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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27

2024년 야간 국악공연 덕수궁 정관헌 '야연' 개최 안내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권점수)는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김명석)과 함께 9월 25일부터 9월 28일까지 4일간, 오후 7시부터 '덕수궁 정관헌(서울 중구)'에서 야간 국악 공연 '덕수궁 야연(夜宴)'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덕수궁 야연'은 덕수궁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고궁의 고즈넉한 정취를 만끽하며, 국악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공연입니다. 2024년 상반기에는 덕수궁의 대표 서양식 건물인 '석조전'에서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서양식 건물에 전통 요소를 가미한 '정관헌'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고종이 사랑한 경기잡가 ‘적벽가’, 서도민요 ‘몽금포 타령’을 비롯하여, 궁중과 선비들이 즐기던 정악과 백성들의 기쁨과 한을 표현한 민속악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 2024. 9. 12.
[문화재청] 2019 '3.1운동 100주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 개최, 조선왕릉 4대궁 종묘 무료개방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나명하)는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3월 1일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도 개최합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 궁궐과 왕릉 무료 개방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와 조선왕릉(세종대왕유적관리소 포함)을 3월 1일에 국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것으로(단, 창덕궁 후원 제외), 3.1절(삼일절)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한, 작년 6월에 시작한 「덕수궁 광명문(光明門) 제자리 찾기」 준공 행사가 덕수궁에서 오후 1시 30분에 열립니다. 덕수궁(당시 ‘경운궁’)은 고종께서 1897년 대한제국 수립을 선포한 곳으로, 1919년 1월 덕수궁 함녕전에.. 2019. 2. 26.
[서울시] 덕수궁돌담길 전구간 2018년 12월 7일부터 일반 개방 영국대사관 정‧후문에서 길이 막혀 되돌아가야 했던 덕수궁 돌담길, 이제는 전체 구간(1,100미터(m))를 막힘없이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단절됐던 덕수궁 돌담길 '내부보행로'를 시민 품으로 되돌려주기 위해 2014년 영국대사관의 문을 두드린 이후, 지난 4년여 걸쳐 영국대사관, 문화재청과 함께 협의하고 협력해 이루어낸 결과입니다. 덕수궁 홈페이지 http://www.deoksugung.go.kr/ 2017년 8월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 일부(대사관 직원 숙소 앞 ~ 영국대사관 후문, 100m)를 개방한 데 이어, 미완으로 남아있던 나머지 70m 구간(영국대사관 후문 ~ 정문)도 2018년 12월 7일(금)부터 정식 개방합니다. 시는 영국대사관 정문부터 세종대로까지 기존 돌담길에 문양.. 2018. 12. 8.
[문화재청] 2018 4대 궁궐 및 종묘 가을단풍 관람 적기 안내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가족과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단풍의 아름다움과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2018년도 궁궐의 가을 단풍 시기를 소개했습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 2018년 4대궁과 종묘의 가을 단풍은 10월 20일 전후로 시작해서 11월 20일까지 즐길 수 있으며, 10월 말 정도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월요일 휴궁(휴일) , 경복궁, 종묘 화요일 휴일 궁궐에서 가을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나들이 장소로는 창덕궁 후원, 창경궁 춘당지 주변, 덕수궁 대한문~중화문 간 관람로 등을 추천하며, 단풍 구경과 함께 궁궐의 다양한 문화재 관람과 궁궐에서 펼쳐지는 가을 문화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될 것.. 2018.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