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다음달부터 시내버스 3개 노선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제2여객청사;T2)까지 운행하고 2층버스를 신설 도입하는 등 2018년 상반기까지 제2터미널 가는 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1월 16일 밝혔습니다.

인천광역시 버스정보관리시스템 홈페이지 http://bus.incheon.go.kr/iw/

인천시에 따르면 2018년 2월에 203번, 307번, 6100번 등 3개 노선 총 24대를 인천공항 제2터미널까지 연장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영종지역과 T2(2터미널) 개장에 따른 인구증가 수요에 대비하여 영종도 순환 시내버스 598번 10대를 신설하여 2월 10일부터 운행합니다.


아울러, 인천공항 이용객 증가에 따른 수송효율을 높이기 위해 금년도 상반기에 2층 버스 6대를 도입하기로 하고 시내에서 제2터미널까지 운송하는 사업자를 1월 중에 공모할 계획이며, 2019년에 10대를 추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시내에서 인천공항 제1터미널(T1)까지 운행하고 있는 일부 버스노선을 기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범위 내에서 제2터미널(T2)까지 추가 연장하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문출처 : 인천광역시
사진출처 : 본인 직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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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8일(목) 공식 개장하는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제2여객청사)은 공항에 접목된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스마트공항이 될 전망입니다.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http://www.airport.kr/

1월 18일부터는 제1 여객터미널은 아시아나항공, 저비용항공사 등 86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되며, 제2 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4개 항공사만 운항하게 됩니다.
 ※ 주의 :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 이외의 스카이팀 소속 항공사는 1여객터미널 혹은 탑승동 이용

제2 여객터미널에서는 여객 당 셀프 체크인(승객 직접 탑승수속), 셀프 백드롭(승객 직접 짐부치기(수화물 위탁), 자동 출입국 심사 기기 수가 제1 여객터미널(1여객청사)에 비해 대폭 증가합니다.

 

셀프 체크인

(직접 탑승수속)

셀프 백드롭

(직접 수화물 수속)

자동 출입국 심사

T1

(1터미널)

92대

(100만 명 당 1.7대)

14대

(100만 명 당 0.26대)

72대

(100만 명 당 1.33대)

T2

(2터미널)

62대

(100만 명 당 3.44대)

34대

(100만 명 당 1.89대)

52대

(100만 명 당 2.89대)

비교

2배(여객수 대비)

7.3배(여객수 대비)

2.2배(여객수 대비)


셀프 서비스 기기 도입 증가로 탑승수속이 빨라지고 제1 여객터미널에서 43분 걸리던 탑승수속이 제2 여객터미널에서는 30분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 제2여객청사(터미널) 자동출입국심사대



여객들이 가장 불편하게 여기는 보안검색 역시 첨단화된 보안검색 기기를 도입하여 더 편리하면서도 검색의 정확성은 강화 될 예정입니다.

제1 여객터미널에서 사용되는 문형검색대의 경우, 금속물질만 탐지 가능했으나 제2 여객터미널에 도입되는 원형검색대의 경우 비금속물질 역시 탐지가 가능하고, 보안요원의 추가 탐색이 필요한 부분이 모니터 상으로 확인이 가능하여 빠르게 보안검색을 마칠 수 있습니다.



보안검색 벨트의 경우 제1 여객터미널은 단선이었으나 제2 여객터미널은 병렬(복선)로 구성되어 별도 정밀검색이 필요한 수하물을 자동으로 분리하고, 사용이 끝난 바구니를 자동으로 원래 위치로 이동시키는 기능이 도입되어 빠른 검색이 가능(검색시간 30퍼센트(%) 단축)합니다.


공항의 각종 시설위치 안내 서비스 역시 강화될 예정입니다.
인천공항 어플리케이션에서 스마트 폰의 카메라로 공항을 비추면 공항 시설 안내 및 목적지까지 안내하는 증강현실(AR) 기반으로 공항 길안내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여객의 탑승권(티켓)을 스캔하면 자동으로 가장 빠른 동선을 알려주는 안내 전광판 서비스도 제공되어 효율적으로 이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통해 발표된 스마트공항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제2 여객터미널에 지속적으로 첨단 기술이 도입되어 공항 이용이 편리해지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한편, 2018년 1월 18일부터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 네덜란드항공 4개 항공사는 제2 여객터미널로 이전하므로, 공항 이용객은 공항을 이용하기 전 탑승 여객청사(터미널) 확인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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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68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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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7일 KTX광명역에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지방여객들이 탑승수속 절차(발권, 수하물 위탁, 출국심사)를 미리 마치고 리무진버스를 통해 공항으로 짐없이 가볍게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도심공항터미널이 개장합니다.

한국철도공사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http://www.letskorail.com/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http://www.airport.kr/

케이티엑스(KTX)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게 되면 이동 및 탑승수속 시간이 줄어들고 편리성도 향상될 전망입니다.
 이동시간이 경부선(서울역 경유)은 약 15분, 호남선(용산역 경유)은 약 30분~45분이 줄어들고(케이티엑스+공항철도 이용 대비),
인천공항내 출국소요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단축 됩니다.



항공권 발권과 수하물 위탁 등 항공기 탑승수속 절차를 도심공항 터미널에서 미리 완료 한 후,
 서울역이나 용산역까지 가지 않고 광명역에서 바로 인천공항까지 이동하고 전용 패스트트랙(T1(1터미널) : 2~5번 출국장내 기존 승무원 이용통로, T2(2터미널) : 2개 전용 트랙)을 통해 신속하게 출국절차를 밟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심공항터미널 운영사인 코레일은 인천공항 제 2여객청사(2여객터미널) 개항 하루 전인 2018년 1월 17일(오전 11시)에 개장식(국토부, 인천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 참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한편, 실제 터미널 운영은 개장식 당일(1월 17일) 오후 2시부터 개시될 예정입니다.


KTX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진에어 등 7개 항공사의 체크인카운터(미주노선은 제외*)와 법무부 출입국사무소(출장소, 심사대 4개)가 운영됩니다.
    * 금년 상반기 중 미국 교통안전청과 보안 승인 관련 협의 진행 예정(국토부)


 광명역과 인천공항을 50분(T1(1터미널) 기준)만에 오가는 리무진버스가 20~30분 간격으로 일 84회 운행할 계획이다(T1‧T2(1.2터미널) 구분없이 15,000원, 27인승)
    * 광명역 → 인천공항 1터미널(T1; 50분) → 인천공항 2터미널(T2; 65분) 
    * 인천공항 2터미널(T2) → 인천공항 1터미널(T1) → 송도국제교 → KTX광명역
  - 요금은 T1‧T2 구분없이 15,000원(KTX와 연계발권시 3,000원 할인)이며 현장 매표(교통카드 사용가능)와 더불어 코레일 톡(앱서비스)을 통한 예매‧발권이 가능합니다.

○ 코레일톡 연계승차권 구입방법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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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 소하2동 | 광명역도심공항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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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AREX)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제2여객청사) 개항일인 2018년 1월 18일보다 5일 앞선 1월 13일에 '인천공항2터미널역(T2)'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천 공항철도 홈페이지 http://www.arex.or.kr/

이번에 개통하는 ‘인천공항2터미널역’은 서울역에서 인천국제공항역을 잇는 공항철도의 13번째 역으로, 기존의 ‘인천국제공항역’에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까지 공항철도 노선을 5.8킬로미터(km) 연장하여 신설된 시종착역입니다.

특히 인천공항2터미널역은 인천공항1터미널역과는 달리 철도승강장에서 59미터(m)만 걸으면 바로 여객터미널에 진입할 수 있어 공항 접근성이 훨씬 좋으며, 공항철도의 직통열차, 일반열차와 KTX 승강장이 각각 분리되어 있어 열차탑승객의 혼선을 방지하는 등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 인천공항1터미널역(T1)과 터미널간 거리는 약 280미터


이번 ‘인천공항2터미널역’ 개통으로 공항철도 일반열차는 서울역을 출발하여 인천공항2터미널역까지 66분 동안 총 13개 역에 정차하며, 해당구간 운임은 4,750원입니다.
인천공항2터미널역에서 05시 23분부터 23시 50분까지 5~12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공항철도 급행노선인 직통열차는 서울역에서 인천공항1, 2터미널역까지 무정차(논스톱)로 운행되며, 소요시간은 각각 43분, 51분이고, 운임은 9,000원입니다.
인천공항2터미널역에서 05시 20분부터 22시 40분까지 40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 인천공항2터미널역 출발 첫차막차시간


☆ 공항철도 직통열차 운임 할인제도


한편 직통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서울역도심공항터미널 탑승수속 서비스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탑승객에 한해 이용이 가능합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개항하는 2018년 1월 18일부터 대한항공 이용객은 인천공항2터미널역에서 내려야 합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로열 더치 네덜란드 항공사 등 4개 항공사 전용으로 탑승수속이 진행됩니다.
 사전에 탑승수속 터미널을 확인하여 잘못 내리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공동운항편(코드쉐어)이나 환승편 항공기를 이용할 경우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출처 : 공항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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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8년 1월 18일 개장하는 인천공항 제2여객청사(제2 여객터미널)에 공항 이용객 입장에서 다양한 공간을 구성·배치하였고, 항공기를 이용한 이동을 위한 공간 이상의 가치를 이루어냈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http://www.airport.kr/


제2 여객터미널이 1월 18일 개장하면 인천국제공항은 기존 제1 여객터미널과 새로 개장하는 제2 여객터미널로 분리 운영됩니다.

  제1 여객터미널은 아시아나항공, 저비용항공사 등 86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되며, 제2 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 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됩니다.

  기존 운행하던 일반·리무진 버스, 공항철도·KTX는 모두 제2 여객터미널까지 연장 운행하게 되고,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도 5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 공간배치에서 이용객을 먼저 생각하는 공항

   제1 여객터미널을 운영하면서 파악한 이용객 이용경향 및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이용객 동선을 개선하고 공간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공항은 하늘과 연결되는 시설로서, 공항 건축물은 개방감이 특히 강조됩니다.

   제2여객청사는 제1여객청사보다 층고가 20퍼센트(%) 높아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출국 심사지역이 4개로 분산된 제1 여객터미널과 달리 출국 심사지역을 동·서 2개소로 통합시켜 여객 처리의 균형성을 확보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여 여객 대기시간을 최소화했습니다.

   출국 심사지역을 지나 격리 대합실로 들어서면, 중앙에 상업시설이 집중 배치되어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세계허브공항(거점공항)으로서 잠시 머무르는 사람도 배려하는 공항

   2016년 여객규모 세계 7위 공항으로 동북아 거점공항(허브공항)을 넘어 세계허브공항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는 인천공항의 환승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환승객에게 매력 있는 공항이 되도록 환승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였습니다.

   환승 카운터와 환승 보안검색대를 근접 배치해 환승 여객의 동선을 최소화하였습니다.

   환승지역에 대규모 실내정원을 설치하고, 자연채광을 통해 편안하고 자연 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합니다.

   디지털 라이브러리, 스포츠 및 게임 공간, 인터넷 존, 샤워 룸, 안락의자 등 편의시설이 집중 배치되어 지루하지 않고 편안하고 쾌적한 기다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자연과 함께 살아 숨쉬는 푸르른 하늘과 닮은 공항

   항공보안을 위해 폐쇄적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는 터미널 건물 내에 작은 공원을 여럿 조성하고 자연의 치유 기능을 적용하였습니다.

   실내 조경면적을 제1 여객터미널보다 3배 이상 확대하고, 녹지와 수목이 살아 숨 쉬는 공항을 조성했습니다.

   제2 여객터미널을 들어서자마자 넓은 터미널 공간 안에 울창한 나무가 식재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체크인 카운터를 지나 보안검색대로 이동하는 길목에는 수경시설과 녹지화단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식물녹화로 마감된 실내 벽면, 오염물질을 흡수하는 정화식물은 건축물 그 자체가 하나의 식물로 살아 숨 쉬는 기능을 하게 합니다.


★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지구를 살리는 공항

   상당한 규모의 건물을 24시간 운영하며 소비되는 전력(에너지)을 저감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습니다.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지열) 시설을 대규모 설치하는 등 에너지 절감률을 제1 여객터미널에 비해 약 40% 향상시키고 녹색 건축 예비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제2 여객터미널 지붕 위에 태양광전지, 제2 교통센터 지붕에 건물일체형태양광을 전면 부착하고, 공항 주변 유휴지 내에 대단위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였습니다.

   지열 설비를 이용한 냉․난방시스템, 자연환기 및 자연채광 시스템, LED 조명 등 고효율 기자재 및 환경냉매를 사용하였습니다.



★ 문화와 어우러지는 공항

   교통수단으로서의 공항의 기능 뿐 아니라, 공항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용객이 공항에 머물면서 문화예술과 어울릴 수 있도록 예술작품 배치 및 상시 공연을 시행합니다. 

   공항이라는 공간 특수성, 우리나라의 관문으로서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형상화하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공항 곳곳에 배치하였습니다.

   해외 다수의 공항에서 특이한 조형물이 해당 공항의 상징이자 해당 국가의 첫인상, 마지막 기억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2 여객터미널에는 총 16종의 예술작품이 54개소 설치되어 인천공항의 상징이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정기 문화공연 등 언제든지 공연이 가능한 문화공간인 그레이트홀(Great Hall)을 조성하여 클래식, 전통, 미디어퍼포먼스 등 고품격 공연을 엽니다.

   앉아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계단식 관람석도 설치했습니다.

   해외이용객이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통문화센터를 운영합니다. 

   전통복식체험, 전통공예 전시 등이 이루어지며, 한옥을 주제(테마)로 대청마루를 조성하여 그 자체로도 한국 문화 체험이 가능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제2 여객터미널 건물 설계부터 운영계획 수립까지 모든 부분에서 이용객의 입장에서 수많은 검토가 이루어졌다”며, “우리 국민들에게는 보다 쾌적한 공항 이용을,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 손님들에게는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공항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1월 18일부터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 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는 제2 여객터미널로 이전하므로, 공항 이용객은 공항을 이용하기 전 한 번 더 주의를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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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KORAIL)에서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청사(제2여객터미널) 개항일에 맞춰 현 인천국제공항역(2청사 개항 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역(T1))까지 운행하던 KTX 고속열차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역(T2)까지 연장운행합니다.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http://www.letskorail.com/

○ 운행조정일시 : 2018년 1월 18일(목) 첫차부터

○ 조정 내용 : 인천국제공항 KTX 시종착역을 인천공항1터미널역(T1)에서 인천공항2터미널역(T2)으로 변경

◎ 인천국제공항 시종착 KTX 고속열차 운행시간표

★ 하행 (인천공항 2터미널 출발 → 인천공항 1터미널 경유 → 부산 목포 등 목적지 각역 도착)



☆ 상행 (부산 여수 대전 등 출발 → 인천공항 1터미널 경유 → 인천공항 2터미널 도착)

※ 열차시간은 이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예약시 레츠코레일, 코레일톡 등에서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한국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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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8년 1월 18일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청사(여객터미널) 개장으로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제2 여객터미널로 이전함에 따라,  이용객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청사(터미널) 이용방법에 대해 충분히 안내하는 한편, 다양한 접근교통 수단도 마련하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http://www.airport.kr/

국토부는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제2여객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유용한 이용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개장,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통해 연속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청사(제2여객터미널) 안내 전단(리플릿) PDF파일

icnleaflett2.pdf



가장 중요한 제2 여객터미널 이용 항공사와 접근 방법을 시작으로, 편의시설 및 친환경 설계, 스마트 기술, 보안 검색 등 제2 여객터미널 개장으로 달라지는 인천공항의 모습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 누가 제 2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가

  제1여객청사(제1 여객터미널)과 탑승동에서 5,400만 명의 여객을 수송하던 기존 인천국제공항은 제2 여객터미널의 2018년 1월 18일 개장으로 총 7,200만 명의 여객을 수송하는 세계적인 거점공항(허브공항)으로 한 걸음 나아갑니다.

  기존 제1 여객터미널은 아시아나항공, 저비용항공사 등 86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되며, 신설 제2 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만 운항하게 됩니다.


  제2 여객터미널 입주 항공사는 2015년 상반기 터미널 운영계획에 대한 평가 절차를 거쳐 대한항공으로 선정되었고, 대한항공과 환승 등 업무 밀접도가 높은 스카이팀 중 수송 분담률과 제2 여객터미널 수용능력 등을 감안하여 4개 항공사로 결정되었습니다.

  제2 여객터미널은 1월 18일에 공식 개장하며, 오전 7시 55분 필리핀 마닐라로 떠나는 대한항공 비행기가 제2 여객터미널에서 처음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앞으로 이용객은 인천공항을 이용하기에 앞서, 항공기 운항 항공사에 따라 제1 여객터미널과 제2 여객터미널 중 어느 터미널로 가야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공동운항(코드쉐어)의 경우 탑승권 판매 항공사와 달리 실제 항공기 운항 항공사의 터미널을 찾아가야 하므로 항공사 안내를 더욱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 공동운항 : 2개의 항공사가 1대의 비행기를 운행하는 것
   * 이용 사례
     ① 대한항공으로 항공권(티켓)을 구입하고, 델타,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 이외의 외국국적항공사가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 → 제1 여객터미널 이용
     ② 외국국적항공사로 항공권을 구입하고,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 → 제2 여객터미널 이용


항공사는 항공권 예약 시 제공하는 전자항공권(e-티켓)에 터미널 정보 표기를 강화하여 터미널 정보가 다른 색상(빨강)으로 강조되어 표기하고, 공동운항의 경우 색상(빨강) 뿐 아니라 글씨 크기도 크게 조정하여 이용객이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항공사 및 여행사가 출발 전 2회(1일 전, 3시간 전) 문자를 발송하여 이용터미널을 재차 안내할 계획입니다.


만약, 터미널을 잘못 찾아왔더라도 두 여객터미널을 연결하는 직통 셔틀버스가 5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어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터미널을 잘못 찾아온 여객을 위해 셔틀버스 정차장, 철도 승차장, 주차장 등 주요 지역에 안내요원(제1 여객터미널 66명, 제2 여객터미널 36명)이 배치되어 교통수단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 제 2여객터미널을 어떻게 갈 수 있나

  제2 여객터미널의 이용객을 위하여 일반버스, 리무진 버스, 철도, 셔틀버스도 운행됩니다.
  버스는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도로를 따라 현재 제1 여객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버스를 제2 여객터미널까지 연장하여 운행할 계획입니다.
  버스운송회사들은 증차를 통해 2018년 1월 15일부터 기존 운행 편수보다 101회 증가된 일일 2,658회를 운행하게 됩니다.
  대한항공 계열의 KAL 리무진을 제외한 대부분의 버스는 여객 혼선방지, 터미널별 여객비중 등을 고려하여 제1 여객터미널을 먼저 들른 후에 제2 여객터미널로 운행합니다.


  현재 제1 여객터미널까지 운행하는 공항철도와 KTX(케이티엑스 고속열차)는 2018년 1월 13일부터 제2 여객터미널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며,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철도는 약 6킬로미터(㎞) 길이로, 편도 약 7분이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버스와 철도를 이용하는 경우 터미널 접근 시 방송되는 안내방송과 차량 내부에 부착된 터미널별 항공사 배치도를 참고하여, 하차 장소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전용셔틀버스 노선 신설 등 총 5개 셔틀버스 노선(현재 3개 노선)이 2018년 1월 13일부터 운행할 계획이다.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전용셔틀버스 노선은 5분 간격으로 무료로 운행되며 이동 소요시간은 편도 15∼18분입니다.


  제2 여객터미널에는 제2교통센터가 설치되어 이용객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및 이용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제2 교통센터는 리무진 버스, 공항철도 및 KTX를 모두 한 곳에서 탑승할 수 있는 복합교통시설로서, 지하 2층에는 철도 승강장, 지하 1층에는 버스터미널이 조성되었습니다.

  제2 여객터미널에서는 입국장을 나와 바로 한층 아래에 있는 제2 교통센터로 60미터(m)로 이동하면 리무진버스 및 철도를 빠르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폭 개선하였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대기하며 키오스크를 사용하여 표를 구매하고, 실시간 버스 정보(결행, 지연 등)를 대형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 등 공항과 유사한 교통편의를 누릴 수 있습니다.


  직접 차량을 운전하여 제2 여객터미널을 이용할 경우에는 도로안내표지판 등을 통해 길을 파악할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 '길 안내'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내비게이션 사업자와도 협의를 완료하였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그동안 연휴기간 등에 인천공항에서 발생했던 혼잡은 이번 제2 여객터미널 개장으로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나, 터미널 분리 운영이 처음 이루어지는 만큼 초기 혼선이 우려된다”고 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 터미널을 사전 안내하고, 접근교통망도 확충하는 등 이용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공항 이용객도 공항을 이용하기 전 한 번 더 주의를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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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68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2018년1월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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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배


한국공항공사 양양국제공항에서는 2018년 1월 한달간 공항을 출도착하는 국제선 및 국내선 항공편의 운항 계획을 아래와 같이 공지했습니다.

양양국제공항 홈페이지 http://www.airport.co.kr/yangyang/index.do

○ 국제선 부정기편 (주 17편성)

  ※ 취항항공사 :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야쿠티아항공, 타이거항공, 젯스타(제트스타)


○ 국내선 정기편 (주 14편성; 부산 김해공항 왕복)



● 국내선 특별편 (주 14편성; 제주공항 왕복)



★ 달력형 2018년 1월 양양국제공항 항공편 운항계획



출처 : 한국공항공사 양양국제공항



Posted by 초록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는 2018년 설 명절 연휴기간 이용 가능한 열차승차권을 아래와 같은 절차로 예매한다고 공지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http://www.letskorail.com/

○ 예매가능 날짜 : 2018년 2월 14일(수) ~ 2월 16일(금;설 당일) ~ 2월 18일(일), 총 5일간

○ 예매 대상승차권 : 무궁화호 이상 모든 열차 승차권(관광전용열차 승차권 포함)

○ 예매일자 별 대상 노선
  ★ 1월 16일(화) - 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대구선, 충북선, 경의선, 경원선, 경북선, 동해남부선
     예매시간 : 홈페이지 오전6시~오후3시 / 역 창구 오전9시~오전11시

  ☆ 1월 17일(수) - 호남선, 전라선, 경강선, 장항선,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경춘선
     예매시간 : 홈페이지 오전6시~오후3시 / 역 창구 오전9시~오전11시



    ※ 지정한 역 및 한국철도공사승차권판매대리점에서 예매 가능
       코레일톡(스마트폰 앱), 철도고객센터(ARS포함), 자동발매기에서는 설 승차권 예매 불가
       예매전용 홈페이지는 2018년 1월 12일 오후 2시부터 공개.운영

○ 예매 가능 매수 : 1인당 최대 12매(1회당 6매 이내, 가족석 1세트는 4매로 산정)

○ 결제기간 : 2018년 1월 17일(수) 오후 4시부터 1월 21일(일) 자정(24시)까지
    ※ 미결제시 자동 취소

○ 잔여석 승차권 판매 : 2018년 1월 17일(수) 오후 4시부터 소진시까지


○ 설 명절승차권 반환수수료


◎ 기타 안내사항
   할인상품과 동반유아 할인은 적용하지 않으나, KTX 4인 동반석은 15퍼센트 할인 가능
   명절승차권은 KTX 마일리지, 일반열차 할인쿠폰 실적 적립 대상 제외
   2월 14일(수)은 자유석 운영 중지, 정기승차권 이용자는 일반실을 입석으로 이용해야 함
   자유석, 유아동반석, 노인석, 단체, 자전거거치대석 운영과 전달하기 중지
   동일 시간대 열차는 중복 예약되지 않으며, 단거리 구간도 예매 제한
   명절승차권은 구간을 축소할 수 없고, 도중 역에서 하차하는 경우 남은 구간의 운임은 반환하지 않음
   통근열차 승차권은 예매 대상에서 재외


◎ 명절 전용 홈페이지 이용 안내
   설 명절 예매 전용 홈페이지는 코레일멤버십(철도회원) 가입자만 이용 가능합니다.
   예매개시 전에 회원번호, 비밀번호, 이용방법을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예매 후 많은 고객이 동시접속할 경우 사이트 속도 저하 및 접속 지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대기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접속됩니다.
   예약 요청 가능 횟수는 6회로 제한, 3분 경과 후에는 재접속 해야 합니다.

설 명절 철도 승차권 이용 관련 문의 : 철도고객센터 대표전화 1544-7788, 1588-7788)

출처 : 한국철도공사



Posted by 초록배


공항철도(AREX)는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출국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에 '김포공항역 트래블센터(여행안내소)'를 설치.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천 공항철도 홈페이지 https://www.arex.or.kr/

공항철도측은 “작년 한 해 동안에 285만3,700명의 외국인이 공항철도를 이용했으며, 서울 도심과 공항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공항연계 교통수단으로서 변화하는 외국인 관광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포공항에 트래블센터를 개소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공항철도 김포공항역 고객안내센터(지하1층) 내에 문을 연 트래블센터는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전문 여행안내인(투어매니저)이 상주하며, 수도권 대중교통 안내, 여행상품 및 숙박예약, 수하물 보관.배송, 외투 보관, 심카드 판매, 포켓와이파이 대여 등의 다양한 편의를 제공합니다.


김한영 공항철도 사장은 "앞으로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취향(니즈)을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편익(서비스)을 개발하여, 다시 찾고 싶은 한국의 인상(이미지)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공항철도는 김포공항역 트래블센터 개소를 기념하여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 100명에 한해 여행용 멀티 어댑터를 증정합니다.

출처 : 공항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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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방화동 | 김포공항역 공항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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