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하여 축제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이 외에도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심폐소생술 체험관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구는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 문화체육과(전화 02-2670-3134) 또는 영등포문화원(전화 02-846-0155~6)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구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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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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