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서는 발권일 기준 2017년 9월 1일부터 적용하는 국제선 항공편의 유류할증료(유가할증료)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습니다.

대한항공 한국 홈페이지 http://kr.koreanair.com/

○ 적용기간 : 2017년 9월 1일 ~ 9월 30일 (발권일 기준)

○ 적용구간 : 대한항공이 직접 취항하는 한국출발편 전구간 편도

○ 적용 유류할증료 : 한국출발편에 한해 면제 (부과 안함)

○ 면제대상 : 좌석을 점유하지 않는 만2세 미만 유아

○ 할인대상 : 없음

유류할증료는 1개월 단위로 직전달 중에 사전 공지되며, 실제 탑승일이 아니라 항공권을 발권한 날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유류할증료는 한국출발 편도 운임 기준이며,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편도 구간의 경우 각 출발지 국가(공항)의 기준에 따라 유류할증료가 부과됩니다.




신고



Posted by 초록배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직무대리 이향수)이 주관하는 '대장금과 함께하는 경복궁 별빛야행'이 2017년 9월 3일부터 16일까지(경복궁 휴궁일인 화요일 제외) 12일간 진행됩니다.

경복궁 홈페이지 http://www.royalpalace.go.kr/

이번 경복궁 별빛야행은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저녁, 야행 시작을 알리는 수문장의 개문 신호에 맞춰 흥례문이 열리면서 시작됩니다.
 관람객을 맞이하는 상궁, 나인과 함께 궁궐의 부엌인 소주방으로 이동하면 손님들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도슭수라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슭’은 도시락의 옛말로, ‘도슭수라상’은 조선의 왕과 왕비의 일상식인 12첩 반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왕실 음식입니다.
 관람객들은 별빛 아래서 펼쳐지는 국악공연을 감상하며 맛과 멋의 풍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후 어둠이 짙어지면 청아한 가을 하늘 아래 발아래를 비추는 청사초롱을 따라 경복궁 야간해설 탐방이 시작됩니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교태전, 아미산, 자경전, 집경당·함화당을 지나 경회루로 발걸음을 옮기면 낮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고즈넉한 궁궐의 밤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것입니다.
 특히, 평소 관람이 자유롭지 않았던 경회루 누상에 올라 바라보는 경복궁의 아름다운 야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신비한 모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경복궁 별빛야행’은 9월 3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요일을 제외하고 12일간 1일 2회 운영됩니다.
 회당 참가 인원은 60명이며 사전예매를 통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입장권은 8월 28일 오후 2시부터 옥션 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판매합니다.
 1인당 최대 2매까지 예매할 수 있고,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하여 1일 10매(1인 2매)까지 전화예매(옥션 고객센터 대표번호 1566-1369)를 운영합니다.

 ‘경복궁 별빛야행’은 궁궐 문화 볼거리(콘텐츠) 다양화를 목적으로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공연·경복궁 야간해설탐방이 결합한 특색 있는 행사입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33일(52회)간 운영하였는데, 경복궁 대표 야간프로그램으로 국민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12일간 진행되는 이번 9월 일정을 끝으로 2017년 별빛야행 행사는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세종로 1-91 | 경복궁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서울시는 2017년 8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로구 계동에 있는 북촌문화센터에서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이하는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수강생 작품발표회 ‘잔치’' 를 개최합니다.

한국화, 칠보공예, 규방공예 등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강사와 수강생이 그간의 수업에 대한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인 이번 행사에서는 '규방공예전', '전통공예전', '전통회화전' 3개 분야로 기획된 전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규방공예전’에서는 규방공예, 생활자수, 전통매듭, 직물놀이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공예전’에서는 칠보공예, 풀짚공예, 닥종이인형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전통회화전’에서는 한국화, 문인화, 실용민화, 전통섬유그림, 서예 작품이 전시됩니다.
 이날 안방에서는 이명애 강사로부터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직물놀이’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전통문화강좌 일일체험으로 ‘액세서리 및 파우치 만들기’에 참여해 볼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시민예술공연과 북촌문화센터 해설 프로그램, 오미자차 나눔도 마련되어, 오감이 즐거운 풍성한 행사가 될 예정입니다.
 8월 26일(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시민 생활문화 예술공연팀(손영미 외)의 무대 ‘숲 오카리나 앙상블’이 펼쳐집니다.
  오후 1시와 2시, 총 2회에 걸쳐  ‘계동마님 찾기’도 진행됩니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고 있는 ‘계동마님 찾기’는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삶과 한옥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보는 행사입니다. 서울한옥포털을 통해 사전예약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북촌문화센터 내 정자에서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방문객을 위한 시원한 오미자차 시음을 하며 한 낮의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합니다.

이날, 북촌마을서재(계동2길 11-9)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짙은 여름'을 주제로 하는 체험과 이벤트가 운영됩니다.
 박진희 풀짚공예 강사의 전통공예체험 ‘수수안경 만들기’, 북촌주민 서채홍 북디자이너의 창작놀이체험 ‘놀이하는 아빠’와 ‘서재연서 쓰기’ 등이 무료로 진행됩니다.

한편, 북촌문화센터에서는 전통공예·문화 분야 15명의 강사가 일반 시민과 주민을 대상으로 30여개의 다양한 전통문화강좌를 개설하여 운영 중입니다.
  북촌문화센터 강좌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1회 수업으로 오전반(9:30~12:30), 오후반(14:00~17:00), 야간반(19:00~21:00)으로 운영합니다.
 모든 강좌는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평균 월 5만원입니다.
 강좌는 가야금, 규방공예, 닥종이인형, 대금, 문인화, 생활자수, 실용민화, 전통매듭, 점통섬유그림, 직물놀이, 칠보공예, 한국화, 한글한문서예, 한지공예 등 총 15개 분야로 재미있고 유용한 우리 전통문화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통문화강좌 시간표 및 신청, ‘잔치’ 등 행사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북촌문화센터  (전화 02-741-1033)로 문의하거나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front/index.do)’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계동 105 | 북촌문화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서울시 시민청에서는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토요일은 청이좋아’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7년 8월 ‘토요일은 청이좋아’는 지난해 시민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추억의 롤러장’을 다시 개장합니다.

2017년 8월 25일(금)~27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플라자와 활짝라운지 무대를 중심으로 추억의 롤러장을 마련하여 롤러스케이트 무료 체험 및 DJ박스의 음악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서울특별시 시민청 홈페이지 http://www.seoulcitizenshall.kr/


롤러장은 오전 11시부터 매시간 40분까지 매표소에서 체험팔찌를 받아 입장할 수 있으며, 40분부터 20분간은 롤러스케이트를 반납하고 정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롤러장에는 1970~1990년대 가요가 흘러나오는 DJ박스가 설치됩니다.
 DJ(디스크자키;디제이)는 시민들의 특별한 사연을 전하며, 시민청 페이스북 및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신청받은 추억의 노래들을 선곡하여 롤러장에 흥겨움을 더합니다.

롤러스케이트 치수(사이즈)는 200밀리미터(mm)~280mm까지 준비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보호장구(헬멧, 무릎보호대, 팔꿈치보호대) 및 양말을 착용하여야 롤러장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시민청은 안전펜스(담장)를 설치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시민청에서는 돌아온 ‘추억의 롤러장’ 행사와 연계하여 특별공연 및 시민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8월 26일(토) 오후 2시부터 30분간 활짝라운지에서는 전문댄스팀이 복고의상 콘셉트(개념)로 1980년대를 재연하는 ‘추억의 고고장’ 댄스(춤)공연을 선보이고,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 3시까지는 시민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대형 볼링핀을 넘어뜨리는 ‘롤러볼링장’ 게임을 시민기획단이 진행합니다.
 8월 25일(금)~27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플라자B 구역(에스컬레이터 앞)에서는 추억 속 구멍가게를 재연한 세트에 테트리스, 메탈슬러그 등 고전게임을 할 수 있는 전자오락기가 설치되고, 옛날 교복 등 복고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골목길 포토존도 마련됩니다.

시민청의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시민청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해 62억 원을 투입해 산림조경숲, 산림복합경관숲 38개소를 전국 곳곳에 조성중이라고 2017년 8월 21일 밝혔습니다.
 ‘산림조경숲’과 ‘산림복합경관숲’은 산림청 산림경관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생태·시각·문화적 가치가 어우러진 숲입니다. 

산림청 홈페이지 http://www.forest.go.kr/

산림청은 2013년도 백두대간협곡열차구간의 산림경관숲 사업과 2014년도 대관령 소나무숲 산림경관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명품숲 조성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백두대간 산림복합경관숲 조성으로 1일 10여명이 오갔던 산골간이역이 1일 1,50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지로 바뀌었습니다.
 산림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려 사계절 다양한 꽃과 식물이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조성한 게 성공 요인입니다.

2016년부터는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역사·문화적 장소, 개발 사업으로 숲과 단절된 지역, 방치되고 있는 공한지 등을 적극 활용해 경관숲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산림청은 이를 돕기 위해 지자체가 추진하는 산림경관숲 조성사업의  사업비 50퍼센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마무리되는 대관령 소나무경관모델숲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나무 숲을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으로 추진 중입니다.

○ 2017년 산림조경숲.산림복합경관숲 조성 대상지

 ★ 산림조경숲 (7개소)

지역

대상지

강원

속초시 노학동

전북

고창군 심원면 하전리

부안군 부안읍 선은리

장수군 

전남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함평군 함평읍 내교리 수산봉

경북

영천시 교촌동



 ☆ 산림복합경관숲 (31개소)

지역

대상지

강원

속초시 노학동

양구읍 정림리

기린면 북리

충남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전남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

순천시 서면 선평리

나주시 산포면 등정리

광양시 중동

담양군 용면 월계리

곡성군 삼기면 금반리

구례군 용방면 죽정리

고흥군 봉황산, 마복산, 천등산

보성군 웅치면 대산리

화순군 화순읍 일원

장흥군 안양면 기산리

장흥군 장평면 봉림리

장흥군 장평면 임리

강진군 도암면 석문리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해남군 북평면 영전리

영암군 시종면 신학리

영암군 신북면 장산리

무안군 무안읍 성남리

함평군 학교면 월산리

영광군 군남면 용암리

장성군 장성읍 단광리

완도군 생일면 유서리

진도군 임회면 고정리

신안군 자은면 백산리

경북

성주군 수륜면 신정리



출처 : 산림청



신고



Posted by 초록배


서울시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11월까지 지역 내 공원, 시장, 거리 등 야외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는 ‘2017 거리예술존’ 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http://www.ydp.go.kr/

‘거리예술존’ 은 일상 속에서 구민의 발길이 닿는 어디든 문화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거리예술가들에게는 예술활동의 공간을, 구민들에게는 예술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 6월부터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영등포 거리예술존은 사러가시장, 문래동 로데오왁, 당산공원, 원지어린이공원, 양평2동 비즈타워, 신길7동 주민센터 앞 등 10곳에 마련됩니다.

주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거리예술존으로 지정해, 공연장소의 특성에 맞는 밴드, 국악, 가요, 마술 등의 다양한 공연을 정기적으로 선보입니다.
 공연은 서울시 공모를 통해 선정된 ‘거리예술단’ 이 맡습니다.

문래동 로데오왁은 저녁시간 밴드공연, 당산공원은 평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디밴드 공연, 원지 어린이공원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마술공연, 양평2동 비즈타워 앞은 직장인대상 인디밴드 공연, 신길7동주민센터 앞마당은 국악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대표적으로 7080 행복한 사람들의 포크음악, JT(제이티)마술단.매직펠리스의 마술공연, 자전거 퍼포먼스, 은한의 해금연주 등이 있습니다.
 세부적인 공연일정은 영등포구청 누리집(홈페이지) 문화행사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 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385-1 | 영등포구청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3생활권(대평동~소담동) 금강 수변공원 내 피크닉장, 바비큐장 등 예약제를 2017년 8월 21일(월)부터 도입할 계획입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홈페이지 http://www.naacc.go.kr/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일부 주민들의 장기 시설 점유를 방지하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예약제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예약제가 적용되는 시설물은 3생활권 숲바람수변공원 피크닉테이블(67개소), 솔바람수변공원 축구장(1개소), 숲뜰근린공원 바비큐장(20개소)입니다.

예약은 전용 누리집(홈페이지 : http://www.smartix.co.kr/)을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내고 예약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피크닉테이블 1천원, 바비큐장 2천원, 축구장 5천원으로, 체제(시스템) 운영 및 무분별한 예약을 방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최소한으로 책정하였습니다.

매월 1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이용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처음 운영하는 8월 21일(월)부터 9월말까지의 예약은 8월 21(월) 오전 10시부터 접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시설물별 이용시간은 피크닉테이블과 바비큐장은 일 2회 각 4시간씩, 축구장은 일 4회 각 3시간씩이며, 시범운영 후 이용시간 및 수수료 등 운영규칙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 피크닉테이블, 바비큐장: 11:00∼15:00, 16:00∼20:00
   * 축구장: 07:00∼10:00, 10:00∼13:00, 13:00∼16:00, 16:00∼19:00

한편,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청소위탁관리 용역을 통해 1일 2회 쓰레기를 수거하고, 이용객이 많은 보람동(3-2생활권) 음악분수 주변에 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공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 세종시 피크닉 바베큐(바비큐) 축구장 위치도



출처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623-1 | 금강수변공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김연수)은 2017년 8월 19일부터 10월 29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Ⅱ(2)에서 지난 7월 한.미 정상회담 때 한미공조수사를 통해 반환받은 문정왕후어보(文定王后御寶)와 현종어보(顯宗御寶)를 국민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다시 찾은 조선 왕실의 어보’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gogung.go.kr/

이번 특별전은 첫 선을 보이는 문정왕후어보와 현종어보 외에도 2014년 해외에서 환수해 온 유서지보, 준명지보, 황제지보 같은 조선․대한제국 국새와 고종 어보 등 조선 왕실 인장 9점, 2015년에 반환된 덕종어보 등을 같이 볼 수 있는 자리로,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의 상징적인 문화유산인 어보(御寶)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이자 국가의 혼란기에 여러 이유로 해외에 반출되었다가 다시 되찾은 소중한 문화재를 만나는 기쁜 자리이기도 합니다.
  * 국새: 유서지보(諭書之寶), 준명지보(濬明之寶), 황제지보(皇帝之寶)
  * 어보: 고종 가상존호 옥보(高宗 加上尊號 玉寶: 수강태황제보(壽康太皇帝寶))
  * 왕실 사인: 향천심정서화지기(香泉審定書畵之記, 헌종의 서화 감상인), 우천하사(友天下士), 쌍리(雙螭), 춘화(春華), 연향(硯香) 등

이번에 공개하는 문정왕후어보는 명종 2년(1547년) 대왕대비였던 문정왕후에게 ‘성렬(聖烈)’이라는 존호를 올리면서 제작한 것입니다.
 경복궁에서 보관하던 중 1553년 화재로 소실되어 이듬해인 1554년 다시 만들었다는 내용이 명종실록에 전합니다.
 종묘 정전의 중종실에 봉안한 문정왕후의 어보는 모두 3과(顆)였는데, 그 중 한 점이 해외로 유출되었다가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된 나머지 2점 또한 이번 전시에서 함께 선보입니다.

현종어보는 효종 2년(1651년)에 현종을 왕세자로 책봉하면서 만든 어보입니다.
 현종의 어보는 모두 4과가 만들어져 종묘 정전의 현종실에 봉안되었는데, 모두 분실되었다가 이번에 한 점이 돌아왔습니다.
 세자 책봉 때 어보와 함께 제작했던 죽책과 교명은 유출되지 않고 전해져 현재 국립고궁박물관이 소장하고 있습니다.
 어보의 귀환으로 현종의 세자 책봉 책보(冊寶) 전부가 한자리에 모이게 되어 의미가 큽니다.
  * 죽책(竹冊): 왕이 세자‧세자빈 책봉과 존호에 관한 글을 대쪽(죽편)에 새겨 엮은 문서
  * 교명(敎命): 왕비‧왕세자‧왕세자빈을 책봉할 때 내리는 문서
  * 책보(冊寶): 왕‧왕비, 왕세자‧왕세자빈의 존호를 올릴 때 함께 올리는 옥책 또는 죽책, 금보 또는 옥보

 또한, 오는 9월 7일에는 ‘한미 수사공조’ 분석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도난 문화재 분쟁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도난 문화재 해결의 새로운 접근 방법’(김병연 문화재청)과 우리나라로 되돌아온 어보를 소개하는 ‘환수 어보 이야기’(김연수 국립고궁박물관장)라는 주제로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에서 특별전 연계 강연을 시행합니다.

국외로 반출된 우리 문화재를 되찾는 일에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문화재청은 환수된 조선 왕실의 어보를 선보이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재를 만나는 기쁨을 누리고 그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문화재 환수를 위한 제도와 법적 근거 마련, 외국 정부와 민간 협력 강화 등을 통해 문화재 환수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세종로 1-57 | 국립고궁박물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광역시차세대여성지도자연합회(회장 김진희)의 주관으로, '애인(愛仁)! 양성평등, 달빛아래 어울림 콘서트'를 오는 2017년 8월 19일 17시 인천아트플랫폼 칠통마당에서 개최합니다.

인천시청 홈페이지 http://www.incheon.go.kr/

이번 행사는 2017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어린이 가족을 위한 버블마술쇼를 비롯한 아카펠라․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행복한 가정, 행복한 인천’이라는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인문학 콘서트가 이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진행됩니다.

아울러, 식전 1시간 전부터 공연장 입구에서는 압화 및 향기공예, 원예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마당과 포토존도 운영합니다.
또한 ‘양성평등 4행시 경연대회’, ‘인천 바로알기 퀴즈’등 즐거운 가족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양성평등, 우리는‘애인(愛仁)’이라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체험, 공연,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며, “가을로 접어드는 즈음 달빛 아래 어우러진 가족 참여형 인문학 콘서트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인천시민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중구 해안동1가 2-8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 오후까지 24시간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이색 관광상품(투어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도는 오는 8월 18일 저녁부터 8월 19일 정오까지 이틀에 걸쳐 파주출판단지에서 '2017 한여름밤의 꿈 in 경기' 행사(프로그램)를 진행하기로 하고 8월 16일 자정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8월 18일 오후 서울지하철 2호선.6호선 합정역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 파주출판도시 일대에서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밤새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투어)은 파주 출판단지 내 ‘지혜의 숲’에서 개최되는 ‘라운드 미드나잇 Summer 2017’ 프로그램과 연계, 24시간 열린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한여름밤의 라이브 음악 릴레이(18일 저녁7시~자정)를 주행사(메인 프로그램)로 출판도시 1호 영상기업 ‘명필름’에서 즐기는 명작영화(‘건축학개론’ 예정) & 전문가토크(18일 오후 3시~6시), 소소한 특별함이 묻어있는 책방골목탐방(19일 오전 11시~오후 1시) 등 다양한 문화 요소를 가미했습니다.

참가신청은 스쿨김영사 홈페이지(http://www.schoolgy.com/)에서 가능하며, 신청댓글을 통해 간단한 신청사연을 남기면 17개팀(2인 1팀)을 추첨해 참가자를 선정합니다.
20~40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입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로 떠나는 그랜드아트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도와 관광공사는 올 11월까지 다섯 개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주제(테마)를 담은 아트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 상세 행사일정



출처 : 경기도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파주시 문발동 524-3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초록배